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안내 |회원가입 |로그인
기사검색
  • 2026
  • 02.04
  • 수요일
뉴스
행정/법률의원/병원학술/학회의대/전공의제약‧바이오의료기기/IT간호치과약국/유통월드뉴스한방e-談
금주의 검색어
  • 1 의사인력 수급 추계
  • 2 성분명 처방
  • 3 AI의료
  • 4 전공의 모집 결과
  • 5 의사국시 합격률
  • 6 관리급여 실시
  • 7 지필공 지원책
  • 8 수련환경 개선
  • 9 의과대학 입시
  • 10 약가인하
뉴스
  • 행정/법률
  • 의원/병원
  • 학술/학회
  • 의대/전공의
  • 제약‧바이오
  • 의료기기/IT
  • 간호
  • 치과
  • 약국/유통
  • 월드뉴스
  • 한방
  • e-談
  • 국정감사
메디라이프
  • 선출
  • 동정
  • 사고
  • 수상
  • 화촉
  • 이전
  • 선정
  • 기부
  • 모집
  • 변경
메디인포
  • 인사
  • 부음
  • 사고
오피니언
  • 칼럼
  • 건강정보
  • 수첩
인물
  • 초대석
  • 피플
동영상뉴스
    포토뉴스
    • 포토뉴스
    메디 Hospital
    • 지역병원
    • 중소병원
    인포메이션
    • 행정처분
    • 판례
    • 유권해석
    • 정책/통계
    • 공시
    • 지침·기준·평가
    학회·연수강좌
    • 학회/연수강좌
    • 행사
    고객센터
    • 회사소개
    • 법적고지
    • 광고안내
    • 휴온스, 3분기 매출 1537억·영업이익 99억
      오늘 잠정실적 공시···전년 동기 대비 각각 4.7%·13.7% 증가 2025-11-10 16:18
      휴온스가 주사제 미국 수출 회복세와 점안제 수탁생산(CMO) 증가 등에 힘입어 금년 3분기 매출과 영업이익이 전년 동기 대비 동반 성장했다.휴온스는 올해 3분기 연결재무제표 기준 매출액 1537억 원, 영업이익 99억 원, 순이익 82억 원을 달성하며 전년 동기 대비 각각 +4.7%, +13.7%, +13.3% 증가했다고 10일 잠정실적을 공시했다.올 3분기 매출은 마취제 수출을 비롯한 전문의약품과 수탁(CMO) 사업부문을 중심으로 성장을 이어갔다.사업부문별로는 전문의약품 매출 700억 원(전년 동기 대비+5.1%)으로 안정적인 매출 성장을 기록했다. 특히 대표 품목인 마취제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44% 증가했으며 주사제 수출은 51% 늘었다. 지난해 다소 부진했던 미국향 주사제 수출이 올해..
    • 참조은병원, 2025년 협력 의료기관 간담회 개최
      'Value Up! 함께 여는 더 나은 미래' 주제 진행 2025-11-10 15:57
      경희대학교의료원 교육 협력 참조은병원(병원장 원종화‧안준환)은 최근 ‘2025년 진료협력센터 협력 병‧의원 초대행사’를 개최했다.‘Value Up! 함께 여는 더 나은 미래’를 주제로 진행된 이번 행사에는 분당서울대학교병원, 서울아산병원, 아주대학교병원, 건국대학교병원 등 협력병원 관계자 73명이 참석했다.행사는 병원 투어를 시작으로 신용호 진료협력센터장 개회사와 전현구 경영본부장이 참조은병원을 소개하는 홍보 동영상과 함께 병원 현황을 상세히 설명하는 시간을 가졌다.2부에서는 박진우 GMA컨설팅 심리학 박사의 '두려움이 성장으로 바뀌는 심리학 지혜'를 주제로 강의가 진행됐다. 이번 특강에서는 두려움을 성장 에너지로 전환하기 위한 마인드셋과 불안을 활용해 성과를 높이기 위한 노하우 등을 공유해 참석..
