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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국제약, 보툴리눔 톡신 ‘비에녹스주’ 공식 출시
      한국비엔씨 ‘비에녹스주’ 국내 독점판권 계약 체결 2024-11-12 12:51
      동국제약이 보툴리눔 톡신제제 ‘비에녹스주’를 공식 출시, 본격적으로 시장 경쟁에 가세했다.지난달 한국비엔씨의 ‘비에녹스주’에 대한 국내 독점 판권 계약을 체결하며, 양사는 보툴리눔 톡신 제제인 비에녹스주에 대한 신규 거래처 발굴과 마케팅을 함께 진행해온 바 있다.  비에녹스주는 눈썹주름근과 눈살근의 활동과 관련해 중증의 미간 주름을 일시적으로 개선하는 효능 및 효과에 대한 국내 허가를 지난 3월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받았다. 이어 지난달 말 시판 전 품질검증 단계인 국가출하승인 단계를 통과했다. 동국제약은 이번 국내 판매를 통해 보툴리눔 시장에서 휴젤, 대웅제약, 메디톡스 등 업체들과 경쟁을 본격화하게 됐다.동국제약 메디컬 에스테틱 담당자는 “비에녹스주의 본격적인 판매를 통해 동국제약..
    • 암(癌)검진 ‘내시경 인증의’ 확대…내과 ‘반발’
      政, ‘외과·가정의학과’ 포함 인력기준 개정 예고…의료계 내홍 ‘격화’ 2024-11-12 12:40
      국가 암검진 내시경 인증의를 놓고 의료계가 심각한 내홍을 겪고 있다. 인증의 범위 확대를 반대하는 내과계와 찬성하는 외과계 대립이 첨예한 모습이다.논란의 발단은 5주기 국가 암검진 평가(2025~2027년)를 앞두고 지난달 내시경 인증의 범위를 확장한다는 암검진 전문위원회 판단에 기인한다.검진기관 평가는 병원급 이상과 의원급 검진의료기관으로 구분해 시행된다. 만약 판정을 제대로 받지 못하면 업무정지는 물론 검진기관 지정 취소도 가능하다. 평가의 핵심은 내시경 인증의 등 인력기준이다. 이를 위한 내시경 질(質) 관리와 인증의 제도는 대한소화기내시경학회, 대한위대장내시경학회 주도로 이뤄졌다. 내과계 전문의들은 이 같은 학회들을 통해 내시경 자격을 부여받았다. 이들은 국가 암검진 발전에 기여했다...
    • 첫 발 뗀 여야의정 협의체 ‘기대·우려’ 교차
      “야당·의료계 참여하길” vs “2025년 정원도 논의”···박단 위원장 “무의미” 2024-11-12 12:19
      11월 11일 야당과 의료계 주요단체가 불참한 채로 출범한 ‘여야의정 협의체’에 대한 기대와 우려가 교차하고 있다. 국민의힘은 “연말까지 의미 있는 결과를 도출하겠다”고 자신했지만, 민주당은 “정부 입장 변화 없이 진정성 있는 논의가 어렵다”고 비관했고, 전공의 측은 “무의미하다”고 혹평했다.  여야의정 협의체 첫 회의에서 한동훈 국민의힘 대표는 야당과 의료계의 협의체 참여를 촉구했다. 한 대표는 “한덕수 총리께서 직접 참여했기에 협의체 합의가 곧 정책이 될 것”이라며 “협의체를 더불어민주당이 먼저 제안했던 만큼, 곧 함께 할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전공의, 의대생, 아직 고민 중인 의료계는 정부를 믿고 대화에 참여해 달라”며 “의료개혁에는..
