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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미사이언스 “한미약품 독단적 독립은 계약 위반”
      “독립 강행하면 주주가치 훼손, 지지한 이사들도 손해배상책임 부담” 2024-08-31 06:13
      한미약품이 한미그룹 지주사인 한미사이언스와 분리 경영에 나선 것에 대해 “독단적 독립은 주주가치 훼손”이라는 입장을 밝혔다.한미사이언스는 30일 입장문을 통해 “한미약품의 독단적 독립은 지주회사 체제 취지와 방향을 부정하고, 이사회를 패싱한 것이며, 한미그룹 전체와 주주에게 손해를 가하는 행동”이라고 밝혔다.이어 “지난 3월 주주총회 후 지주회사, 모회사인 한미사이언스 이사진이 교체된 이후 가급적 한미약품의 기존 이사진, 전문경영인 대표이사 체제를 존중하고 바꾸지 않으려고 했다”고 덧붙였다.특히 “만약 한미약품이 지주회사, 모회사를 무시하고 나온다면 지주회사인 한미사이언스로서는 한미약품 임시주총을 열어 경영진 교체까지 고려하지 않을 수 없는데, 한미약품 이사진이 이러한 사태를 원하는지 묻지 않을 수 없다..
    • 與 ‘필수의료육성법’ 보류···감염·흉부 등 의학계 반대
      법안소위 계속심사 결정···“개념 모호하고 특별회계·지역필수의사제 실효성 의문” 2024-08-31 06:00
      김미애 의원 등 여당 의원 108인이 내놓은 ‘필수의료 육성 및 지역의료 격차 해소에 관한 법률안’이 의학계 반대에 부딪혀 그 배경 및 향후 추이에 관심이 모아진다. 여전히 필수의료 범위가 모호하고, 관련 특별회계·기금을 신설한다고 해서 실효성이 있을지 의문이 든다는 지적이다.  해당 법안은 ▲필수의료 분야 및 지역완결적 의료서비스 제공체계 구축을 위해 종합계획 및 연도별 시행 계획 수립 ▲필수의료특별회계 및 지역의료발전기금 설치 ▲‘계약형 지역필수의사제(5년)’ 도입 등이 골자다.지난 8월 23일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법안심사제2소위원회에서 해당 법안이 논의됐지만 ‘계속심사’가 결정됐다. 회의에서 보건복지부 측은 “금년 2월 발표한 의료사태 개혁안의 주요내용을 법..
    • 전남대병원 진료전담의 채용 무산
      지원자 0명…쉽지 않은 전문의 중심 병원 전환 2024-08-30 22:14
    • 2차병원 의뢰서 없이 상급종병 ‘100% 환자 부담’
      의사가 병·의원 연결 ‘전문의뢰제’ 도입…상급종합병원 중증 비율 ‘50→70%’ 2024-08-30 22:08
      경증·중등증 환자의 상급종합병원 진료 문턱이 한층 더 높아질 전망이다. 의사가 환자와 상의 후 병원을 연결하는 ‘전문의뢰제’와 2차병원 의뢰서가 없는 경증 환자가 상급종합병원을 이용하면 ‘외래진료비 전액’을 부담하는 방안이 시행되기 때문이다.정부는 30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의료개혁특별위원회 이후 내달 중시행될 상급종합병원 구조 전환 지원 사업의 세부 내용을 공개했다.구조 전환 사업에 참여하는 상급종합병원은 중증 환자 비중을 3년 내 70%까지 상향하거나 현행 비중의 50% 이상을 높여야 한다. 1500병상 넘는 서울 소재 병원은 일반병상 15%‧수도권 10%‧비수도권 5% ‘감축’또한 1500병상 이상 서울 소재 병원은 일반병상을 15%, 그 외 서울 포함 수도권 상급종합병원은 10..
