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안내 |회원가입 |로그인
기사검색
  • 2026
  • 08.26
  • 수요일
뉴스
행정/법률의원/병원학술/학회의대/전공의제약·바이오의료기기/IT간호치과약국/유통월드뉴스한방e-談보도자료의료 AI
금주의 검색어
  • 1 의사인력 수급 추계
  • 2 성분명 처방
  • 3 AI의료
  • 4 전공의 모집 결과
  • 5 의사국시 합격률
  • 6 관리급여 실시
  • 7 지필공 지원책
  • 8 수련환경 개선
  • 9 의과대학 입시
  • 10 약가인하
뉴스
  • 행정/법률
  • 의원/병원
  • 학술/학회
  • 의대/전공의
  • 제약·바이오
  • 의료기기/IT
  • 간호
  • 치과
  • 약국/유통
  • 월드뉴스
  • 한방
  • e-談
  • 보도자료
  • 의료 AI
메디라이프
  • 선출
  • 동정
  • 사고
  • 수상
  • 화촉
  • 이전
  • 선정
  • 기부
  • 모집
  • 변경
메디인포
  • 인사
  • 부음
  • 사고
오피니언
  • 칼럼
  • 건강정보
  • 수첩
인물
  • 초대석
  • 피플
동영상뉴스
    포토뉴스
    • 포토뉴스
    메디 Hospital
    • 지역병원
    • 중소병원
    인포메이션
    • 행정처분
    • 판례
    • 유권해석
    • 정책/통계
    • 공시
    • 지침·기준·평가
    • 약제급여 심사 결과
    학회·연수강좌
    • 학회/연수강좌
    • 행사
    고객센터
    • 회사소개
    • 법적고지
    • 광고안내
    • ‘치매 명칭’ 변경 재시동···이번엔 ‘인지증’
      서명옥 의원, 개정안 대표발의···치매안심센터→‘인지건강센터’ 2024-07-18 13:02
      치매 명칭 변경이 제22대 국회에서 재추진된다. 지난 21대 국회에서 7차례 관련 법안이 발의됐지만 모두 회기 만료로 성과를 거두지 못한 가운데, 이번에는 의료계·학계 공감대를 얻어 결실을 맺을지 주목된다. 최근 의사 출신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서명옥 의원(국민의힘)은 이 같은 내용의 ‘치매관리법 일부개정법률안’을 대표발의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는 치매를 ‘인지증’으로 변경하고, 치매안심센터를 ‘인지건강센터’로 변경하는 게 골자다. 서 의원은 “치매는 어리석을 치(痴), 어리석을 매(呆)라는 부정적 의미의 한자어를 사용해 질병에 대한 사회적 편견과 모멸감을 줄 수 있다는 지적이 2011년부터 있었다”고 말했다. 이어 “실제 같은 한자문화권인 일본은 ‘인..
    • 政 “전공의 결원 미제출 병원, 정원 감축”
      4명 중 3명 ‘신분 미정리’…복지부 “감원 규모·사정 등 고려해 판단” 2024-07-18 12:45
      사직 전공의에 대한 사직 처리를 하지 않거나 하반기 전공의 모집을 위한 결원 제출을 하지 않은 수련병원의 내년도 전공의 정원을 감축한다.전날인 17일까지 수련병원별 결원을 확정해달라는 정부 요청에도 레지던트 4명 중 3명은 신분이 정리되지 않은 것으로 집계됐다.중앙사고수습본부 김국일 총괄반장(보건복지부 보건의료정책관)은 18일 의사 집단행동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브리핑을 통해 이 같이 밝혔다.김국일 정책관은 “전공의 사직 처리를 했음에도 결원 제출을 하지 않은 기관을 확인 중”이라며 “이에 대해서는 전공의 정원을 감원하겠다고 밝힌 바 있고 그 규모는 사정을 고려해 판단할 것”이라고 말했다.전날 211개 수련병원 레지던트 1만506명 중 출근자는 1041명(10.0%), 사직자는 1726명(16.4%)..
