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웅제약-한국화학연구원 한국화합물은행 ‘협약’
“화합물의 잠재적 활용 가능성 탐색·추가적인 연구 가치 창출 기대” 2025-01-21 15:41
대웅제약은 한국화학연구원(화학연) 한국화합물은행과 ‘대웅제약 화합물 기탁 및 활용’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1일 밝혔다.최근 대전 화학연 디딤돌플라자 2층 대회의실에서 개최된 업무협약식에는 박준석 대웅제약 신약센터장과 최우진 화학연 화학플랫폼연구본부장을 비롯한 양사 관계자들이 참석했다.화합물 라이브러리란, 다양한 화합물들을 체계적으로 수집 및 저장, 관리한 데이터베이스나 물질 집합체들로 연구개발 과정에서 신약 후보물질을 발굴하고 검증하기 위해 활용된다. 한국화합물은행은 신약의 소재가 되는 화합물 수집과 제공을 통해 국내 연구를 지원하는 국가적 인프라로, 외부로부터 화합물을 기탁받는 형식으로 운영된다. 그러나 대표적인 화합물 제공 주체인 제약사에서 연구 화합물은 중요한 자산으로 간주되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