    • 응급의학 전문의 집단 사직 아주대병원 ‘10억’
    • “의료계 원하면 양자협의 가능, 특위 참여” 제안
      의개특위, 오늘 1차 실행방안 발표…“필수의료 저보상 종식이 개혁 시작점” 2024-08-30 18:05
      노연홍 의료개혁특별위원회 위원장이 “필수의료와 지역의료 붕괴 위기 속에 초고령사회 전환을 목전에 둔 지금이 대한민국 의료정상화와 질적 성숙을 견인할 마지막 기회”라고 밝혔다.노 위원장은 30일 열린 제6차 의료개혁특위에서 “의대 교육과 전공의 수련의 획기적인 변화를 시작하고 대학병원과 동네의원이 유사 환자군을 대상으로 무한경쟁하는 낭비적 의료공급체계, 환자들도 인터넷 정보에 매달리며 서울 큰 병원을 찾는 의료이용 문제를 근본적으로 바꾸기 위한 제도 개선이 본격화된다”며 이같이 말했다.그는 “중증·필수 분야 의료진들이 불충분한 보상 탓에 현장을 떠나는 문제를 해결할 수 있도록 필수의료 저보상을 종식시키는 것이 개혁의 시작점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조규홍 보건복지부 장관은 “의료계가 원할 경우 양자 ..
    • 단식 5일차 임현택 의협회장…“고통 참겠다”
      “윤석열 정부 독단적 의료정책으로 인한 피해는 환자와 국민 몫” 2024-08-30 17:28
      임현택 대한의사협회 회장이 국민 생명을 구하기 위한 대통령·국회 결단을 촉구하며 5일째 단식을 이어가고 있다. 지난 29일 서울 용산 의협회관 앞 단식장에는 김교웅 대한의사협회 대의원회 의장을 비롯해 박형욱 대한의사협회 대의원회 부의장, 황규석 서울시의사회장, 정영진 서울시 대의원회 부의장 등 17명이 방문했다. 김교웅 의협 대의원회 의장은 “길어지는 단식 투쟁에 임현택 회장 건강이 심히 걱정된다”며 “정부의 폭거에 맞서 싸우는 임현택 회장의 결연한 의지를 우리 14만 의사 회원들이 한마음 한뜻으로 응원한다”고 말했다. 황규석 서울시의사회장은 “의대 증원에 이어 간호법마저 시행된다면 우리나라 의료는 돌이킬 수 없는 상태로 무너져 버릴 것”이라며 “서울시의사회를 대표해 홀로 단식투쟁 중인 임현..
    • 전국 권역응급센터 응급의학 전문의 ‘458→443명’
      野 김윤 의원, 8월 현황 공개···양산부산·건양·울산·순천향대천안 등 이탈 2024-08-30 17:02
      금년 1분기 458명이었던 전국 권역응급의료센터의 응급의학과 전문의가 약 반년 만인 8월 기준, 443명으로 총 15명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올 3분기(7월)부터 본격적으로 응급실 전문의 이탈이 시작되고 있다는 분석이다. 더불어민주당 의료대란대책특별위원회(위원장 박주민) 김윤 정책위원은 보건복지부로부터 제출받은 전국 권역응급의료센터 전문의·전공의 현황을 30일 공개했다. 이는 8월 21일 기준으로 조사한 수치다.지난해 4분기 기준 전국 권역응급의료센터 내 전문의 수는 응급의학과 전문의 446명, 타과 전문의 43명이었다. 금년 1분기 응급의학과는 458명까지 늘고, 타과는 30명까지 감소했다. 이후 다시 8월 21일 기준으로 조사한 결과, 응급의학과 전문의는 1..
    • 좋은강안병원, 방사성동위원소 치료 500례
    • SK바이오팜 “글로벌 리딩 RPT 플레이어 목표”
      최태원 회장 장녀 최윤정 사업개발본부장이 사업 주도 2024-08-30 16:28
      SK바이오팜이 3대 차세대 모달리티 중 하나인 RPT사업을 본격화한다.SK바이오팜은 30일 개최한 컨퍼런스콜에서 “차기 신규 모달리티(Modality)인 방사성의약품(RPT, Radiopharmaceutical Therapy) 사업 로드맵을 발표하고, 해당 분야에서 2027년까지 파이프라인과 자체 R&D 플랫폼, 제조·생산 네트워크를 확보해 글로벌 RPT 리딩 플레이어로 자리매김하겠다”고 밝혔다.RPT는 세포를 사멸시키는 방사성동위원소를 표적에 결합하는 물질에 탑재한 후 미량을 체내 투여해 치료하는 혁신적인 항암 치료 신기술이다. SK바이오팜은 이번 로드맵 발표에서 세노바메이트의 높은 현금 창출력을 바탕으로 RPT 포트폴리오를 완성하고 안정적인 제조·생산 Logistics를 구축하겠다는 ..
