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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울의대, 의사과학자 양성사업 심포지엄
    • 덴마크 연구팀 “흡연, 건선 위험 요인”
    • 외국 수련 치과의사, 전문의시험 자격 ‘인정→취소’
      1심 판결 2심서 뒤집혀, “수련기간·임상경험 측면 등 충분하다고 인정하기 어렵다” 2023-03-27 05:21
      국내에서 치과의사면허를 취득한 후 외국에서 2년의 레지던트 수련 과정을 마친 A씨에 대해 치과의사전문의자격시험 응시 자격이 없다는 법원 판단이 나왔다.27일 법조계 등에 따르면 서울고등법원(재판장 성수제)은 B씨 등을 비롯한 치과의사 6명이 보건복지부장관을 상대로 A씨에 대한 치과의사전문의자격인정처분 무효확인 소송에서 원심을 깨고 실질적인 원고 승소 판결을 내렸다.이에 A씨에 대한 치과의사전문의자격은 전격 취소될 전망이다.A씨는 국내에서 치과의사면허를 취득한 후 2009년 3월부터 1년간 국내병원 인턴으로 근무했고, 이후 일본의 대학교 치학부 부속병원에서 약 1년 11개월 동안 수련을 받았다.국내 전공의의 수련과정은 인턴 1년, 레지던트 3년으로 총 4년이 소요되기 때문에 A씨의 수련 기간이 다른 점이 ..
    • 감사 시즌 도래…‘상장폐지’ 위태 의료기기업체 속출
      지티지웰니스·인트로메딕·피에이치씨 등 감사인 의견 거절…투자자들 불안 2023-03-27 05:16
      결산 시즌이 마무리 단계에 접어들면서 외부 감사인으로부터 ‘의견 거절’을 받아 상장폐지 사유가 발생한 의료기기 업체들이 속출하고 있다. 특히 일부 기업들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의견 거절을 받아 투자자들 불안감이 커지는 모습이다.26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지티지웰니스, 인트로메딕, 피에이치씨 등 상장폐지 위기에 직면하는 의료기기 기업들이 속속 회자되고 있다. 지티지웰니스는 제모, 잡티제거, 피부재생 등 피부과, 성형외과에서 주로 사용하는 안티에이징 의료기기를 제작, 판매하고 있다. 인트로메딕은 영상진단 의료기기 전문기업이다. 캡슐내시경을 비롯해 일회용 연성내시경, 흡수성체내용지혈용품 등 주력으로 제조, 판매하고 있다.  국내 유일 캡슐내시경 전..
    • 병원 화장실 불법 몰카 설치·간호조무사 2명 성추행
      외부인이 비데 해체하고 행정원장이 졸피뎀 악용 등 잇단 성범죄 발생 2023-03-27 05:04
      국내 한 건강검진센터에서 화장실 불법 촬영 혐의로 한 남성이 구속됐다. 앞서 충북지역 병원서 발생한 불법 촬영 및 성추행 범죄 등 몰카 피해가 끊이지 않고 있다.26일 경찰에 따르면 서울 서초구 소재 건강검진센터에서 40대 남성 A씨가 여자 화장실 비데에 카메라를 설치, 불법 촬영 혐의로 구속된 것으로 알려졌다.A씨는 서초구에 위치한 건강검진센터, 한의원 등의 여자화장실 비데를 해체하고 USB 모양의 카메라를 설치해 놓고 지속적으로 불법 촬영을 해왔다. 확인된 피해자가 지금까지 150여 명에 이르는 것으로 알려졌다.특히 같은 날 충북 음성의 한 병원에서는 병원 행정원장 B씨가 간호조무사 2명을 회식 자리로 불러 성추행과 몰래 카메라 촬영 등 혐의로 법정구속됐다.청주지..