    • "응급환자 책임지라면서 지원금 융자로 주는 정부"
      이주영 의원 "병원이 돈 벌어서 갚으라는 것" 비판···政 "재정 상황 감안" 2025-11-10 14:49
      내년 ‘응급의료기관 지원발전 프로그램’ 예산의 56%가 융자 형태로 지원되도록 책정된 것과 관련해서 비판이 제기됐다. 응급실에서 환자는 무조건 수용하라고 하고, 법적 책임도 지라는 기조를 유지하면서 정부의 지원이 부실하다는 지적이다. 10일 오전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전체회의에서 이주영 개혁신당 의원은 보건복지부가 제출한 내년도 예산안에서 응급의료체계 지원 방안 대목을 질의했다. 응급의료기관 지원발전 프로그램은 응급의료 인프라 확충 및 응급의료서비스 개선을 목표로 하는 사업으로, 기존 예산 629억원에서 내년 1764억원으로 증액됐다. 그러나 이중 1000억원이 융자 지원이다. 이에 이주영 의원은 “이것은 그냥 돈 벌어서 갚으라는 것이고 빚에 대한 이자만 감..
    • 인건비 최하위에 퇴사율 27% 한국마약퇴치운동본부
      식약처 "직무 중심 보수체계 개편 등 위해 컨설팅 용역 추진" 2025-11-10 14:37
      식품의약품안전처가 한국마약퇴치운동본부(이하 마퇴본부)의 인력 처우 문제를 인정하고 성과급·법정수당 예산 반영과 직무중심 보수체계 구축 등 조직 개편을 추진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전체 공공기관 가운데 최하위 수준의 인건비와 27%가 넘는 퇴사율로 인해 마약 예방·재활 사업 운영에 어려움이 발생하고 있다는 지적에 대한 대응이다.식약처는 최근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서영석 의원(더불어민주당)에게 제출한 서면답변에서 "마퇴본부는 2024년부터 공공기관으로 지정되며 전 국민 대상 마약류 예방교육과 중독자 사회재활 등 사업을 지속 확대해 오고 있으나, 직원들 낮은 급여와 처우로 인해 안정적으로 업무를 수행하기 어려운 실정"이라고 밝혔다.서영식 의원은 "2024년 기준 한국마약퇴치운동본부의 인건비는 전체 ..
    • 경상국립대병원, 필수의료 위기 속 '246억 수혈’
      권역책임의료기관 지원사업 확정…"중증·고난도 치료 역량 강화" 2025-11-10 12:56
      경상국립대학교병원이 보건복지부의 '권역책임의료기관 시설·장비 지원사업'에 최종 승인되며, 경남권 필수의료 붕괴 위기 극복을 위한 핵심 동력을 확보했다.최근 국정감사 등에서 지역 필수의료 공백과 인력난 문제가 지적되는 가운데 확보된 이번 대규모 투자는 경상국립대병원을 '중증·고난도 최종 치료기관으로 육성하려는 정부와 지자체의 강한 의지가 반영된 결과로 풀이된다.경상국립대병원은 총사업비 246억 원이 투입되는 이번 지원사업이 최근 경상남도 지방투자심사를 통과해 최종 승인됐다고 10일 밝혔다.본 사업은 권역책임의료기관의 중증 치료 역량을 획기적으로 개선해 수도권-지방 간 의료격차를 해소하고 '지역완결형 필수의료체계'를 구축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사업은 2025년부터 2027년까지 3개년간 추진된다.경남도,..
    • 건보 일산병원, 의료AI 특화 프로젝트 임상실증 총괄
      의과학 분야 컨소시엄 9개 병원 총괄…"인공지능 중심 의료기관 도약" 2025-11-10 12:45
      국민건강보험 일산병원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관하는 ‘인공지능(AI) 특화 파운데이션 모델 프로젝트’ 의과학 분야 컨소시엄에 임상실증 총괄 책임기관으로 참여한다. 이번 프로젝트는 의료 인공지능 전문기업 루닛이 총괄을 맡고, 국민건강보험 일산병원을 비롯한 의료·산학연 기관이 함께 참여하는 국가 전략사업이다. 의과학 분야의 대규모 인공지능 모델을 개발해 임상·연구·신약개발 등 의료 전반 혁신을 목표로 한다. 과제명은 ‘분자에서 인구까지 전주기 의과학 혁신을 위한 멀티스케일 의과학 특화 파운데이션 모델 개발’이며, 사업은 2026년 9월까지 2단계로 추진된다.본 과제는 의과학 전주기에 걸친 데이터(분자·단백질·의약품·임상 등)를 통합해, 임상결과 향상과 연구개발 효율 제고를 목표로 ..