    • 빅6 전공의 100여명 “대학병원장 고소 방침”
      “고위공직자수사처에 의료원장·조규홍 장관 등 직권남용권리행사 방해죄” 2024-07-18 12:30
      최근 일괄 사직 처리된 빅6 병원 전공의들이 각 병원장과 조규홍 보건복지부 장관을 직권남용죄로 고소키로 결정했다.전공의들을 7월에 사직해야 할 법적 의무가 없음에도 정부와 병원이 공모해 일괄 사직 처리함으로써 전공의들 권리를 침해했다는 주장이다.18일 의료계에 따르면 서울대‧세브란스‧서울아산‧삼성서울병원과 가톨릭중앙의료원‧고대의료원 전공의 100여 명이 오는 19일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공수처)에 빅6 병원장 및 의료원장과 조규홍 장관을 직권남용권리행사방해죄로 고소할 예정이다.전공의 측 법률대리인 이병철 변호사(법무법인 찬종)는 “전공의들이 ‘15일까지 복귀‧사직 여부를 확인해달라’는 빅6 병원장들의 메시지에 무응답으로 일관하자, 조규홍 장관이 직권을 남용해 빅6 병원장들로 하여금 7월을 기준으로 ..
    • 대한의학회 JKMS 논문 처리비 ‘30% 인상’
      의정갈등 장기화 여파…리뷰 교수·투고량 감소 등 학술활동 빨간불 2024-07-18 12:22
      의대정원 확대로 촉발된 의정갈등 장기화가 국내 의학학술지 운영에도 악영향을 미치고 있다.그간 의료계가 지적했던 학술활동 위축이 현실화하는 모양새로 이는 국내 및 다국적 제약의 신약 임상시험 저하 등 다양한 영역에서 악재로 작용할 전망이다.최근 대한의학회 공식국제학술지 JKMS(Journal of Korean medical science)는 “2024년 7월 10일 이후 제출되는 원고부터 논문 처리비용이 30% 인상된다”고 밝혔다.원저, 리뷰, 특집 기사와 관련한 비용은 99만원에서 128만7000원, 브리프 커뮤니케이션, 증례 보고서는 65만원에서 84만5000원으로 20여만원 올랐다.피인용지수(IF, Impact Factor) 4.5로 유력 국제학술지로 떠오른 JKMS가 의정갈등 여파로 발생한..
    • 유한양행, 화장품·의료·미용기기 발굴 속도
      휴대폰 부품사 성우전자와 포괄적 사업 업무협약(MOU) 체결 2024-07-18 12:17
      유한양행이 전자부품 기업과 협업을 약속하고 의료, 미용사업 추진과 확대를 예고했다.유한양행(대표 조욱제)은 서울 대방동에 위치한 본사 타운홀 미팅룸에서 성우전자와 신성장사업을 위한 업무계약(MOU)을 체결했다고 지난 17일 밝혔다.이번 협약을 통해 유한양행과 성우전자는 헬스케어 분야 사업 가운데 화장품·의료·미용기기에 집중하기로 했다. 제약바이오, 전자부품 기술력을 바탕으로 더마코스메틱 및 의료·미용기기 시장에서 시너지 효과를 창출해 글로벌 시장에서 경쟁력 강화는 물론 사회적 가치 창출에도 기여할 계획이다.유한양행은 앞서 약국 화장품을 시작으로 시장 진출을 타진해왔다. 이는 중국을 비롯 미국에서도 한국 화장품이 인기를 끌면서 투자를 확대하는 것의 일환으로 관측된다.유한양행은 화장품 주문자상표..