    • 政 “지도전문의 1인당 최대 8000만원 지원”
      “全 국립대병원 임상교육훈련센터 설치‧필수의료 전공의 수당 年 1200만원” 2024-08-30 16:02
      정부가 전공의 수련체계를 개선하면서 상급종합병원 역할을 대대적으로 개편한다. 또한 내년부터 지방 국립대병원에 연간 2000억 원을 투입해 교수 정원을 확대한다.의료개혁특별위원는 30일 제6차 회의를 열고 이 같은 내용을 골자로 한 의료개혁 1차 실행 방안을 심의·의결했다. 이번 개혁 방안에는 전공의 수련체계를 개선하기 위한 방안이 담겼다.구체적으로, 지도전문의 1인당 최대 8000만 원을 지원해 전공의를 밀착 지도토록 하고, 2028년까지 모든 국립대병원에 임상교육훈련센터를 설치한다. 인턴 수련도 인턴과정 전담 지도전문의 지도하게 진료 참여 기회를 확대한다.또 내년에는 시범사업을 통해 연속 수련을 주당 평균 80시간에서 72시간으로 단축하고, 2031년까지 단계적으로 60시간 수준..
    • “尹 대통령, 의료위기 아니면 경보 낮춰라”
      이형민 응급의학의사회장 “의사들 경고를 귀 막지 말고 들어달라” 호소 2024-08-30 15:41
      “윤석열 대통령 말대로 현 상황이 위기가 아니라면 중앙상황수습본부부터 해체하라. 보건의료재난 위기단계도 낮춰라. 사람을 살리는 응급의학 의사들 경고를 귀 막지 말고 들어달라.”이형민 대한응급의학의사회장은 30일 서울 백범김구기념관에서 지난 29일 윤석열 대통령의 국정 브리핑에 대해 이 같이 지적하고, 붕괴 위기에 놓인 응급의료를 살릴 것을 촉구했다. 당시 윤석열 대통령은 전공의 사직 등으로 국내 의료가 한계에 다다른 것이 아니냐는 우려에 대해 “반대하는 이들의 주장일 뿐 비상진료체계가 원활히 가동되고 있다”고 발언해 공분을 샀다.“환자 살리는 의사들이 환자가 죽고 있다는데 무엇이 위기가 아닌지 의문”이형민 회장은 이에 대해 “환자를 살리는 일을 하는 우리가 환자가 죽고 있다고 하는데 무엇이 위기가 아니라..
    • 정진호 교수, ‘뇌를 지켜주는 건강한 피부’ 출간
    • “희귀·난치성 질환자 정책 패러다임 전환 절실”
      권영대 한국수포성표피박리증환우회(KEBA) 대외협력팀장 2024-08-30 15:19
      [특별기고] 내 나이 서른셋. 2003년 1월 사랑하는 딸이 태어났고, 6개월 뒤 나는 희귀질환자 가족이 됐다. 올해 나는 쉰 넷이 됐으며 희귀질환자 가족 21년차다.그렇다. 내 딸아이는 ‘선천성 수포성 표피 박리증 이영양형 열성’이라는 긴 병명을 갖고 태어나 21년을 이 대한민국에서 살아내고 있다. 우리 가족은 남들이 경험하기 힘든 사진처럼 박제된 몇 개의 이미지를 공유하고 있다.여전한 ‘의료 서울민국’아이 병명을 알기 위해 병원을 전전하던 중 처음으로 ‘수포성 표피 박리증’이라는 병명을 알려준 서울의 某대학병원 피부과 교수. “이런 아이들이 간혹 있어. 방법이 없어. 오래 못 살아.”21년 전(前) 이야기라고 생각할 수도 있지만 2023년에 태어난 환아 부모가 오늘도 겪는 현실이다. 그나마 ..