    • 지역의사제·비대면진료 '강행'…당·정·대 '공감'
      이달 9일 고의당정협의회서 논의…"국립대병원 이관도 정기국회 처리" 2025-11-10 12:24
      특정 지역에서 복무를 강제하는 것은 ‘위헌’이라며 의료계가 반대 입장을 고수해 온 지역의사제 도입이 빨라질 전망이다.대통령실과 정부·여당이 지역의사제를 추진키로 뜻을 모았기 때문이다. 아울러 의료계가 우려하고 있는 비대면진료도 제도화를 결정했다.박수현 더불어민주당 수석대변인은 9일 제4차 고위당정협의회가 끝난 뒤 국회 브리핑에서 이 같은 논의 결과를 발표했다.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 김민석 국무총리, 강훈식 대통령실 비서실장 등이 참석한 이날 회의에서 국립대병원 관리체계 일환으로 지역의사제 도입, 비대면 진료 제도화 등을 논의했다.지역의사제는 의사 수도권 쏠림 등 지역 의료 불균형에 따라 마련됐다. 의료취약지 등 특정 지역에서의 의무 복무를 전제로 의대 신입생을 선발, 지역 중증·필수의료 기능을 수..
    • 행정·이론 수업 울산서 진행…아산의학관 마련
      울산의대 복귀 학생들, 통합수업 안착…강의 안정·교류 회복 등 학사 정상화 2025-11-10 12:18
      울산의대 아산의학관에서 강의를 마친 학생들이 복도에서 이동하고 있다.“학생들이 밀린 강의와 실습 일정을 따라가며 수업에 적응하고 있습니다. 먼저 복귀한 학생들과 최근 복귀한 학생들도 함께 공부하며 분위기가 차츰 안정되고 있습니다.”지난 6일 오후 울산대 의대 아산의학관 복도에는 강의를 마친 학생들이 삼삼오오 걸어 나왔다. 수업 준비로 분주한 강의실과 실습실 사이, 이따금 웃음소리가 섞여 흘러나왔다. 긴 공백 끝에 다시 일상으로 돌아온 교정 풍경은 아직 완전히 익숙하진 않지만, 흐트러지지 않은 집중감이 느껴졌다.박성찬 울산의대 교무부학장은 “학생들이 1년 반 만에 복귀하면서 스스로 학업에 더 몰두하고 있다”며 “교수들도 학생들을 직접 마주보며 수업하는 데 보람을 느끼고 있다”고 말했다.긴 공백 끝 ..
    • 피부·류마티스 의사들도 '검체검사 개편' 반발
      제도 개선 의료계 반감 전방위 확산…"협의체 가동" 촉구 2025-11-10 12:05
      정부의 검체검사 위·수탁 제도 개편 논란이 개원가를 중심으로 확산되는 모습이다. 각 분야 개원단체들 비난이 연이어 쏟아지고 있다.내과와 이비인후과 등 검체검사 빈도가 높은 개원가를 시작으로 심장혈관흉부외과, 소아청소년과 등 필수의료 분야는 물론 최근에는 영역과 무관하게 전방위적으로 반발하고 있다.실제 10일에는 대한피부과의사회와 대한류마티스내과의사회가 검체검사 위수탁 제도 개선을 강하게 비판하는 입장문을 발표했다.피부과의사회는 “복지부의 검체검사 위·수탁 제도 개편은 의료계와의 실질적 협의 없이 진행되고 있으며, 이는 필수의료와 피부과 진료현장의 환자안전을 위협한다”고 반발했다.특히 위탁검사비용 분리청구는 △환자 불편 가중에 따른 민원 증가 △개인정보 유출 △검사결과 책임소재 공방 △행정‧물류 비용 증..
