한국유나이티드제약 세종공장, 우크라이나 GMP 승인
“수출 확대·의약품 공급 통해 현지 의료정상화 일조” 2023-04-28 15:16
한국유나이티드제약 공장이 우크라이나로부터 우수의약품 제조·관리 기준을 승인 받았다.한국유나이티드제약(대표 강덕영)은 “최근 세종특별자치시 전동면에 위치한 세종 1공장이 우크라이나로부터 GMP 승인을 받았다”고 28일 밝혔다. 한국유나이티드제약은 그동안 PIC/s GMP로 인정받고 우크라이나 의약품 수출을 진행했으나, 허가 규정이 강화되면서 정식 GMP 인증 심사를 진행했다.한국유나이티드제약은 지난 2월 세종 1공장 실사를 받고 GMP 승인을 받을 계획이었으나 우크라이나 전쟁으로 인해 승인이 연기되면서 약 1년 2개월 후인 금년 4월 GMP 승인을 확정받았다. 우크라이나 의약품 시장은 2015년부터 조금씩 성장세를 보였다. 2020년에는 42억 달러까지 성장했으며 2019년 대비 약 13%정도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