    • “월 30~50만원 면허 대여”···의료기관 부정수급 적발
      권익委, 집중신고기간 운영···사무장병원 등 요양급여 불법사례 공개 2024-11-12 12:09
      최근 무면허 의료행위를 비롯해 의료인력 현황, 근무시간 허위 제출, 환자 수 부풀리기 등으로 요양급여를 부정수급한 사례가 무더기로 적발됐다. 국민권익위원회(위원장 유철환)는 최근 적발한 의료법 위반 공익침해행위 주요 사례를 12일 공개했다. 권익위는 지난 10월 22일부터 11월 21일까지 요양급여 부정수급, 진료비 과다청구·사무장 병원 운영 등에 대한 집중신고기간을 운영 중이다. 주요 사례를 보면, 서울 소재 A내과의원은 브로커를 통해 환자를 모집하고 의사가 진료시간이 끝난 저녁에 시술 장소를 제공했다. 모집한 환자에게 의료인이 아닌 자가 리프팅 시술을 하고, 의사는 ‘두피지루’ 치료 행위를 했다고 속여 요양급여비용을 편취한 것으로 드러났다. 관련된 ..
    • 백인환 대원제약 사장 “신바로를 제2 펠루비로”
      ‘2024 킥오프 미팅’ 개최···GC녹십자 소유권 이전 기념 새출발 결의 2024-11-12 12:03
      대원제약은 최근 서울 세빛섬 플로팅아일랜드에서 골관절염 치료 천연물의약품 ‘신바로정(신바로)’의 출발을 기념하고 성공을 다짐하는 ‘2025 신바로 킥오프 미팅’을 개최했다.백인환 사장을 비롯해 영업 부문 및 유관 부서 임직원 총 약 500여 명이 참석한 이번 행사는 GC녹십자로부터 신바로 소유권 이전을 기념하고 새 출발을 맞아 결의를 다지기 위해 마련됐다.이번 행사는 임직원들이 연회장에 모여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하고 점심 식사를 함께 하는 것으로 시작됐으며 신바로 도입 배경 및 비전 발표, 우수 영업사원 시상식, Q&A 등으로 이어졌다.백 사장은 연단에 올라 “6년 전 처음 만난 신바로는 대원과 함께 무럭무럭 자라기 시작했고, 이제 온전히 우리 제품이 돼서 화려한 꽃을 피울 것”이라고 말했다...
    • 경찰, 일양약품 김동연·정유석 공동대표 ‘검찰 송치’
      백혈병 치료제 슈펙트 ‘코로나 치료 효과’ 허위 보도 등 주가조작 혐의 2024-11-12 11:49
      일양약품 대표 및 오너 일가가 주가조작 혐의로 검찰 수사를 받게 됐다. 회사에서 생산한 일부 치료제가 코로나19 치료 효과가 있는 것처럼 과장해 주가를 띄운 혐의다. 검찰 수사에 따라 금융당국의 가중처벌 가능성도 제기되면서 수사 결과에 이목이 쏠린다.12일 경찰 및 업계에 따르면 서울경찰청 금융범죄수사대는 11월 31일 김동연·정유석 일양약품 공동대표 2명과 일양약품 법인을 자본시장법 위반 혐의로 검찰에 불구속 송치했다.주요 혐의는 일양약품이 2020년 3월 백혈병 치료제 ‘슈펙트’를 코로나19 환자에게 투여한 뒤 48시간 내 대조군과 비교했을 때 코로나19 바이러스가 70% 감소했다는 허위 보도자료를 내 주가를 띄운 혐의다.당시 일양약품은 슈펙트의 코로나19 치료 후보물질 검증을 위해 고려..