    • 政 "리베이트 조기 탐지 시스템 도입 검토"
      김미애 의원 "적발 제약사 가중처분"···복지부 "이미 규정 있어 신중" 2025-11-10 11:58
      정부가 “리베이트 사건을 조기에 탐지하는 시스템 도입을 검토하겠다”고 밝혔다. 그러면서도 리베이트 사건이 적발된 제약사에 약가 삭감 비율 상향 등 가중처분을 하는 방안에 대해서는 신중한 입장이다. 최근 보건복지부 보험약제과·약무정책과는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김미애 의원(국민의힘) 종합감사 질의에 이 같은 답변을 제출했다. 김미애 의원은 “의약품 유통·약가 청구 데이터 기반 리베이트 조기탐지 시스템을 도입해야 한다”며 “재발 제약사에 대해 별도 이행 모니터링 제도 또한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복지부는 취지에 공감했다. 복지부 약무정책과는 “국민건강보험공단·건강보험심사평가원과 협의해 리베이트 조기 탐지 시스템의 기술적 구현 가능성, 추가 필요 데이터, 관련 법령 정비 ..
    • 아이큐어 "허위 고소·악의적 보도 법적조치"
      무고 혐의로 형사 고소···"현 대표이사 배임 연루 의혹은 사실무근" 2025-11-10 11:50
      아이큐어가 최근 일부 세력과 온라인 매체에서 제기된 ‘최영권 전(前) 대표 배임 및 부정거래 혐의에 현 경영진이 연루됐다’는 주장에 대해 “명백한 허위사실”이라며 반박하면서 법적 대응에 착수했다.아이큐어(대표이사 이영석)는 “이번 의혹이 사실무근임을 확인했다며 관련자들을 무고 혐의로 형사 고소했다”고 10일 밝혔다.회사는 “상장유지 심의가 임박한 시점에 허위 주장이 확산되는 것은 회사 명예를 훼손하고 시장 혼란을 초래하려는 악의적 시도일 가능성이 크다”며 추가 민·형사 조치도 예고했다."최영권 전 대표 관련 혐의, 이영석 대표와 무관"검찰은 지난해 7월 최영권 전 대표를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법상 업무상배임, 자본시장법상 사기적 부정거래 혐의 등으로 기소했다. 최 전 대표는 2020년 12월 ..
    • 경기도, '달빛어린이병원 37곳' 전국 최다
      올해 상반기 61만7000건 진료…필수의료 안전망 확보 2025-11-10 11:28
      경기도가 소아 야간·휴일 진료를 위한 '달빛어린이병원' 37곳을 운영해 안정적 기반을 마련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는 전국 130개소 중 28%에 해당하는 규모다.달빛어린이병원은 보건복지부의 지정 사업으로, 평일 밤 11시와 주말 및 공휴일 오후 6시까지 외래 진료를 제공한다. 경기도는 지정 수를 확대하고 운영을 지원해 2021년 5개소에서 2025년 37개소로 늘렸으며, 상반기 기준으로 61만7000건의 진료실적을 기록했다.이는 지난 9월 국회를 통과한 '필수의료 특별법' 취지와도 연결된다. 경기도는 도민이 필요할 때 필수 의료 서비스를 받도록 지역 내 의료 협력체계를 강화하고 있다. 달빛어린이병원이 야간과 휴일에도 경증 소아환자를 진료해 응급실의 혼잡을 줄이고 중증환자가 제때 치료받을 수 있는 여건을 ..
