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치의제·공적전자처방전송시스템 ‘대응TF’ 발족
의협, 상임이사회 의결·활동 구체화…“의료는 편의성 중심 접근 위험” 2025-08-03 17:52
의대생 및 전공의 복귀 논의가 확정된 가운데 의료계가 현안 대응을 위한 채비에 나섰다. ‘주치의제 대응 TF’와 ‘비대면진료 및 공적전자처방전송시스템 대응 TF’를 발족, 운영할 예정이다.대한의사협회는 “지난 30일 상임이사회를 열고 주치의제 대응 TF 및 비대면진료 및 공적전자처방전송시스템 대응 TF 발족을 각각 의결했다”고 3일 밝혔다. 김성근 의협 대변인은 “최근 다양한 의료관련 이슈들이 제기되고 있다”며 “의협 산하에 2개 TF 발족을 의결했으며, 다음주부터 본격적인 TF 활동에 돌입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특히 비대면진료와 공적전자처방전송시스템은 서로 맞물려 있다고 보고, 제도 시행으로 인한 문제와 우려에 대해 적극 피력할 방침이다.김 대변인은 “과거에도 비슷한 법안이 만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