    • 의정 갈등 타개책→국립대병원 임상교수 보장
      법조계 “법적으로 겸직교원 동일 지위 인정·수당 신설 등 개선” 2024-07-18 12:09
      법조계 일각에서 의정 갈등 타개책으로 국립대병원 임상교수의 법적지위 보장 및 보상 강화를 지목해 활용 방안에 관심이 쏠린다.  공무원 지위를 겸하는 겸직교원을 중심으로 전공의 공백 등 의료위기 해결을 제안했는데 현재 임상교수의 현재 지위로는 해당 역할을 수행키 어렵다는 판단이다. 결국 임상교수의 법적 지위 명확화로 겸직교원과 동일 수준으로 신분을 보장하고 관련 수당 신설 등 적법한 제도 정비와 보상 강화안을 마련해야 한다는 주장이다.  김경준 변호사(부산광역시청)는 최근 ‘한국의료법학회’ 학술지에 ‘국립대학병원 임상교수의 근로관계 연구’를 발표했다. 앞서 의정 갈등으로 인한 교수 집단휴진 및 사직 논란 당시 보건복지부는 진료유지명령 및 사직서 수..
    • 국방부 이어 해수부도 ‘비대면 진료’ 추진
      전국 100개 섬 1만여명 어업인 대상 ‘화상 원격진료’ 제공 2024-07-18 11:54
      전국 100개 섬 1만 여명 어업인을 대상으로 화상 원격진료 사업이 시작된다.해양수산부(장관 강도형)는 섬 지역 어업인을 대상으로 비대면 섬 닥터 사업을 추진한다고 18일 밝혔다.이를 위해 대·중소기업·농어업협력재단, HK이노엔, 한국해양수산개발원, 한국연안어업인중앙연합회와 업무협약(MOU)을 체결한다.비대면 섬 닥터 사업은 오는 8월부터 5개월 동안 도심 의료시설 이용에 불편함이 있는 섬 지역 거주 어업인들에게 스마트폰 등을 활용한 원격진료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추진된다. 이번 사업을 통해 어업인들은 마을회관에서 원격진료 전문업체를 통해 사전 문진, 진료, 약 처방 및 배송, 진료기록관리 등의 의료서비스를 제공받고 필요시 병원 방문진료 예약도 가능하다.이번에 업무협약을 체결하는 당사자들은 사업 총괄(..
    • 조규홍 장관 “7월 22일 예정대로 전공의 모집”
      “미복귀 유감, 복귀자 명단 공개 의사·의대생 18명 검찰 송치” 2024-07-18 11:47
      수련병원들으로부터 전공의 결원을 취합한 결과 대다수가 복귀하지 않을 것으로 파악됐다. 정부는 오는 22일 하반기 전공의 모집 일정을 계획대로 진행키로 했다.특히 의료 현장에 복귀한 전공의, 전임의, 의대생 명단이 공유돼 논란이 일고 있는 가운데 경찰은 사건에 가담한 의사와 의대생 총 18명을 특정, 검찰에 송치했다.조규홍 보건복지부 장관은 18일 오전 정부서울청사에서 의사 집단행동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회의를 열고 “각 수련병원별 최종 전공의 결원 규모가 수련환경평가위원회에 제출됐다”며 이 같이 밝혔다.조 장관은 “일부 비판에도 불구하고 환자와 전공의, 국내 의료를 위해 내린 결단과 진심이 전해지지 않아 안타깝다”면서 “결원 규모를 최종 확인 후 22일 하반기 전공의 모집 일정을 차질 없이 진행할 예정”..