    • 의협, 이달 12일 '재택의료 활성화 토론회' 개최
      '초고령사회, 일차의료 방문·재택의료 활성화' 주제 진행 2025-11-10 11:02
      대한의사협회(회장 김택우)는 오는 12일 오후 3시 국회의원회관에서 ‘초고령사회, 일차의료 방문·재택의료 활성화’를 주제로 정책토론회를 개최한다.이번 토론회는 더불어민주당 남인순‧서미화 의원이 공동 주최하고, 대한간호조무사협회와 대한재택의료학회가 함께 주관한다.초고령사회에 진입한 대한민국의 의료·돌봄 체계를 보다 촘촘하게 구축하기 위한 정책 해법 모색의 장으로 보건의료계, 돌봄계, 환자단체, 정부 관계자들이 한자리에 모일 예정이다.이번 토론회는 대한의사협회와 대한간호조무사협회가 함께 논의 장(場)을 마련했다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다. 양 단체는 고령환자 증가와 지역의료 공백 문제에 공감대를 형성해 왔고, 의사의 전문성과 간호조무사의 역할을 조화롭게 강화할 수 있는 정책 마련이 시급하다는 데 뜻을 ..
    • 삼성서울병원, 두경부 재건수술 2000례 돌파
      2007년 이후 2383례 달성…단일 진료과 국내 최초 기록 2025-11-10 10:39
      삼성서울병원 두경부암센터(센터장 정만기 이비인후과 교수)는 "국내 최초로 단일 진료과에서 2000례 이상 두경부 재건수술을 달성했다"고 10일 밝혔다.두경부 재건수술은 구강암, 구인두암, 하인두암 등 두경부암 환자의 광범위 절제 후 결손 부위를 회복하는 과정으로 환자 생존뿐 아니라 기능과 삶의 질을 좌우한다. 두경부암은 구강암, 침샘암, 구인두암(편도, 혀뿌리암), 후두암, 비강암, 비인두암 등 두경부에 발생하는 암을 통칭한다. 숨쉬고, 말하고, 먹는 장기에 발생하기 때문에 완치를 위한 노력과 함께 합병증을 줄이기 위한 섬세한 노력이 필요하다.삼성서울병원은 2007년부터 현재까지 두경부 재건수술을 총 2383례 했다. 이 중 고난이도 유리피판술 1179례, 그 외 피판술 및 이식술 1204례로 ..
    • 송도세브란스병원 건립 지연 손해금 '40억설'
    • 하나-두리 '제2회 공동 학술심포지엄' 성료
      국내 양대 이비인후과 네트워크, 난청·기능적 코성형 등 최신지견 공유 2025-11-10 09:52
      국내 양대 이비인후과 네트워크인 하나이비인후과와 두리이비인후과가 최근 제2회 공동 학술 심포지엄을 열고 난청과 기능적 코성형 등 이비인후과 분야의 효과적 진료 방안을 논의했다. 서울 인터컨티넨탈 파르나스에서 열린 이번 학술대회에는 두 네트워크 소속 원장과 의료진이 참석해 최신지견을 공유했다.국내 최대 규모 이비인후과 네트워크인 하나, 두리 이비인후과병원이 공동 학술행사를 개최한 것은 지난 해에 이어 두번째다.이번 학술대회에서 장정훈 하나이비인후과병원 인공와우센터장은 ‘고령사회에서 난청에 대한 접근’을 주제로 강연했다. 황규성 청주두리이비인후과 원장은 ‘비개방 코성형술-이비인후과에서 코 성형술 발전’을 주제로 강연했다.신재민 양주두리이비인후과 원장은 ‘2025년 의료보험 정책’을 발표했..
    • "고위험 이상지질혈증 치료 초기부터 아토젯 병용"
      국내 의료기관 다기관 임상 실시…"더 많은 환자 LDL-C 55 mg/dL 이하 도달" 2025-11-10 09:33
      국내 주요 의료기관과 글로벌 헬스케어기업 오가논이 공동으로 진행한 고위험 이상지질혈증 환자 치료에 대한 다기관 임상연구가 발표됐다.연구에선 아토젯정으로 치료 시작 단계부터 병용시 아토르바스타틴 단독요법 대비 초기부터 LDL-C를 보다 빠르고 강력하게 감소시켰다. 이는 고위험군 환자에게 새로운 치료 패러다임을 제시한다는 평가다.10일 한국오가논에 따르면 지난 9일(미국 현지시간) 미국 루이지애나주 뉴올리언스 Ernest N. Morial 컨벤션센터에서 열린 미국심장협회(AHA) 연례 학술대회에서 신규 임상연구 결과가 공개됐다.이번 연구는 고위험 이상지질혈증 환자를 대상으로 에제티미브와 아토르바스타틴 복합제인 아토젯정(10/40mg, 10/80mg)과 아토르바스타틴 단독요법(40mg, 80mg) 치료 효과를..