    • 크레소티-지투이, 당뇨병 디지털 헬스케어' MOU
      약국 전용몰 팜페이몰에 전용 상품관 ‘당뇨존’ 구축 2024-08-30 15:02
      지오영 그룹의 약국 IT솔루션 전문기업 크레소티는 당뇨병 관리 통합 플랫폼 기업 지투이(G2e, 대표 정창범)와 ‘약국 기반 당뇨병 디지털 헬스케어 사업’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9일 밝혔다.양사는 이번 협약을 통해 당뇨병 관리 의료기기 접근성을 전국 규모로 확대하고 디지털 헬스케어 솔루션을 연계한 맞춤형 관리서비스를 단계적으로 제공한다는 계획이다.첫 단계로 양사는 약국 전용 온라인몰인 ‘팜페이몰’에 지투이 전용 상품관인 ‘당뇨존’을 구축하기로 했다.이를 통해 스마트 인슐린 펜과 같은 지투이 주요제품과 함께 당뇨병 환자들을 위해 다양한 건강관리용품을 전국 약국에 공급할 예정이다.  크레소티 박경애 대표는 “이번 제휴를 통해 이지당뇨 서비스의 확장과 당뇨병 환자들 개인 ..
    • 政 “의사 수급 논의 기구 연내 출범”
      “의료계 합리적 대안 제시하면 2026년 의대 정원 논의 가능” 2024-08-30 14:47
      정부가 의료인력을 추계하고 조정하는 논의 기구를 올해 안으로 출범한다. 또한 정부는 의료계가 대안을 제시할 경우 2026학년도 의대 정원 규모를 논의할 수 있다는 입장을 밝혔다.의료개혁특별위원는 오늘(30일) 제6차 회의를 열고 이 같은 내용을 골자로 한 의료개혁 1차 실행 방안을 심의·의결했다. 먼저, 의료개혁특위는 의료인력 수급 추계·조정을 위한 논의기구를 연내 출범하기로 했다.논의기구는 수급추계 전문위원회, 직종별 자문위원회 등으로 구성되며, 의료개혁특위는 위원 추천 절차를 9월 시작할 예정이다.‘수급추계 전문위원회’는 추계 가정, 변수, 모형을 결정하고 수급 추계결과를 의사결정 기구에 보고하는 기구로 공급자와 수요자, 전문가 단체 추천인으로 구성된다. 이때 공급자(의료인) 추..
    • 지앤넷-신한EZ손해보험, 보험금 심사 MOU
      전자데이터교환(EDI) 연동 및 자동화 시스템 개발 업무협약 체결 2024-08-30 14:17
      의료데이터 전송 플랫폼 기업 지앤넷(대표 서광희)이 신한EZ손해보험(대표 강병관)과 ‘전자데이터교환(EDI) 연동 및 보험금 심사 자동화 시스템을 개발’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30일 밝혔다.이번 협업을 통해 지앤넷과 신한EZ손해보험은 ▲실손보험금청구 간소화 서비스 시스템 연동 ▲스마트 접수 솔루션 개발 ▲추가 전송서류 맞춤 안내 서비스 구축 등에 협력키로 했다.시스템 개발이 완료되면 신한EZ손해보험 실손의료보험 가입자는 의료기관에서 진료를 받은 후 별도 서류 발급없이 실손보험 청구를 할 수 있게 된다.지앤넷 서광희 대표는 “실손보험금 청구 분야를 선도하는 민간 1위 기업으로써 이번 신한EZ손해보험과 사업을 통해 보험사 니즈(Needs)를 적극 반영한 맞춤형 솔루션을 제공하고 청구와 심사를..
    • 경찰, 동남권원자력의학원 비리 적발
      고급 외제차 뇌물로 받고 입찰예정가 알려준 직원…입찰 담합 업자도 검거 2024-08-30 13:02
    • 질병청 예산 1조2698억…“감염병·만성질환 역점”
      “국가예방접종 68억원 신규 배정, mRNA백신 개발 290억원 투입” 2024-08-30 12:54
      질병관리청(청장 지영미)이 총 예산 규모는 줄였지만 상시‧신종 감염병 및 만성질환 예방관리 등 고유 업무를 효율적으로 수행토록 재정투자를 확대한다.특히 예산 감소는 내년 코로나19 백신 예방접종 비용 일부를 지방자치단체가 부담하고 치료제가 건강보험 체계에 들어갈 것으로 예상된데 따른 조치다.30일 질병관리청에 따르면 올해보다 3605억원(22.1%) 줄어든 1조2698억원규모 2025년도 예산안을 편성했다.상시 감염병 위험요인 관리·퇴치 위한 ‘재정투자’ 확대먼저 국가예방접종을 효율 및 체계적으로 실시하기 위해 효과평가와 세대 통합관리시스템 구축 예산을 신규 반영했다. 각각 5억원, 63억원 규모다.코로나19 예방접종은 65세 이상, 면역저하자 등 고위험군에게 무료접종을 지속 지원한다. 백신 구매비는..