    • ‘임상시험용 의약품 치료목적 사용 제도’ 설명회
      식약처, 이달 23일 서울 프레지던트호텔서 개최 2024-07-18 11:23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오유경)는 오는 23일 서울 프레지던트호텔에서 ‘임상시험용 의약품 치료목적 사용 제도’를 안내하기 위한 설명회를 개최한다.임상시험용 의약품 치료목적사용 제도는 말기암 환자 등에게 임상시험용 의약품을 사용할 수 있도록 허용함으로써 치료 기회를 부여·확대하기 위한 제도다. 식약처는 한국희귀·난치성질환연합회를 통해 올해 5월부터 ‘임상시험용의약품 치료목적사용 상담 및 안내 사업’을 실시하고 있다.이번 설명회는 환자와 가족에게 세부 절차와 제출 서류 등을 안내하기 위한 목적으로 ▲제도 소개 ▲제도 활용 신청 절차 안내 ▲제도 수혜 사례 발표 ▲질의응답 ▲패널 토의 등이 진행된다.식약처는 환자 눈높이에 맞춰 제도 이해를 도와 활용도가 높아질 수 있도록 임상시험용의약품 처방 의사, ..
    • “일명 ‘망막 감기’, 코로나19 기간 3배 증가”
      전주 온누리안과병원 송용연 원장팀, 팬데믹 전후 환자 발생 추이 분석 2024-07-18 11:19
    • “신체 절단 경험자, ‘심장질환’ 발생 위험 높아”
      삼성서울병원 신동욱 교수팀, 대규모 연구 통해 상관관계 규명 2024-07-18 10:50
      신체 절단을 경험한 환자들이 심장 관련 질환을 갖게 될 위험성이 높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삼성서울병원 가정의학과 신동욱 교수, 숭실대 정보통계보험수리학과 한경도 교수, 세브란스병원 가정의학과 최혜림 교수, 서울대병원강남센터 가정의학과 유정은 교수팀은 최근 미국심장협회지에 이 같은 논문을 게재했다. 연구팀은 국립건강보험공단 자료를 이용해 지난 2010년에서 2018년 사이 절단 경험 환자 2만2950명과 나이와 성별에 맞춰 선별한 대조군 7만6645명을 비교했다.대한재활의학회에 따르면 우리나라 인구 10만명 당 38.3명꼴로 절단사고를 경험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2020년 기준 17만5315명이 절단으로 장애 진단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연구팀은 절단과 심장질환 발병 사이 인과관계를 ..
    • 식약처, 의료기기 국가표준(KS) 142종 제·개정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오유경)는 의료기기 분야 142종의 국가표준(KS)에 대한 제‧개정안을 마련해 행정예고하고 오는 9월 16일까지 의견을 받는다.이는 국내 의료기기 품질·안전성 관리 기준을 강화하고 국제표준화기구(ISO), 국제전기기술위원회(IEC) 등 국제기준과 조화를 도모하기 위한 취지다.구체적으로 의료용 전기기기 등 12개 분야 40종을 제정한다. 수출 활성화를 위해 ‘마취 및 호흡기기’, ‘치과’ 등 12개 분야 33종에 국제표준을 도입하고 사용자 혼란 방지를 위해 ‘의료용 전기기기’, ‘외과용 이식재’ 분야 용어집 등을 신설한다.특히 국제표준이 없는 ‘자율주행 전동휠체어’와 ‘자동 혈액형 판정장치 및 수혈용 혈구 응집검사 시약’ 등 7종에 대한 국가표준을 국내에서 선제적으로 신설키로 ..
    • 강남베드로병원, 인공디스크치환술 연구결과 공유
      강남베드로병원 윤강준 대표원장이 대한척추신기술학회(KOSASS) 정기학술대회에 참석해 인공디스크치환술 환자 10년 장기 추적관찰 연구 내용을 발표했다.대한척추신기술학회는 정형외과와 신경외과 전문의들이 모여 척추 치료술을 연구하는 학회로, 매년 심포지엄 및 학술대회를 통해 최신지견을 공유하며 척추 치료 분야 발전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최근 고려대학교 SK미래관 최종현홀에서 열린 이번 제23회 춘계정기학술대회 역시 신경외과 전문의 및 정형외과 전문의 등 많은 척추 석학들이 참여한 가운데 진행됐다.윤강준 원장은 척추 관절성형술을 논하는 세션에서 ‘인공디스크치환술 수술 환자 109명에 대한 10년 간의 추적관찰 결과’를 발표했다. 해당 발표는 2005년부터 2015년 사이에 인공디스크 치환술을 받은 환자들의 수..