    • 연세와병원, 지멘스 차세대 친환경 MRI 설치
      국내 첫 '마그네톰 플로우 플러스(MAGNETOM Flow. Plus)' 2025-11-10 09:29
      지멘스 헬시니어스 한국법인은 관절 및 척추 전문병원 ‘연세와병원’에 차세대 친환경 MRI 제품인 ‘마그네톰 플로우 플러스(MAGNETOM Flow. Plus)’를 국내 처음으로 설치했다고 10일 밝혔다.마그네톰 플로우 플러스는 저용량 헬륨 기술을 적용한 친환경 제품으로 초전도 자석을 냉각하기 위한 액체 헬륨 사용을 크게 줄였다. 기존 MRI는 수백 리터 액체 헬륨을 사용해 시간에 따라 증발하는 양을 지속적으로 보충해야 하는 반면 마그네톰 플로우 플러스는 단 0.7리터 액체 헬륨만을 사용하며, 자석을 완전히 밀봉해 액체 헬륨 손실 없이 순환시켜 사용할 수 있다.또 자동 절전 모드 전환기능과 미작동·대기 중인 냉각 부품 전원을 차단하는 기능이 탑재돼 있어 전력량 소모를 효율적으로 관리하고 최대 30%까지 ..
    • SCL, 진단검사의학회서 '감염병 예측·대응' 공유
      김창기 부원장, '하수 기반 감시 신종 감염관리 대비 방안' 강연 2025-11-10 08:49
      검사 전문기관 SCL(재단법인 서울의과학연구소)은 최근 열린 ‘2025 대한진단검사의학회 국제학술대회(LMCE 2025)’에 참여해 진단검사 분야 최신 동향과 발전 방향을 모색했다.‘영감과 혁신’을 주제로 3일간 진행된 학술대회는 3개 기조연설과 핵심연설, 24개 심포지엄 및 15개 교육 워크숍 등 프로그램으로 구성됐으며 약 90개 기업, 190개 부스가 운영되는 등 최대 규모로 진행됐다.SCL은 학회 기간 전시부스 운영을 통해 국내 진단검사 분야 우수성을 널리 알렸으며, 진단검사의학과 전문의가 학술대회 세션 연자로 참여해 전문 지식과 경험을 공유했다.SCL 김창기 부원장(진단검사의학과)이 ‘감염 관리: 신종 감염병에 대한 예측 및 대비’ 심포지엄 연자로 나서 ‘하수 기반 감시 최신 동향과 적..
    • 원광보건대, 힐빙테라피 등 학교기업 폐업 추진
      이사회서 원안 승인…운영 상황 악화 등 이유 5개 중 '2개 정리' 예정 2025-11-10 06:08
      원광보건대학교가 현재 운영 중인 5개 학교기업 가운데 2곳에 대해 폐업을 추진키로 결정, 그 배경이 주목된다. 운영 상황 악화와 실적 부진이 주요인으로 꼽히는 가운데 학교는 구조 효율화를 위해 일부 실습형 기업 정리에 나섰다.9일 원광보건대학교 이사회 회의록에 따르면 원광보건대학교가 운영 중인 5개 학교기업 가운데 2곳에 대해 폐업을 추진하기로 했다.이사회 회의록에 따르면, 학교는 최근 회의에서 WM힐빙테라피와 WM주얼리컴퍼니를 대상으로 한 폐업 추진 운영계획(안)을 상정하고 이를 원안대로 승인했다. 회의록에는 “운영상황 및 경영상의 문제를 고려해 두 기업에 대한 폐업 추진안을 심의 후 승인해 달라”는 요청과 함께 “원안대로 승인할 것을 정식 동의한다”는 결의 내용이 기록돼 있다...
