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스톱 권역별 당뇨병 지원센터 도입·운영”
대한당뇨병연합, 정책제안서 대선후보 전달···“1형 당뇨병 장애 등록” 2025-05-19 11:17
“근거리에서 진단·교육·처방·응급처치·다학제적 지원 등을 ‘원스톱’으로 진행하는 권역별 당뇨병 지원센터를 도입해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아울러 1형 당뇨병을 장애로 등록하고, 환자 교육 관리 수가를 도입해야 한다는 제안도 나왔다. 18일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김예지 의원(국민의힘)에 따르면 사단법인 대한당뇨병연합은 최근 대선 후보들에게 ‘당뇨병·만성질환·학생건강 전문가단체 공동 정책제안서’를 제출했다.연합은 관리가 어려운 당뇨병 환자 관리 패러다임 전환을 요구하면서 권역별 당뇨병 지원센터 도입을 주장했다. 1형 당뇨병, 중증 췌장질환은 24시간 360도 관리, 환자 본인 질병·혈당 관리 이해도가 중요하지만 전문 인력이 수도권과 주요 도시에 분포해 있다는 지적이다.연합은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