    • 지역완결적 의료체계 ‘인력·자원·보상’ 논의
      전달체계·지역의료전문委 “혁신적 의료공급‧이용체계 확립 방안 마련” 2024-08-30 12:35
      제1차 의료개혁 실행방안, 재정투자계획 발표가 임박한 가운데 정부가 전문가 회의를 통해 막바지 논의 및 조율을 진행했다.정부는 지난 27일 의료개혁특별위원회 산하 ‘전달체계·지역의료 전문위원회(위원장 신현웅)’ 제7차 회의를 개최하고 혁신적 의료 공급ㆍ이용체계 확립 추진방안을 논의했다.의료 공급체계와 관련해서는 상급종합병원 구조전환을 시작으로 지역 2차병원-일차의료-아급성 의료에 걸친 의료공급체계 전반의 혁신방안이 종합 검토됐다. 복지부는 전공의 이탈에 따른 의료공백 사태 발생 이후 대학병원 등 상급종합병원의 전공의 의존도를 낮추기 위해 의료전달체계 개편을 추진하고 있다.올해 하반기 관련 시범사업을 추진하게 된다. 사업에 참여하는 상급종합병원은 3년 내 중증 환자 비율을 60% 이상으로 늘리..
    • ‘번아웃’ 호소 응급실 교수 vs 강원대병원 ‘명령’
      업무 가중에 진료 제한 요청하자 ‘처분’ 통보…‘면허정지 경고’ 파문 2024-08-30 12:29
      잇단 의료진 이탈로 응급의료 붕괴 우려가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한 국립대병원이 ‘번아웃’을 호소하는 응급의학과 교수들에게 ‘업무명령’을 내린 것으로 알려져 빈축을 사고 있다.해당 병원은 의정갈등 장기화에 따른 업무 가중을 이유로 교수들이 응급실 진료 제한에 나설 경우 자격취소 또는 면허정지 등으로 대응하겠다는 방침이다.의료계에 따르면 최근 강원대병원 응급실 의료진은 병원 측에 번아웃 등 극심한 체력 소진으로 진료제한 운영을 제시했지만 근무하지 않을 경우 처분을 받을 수 있다는 회신이 돌아왔다.현재 강원대병원 응급실은 겸직교수 4명과 촉탁의 1명으로 운영되고 있다. 2교대로 당직을 맡고 있는데, 주간은 9시간, 야간은 15시간을 근무하는 구조다. 병원 측은 응급의학과 교수들에게..
    • 토모큐브, 코스닥 상장 ‘증권신고서’ 제출
      9월 20일~26일 ‘수요예측’…10월 2일~4일 ‘일반청약’ 진행 2024-08-30 12:15
      세포 이미징 전문 기업 토모큐브가 지난 8월 29일 금융위원회에 증권신고서를 제출하고 본격적인 코스닥 상장 절차에 돌입했다.토모큐브는 이번 상장을 통해 200만주를 공모한다. 주당 공모 희망가는 1만900원~1만3400원으로 총 공모예정금액은 약 218억~268억원이다. 기관 대상 수요예측은 9월 20일~26일까지 5일간 진행하고 10월 2일~4일까지 사흘간 일반청약을 거쳐, 10월 내 상장을 목표로 하고 있다. 상장 주관은 대신증권이 맡았다.지난 2015년 설립된 토모큐브는 홀로토모그래피(Holotomography) 기술 기반 세포 이미징 장비 및 분석 소프트웨어 개발 기업이다.홀로토모그래피 기술이란 세포 손실과 변형없이 살아있는 세포나 오가노이드를 고해상도로 실시간 관찰할 수 있는 토모큐브 독자 ..