    • 전공의 연속근무 24시간 제한과 '대체인력' 확보
      강민구 前 회장 "근로시간 줄이면서 입원전담전문의 등 빠진 시범사업은 한계" 2025-11-10 05:40
      강민구 前 대한전공의협의회 회장이 "전공의 근무시간 논의 본질은 '시간 제한'이 아니라 '대체인력'"이라고 강조했다. 그는 "연속근무 24시간 제한은 국제적 기준"이라며 "입원전담전문의와 중간급 전문의를 확충하지 않은 채 근로시간만 줄이는 방식은 현장에서 작동할 수 없다"고 밝혔다.9일 열린 대한의사협회 종합학술대회에서 강 전 회장은 해외 근무시간 규제와 국내 실태, 법·제도 변화, 전공의노조 출범 이후 등장한 과제를 종합적으로 제시했다.강 전 회장은 현재 군의관으로 근무 중이며 '전공의 36시간 연속근무 제도개선 연구회' 연구책임자를 맡고 있다. "한국만큼 오래 일하는 선진국 없고 연속근무 36시간은 국제 기준 벗어나"강 전 회장은 의대생 시절부터 해외 근로시간 격차를 확인해왔다..
    • 지·필·공 강화 연계되는 '건보 지불제도 개편'
      공인식 추진단장 "상급종합병원 구조전환·포괄2차병원 성과지표 등 설정" 2025-11-10 05:28
      정부의 의료개혁 과제 중 하나인 ‘건강보험 지불제도 개편’ 작업이 속도를 내고 있다. 지필공(지역, 필수, 공공의료) 강화책과 보조를 맞춰 윤곽이 드러날 전망이다.보건복지부 공인식 건강보험지불혁신추진단장은 최근 세종청사에서 전문기자협의회와 만난 자리에서 “지불 혁신은 지필공 강화 전략 내에 포함됐다”면서 이 같은 계획을 전했다."공공의료 계획 수립하는 과정에 공공정책수가 등 모두 포함"공 단장은 “공공의료 계획을 수립하는 과정에 모두 포함됐다. 상급종합병원 구조전환이나 필수과, 어린이병원, 고위험산모 사후보상 등 다양한 사업이 함께 진행되고 있다”고 설명했다.이어 “지불 혁신을 위한 시범사업 형태로 가고 있다. 진행하면서 성과 지불을 어떤 지표로 디자인할 것인지, 당초 취지나 목표를 어떻게 달성할 수..
    • 글로벌 제약바이오 'M&A 확대'···최대 관심 'MASH'
      올 91조원 거래, 대사이상·비만치료제 집중···한미·대웅·유한·HK이노엔 주목 2025-11-10 05:19
      올해 글로벌 제약·바이오 업계의 M&A(인수·합병) 열기가 역대 최고 수준으로 높아지고 있다. 특히 대사·심혈관질환 및 MASH(대사이상지방간염) 분야에서 대규모 거래가 집중되며 새로운 성장축으로 부상하고 있다. 국내 기업들도 해당 분야 투자에 나서는 등 주목을 받고 있다.지난 27일 미국 헬스케어 전문 투자은행 리링크 파트너스가 발표한 보고서에 따르면, 올해 10월 9일까지 전세계 제약바이오 M&A 건수는 총 21건, 이는 지난 15년간의 연간 평균(19건)을 상회한다. 거래 규모는 650억 달러(약 90조 원)로, 지난해 연간 총액인 370억 달러를 훌쩍 넘어섰다.올해 최대 거래는 존슨앤존슨이 중추신경계(CNS) 치료제 기업인 인트라셀룰러를 146억 달러에 인수한 건으로 작년 노..
    • 일동제약, 디앤디파마텍 매각…'50% 차익' 예상
      보유 지분 5만3023주 전량 처분 예정으로 약 159억원 추정 2025-11-10 05:02
      일동제약이 디앤디파마텍 지분을 취득한 지 한 달 만에 전량 매각한다. 한 달 사이 주가가 급등하면서 약 50% 차익을 거두게 된다.9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에 따르면 일동제약은 디앤디파마텍 주식 5만3023주(지분율 0.49%)를 장내에서 처분하기로 지난 6일 이사회에서 의결했다.처분 예정금액은 약 158억5387만원으로 이는 회사 자기자본(1590억5760만원)의 10%에 해당한다. 처분 기간은 11월 7일부터 내년 2월 6일까지이며, 장내시장에서 매매할 예정이다.일동제약은 지난달 1일 디앤디파마텍 주식을 '큐더스패밀리 3호 신기술사업투자조합'의 만기 청산 과정에서 현물로 수령했다. 일동제약은 지난 2021년 조합에 30억 원을 출자했는데, 조합이 해산되면서 보유 중인 디앤디파마텍 지분..