    • 이세라 대한외과의사회장 ‘의료와 간호’ 동행론
      대한외과의사회 신임 회장으로 취임한 이세라 서울시의사회 부회장이 최근 국회 통과를 목전에 둔 간호법에 대한 반대 입장을 피력하면서도 의료계와 간호계 화합을 촉구해 주목. 이 회장은 3월 26일 외과의사회 춘계학술대회 기자간담회에서 준비한 피켓을 꺼내들며 “간호법이 입법되면 윤석열 대통령이 거부권을 행사해줄 것이라 믿는다”고 강한 반대 입장을 피력. 이후 ‘의료와 간호는 함께 해야 행복하다’는 문구가 적힌 피켓을 꺼내면서 “의료 문제 근원은 다른 데 있기 때문에 단독 법안을 만들어 문제를 해결하려는 것은 또 다른 갈등을 낳을 수 있다. 서로 반목하지 않는 방식으로 해결해야 한다”고 주장.  다만 범의료계와 간호계 갈등이 최고조에 이른 상태에서 ‘화합’을 주문한 ..
    • ‘성범죄 전력’ 조무사·의료기사, 병·의원 취업 ‘제한’
      홍준석 국민의힘 의원, 아동·청소년 성보호법 발의 이달 23일 국회 본의 통과 2023-03-26 21:50
      성범죄 전력이 있는 사람에 대한 의료기관 취업 제한이 강화된다.홍석준 국민의힘 의원이 대표발의한 ‘아동·청소년의 성보호에 관한 법률’ 개정안이 국회 여성가족위원회 대안에 반영돼 지난 23일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기 때문이다. 현행법은 아동·청소년을 성범죄로부터 보호하기 위해 아동·청소년을 일정 기간 보호하거나 직접 접촉 대면 또는 아동·청소년이 장시간 반복적으로 이용하는 여러 기관이나 시설에 성범죄 발생 사실 신고 의무를 부여하고 있다. 또 성범죄로 유죄판결이 확정된 자의 등록정보 공개·고지제도와 취업제한 제도를 시행하고 있다.취업제한 대상에 의료기관도 포함되는데 현행법은 의료기관에 취업이 제한되는 성범죄자를 의사 및 간호사 등 의료인으로 한정하고 있다. 그렇지만 비의료인은 성범죄 전과가 있어도..
    • 4월9일 보건의료 13개 단체 ‘총궐기대회’ 예고
      박명하 서울시의사회장 “총파업 투표”…한의사 초음파 반대 1인시위 진행 2023-03-26 21:15
      “간호법과 의사면허박탈법 대통령 재가 시 4월 9일 400만명 13개 전(全) 단체는 파업 찬반 투표를 진행하겠다.”대한의사협회 비상대책특별위원회 박명하 서울시의사회장은 지난 25일 서울시의사회관에서 열린 제77차 정기대의원 총회'에서 이 같은 계획을 밝히며 의사들 참여를 촉구했다. 지난 23일 더불어민주당 당론으로 간호사만을 위한 간호특혜법과 사소한 실수도 가중처벌하는 의료인 면허강탈법이 부의에서 표결 통과됐고, 빠르면 담주 법안 운명이 결정된다. 이날 박명하 회장은 “저는 오늘로써 13일째 철야 농성, 4일간 단식 투쟁 중이고, 30일 의료 악법 통과에 따른 로드맵을 준비 중”이라며 “서울시 의사회원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한다”고 당부했다. 이어 “4월 9일 400만 ..
    • 대구광역시의사회 2023년 예산 ‘16억’ 의결
      이달 23일 정기대의원총회 성료 2023-03-26 17:54
      대구광역시의사회는 지난 3월 23일 호텔라온제나에서 제43차 정기대의원총회를 개최하고, 7개 의안 채택 및 2023년도 예산 15억9901만원을 승인했다.전체 대의원 152명 중 130명 출석으로 성원된 본회의에서는 2022년도 회무보고와 사업보고, 감사보고가 있었다.이어 코로나19 연구비 반환, 회관 화재보험, 전공의 회비납부율에 대한 질문에 대한 질의응답이 이뤄졌다. 이후 2023년도 예산안 15억9901만3382원을 승인했다.중앙회인 대한의사협회 건의안으로 △선택의료급여환자 의료급여의뢰서 시스템 개선, 행정처분 완화 및 진단명 외 일부 진료에 대한 급여 인정 요청 △필수의료 대책 중 상대가치 3차 개편에 대한 개선 △상급종합병원 분원 설치 허가권 보건복지부 관할 요청 △미등록 이주민 의료비 본인부..