    • 가천대 길병원, ‘여성암병원’ 개원
      유방‧부인‧갑상선암 3개 전문센터-암예방‧암지식정보‧완화의료센터 2024-07-18 10:12
      가천대 길병원(병원장 김우경)이 최근 ‘여성암병원’을 개원했다. 여성암병원은 유방암, 부인암, 갑상선암 등 3개 전문센터를 비롯해 암예방센터, 암지식정보센터, 완화의료센터 등으로 구성됐다. 여성암병원은 암의 예방부터 진단, 치료, 교육까지 맡는다. 또한 외과, 산부인과, 종양내과, 혈액내과, 방사선종양학과, 영상의학과 전문의들의 협진으로 환자 맞춤형 다학제 진료를 제공한다.박흥규 여성암병원장은 “암 진단과 치료는 새로운 삶을 시작하는 출발선으로, 여성 암환자들 걱정을 덜고 치료에 전념할 수 있도록 의료진이 세심하게 살필 것”이라고 말했다. 진단 후 치료까지 ‘원스톱’ 진료 서비스를 제공해 종양의 성장이나 전이 위험을 감소시키고, 암환자의 신체적, 심리적 부담도 줄인다..
    • 심평원, ‘보건의료 빅데이터 경진대회’ 성료
      보건복지부가 주최하고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주관한 ‘2024년 보건의료빅데이터 활용 창업경진대회’ 최종 발표회 및 시상식이 17일 성암아트홀에서 개최됐다.올해는 경진대회 10주년을 맞아 ‘바이오코리아 2024’ 박람회 전시부스에 참여해 홍보를 진행했고, 대회 참여 촉진을 위해 상시 홍보 웹페이지를 HIRA빅데이터개방포털 내에 신설했다.이번 경진대회에 총 109개의 아이템이 접수됐고, 투자·법률·데이터 등 다방면의 전문가로 심사위원을 구성, 각 부문별 최우수, 우수, 장려, 입선 등 10개 팀을 선정했다.아이디어 기획 부문은 ‘Wellysis’팀이, 제품 및 서비스 개발 부문은 ‘마고’팀이 최우수상을 수상했다.‘Wellysis’ 팀은 ‘웨어러블 기기를 활용한 생성형 심전도 멀티모달 플랫폼’을, ‘마고’ 팀..
    • 강동성심병원, 지역사회 자살예방 시스템 가동
      강동성심병원(병원장 양대열)이 최근 생명사랑위기대응센터 및 지역 내 정신건강복지센터와 통합간담회를 개최했다.강동성심병원은 ‘생명을 존중하고 이웃과 함께하는 첨단의료기관’을 비전으로 지난 2014년부터 ‘응급실기반 자살시도자 사후관리사업’을 운영하고 있다.이 사업은 자살시도자의 정신의학적 치료와 함께 유관기관과의 연계를 통해 지속적으로 정신적‧심리적 치료 및 사회복지 서비스를 제공해 자살 재시도를 방지할 목적으로 가동되고 있다.이번 통합간담회에서는 지역 내 정신건강복지센터 자살예방 담당 실무자와 지역 내 자살현황에 대해 공유하고 개선 방향을 논의했다.지역 사회기관과 소통을 원활하게 함으로써 자살시도자에 대한 적극적인 개입과 상호논의를 통해 지역사회 자원 중 가장 중요한 역할 수행을 도모했다.병원 ..