    • 초고액 연봉 줘도 탈출…밤 되면 홀로 응급실
      “365일 주야 24시간 콜, 사명감만으로 버티면 시스템 무너져” 성토 2024-08-30 12:01
      지난 28일 조규홍 보건복지부 장관이 “응급의료기관이 도미노로 운영이 중단된다는 주장은 근거가 없다”고 한 날에도 응급실 현장 의료진은 응급실 붕괴를 우려했다.응급실 의료진들은 배후진료과 의료진 이탈과 그로 인한 응급의학과 과부화로 환자들이 쌓여만 가고 있다며, 배후진료과에 대한 투자와 동시에 인력 재분배가 이뤄져야 한다고 요구했다.더불어민주당 김윤, 전진숙 의원이 이날 국회의원회관에서 개최한 ‘응급의료 배후진료 역량 강화 및 제도 개선을 위한 국회토론회’에서 응급진료 의료진 및 관계자들이 응급실 위기를 진단하고 해결책을 논의했다.“지방의료원 응급실은 야간이 되면 하나도 안 돌아간다” 충남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인 민진홍 대한응급의학회 보험이사는 “대부분 지방의료원 응급실은 야간이 되는 ..
    • 이주영 의원, ‘응급의료 살리기 패키지 법안’ 발의
      “의료사고 형사책임 면제·응급의료 거부 사유 등 명시” 2024-08-30 11:38
      응급의료행위 중 발생한 의료사고에 대한 형사책임을 면제하고, 응급의료 거부 사유 등을 명시하는 법안이 추진된다.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이주영 의원(개혁신당)은 30일 ‘응급의료 살리기 패키지 법안’을 대표발의했다고 밝혔다. 이주영 의원이 당선인 시절부터 발의를 예고했던 해당 패키지 법안은 응급의료에 관한 법률 개정안과 의료사고 피해구제 및 의료분쟁 조정 등에 관한 법률 개정안 2건이다. 이는 응급의료 종사자들의 법적 책임 부담 문제를 완화하고 응급의료기관의 정당한 환자 수용 기피 사유를 법으로 명확히 규정하는 것을 골자로 한다.이주영 의원은 “최근 몇 년간 국내 응급의료체계 붕괴가 가속화되며 심각한 사회적 문제로 대두됐고 종사자들의 탈진과 이탈을 방지하기 위한 해결책 마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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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2년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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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선정 근로복지공단 안산병원, 보건복지부 4년 연속 ‘최우수 공공보건의료기관’
    • 동정 척추·관절 특화 생생병원 의무원장 김상돈(前 부천성모병원 신경외과 교수)
    • 동정 대한결핵 및 호흡기학회 박재석 회장 취임
    • 수상 윤한성 조선대병원 전공의(피부과), 대한피부외과학회 우수포스터상
    • 동정 보건복지부 국제협력관 장서익
    • 선정 아주대병원 경기지역암센터, 국가암관리사업 최우수기관
    • 선출 亞太근골격종양학회 사무총장 주민욱(성빈센트병원 정형외과)
    • 선출 김영우 국립암센터 교수(보건AI학과), 국제암연구소 학술위원장
    • 동정 차바이오텍 대표이사 차원태(차병원∙차바이오그룹 부회장) 취임
    • 동정 동국대경주병원 이동석 신임 병원장 취임
    • 동정 GC녹십자의료재단 영남센터 원장 김선주(前 경상국립대병원 교수)
    • 동정 국제바로병원 척추·류마티스센터 원장 박예수(한양대구리병원 정형외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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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사 부음 사고
    • 보건복지부 공공의료과장 백형기·국립소록도병원 기획운영과장 성윤호
    • 화순전남대병원장 이완식·화순군립요양병원장 김형록外
    • 서울부민병원 김성준 병원장·진료부원장 이인혁-부산부민병원 김인보 의무부원장-해운대부민병원 정재현 진료부원장外
    • 서울아산병원 암병원장 송시열 연임-암병원 진료부장 겸 종양내과장 안진희-응급의학과장 서동우-소아청소년심장과장 임재숙外
    • 연세의대 해부학교실 주임교수 현영민-세브란스병원 신경과장 이필휴·비뇨의학과장 한웅규·마취통증의학과장 장철호 外
    • 인대훈 한국애브비 전무(스페셜티/안과사업부) 모친상
    • 김원권 파마리서치 경영전략본부 전무 부친상
    • 이주흥 교수(삼성서울병원 피부과) 모친상
    • 이순주 한양대병원 진단검사의학과장 시모상
    • 오강섭 교수(강북삼성병원 정신건강의학과) 장모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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