    • 서울부민병원, 족부 전문가 안지용 교수 영입
    • 정부 지원‧자율성 보장돼야 ‘의과대학 발전’
      홍승재‧허정식 교수 “정책 반대 시 지원사업 불이익 등 현실적 어려움” 2024-11-12 10:59
      학령인구 감소 등 대학의 자체적인 재정 운영이 어려워지는 가운데 의과대학 발전을 위해 정부 지원 확대와 운영 자율성 보장 공존이 필요하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의대가 국가 및 지역사회에서 갖는 역할을 강화하기 위해 무조건적인 정부 지원과 동시에 대학이 자율성을 고려한 정책적 지원이 필수적이라는 진단이다. 최근 홍승재 경희대 의대 내과학교실(제1 저자) 교수와 허정식 제주대 의대 비뇨의학과학교실 교수는 의학교육논단(Korean Medical Education Review)에 ‘한국 의과대학 입학정책 현황과 과제’를 발표했다. 두 사람 주장 요지는 의과대학 자율성 보장과 정부 지원은 의료인력 양성에서 필수적요인으로 대학이 자율성을 바탕으로 각 대학 교육 목표에 맞는 인재를 선발해..
    • 세종병원, 환자이송 앱 개발…현장 적용
      전자의무기록시스템과 연동·간호사-이송기사 ‘실시간 소통‧협업’ 가능 2024-11-12 10:32
      혜원의료재단 세종병원(이사장 박진식)은 ‘환자이송 애플리케이션(App)’을 개발해 부천세종병원·인천세종병원 의료 현장에 적용했다고 12일 밝혔다.환자이송 앱은 병원 전자의무기록시스템(EMR)과 연동되며, 환자이송 동선 등 전(全) 과정을 앱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를 통해 간호사와 이송 기사 간 실시간 소통 및 협업을 가능하게 하고, 업무 효율을 높이는 장점이 있다. 세부적으로 간호사가 EMR을 통해 응급 등 환자 이송을 요청하면, 이송 기사는 자신에게 배정된 환자를 앱으로 확인할 수 있다. 이송 기사는 여기서 환자를 위한 최단 거리 및 최적 이송 경로 효과를 낼 수 있도록 환자 상태와 이송 거리 등을 분석한다. 이후 환자 팔찌의 바코드를 통해 재차 인증, 환자를 ..
    • 서울아산병원, 심혈관질환 스텐트 치료 ‘세계 1위’
      심장 중재시술 TCT학회, 美 마운트시나이병원 2위‧메이요클리닉 3위 선정 2024-11-12 10:16
      서울아산병원 심장병원이 협심증, 심근경색 등 심혈관질환을 스텐트로 치료하는 심장 중재시술 분야에서 우수연구기관 세계 1위로 선정됐다. 세계 정상급 병원인 미국 마운트시나이병원과 메이요클리닉은 각각 2위와 3위를 차지했다.심장 중재시술 분야에서 세계 최고 권위를 가진 TCT(Transcatheter Cardiovascular Therapeutics) 학회는 최근 “전 세계 의료기관 중 서울아산병원 심장병원을 2024년 심장 중재시술 최고 우수연구기관으로 선정했다”고 밝혔다.TCT 학회는 매년 전 세계 100개국, 1만 명 이상 심장 전문가들이 참여하고 있는 글로벌 최대 규모의 심장중재시술 학술행사를 개최한다.최근 미국심혈관연구재단 주최로 미국 워싱턴DC에서 열린 TCT 2024에는 각국의 심장 분야 ..
    • 수입 희귀의약품 ‘이스투리사필름코팅정’ 허가
      식약처 “수술 효과 불충분한 쿠싱병 환자 치료 기회 확대” 2024-11-12 09:34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오유경)는 “레코르다티코리아가 수입하는 희귀의약품인 ‘이스투리사필름코팅정(성분명 오실로드로스타트인산염)’을 허가했다”고 12일 밝혔다. 이 약은 뇌하수체 수술이 불가능하거나, 수술 후 효과가 불충분한 쿠싱병 환자에게 새로운 치료 기회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쿠싱병은 뇌하수체 선종 등으로 인해 만성적으로 혈중 코르티솔 수치가 증가해, 중증 내분비 대사장애, 심혈관 합병증, 사망 위험이 증가하는 희귀질환이다.이스투리사필름코팅정은 부신에서 코르티솔 생합성을 담당하는 11-베타-수산화효소(11β-hydroxylase)(CYP11B1)를 억제해 코르티솔 합성을 감소시켜 치료 효과를 나타낸다.식약처는 “이 치료제를 ‘글로벌 혁신제품 신속심사 지원체계(GIFT)’ 제18호 제품으로 ..