    • 고대의료원, 저개발국 환자 지원사업 본궤도
      ‘글로벌 호의 생명사랑 프로젝트’, 희귀질환자 100명 치료 목표 2024-07-18 09:28
    • 웨이센, 베트남 ‘웨이메드 엔도’ 성공사례 발표
      인공지능(AI) 기반 내시경 진단 보조 솔루션 2024-07-18 08:20
      웨이센(대표 김경남)이 인공지능(AI) 기반 내시경 진단 보조 솔루션 ‘웨이메드 엔도’를 내세워 베트남 시장 진출에 속도를 낸다.웨이센은 지난 16일 산업통상자원부와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가 개최한 ‘한-베파트너쉽 플러스 위크 포럼’에서 베트남 현지에 성공적으로 진출한 국내 의료 인공지능 기업으로 초청받아 무대에 올랐다. 이번 포럼에서 웨이센은 스마트 의료 분야 베트남 현지 사업화 및 협력 성공 사례에 대해 발표를 맡아 내시경 진단 보조 솔루션 웨이메드 엔도가 현지 병원에 성공적으로 안착한 사례를 발표했다.이번 행사는 지난해 6월 대통령 베트남 국빈 방문 성과를 이어가기 위해 마련됐다. 양국 간 교역과 투자를 확대하고 친환경·에너지, 의료·헬스케어, 스마트팜 등 스마트 산업 분야에서 미래 협력 기반을 강화..
    • 결국 전공의 일괄 ‘사직 처리’…병원 내부 분열
      빅5 등 대부분 수련병원, 17일 결원 보고…병원장 ‘법적 분쟁’ 초래 촉각 2024-07-18 08:08
      정부가 전공의 결원 보고 마감 날짜로 정한 지난 17일 일선 수련병원에서는 복귀 의사를 밝히지 않은 전공의들에 대한 일괄 사직 처리가 진행된 것으로 파악됐다.일부 병원은 사직 처리를 끝내 보류하기도 했으나, 다수 병원은 정부 압박과 현행 진료 공백을 버티지 못하고 9월 하반기 전공의 모집인원을 보고한 것으로 전해졌다.이 과정에서 병원장과 교수, 전공의뿐 아니라 교수들 간 의견이 충돌하며 운영난에 더한 내부 분열까지 드러나 대형병원들이 파국으로 치닫는 모양새다.빅5 병원, 전공의 일괄 사직 처리 진행…18일 사직 처리 규모 드러날 듯18일 의료계에 따르면 빅5 병원이 전날까지 복귀 또는 사직 의사를 밝히지 않은 전공의에 대한 사직 처리를 일괄적으로 진행했다.사직서 수리 및 효력 시점에 대해서는 병원들..
    • 붕괴 위기 민간중소병원 해법 ‘공익형 민간병원’
      지역의료 붕괴 위기 속 ‘공공 역할’ 중요···“경영권 확보되면 대부분 참여” 전망 2024-07-18 07:55
      지역·필수의료에 힘쓰지만 사실상 각자도생하고 있는 민간중소병원이 제대로 공익적 역할을 수행할 수 있도록 제도적 지원이 필요하다는 공감대가 형성됐다.  다수의 민간중소병원들은 경영권만 보장된다면 ‘공익형 민간병원’이라는 새로운 정체성으로 거듭날 수 있다는 전망이다. 17일 오후 국회의원회관에서 ‘의료개혁에서 지역의료기관 역할과 과제 : 보건의료산업 민간중소병원 노사공동토론회’가 열렸다. 토론회는 더불어민주당 서영석·김윤 의원, 한국사회적의료기관연합회, 전국보건의료산업노동조합이 공동주최했다. 김윤 의원은 인사말을 통해 “대한민국 의료체계 공급 개편을 미룰 수 없다”며 “지역병원으로 불리는 종합병원 역할을 설정하고, 자체적으로 힘써오던 민간병원이 공익적 역할을 ..
