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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롯데 3세 신유열 전무, 롯데지주 주식 4255주 매수
      바이오 사업 본격화 등 경영 보폭 확대 주목 2024-09-06 10:52
      신동빈 롯데 회장의 장남인 신유열 롯데지주 미래성장실장(전무)가 롯데지주 주식을 추가 매수했다. 최근 일본 롯데 지주사인 롯데홀딩스 사내이사에 선임된 데 이어 롯데지주 지분 매입으로 영향력을 확대하고 있는 가운데, 신 전무가 이끌고 있는 바이오사업도 본격화될 전망이다.5일 롯데지주에 따르면 신 전무는 지난 5일 롯데지주 주식 4255주를 매수했다. 취득 단가는 2만4454원으로 1억 원정도 된다.신 전무는 앞서 지난 6월 5일 롯데지주 주식 7541주를 매수한 바 있다.추가 매수로 신 전무가 보유한 롯데지주 주식은 총 1만1796주(0.01%)가 됐다.신 전무는 지난 2020년 일본 롯데와 롯데홀딩스에 부장으로 입사했으며 지난해 말 전무로 승진, 롯데지주 미래성장실과 롯데바이오로직스 글로벌..
    • “2026년 증원 등 의료개혁 원점 논의 가능”
      추경호 국민의힘 원내대표 “醫, 대화 테이블 돌아와 적정규모 합리적 방안 찾자” 2024-09-06 10:28
      국민의힘 추경호 원내대표가 “2026학년도 의대 증원을 포함해 의료개혁 문제에 대해 얼마든지 열린 마음으로 원점에서 논의할 수 있다는 것이 정부와 당의 입장”이라고 6일 밝혔다.추 원내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열린 원내대책회의에서 “정부가 의료정책 전문가들의 과학적 분석에 근거해 현재 의대 증원 규모를 결정했지만 여전히 당정은 의료계가 하루빨리 대화 테이블에 돌아와 논의에 참여하길 기다린다”며 이같이 말했다.그는 이어 의료계를 향해 “조속히 대화의 장으로 돌아와 전문적‧과학적 수요 예측에 기반을 둔 증원 규모 의견을 제시하고 함께 적정 규모에 대한 합리적 방안을 찾자”고 촉구했다.추 원내대표는 정부를 향해 추석 명절 연휴 응급실 대란 방지책을 촉구했다.그는 “최근 제기되는 추석 연휴 응급의료에 대한 우려를..
    • 제약바이오協 “베트남 의약품시장 진출 적극 지원”
      이달 4일 현지 전문가 발표 등 설명회 개최…“임상시험 시스템 실사 경험 공유” 2024-09-06 10:11
      한국제약바이오협회가 베트남 의약품 시장 진출 지원을 위한 설명회를 개최했다.한국제약바이오협회(회장 노연홍)는 한국혁신의약품컨소시엄(KIMCo)과 지난 4일 노보텔 앰배서더 서울 강남에서 ‘베트남 시장 진출 설명회: 임상 분야’를 개최했다고 6일 밝혔다.국내 제약바이오기업의 베트남 제약시장 진출 인사이트 제공을 위해 마련된 이번 행사에는 국내 제약바이오업계 관계자 100여 명이 참석했다.설명회는 ▲베트남 임상 정책 소개▲베트남 임상시험 탐색 ▲베트남 임상 연구 발전▲국내 기업 베트남 진출 시 유의사항 ▲국내 기업의 베트남 진출 사례 공유(대원제약) 등으로 구성됐다.우선 베트남 보건부 산하 과학·기술·교육 행정부(ASTT)가 직접 베트남 임상시험 정책을 비롯해 현재 중점을 두고 있는 임상 분야와 향후 정책 ..