    • “외로움, 직접적 질병 원인 아니지만 30개질환 위험 높여”
      美 연구팀 “외로움과 가장 밀접한 질병은 PTSD·우울증·불안·조현병 등” 2024-11-12 08:10
    • 한덕수 총리 “의료개혁에 전공의 목소리 반영”
    • 엔케이맥스, 美 자회사 상장폐지 위기에 ‘무급휴직’
      경영난 악화 비용절감 일환으로 ‘직원 19명’ 조치…인센티브도 삭감 2024-11-12 06:09
      엔케이맥스가 거래 정지 후 회생절차를 진행 중인 가운데 미국 자회사인 엔케이젠 바이오텍의 경영 상황이 악화되고 있다.11일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에 따르면 엔케이젠 바이오텍은 19명의 직원을 10월 27일부로 휴직 조치했다.휴직 기간은 11월 9일까지이며, 해당 기간 급여는 지급되지 않는다.회사 측은 이번 무급 휴직에 대해 “비용 절감 조치 일환”이라고 밝혔다.엔케이젠 바이오텍은 경영난으로 인해 최근 인센티브를 삭감하고, 약 2개월간 일부 직원들에게 급여를 지급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앞서 나스닥 증권거래소는 지난 10월 23일 상장 규정 또는 표준을 충족하지 못했다는 이유로 엔케이젠 바이오텍에 서한을 보내기도 했다.나스닥 상장 규정에 따르면 30영업일 연속 주가가 1달러 이상을 유지하지 못할 경..
    • 코로나 적자 후 더 힘든 지방의료원 ‘소생할까’
      복지부 “지역 필수의료 역할 담당, 인건비-시설·장비 개선 적극 지원” 2024-11-12 06:02
      정부가 코로나19 이후 경영난이 심화된 지방의료원 지원에 나선다. 재정을 투입해 인건비와 노후화된 시설‧장비 등 인프라를 개선한다는 방침이지만 상황은 녹록치 않다.11일 보건복지부 공공의료과 등에 따르면 지방의료원은 지역주민에 대한 의료사업을 수행할 목적으로 설립‧운영(지방의료원법 제2조)되고 있다.코로나19 이후 환자수 미회복, 필수의료 의료진 채용의 어려움, 최신 의료기술 및 장비 부족 등으로 경쟁력이 저하되고, 경영상 어려움을 겪는 모습이다.이에 대해 공공의료과는 “코로나19 이후 경영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방의료원에 대한 정부지원 필요성에 공감한다”고 입장을 밝혔다.실제 지방의료원 평균 병상이용률은 2019년 78.4%에서 2023년 49.2%로 급감한데 이어 올해 6월 기준 56.4% 수준에..
    • 떠난 전공의 백업 전임의…대학병원 채용 난항
      지원자, 예년대비 급감 추세…필수의료 더 기피 ‘진료공백 악화’ 우려 2024-11-12 05:56
      [구교윤·최진호 기자] 지난 2월부터 시작된 의정 갈등이 9개월째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병원들이 전공의에 이어 전임의(임상강사, 펠로우) 채용에 난항을 겪고 있다.특히 의사들 선호도가 높은 빅5 병원조차 채용난에 허덕이는 가운데 인기과와 기피과 양극화 현상까지 포착되면서 의료 공백이 설상가상으로 악화하고 있다.11일 의료계에 따르면 국내 대형병원들이 전임의 채용을 진행하고 있으나 지원자가 모집인원 절반에도 미치지 못하고 있다.서울대병원 지원율 5년새 ‘89%→49%’전임의는 전공의 과정을 마치고 전문의 자격증을 취득한 뒤 세부 전공을 더 배우기 위해 병원에 남는 의사를 말한다.병원에서 환자 진료와 연구를 병행하며 펠로(Fellow), 임상강사로도 불린다. 전임의 과정을 ..