    • 서울대병원, ‘재택의료’ 온라인 공개강좌
      3월~7월 매월 마지막 주 목요일 오전 8시 진행 2023-03-26 17:02
    • 아인병원, ‘외국인 환자 유치’ 국무총리 표창
    • 이화의료원, 2023 내과개원의 연수강좌 성료
      이화여자대학교의료원(의료원장 유경하)은 지난 19일 의과대학 계림홀에서 ‘2023 내과 개원의 연수강좌’를 개최했다고 26일 밝혔다.이번 행사에서 이대목동병원, 이대서울병원 내과계 의료진들은 실제 진료실에서 도움이 될 수 있는 다양한 주제에 대해 임상 증례 및 최신 지견을 발표하고, 토의하는 시간을 가졌다.첫 세션은 문영철 이대목동병원 혈액내과 교수와 심기남 이대서울병원 소화기내과 교수가 좌장을 맡아 치료 경험과 최신 지견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두 번째 세션은 김재필 양천구 의사회장과 편욱범 이대서울병원 순환기내과 교수, 세 번째 세션은 김주현 김포시 의사회장과 고충원 이대서울병원 순환기내과 교수, 네 번째 세션은 김선봉 강서구 의사회장이 좌장을 수행했다.편욱범 이화의료원 내과학교실 주임교수는 “앞으로..
    • 한독-서울시醫, ‘제54회 사랑의 금십자상’ 시상
      신형주·이재원·조건희·최정호 기자 수상 2023-03-26 15:32
      한독(대표이사 김영진·백진기)과 서울시의사회(회장 박명하)은 지난 25일  서울시의사회관에서 ‘제 54회 사랑의 금십자상’ 시상식을 개최, 올해 수상자로 선정된 언론인 4명에게 상을 수여했다.사랑의 금십자상은 1969년 한독과 서울시의사회가 공동으로 제정한 상이다. 언론 문화 창달에 공헌하고 의료계에 대한 국민 이해증진과 신뢰조성 및 의학 발전에 기여한 언론인을 매년 선정한다. 올해 수상자로는 메디칼업저버 신형주 부국장, 의학신문 이재원 기자, 동아일보 조건희 기자, 뉴스투데이 최정호 팀장 총 4명이 선정됐다. 수상자들은 각 300만원의 상금과 약연탑을 받았다. 
    • 영업손실 3배 증가 셀리버리 ‘상장폐지’ 기로
      적자 확대 이유 감사의견 거절…거래소 “기업 존속 능력 불확실” 2023-03-26 14:54
      신약개발 바이오 기업 셀리버리가 사업보고서에서 기업 존속능력 불확실성으로 상장폐지 기로에 섰다.26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셀리버리가 지난 23일자로 제출한 감사보고서에서 기업 존속능력 불확실성으로 인해 ‘의견거절’ 통보를 받았다. 코스닥 상장사인 셀리버리는 최근 당해사업연도 재무내용 감사보고서를 제출했지만 연이은 영업적자 상황 등으로 인해 의견거절을 통보받았다.셀리버리는 2022년 사업연도 매출액 231억원, 영업손실 668억원을 기록했다. 2021년의 경우 38억7200만원, 영업손실 280억원을 기록했다. 매출 규모는 늘었지만 손실이 무려 3배 이상 늘었다.자산총계는 1200억에서 800억 수준으로 줄어드는 등 상황이 심상치 않은 모습이다.한국거래소는 “셀리버리는 2022년도 감사보고서에서..