    • 내년 의료 질 평가…비상상황 감안 ‘기준 완화’ 검토
      政, 의료진 사직·휴진 장기화 고민…“인력 등 특수상황 불이익 없도록 조치” 2024-07-18 07:43
      정부가 내년 의료질평가에 대한 우려를 표명했다. 현재 지표를 그대로 적용하면 지원금이 대거 삭감돼 상급종합병원과 종합병원 경영이 더욱 어려워질 가능성이 크기 때문이다.이에 따라 내년 실시될 의료질평가에선 비상진료체계 상황을 감안한 완화된 기준의 평가방식이 적용될 가능성이 커졌다.17일 보건복지부 보건의료정책과에 따르면 의료기관 불이익이 없도록 전공의 집단사직 및 교수들 휴직 사태를 감안한 평가를 고민 중이다.총 8천억원 규모의 의료질평가지원금은 선택진료비 폐지 대안으로 신설됐다. 매년 상급종합병원, 종합병원 대상 전년도 의료질평가 결과를 토대로 내원환자 가산 수가 방식으로 의료질평가지원금을 지급한다. 복지부는 지난달 각 의료기관으로부터 올해 의료질평가 자료를 제출받아 분석에 돌입했다. 이..
    • 국립중앙의료원 응급실도 문(門) 닫을 위기?
      “전문의 1명 남는다” 소문…“현재 5명 근무, 7월 외상수술 26건 진행” 2024-07-18 07:35
      국립중앙의료원(NMC) 응급실 운영이 전문의 사직으로 파행으로 치닫고 있다는 것과 관련해서  NMC가 “사실이 아니다”라고 해명했다. 앞서 NMC 응급의학과 전문의 2명 중 1명이 이달 말 퇴사를 앞두고 있어 8월부터는 전문의 1명만 남으며, 외상환자는 일주일에 한 건 정도 수술이 이뤄지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17일 NMC는 설명자료를 내고 응급실 전담의사를 포함 전문의 현황을 공개했다. NMC는 “총 6명 중 전문의 1명이 사직 의사를 밝혔지만 기관 차원에서 결정된 바는 없다”면서 “전문의 1명은 육아휴직 중이고 현재 5명이 근무하고 있다”고 말했다. 또 외상환자 수술이 주 1건만 이뤄지고 있다는 내용에 대해서는 “전혀 사실이 아니다”고 선을 그었다..
    • 건보공단-심평원 “필수의료 강화 수가 개선”
      “보완형 공공정책수가 도입하고 지속가능 미래 지불제도 확립” 2024-07-18 07:19
      국민건강보험공단과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필수의료 강화를 위한 재정 관리방안을 주요 업무에 대거 포함시켰다.필수의료 강화 관련 수가개선 및 지불제도 개발 등은 물론 비급여 관리 강화로 필수의료 지원 추진 동력을 마련하겠다는 전략이다.건보공단 및 심평원은 지난 16일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전체회의에서 기관 주요업무를 보고했다.먼저 건보공단은 필수의료 강화 관련 수가개선 및 지불제도 개발을 위해 ▲불합리·불균형한 수가개선 ▲보완형 공공정책수가 도입 ▲지속가능한 미래 지불제도 확립을 추진 중이다.또 건강보험 수가 개선도 주요 업무다. 현재 급성기 병원 환자안전 강화 수가개선(환자안전 전담 전문의 수가 개선)과 요양병원 의료 질(質) 강화 방안이 진행되고 있다.더불어 현재 수가 개편방안 연구 결과 활용 ..
    • 의대생학부모연합 “의대 증원 교육정책 멈춰라”
      이달 17일 용산 전쟁기념관 앞 기자회견···“진급 특례조치, 교육 망칠 뿐” 2024-07-18 06:55
      전국의대생학부모연합이 “급격한 의대 증원 교육정책을 멈춰달라”고 호소했다. 학부모연합은 17일 오후 서울 용산구 전쟁기념관 앞에 모였다. 이들은 ‘포퓰리즘 의료정책 중단하라’, ‘의료체계 붕괴정책 전면 중단하라’ 등의 문구가 적힌 피켓을 들었다. 이들은 “10년 전부터 지켜온 대입사전예고제를 무시하고 사교육을 조장하는 2025년 급격한 의대증원을 멈춰달라”며 “재학생 1만8000명 의대생의 학습권을 보장해달라”고 요구했다. 지금도 기초의학교실 교수가 부족한데다 당장 내년에 3~4배 늘어난 신입생이 들어오면 교육 공간, 예산 등이 충분할지 의문이 든다고 우려했다. 학부모연합은 정부가 내놓은 2024학년도 의대 학사 탄력운영 가이드라인도 비판했다. 이들은 “F학점..