    • 필수의료 의사 고갈…‘어텐팅 닥터’ 도입 주목
      ‘공유형 진료 활성화’ 일환 제도 급부상…정부도 ‘긍정적’ 분위기 2024-11-12 05:48
      의정갈등 사태를 계기로 필수의료 인력난이 심화될 것이라는 우려가 팽배한 가운데 부족한 인력난 해소 대책으로 부상하고 있는 ‘어텐딩 닥터(Attending Doctor)’가 관심을 모은다.소속기관 외에서의 의료행위를 엄격히 제한하고 있는 현 제도를 혁파하는 과감한 시도로, 정부 역시 긍정적인 분위기다.대한병원협회가 정부의 의료개혁에 대응하기 위해 발족한 의료개혁특별위원회는 최근 회의를 열고 필수의료 인력난 해소 대책을 논의했다.위원회에서는 정부가 추진 중인 ‘공유형 진료 활성화 방안’과 관련해 ‘어텐딩 닥터(Attending Doctor)’와 촉탁의 등을 통해 필수의료 공백을 해소해야 한다고 의견을 모았다.현행 의료법이 소속기관 외의 의료행위를 금지하고 있는 만큼 시범사업 형태로 제안해야 한다는 구체적..
    • 의료용 마약 관리 엄격·철저···병원약사 역할 중요
      구입부터 폐기 全과정 ‘NIMS 보고’, 누락시 행정처분···중소·요양병원 ‘부담’ 2024-11-12 05:31
      [기획/上] 마약류 오남용 및 중독 문제가 끊임 없이 불거지는 가운데 병원 현장에서 마약류와 매일 씨름하는 직군이 있다. 바로 병원약사들이다. 의료기관에서 향정신성의약품(향정)·마약·대마 등 이른바 마약류는 구입부터 폐기단계까지 병원약사들 손을 거친다. 지난 2015년 마약류통합관리시스템(NIMS) 도입 이래 마약류 규제는 계속 강화된 한편, 현장에서 마약류 업무량은 일반약의 6.2배까지 증가했다. 한국병원약사회와 데일리메디는 ‘의료용 마약 오남용 제로(Zero)를 위한 병원약사의 제언’ 정책좌담회를 개최했다. 이형순 병원약학교육연구원 차장이 좌장을 맡고 ▲황보영 한림대동탄성심병원 약제팀장(한국병원약사회 부회장) ▲정경주 용인세브란스병원 약제팀장 ▲정은경 국립암센터 약제부 파트장 ..
    • 한미약품 “10년내 매출 5조·영업익 1조 달성”
      이달 11일 증권사·기관투자자 대상 설명회 개최…중장기 비전 제시 2024-11-12 05:18
      한미약품이 10년 내 매출 5조원, 영업이익 1조원을 달성하겠다는 중장기 목표를 제시했다.한미약품은 지난 11일 서울 여의도 페어몬트 엠배서더 호텔에서 증권사 애널리스트와 기관투자자를 대상으로 ‘기업설명회(2024 Hanmi Pharm innovation Day)’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날 설명회엔 박재현 대표를 비롯 최인영 연구개발(R&D) 센터장·김나영 개발본부장·박명희 국내사업본부장·신해곤 글로벌사업본부 상무 등 핵심 임원이 사업 성과와 비전을 공유했다.각 임원들은 이날 한미약품의 ▲기업 가치 제고와 국내사업 ▲의약품 개발 및 기획 ▲신약 R&D ▲해외사업 분야에 대한 현황과 ▲향후 성장 전략 및 비전을 공유했다. 구체적으로 ▲2024~2025년(Phase I) 국내시장 초격차 달성 및 글로..