      • 81
      • 82
      • 83
      • 84
      • 85
      • 86
      • 87
      • 88
      • 89
      • 90
      • 2022년 기사
    메디라이프 + More
    • 모집 경기도의료원 안성병원 신임 병원장
    • 동정 명지병원, 북미 임상 활동 ‘뇌졸중 전문가’ 최영빈 교수 영입
    • 수상 정원중 교수(성빈센트병원 응급의학과), 소방청장 표창
    • 동정 계명대 의무부총장 겸 동산의료원장 배재훈 취임
    • 수상 조명래 교수(대구가톨릭대병원 정형외과), 제16회 윤광열 의학상
    • 기부 건국대병원, 사회적 약자 ‘사랑의 쌀 5000kg’
    • 선출 대한골다공증학회 신임 회장 김유미(국제성모병원 내분비대사내과)
    • 동정 안철우 교수(강남세브란스병원 내분비내과), 국제라이온스협회 354-C지구 당뇨퇴치연구소장 임명
    • 기부 김대영 (주)비나우 대표, 인하대병원 심장내과 발전기금 1억
    • 기부 유병기 비케이전자 대표, 중앙대의료원 발전기금 1억
    • 수상 김동휘 교수(조선대병원 정형외과), 제1회 국로(國路) 한마음의학상 ‘특별상’
    • 선출 亞방사선종양학회연합회(FARO) 회장 우홍균(서울대병원 방사선종양학과)
    메디인포 + More
    인사 부음 사고
    • 계명대동산병원장 김준형·진료부원장 손영길·행정부원장 여창기·기획조정실장 김병훈-대구동산병원장 김상현 교수外
    • 제8대 한국노인인력개발원 김수영 원장(前 양천구청장)
    • 보건복지부 응급의료과장 송영진·의료자원정책과장 김영아·보험평가과장 김동현 外
    • 성균관대학교 이우용 의무부총장·이준행 의대학장外
    • 영남대의료원 사무처장 이시형-부속 영천병원장 박삼국-부속 영남대병원 부원장 손장원外
    • 조주원 제이앤성형외과 병원장 부친상·황원준 신경정신과의원 원장 빙부상
    • 닥터나우 정진웅 대표 조모상
    • 김윤하 전남의대 교수(산부인과학교실) 부친상
    • 정동화 前 서울재활병원장 남편상
    • 김윤준 교수(서울대병원 내과) 모친상-임환섭 하나로리더스헬스케어센터 장모상
    • 데일리메디 기사 댓글 등록 장애
    • (주)데일리메디 사무실 이전
    • 데일리메디 접속자 급증으로 기사 클릭 지연
    • (주)데일리메디 2024 경력기자 및 신입기자 모집
    • (주)데일리메디 2023 신입기자 및 경력기자 모집
    회사소개 | 오시는길 | 개인정보보호정책 | 청소년정보보호정책 | 이용약관 | 광고안내 |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
    (주)데일리메디 | 등록번호 : 서울 아 00396 | 등록연월일 : 2007년 7월 10일 | 제호 : 데일리메디 | 발행인 : 안순범 | 편집인 : 박대진
    발행소주소 : 04598 서울특별시 중구 동호로11길 39 전진빌딩 3층 | 발행연월일 : 2002년 11월 5일
    발행소전화번호 : 02-927-8955~6 | 팩스 02-2231-9275 | 등록번호 114-86-23062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대진
    정보제공사업 신고번호 : 서울청 제 2014-15호 | E-mail : webmaster@dailymedi.com
    Copyright(c) 2002~2025 보건의료문화를 선도하는 데일리메디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