    • 경찰병원·지자체·경찰청 “2028년 분원 개원”
      아산시, 예타면제 전담조직 구성…“예산 확보 위해 기재부 등과 협의” 2023-03-26 14:44
      국립경찰병원 분원 후보지가 충남 아산시로 확정된 가운데, 충남도·아산시·경찰청·경찰병원이 분원 건립을 위해 손잡았다. 26일 아산시에 따르면 최근 4개 기관은 경찰인재개발원에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오는 2028년 경찰병원 분원 개원을 목표로 협력하기로 했다. 경찰청과 경찰병원은 경찰병원 분원 관련 연구용역 결과를 바탕으로 분원 건립 예산 확보 등을 위해 기재부 등과 협의한다. 아산시는 충남도와 예비 타당성 조사 면제를 위해 공동 대응할 예정이다. ▲재정지원 ▲건립 후보지 인근 정주 여건 개선 ▲순환버스·직통버스 노선 개설 등 이용 접근성 향상을 위해 협력한다. 특히 충남도는 정무부지사를 단장으로 전담조직(TF)을 구성해 인허가 단축과 예비타당성조사 대응, 정부예산..
    • 용인세브란스병원, 로봇수술 1000례 달성
      용인세브란스병원(병원장 김은경)이 최근 로봇수술 1000례를 달성했다. 지난 2020년 3월 용인시 최초 로봇수술 시행 약 3년만에 거둔 성과다.26일 병원에 따르면 지난 21일 열린 기념식에선 박주현 로봇수술위원장(산부인과장)이 로봇수술 1000례 경과를 설명하고 임상과별 로봇수술 특성을 알렸다.  로봇수술 세부 내용을 살펴보면 ▲부인과 507건 ▲일반외과 295건(간담췌, 갑상선내분비, 대장항문, 소아, 위장관, 유방, 이식혈관중환자) ▲비뇨의학과 148건 ▲이비인후과 44건 ▲구강악안면외과 7건 순서로 실시됐다.박주현 위원장은 “용인세브란스병원에서는 국내 최초로 로봇수술을 도입해 선도하고 있는 세브란스 명성을 이어받은 최고 의료..
    • 자보 처방일 단축…홍주의 한의협회장 삭발·단식
      이달 25일 투쟁 선포…“국토교통부 일방 통보, 한의계 절체절명 위기” 2023-03-26 13:26
      국토교통부가 자동차 사고 환자들의 첩약 처방일수 변경을 추진하자 대한한의사협회(한의협)가 투쟁을 선포, 홍주의 회장이 3월 25일자로 삭발 및 단식투쟁에 돌입했다. 한의협에 따르면 지난 23일 국토부 자동차보험진료수가분쟁심의회는 “한의진료수가 변경 관련 심의회를 오는 3월 30일 개최한다”고 통보했다. 이번 심의회에 교통사고 환자의 첩약 1회 최대 처방일수를 현행 10일에서 5일로 제한하는 내용이 사전 협의없이 담겼다는 설명이다. 한의협은 즉각 성명서를 발표하고 철회를 주장했지만 국토교통부가 답변이 없어 투쟁을 시작하게 됐다. 홍주의 회장은 삭발 전 “국토부 일방 통보로 시작된 오늘의 사태가 회원들을 절체절명 위기로 몰아넣고 있다”며 “만행을 멈추지 않을 경우 3만명..
    • 신영동 서울성모병원 국제협력팀장 ‘국무총리상’
      2023 메디컬코리아 글로벌 헬스케어 유공포상 2023-03-26 11:41
      서울성모병원 신영동 국제협력팀장이 보건복지부가 주최하고 한국보건산업진흥원이 주관한 ‘2023 메디컬코리아 글로벌 헬스케어 유공 포상’에서 국무총리표창을 수상했다.서울성모병원은 지난 23일 서울 코엑스 오디토리움에서 열린 시상식에서 한국 의료 국가경쟁력 강화 및 외국인 환자 유치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신 팀장이 국무총리표창을 수상했다고 26일 밝혔다.메디컬 코리아 글로벌 헬스케어 유공포상은 보건복지부가 의료 해외진출, 외국인 환자 유치, 외국 의료인 국내 연수, 한국의료 편의성 증대 등 글로벌 헬스케어 산업 활성화를 통해 한국의료의 국가 경쟁력 강화에 기여한 공이 큰 단체 및 개인에게 시상한다.신영동 팀장은 지난 2017년 국제협력팀장으로 부임한 이후 외국인 환자 유치를 위한 ..