      • 851
      • 852
      • 853
      • 854
      • 855
      • 856
      • 857
      • 858
      • 859
      • 860
      • 2022년 기사
    메디라이프 + More
    • 선출 대한신경외과병원협의회 박철웅 회장(대전우리병원 대표원장)-최은석·박권희·정을수 수석부회장外
    • 모집 경북대학교병원 신임 병원장
    • 모집 국립부곡병원 의무직 공무원 경력경쟁채용
    • 동정 구성욱 연세의대 교수, 식약처 의료기기위원회 민간위원장
    • 수상 이승욱 광주기독병원장, 보건복지부장관 표창
    • 화촉 오장석 삼오제약 회장 딸
    • 수상 강진모 길병원 혈관외과 교수, 보건복지부장관 표창
    • 동정 송유민 국제성모병원 전공의, 대한마취통증의학회 전공의 수련평가시험 수석
    • 선출 포괄수련병원협의체 신임 회장 이형래(강동경희대병원장)
    • 수상 성빈센트병원, 대한영상의학회 의료영상 품질관리 모범수련병원 인증 획득
    • 동정 대한내시경로봇외과학회 신임 이사장 김진(고대안암병원)
    • 모집 보건복지부, 중증소아 전문응급의료센터 추가 공모
    메디인포 + More
    인사 부음 사고
    • 보건복지부 의료정보정책과장 김민정
    • 강동경희대병원 연구부원장 차재명·건강증진센터장 전정원·신생아중환자실장 정성훈 교수-행정부원장 김동영外
    • 한국원자력의학원 기획조정실장 장원일(방사선종양학과)
    • 경상국립대병원 진료부원장 박은실·공공부원장 박기수·기획조정실장 곽승진·교육수련실장 김영수 교수外
    • 보건복지부 필수의료정책과장 백경순·생명윤리정책과장 모두순·아동학대대응과장 양진혁
    • 김성현 前 원광대병원 사무처장 별세
    • 김한승 삼천당제약 글로벌사업본부 이사 모친상
    • 민대식 대한약사회 학술교육국장 장인상
    • 박종규 인천성모병원 파트장 장인상
    • 박지희 박소아과의원 원장 시부상
    • 데일리메디 홈페이지 서비스 장애
    • 데일리메디 기사 댓글 등록 장애
    • (주)데일리메디 사무실 이전
    • 데일리메디 접속자 급증으로 기사 클릭 지연
    • (주)데일리메디 2024 경력기자 및 신입기자 모집
    회사소개 | 오시는길 | 개인정보보호정책 | 청소년정보보호정책 | 이용약관 | 광고안내 |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
    (주)데일리메디 | 등록번호 : 서울 아 00396 | 등록연월일 : 2007년 7월 10일 | 제호 : 데일리메디 | 발행인 : 안순범 | 편집인 : 박대진
    발행소주소 : 04598 서울특별시 중구 동호로11길 39 전진빌딩 3층 | 발행연월일 : 2002년 11월 5일
    발행소전화번호 : 02-927-8955~6 | 팩스 02-2231-9275 | 등록번호 114-86-23062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대진
    정보제공사업 신고번호 : 서울청 제 2014-15호 | E-mail : webmaster@dailymedi.com
    Copyright(c) 2002~2025 보건의료문화를 선도하는 데일리메디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