    • 서울대병원에 전해진 AI 진단 연구기금 ‘10억’
      이영술 후원인, 의료인재 양성 등 누적 후원금 87억원 2024-09-06 10:02
    • 순천향대서울병원-서울중앙지법 “의료감정절차 개선”
      이달 5일 간담회서 공감대…“신체감정 등 의료기관 현장상황 공유” 2024-09-06 09:55
      순천향대서울병원(병원장 이정재)은 “9월 5일 병원 내 회의실에서 서울중앙지방법원(법원장 김정중)과 의료 감정 업무에 대한 간담회를 가졌다”고 6일 밝혔다.이날 간담회는 신체감정업무에 대해 법원과 병원이 상호 현장 상황과 여건을 공유하고, 의료감정 절차를 효율적으로 개선하기 위해 마련했다.간담회에는 서울중앙지법 김정중 법원장을 비롯해 임해지 민사제2수석부장판사, 전성준·김남균 판사, 이승호 사법행정지원법관, 이혜진 민사공보판사가 참석했다.순천향대서울병원에서는 이정재 병원장, 박형기 진료부원장, 천동일 정형외과 교수, 김철한 성형외과 교수, 두승환 비뇨의학과 교수, 원성훈 정형외과 교수, 최윤희 재활의학과 교수가 참석했다. 간담회는 박형기 진료부원장의 병원 현황과 신체 감정 현황 소개에 이어 각..
    • 창원경상국립대병원-마산의료원 ‘심폐소생술 교육’
      “즉각적인 심폐소생술 시행하면 심정지 환자 생존율 1.7배 증가” 2024-09-06 09:43
      창원경상국립대병원은 “공공보건의료사업파트와 마산의료원 공공의료사업팀은 지난 3일 창원시 시내버스 회사 신양여객 직원 80명을 대상으로 심폐소생술(CPR)교육을 실시했다”고 6일 밝혔다. 해당 교육은 국민 응급처치 능력과 심정지 소생률을 높이기 위한 필수 프로그램으로 오는 9월 10일에도 80명 대상 추가 교육을 실시해 총 160여 명의 직원을 대상으로 2회에 걸쳐 진행된다. 지난 4월에는 요양병원 2곳에 직원들을 대상으로도 심폐소생술 교육을 시행했다. 질병관리청 통계에 따르면 급성 심정지의 발생은 병원이 아닌 가정 등과 같이 비공공장소에서 가장 많이 발생하며, 일반인의 즉각적인 심폐소생술이 시행된 경우 심정지 환자 생존율이 1.7배, 뇌 기능 회복률은 2.2배 증가하는 것으로 ..
    • 식약처, UAE와 규제협력 추진…중동 진출 지원
      의료제품 분야 양해각서 체결 ‘신속 허가’ 등 계기 마련 2024-09-06 09:30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오유경)는 지난 4일 개최된 ‘2024 글로벌 바이오 콘퍼런스(GBC)’를 계기로 한국 식약처와 아랍에미리트(이하 UAE) 의약품청(EDE) 간 양자 고위급 회담을 개최하고 의료제품 분야 상호 협력을 강화하는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밝혔다.의료제품 안전 및 기술적 지식에 대한 상호 협력과 교류 촉진을 목적으로 한 이번 양해각서는 ▲의료제품 분야 법령, 규제체계, 지식 및 규제경험 등 정보교환 ▲정례회의 및 방문 교류 ▲규제기관·업계 교육 및 자문 ▲공동행사 개최를 포함한 협력활동 등을 골자로 한다. 이는 금년 초 양국 정상이 합의한 공동성명 이후 보건의료 분야 전략적 협력을 구체화하는 의미가 있다.  이번 양해각서 체결은 지난 5월 식약처-UAE ..
    • “고농도 식염수로 코 소독, 어린이 감기 이틀 짧아져”
      英 연구팀, 무작위 대조시험 결과…“가족 감기 전염도 줄어” 2024-09-06 09:10
    • “이재명 대표 혐의는 상대적으로 가벼운 범죄가 됐다”
    • 타액이 물혹처럼 고이는 하마종 ‘재발률 33%’
      서울아산병원 이정현 교수팀 “재발률 낮추기 위해서는 발병 후 1년내 시술 중요” 2024-09-06 08:17
      국내 연구에서 혀나 턱 밑 침샘이 막혀 타액이 물혹처럼 고이는 ‘하마종’ 재발률이 30%를 넘기는 것으로 밝혀졌다. 재발률을 낮추기 위해서는 발병 후 1년 내 시술이 중요한 것으로 확인됐다.서울아산병원 영상의학과 이정현 교수[사진]팀은 “하마종은 에탄올 절제술을 받고 2년 이상 경과한 57명을 추적 관찰해 이 같은 사실을 알아냈다”고 5일 밝혔다.시행해도 재발률이 30%이상 높으며 발병 후 1년이 지나기 전에 시술해야 재발률을 크게 낮출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나 조기 진단과 시술 중요성이 다시 한 번 입증됐다.하마종은 생명에는 지장이 없지만 주위에 혈관이나 신경이 밀집해있다. 수술해도 재발이나 부작용이 생길 가능성이 있어 에탄올을 주입해 치료하는 에탄올 절제술을 우선 시행한다.에탄올 절제술은 초음파를 보..