    • “정신의료기관, 지적장애인 입·퇴원 권리 보장”
      복지부, 입·퇴원절차 수록 전국 배포…병원 “종사자 대상 직무교육” 2023-03-26 11:08
      정신의료기관 입·퇴원 과정에서 지적장애인의 권리를 보장하라는 국가인권위원회 권고를 관계 부처와 병원 받아들였다.26일 인권위에 따르면 보건복지부는 입원환자 권리고지서를 개정해 ‘2023년 정신건강복지법에 따른 입·퇴원절차안내’에 수록하고, 국립정신건강센터 입원제도과를 통해 전국 정신의료기관에 안내했다고 회신했다.앞서 인권위는 복지부 장관에게 정신의료기관에 입원하는 지적장애인을 위해 이해하기 쉬운 형태 권리고지서를 개발하도록 권고한 바 있다. 또 입·퇴원 과정에서 권리를 보장받을 수 있도록 ‘정신건강증진 및 정신질환자 복지서비스 지원에 관한 법률’ 등에 절차조력인제도를 신설하라고 권고한 바 있다.아울러 해당 병원장에게 입원환자 퇴원 등 권리행사에 필요한 각종 서류를 환자들이 쉽게 볼 수 있는 장소에..
    • 대퇴골 골밀도 감소, 치매 예고 신호?
    • 핀테크·보안 등 非의료 성장동력 찾는 ‘의료AI 기업’
      제이엘케이·딥노이드, 사업 다각화 속도…뷰노·루닛, B2C 활로 모색 2023-03-25 06:38
      국내 1세대 의료 인공지능(AI) 기업들이 기존 사업에서 벗어난 새로운 성장동력 발굴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시장 규제로 성장에 한계를 겪고 있는 만큼 돌파구 마련에 나섰다는 분석이다. 특히 비의료 산업에도 진출하는 사례도 이어지고 있어 향후 추이가 주목된다.24일 업계에 따르면 제이엘케이는 오는 3월 31일 주주총회를 열고 사업목적에 ‘핀테크 플랫폼업’과 ‘핀테크 서비스업’을 추가하는 안건을 상정할 예정이다. 핀테크는 ‘금융(financial)’과 ‘기술(technique)’을 결합한 합성어로 금융서비스를 수행하는데 다양한 정보통신기술(ICT)을 활용하는 방식을 말한다.이와 관련, 회사 관계자는 “마이데이터 사업 준비와 비대면 진료 플랫폼 결제 시스템 도입을 위해 핀..
    • 인력난 극심 소아청소년과…컨텐츠 다양화 주목
      정성관 우리아이들병원 이사장, 앱.뉴스.동영상.방송 활용 정보제공 제언 2023-03-25 06:30
      가천대 길병원 – 소아청소년과 입원진료 중단(현재 정상운영)강남세브란스병원 – 밤 10시 이후 소아응급 진료 불가한양대학교병원 – 오후 5시 30분 이후 소아응급 진료 불가이대목동병원 – 소아환자 응급진료 중단노원을지대병원 – 오후 6시 이후 소아응급 진료 불가인제대 상계백병원 – 평소 40% 수준 소아응급 진료지난 1년 사이 수도권 대형병원들에서 벌어진 일련의 상황들은 국내 소아 의료체계의 위기감을 방증한다. 어린이 의료공백이 현실을 넘어 심각성을 더하고 있다는 얘기다.이는 소아청소년과를 선택하는 의사수가 급감하면서 인력난이 심화되고 있고, 이는 소아 의료체계 붕괴 우려로 이어지고 있는 상황이다.실제 지난 5년 간 소아청소년과 전공의 지원율을 살펴보면 2018년 113%, 2019년 101%, ..
    • 2년연속 감사 ‘의견거절’ 라이프사이언스테크놀로지
    • 통증 치료 PRP, 선별급여 전환···정형외과 ‘긴장’
      복지부, 수가 인하·횟수 제한 등 새 기준 마련···“의료기관 시술 포기로 국민들 피해” 2023-03-25 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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