    • 첨단재생의료 치료제 포함 R&D 8건 ‘3조원’
      복지부 “신산업 육성, 세포·유전자치료 첨단바이오 특화연구소 추진” 2024-11-12 05:08
      첨단재생의료 분야 치료제 개발을 위한 CMO(의약품 위탁생산) 연계 등 임상·상용화 등을 지원하는 ‘세포·유전자 치료 첨단바이오 특화연구소’ 사업이 추진된다.특히 정부는 해당 분야 연구개발 활성화 및 신산업 육성을 위해 유전자·세포 치료 분야 기초·원천기술 연구에서 임상시험(연구)까지 전주기를 지원, 총 8개 R&D 사업을 수행 중이다.11일 보건복지부 재생의료정책과는 유전자‧세포치료 원천기술 관련 정부 정책 및 입법 보완 필요성을 묻는 국회 질의에 대해 이 같이 답했다.먼저 복지부는 희귀난치성 질환 극복을 위해 (세포)유전자 치료제에 필요한 유전자전달체(벡터) 개발과 CMO 인프라 확충이 필요하다는 주장에 전적으로 수긍했다.첨단재생의료 분야 연구개발 활성화 및 신산업 육성을 위해 정부는 현재 (세포)유..
    • 한국로슈 ‘Super Exciting Village’ 성료
      직원 가족 초청행사…명예 사원증 지급 등 이벤트 진행 2024-11-11 20:00
      글로벌제약사 직원들이 직접 가족을 회사에 초청, 자신이 하는 일의 가치에 대한 가족들 이해도를 높이고,가족 간 유대감을 증진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한국로슈는 지난 8일 본사에서 임직원 가족 초청 행사인 ‘슈퍼 익사이팅 빌리지(Super Exciting Village)’ 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직원들이 가족과 의미 있는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다채로운 참여형 프로그램이 기획됐다. 먼저 회사에 방문한 임직원 자녀들에게 한국로슈 사원증을 특별 제작해 제공했다.이어 럭키드로우, 마술쇼, 페이스 페인팅, 풍선아트, 캐리커처 등 아이들과 특별한 시간을 보낼 수 있는 여러 이벤트가 진행됐다.가족들의 이야기를 함께 공유하고자, 직원들의 가족사진을 전시하는 ‘우리가족 사..
    • 임현택 회장 탄핵…의협 비대위원장 공모
      이달 12일 등록 마감…황규석·이동욱·주신구 등 회장 주목 2024-11-11 19:54
      임현택 대한의사협회 회장이 탄핵되면서 비상대책위원회 체제로 전환되는 가운데 황규석 서울시의사회장, 이동욱 경기도의사회장과 주신구 대한병원의사협의회장 등이 비대위원장 후보로 거론되고 있다. 의협은 11일 ‘대한의사협회 비상대책위원회 위원장 선출 및 후보자 등록 공고’를 게시하고 본격적으로 비대위 구성에 나섰다. 비대위원장 임기는 다음 회장 취임 전까지 약 2달이다. 의협 회장 탄핵으로 공백이 된 리더십을 보강하고, 직역·지역별로 나뉘었던 의료계가 한목소리를 낼 수 있도록 이끄는 역할을 맡게 된다. 대의원회는 오는 12일 오후 3시까지 비대위원장에 나설 후보자 등록을 거쳐 같은 날 저녁 8시 후보자 설명회를 연다. 선거운동은 후보자 등록 후부터 바로 하면 된다.투표 방식..