    • 경찰, 전공의 대표 줄소환…범의료계 반발
      전의교협‧교수비대위‧의협 “부당한 탄압 즉각 중단” 성명 2024-09-06 07:55
      박단 대한전공의협의회 비상대책위원장에 이어 박재일 서울대병원 전공의 대표 등 전공의들이 경찰에 연달아 출석하며 의료계 전체가 들끓고 있다.특히 이번 사태 속에 제자 보호를 최우선으로 뒀던 교수들이 정부를 향해 비판의 강도를 높였다.전국의과대학교수협의회(이하 전의교협)는 5일 제21차 성명서를 내고 “정부는 의료대란의 책임을 인정하고 전공의에 대한 탄압과 협박을 멈춰야 한다”고 촉구했다.앞서 경찰이 지난 2월부터 전공의 집단 사직 공모 혐의로 의협 전‧현직 간부 5명을 조사 중인 가운데, 혐의 입증을 위한 참고인 조사차 박단 비대위원장이 지난 21일, 박재일 대표가 지난 5일 경찰에 출석했다.다른 주요 병원 전공의 대표들도 잇달아 참고인 조사를 받을 예정이다.“전공의에 대한 처벌 강행하며 의료계 연대 ..
    • “필수의료 살리기”…政, 숙련간호사 양성
      복지부, 100억원대 지원사업 공모…중환자실 등 운영 종합병원 대상 2024-09-06 06:32
      의료개혁을 통한 지역·필수 의료 살리기에 나선 정부가 전문의 양성에 앞서 필수의료 분야 숙련된 간호사 배출에 돌입한다.보건복지부는 오는 23일까지 하반기 ‘필수의료 간호사 양성지원 사업’ 공개모집에 들어간다고 5일 밝혔다.해당 사업을 위해 복지부는 올해 98억원 규모의 예산을 배정했다. 공모 신청대상은 상급종합병원을 제외한 종합병원 중 필수의료 병동 운영 및 필수의료 기능 수행 의료기관이다.필수의료 병동은 중환자실, 수술실, 집중치료실(뇌졸중, 고위험임산부), 응급실 등이며 수행 의료기관은 권역응급의료센터 또는 권역외상센터 지정기관, 지역거점 공공병원 등이다.간호등급제 기준등급 이상인 곳으로 필수의료 병동 간호사 배치 기준은 ‘중환자실’은 성인 1:0.63 미만, 소아 1:0.53 이상, 신생아 1:..
    • 필수의료 최전선 ‘대장항문외과’…소멸 위기감 우려
      의료진 감소로 ‘야간 응급수술’ 공백 현실화…“특단의 대책 마련 절실” 2024-09-06 06:19
      야간 응급수술의 절대비중을 차지하던 대장항문외과가 위태롭다. 이 상태라면 야간 응급수술 공백에 따른 사망자가 속출할 수 있다는 우려가 팽배하다.극적인 소생 가치를 실현하는 대신 삶의 질은 포기해야 하는 탓에 점점 이 분야를 선택하는 의사가 줄어들고, 이번 의료대란 사태를 계기로 그 심각성이 더해져 우려를 낳고 있다.응급의료 붕괴 위기감이 커지는 가운데 환자가 응급실에 내원하더라도 정작 수술할 수 있는 의사가 없어 수술을 받지 못하는 사례가 점점 늘어나고 있는 실정이다.이러한 상황에서 대한대장항문외과학회는 5일 그랜드 워커힐호텔에서 정책 심포지엄을 열고 점차 심각성을 더해가는 대장항문외과의 현실을 조명했다.‘필수의료 최전선 대장항문외과 방어전략’이라는 심포지엄 주제에서도 절박함이 묻어났다.첫 번째 연자로 ..