    • 메디톡스, 3분기 매출 539억·영업이익 60억
      외형 축소에도 ‘당기순이익 흑자 전환’등 이익률 확보 2024-11-11 18:36
      메디톡스(대표 정현호)는 11일 경영 실적 공시를 통해 3분기 매출액 539억원, 영업이익 60억원, 당기순이익 12억원을 달성했다고 밝혔다.전년 동기 대비 매출액은 8.2% 감소했고, 영업이익은 67.9% 증가했다. 당기순이익의 경우 흑자 전환했다. 3분기 누적으로는 매출 1,734억, 영업이익 194억원을 기록했다.톡신 제제 매출은 수출 물량 생산의 감소 영향으로 전년 동기 대비 24% 감소했다. 메디톡스는 오창 1공장의 우수 품질 유지를 위해 3분기 정기 점검 기간을 활용하여 선제적으로 최신 설비 교체를 진행했으며, 9월부터 정상가동에 들어갔다. 대부분의 수출 물량을 생산하는 1공장의  가동률 변화에 따른 매출 영향을 최소화하기 위해 오송 3공장의 수출 국가별 제조소 추가를 추진하고 있으며..
    • 민주당 “전공의 빠진 협의체, 실효성 의문”
      “의협 비대위와 의료대란 문제 소통, 정부 달라진 태도 필요” 2024-11-11 18:25
      오늘(11일) 출범한 ‘여야의정 협의체’에 불참한 야당이 전공의 참여 없이는 실효성이 떨어진다고 비난했다.아울러 대한의사협회, 대한전공의협의회 등 의료계의 추가 참여와 정부 태도 변화를 향후 협의체 참여의 전제조건으로 제시했다.더불어민주당 한민수 대변인은 이날 최고위원회의 직후 “전공의와 의대 교수들이 빠진 상태의 협의체에 대해 국민과 의사들 사이에서는 실효성에 대한 비판이 제기되고 있다”고 밝혔다.이어 “대한의사협회에서 발족시킨 비상대책위원회와 적극적인 소통을 이어가면서 의료대란 문제를 해결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이날 첫 회의를 개최한 여야의정 협의체에는 정부와 여당, 대한의학회, 한국의과대학·의학전문대학원협회(KAMC)이 참여했다. 야당과 전공의 단체, 의협이 빠진 상태에서 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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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2년 기사
    메디라이프 + More
    • 선출 대한신경외과병원협의회 박철웅 회장(대전우리병원 대표원장)-최은석·박권희·정을수 수석부회장外
    • 모집 경북대학교병원 신임 병원장
    • 모집 국립부곡병원 의무직 공무원 경력경쟁채용
    • 동정 구성욱 연세의대 교수, 식약처 의료기기위원회 민간위원장
    • 수상 이승욱 광주기독병원장, 보건복지부장관 표창
    • 화촉 오장석 삼오제약 회장 딸
    • 수상 강진모 길병원 혈관외과 교수, 보건복지부장관 표창
    • 동정 송유민 국제성모병원 전공의, 대한마취통증의학회 전공의 수련평가시험 수석
    • 선출 포괄수련병원협의체 신임 회장 이형래(강동경희대병원장)
    • 수상 성빈센트병원, 대한영상의학회 의료영상 품질관리 모범수련병원 인증 획득
    • 동정 대한내시경로봇외과학회 신임 이사장 김진(고대안암병원)
    • 모집 보건복지부, 중증소아 전문응급의료센터 추가 공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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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사 부음 사고
    • 보건복지부 의료정보정책과장 김민정
    • 강동경희대병원 연구부원장 차재명·건강증진센터장 전정원·신생아중환자실장 정성훈 교수-행정부원장 김동영外
    • 한국원자력의학원 기획조정실장 장원일(방사선종양학과)
    • 경상국립대병원 진료부원장 박은실·공공부원장 박기수·기획조정실장 곽승진·교육수련실장 김영수 교수外
    • 보건복지부 필수의료정책과장 백경순·생명윤리정책과장 모두순·아동학대대응과장 양진혁
    • 김성현 前 원광대병원 사무처장 별세
    • 김한승 삼천당제약 글로벌사업본부 이사 모친상
    • 민대식 대한약사회 학술교육국장 장인상
    • 박종규 인천성모병원 파트장 장인상
    • 박지희 박소아과의원 원장 시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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