    • 성형 한류 BK성형외과 ‘잠정 휴업’…폐업설 술렁
      8월 24일 모든 진료 ‘중단’…수천억 자산가 김병건 회장 행보 촉각 2024-09-06 06:08
      [단독] 수천억 자산가로 알려진 BK메디컬그룹 김병건 회장이 설립한 BK성형외과가 돌연 휴업에 들어간 것으로 확인됐다. 대한민국 성형 1번지 서울 강남 일대에서 ‘성형 한류’를 이끈 주역으로 평가받아 왔지만 코로나19 팬데믹 이후 계속되는 경영난을 극복하지 못했다는 분석이다.갑작스런 휴업 소식에 진료를 받던 환자는 물론 주변 시민들도 당혹감을 감추지 못하고 있다. 일각에서는 예견된 일이라며 폐업 가능성까지 제기되고 있어 향후 추이가 주목된다.5일 데일리메디 취재를 종합하면 BK성형외과가 지난 8월 24일부로 모든 진료를 중단하고 잠정 휴업에 돌입했다.병원측 “추후 다시 개원할 예정”BK성형외과 관계자는 “현재 진료를 하지 않고 있으며 추후 ..
    • 제일약품·동아ST vs HK이노엔·보령 vs 대웅·종근당
      P-CAB ‘위식도역류질환 신약’ 연합전선 확대···제약사 전략 주목 2024-09-06 05:59
      P-CAB(칼륨경쟁적 위산분비억제제) 계열 위식도 역류질환 치료제 시장에서 연합전선을 구축해 경쟁에 나선 기업들이 늘고 있다. P-CAB 시장 판도 변화에 관심이 모아진다.P-CAB 계열 신약 시장은 규모가 갈수록 확대되고 있는 상황이다. 이런 가운데 ‘단독’ 영업 보다는 ‘협업’이 시장 점유율 확보 등에 주요 전략으로 떠오르고 있다.현재 P-CAB 시장 점유율은 2019년 4.0%에 불과했지만 2024년 27.1%지 까지 증가했다. 지난해 전체 2000억원 수준이었지만 금년 3000억원에 달할 것이란 전망이 나온다.시장 성장에 따라 P-CAB 시장 진입 업체들이 늘고 있고 실제 경쟁도 그만큼 격화되는 모양새다.특히 HK이노엔과 보령, 대웅제약과 종근..
    • 비만학회 ‘비만→비만병’ 지칭…새 가이드라인 공개
      “비만 부정적 인식 언론 보도 방지‧건강보험 급여화 필요” 강조 2024-09-06 05:51
      대한비만학회가 비만을 비만병으로 명칭을 변경하는 방안을 마련, 사회적 인식 개선에 나섰다.  수년째 비만 급여화를 위한 정책 방향성을 제시했지만, 실효성 있는 정책 수립에 이르지 못한 만큼 ‘비만=질환’이라는 인식 확대에 초점을 맞춘 행보로 풀이된다.  허양임 비만학회 홍보이사(분당차병원 가정의학과)는 5일 ‘국제비만-대사증후군 학술대회’에서 전국민 비만병 인식 제고를 촉구하는 ‘언론 보도 가이드라인’을 제시했다. 대한비만학회가 발간한 ‘2023 비만 팩트시트’에 따르면 2021년 기준, 국내 비만병 유병률은 성인 인구의 약 40%(남녀 합산 38.4%; 남성 49.2%, 여성 27.8%)에 달하며 매년 증가 추세를 보이고 있다.  허..
    • 이대목동병원 파견된 군의관 3명 ‘부대 복귀’
      “응급실 근무 부적합” 호소…세종충남대병원 등 다수 군의관 “돌아가겠다” 피력 2024-09-06 05:40
      정부가 의료인력이 부족한 응급실에 군의관을 배치한 가운데 응급실 근무 부적합 호소 등 현장에서 혼선이 빚어지고 있다.   4일 이대목동병원 등 의료계에 따르면 파견된 군의관 3명이 “응급실 근무가 어렵다”는 이유를 들어 근무지로 복귀한 것으로 나타났다.이대목동병원 관계자는 “파견된 군의관 면담 결과, 응급실 근무에 적합하지 않다고 판단해 복귀를 요청했다”고 밝혔다. “병원 파견 군의관들, 사전 응급실 근무 계획 미통보 상황”군의관들은 사전에 응급실 근무 계획을 통보받지 못한 것으로 알려졌다.보건복지부는 군의관 응급실 부적응 사태에 대해 “병원에서 군의관들에게 어떤 역할을 맡길지 협의하는 과정에서 문제가 있었던 것 같다”고 진단했다. 이에 국방부와 병원 측과 다시 협의 중..
    • 여당서 제기되는 책임론…“의정갈등 책임자 사퇴”
      與 김종혁·나경원 의원 “국민 불안케하고 정부 신뢰 떨어뜨린 책임져야” 2024-09-06 05:34
      여당에서 의정갈등에 따른 의료공백과 관련해 정부 인사의 책임을 요구하는 목소리가 나왔다. 특정인을 지목하지는 않았지만 “책임 당사자가 스스로 거취를 결정하라”고 저격한 것이다. 5일 오전 김종혁 국민의힘 최고위원은 당 최고위원회의에서 “대통령에게 모든 게 괜찮을 거라고 보고한 것, 국민을 이토록 불안하게 한 것, 정책을 수시로 바꿔 정부 신뢰를 떨어뜨린 것, 막말과 실언으로 국민을 실망시킨 데 대한 책임을 통감하고 당사자 스스로 거취를 결정하길 바란다”고 촉구했다. 이어 “그런 일이 있으면 안 되겠지만 대통령이 ‘아무 문제 없다’고 장담한 뒤 응급실이나 수술실에서 사고가 터지면 사태는 정말 심각해질 것”이라고 우려했다. 그는 또한 “정부 의료개..
    • 심평원, 환자경험평가 공개…6개 영역 ‘평균 80점’
      모바일웹 조사 도입 등 평가참여 기간 따른 점수차 확인 2024-09-06 05:31
      모바일웹 조사가 최초 도입된 2023년도 제4차 환자경험평가 결과가 공개됐다. 종합점수는 82.44점으로 평가 영역 6개 모두가 평균 80점 이상을 기록했다. 평가영역별 평균 점수를 살펴보면 간호사 영역(85.03점), 전반적 평가(83.83점), 투약 및 치료과정(83.06점), 병원 환경(81.15점), 의사 영역(81.11점), 환자권리보장(80.02점) 순이다. 환자권리보장 영역은 3차 평가에서 78.77점으로 영역 점수 중 가장 낮았으나, 4차 평가에서는 1.25점 상승했다.건강보험심사평가원은 모바일웹 조사가 최초 도입된 ‘2023년(4차) 환자경험 적정성 평가’ 결과를 심평원 누리집 및 건강e음 앱 공개했다고 5일 밝혔다. 환자경험평가는 환자가 병원에 입원해 있는 ..
    • 심정지 여대생, 100m거리 응급실서 “오지 마세요”
      조선대병원 수용 안돼 인근 전남대병원 이송 후 중태 2024-09-05 18:14
    • 식약처 “한국산 의약품, 파라과이 수출 빨라진다”
      현지 고위생감시국으로 우리나라 등재…국내 의약품 허가·등록 절차 간소화 2024-09-05 18:10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오유경)는 파라과이의 의료제품 허가‧감독기관인 국가위생감시청(DINAVISA)이 지난 7월 5일 대한민국(식품의약품안전처)을 의약품·백신 분야 고위생감시국으로 신규 등재했다고 5일 밝혔다.파라과이 국가위생감시청은 지난 5월 29일 세계보건기구(WHO) 우수규제기관 목록 및 최고 수준의 성숙도를 가진 규제당국을 고위생감시국으로 정하도록 관련 법을 개정했다. 의약품·백신 분야 고위생감시국으로 등재되면 신뢰기반 인정 제도(GReIP)에 따라 국내 의료제품에 대한 제조·품질관리기준(GMP) 실태조사 면제 등 국내 의약품의 파라과이 진출 시 현지 허가·등록 절차가 간소화된다.주요 고위생감시국으로는 유럽, 일본, 캐나다, 호주, 독일, 미국, 영국 등이 등재됐으며 우리나라는 최고 수준 ..
    • 49명 명예교수 시국선언 “대한민국 의료 공멸”
      “의료개혁이 우리 모두 생명을 위협, 증원 중단하고 합리적 대책 세워야” 2024-09-05 17:49
      14개 대학 49명의 명예교수가 5일 “정부가 추진 중인 의료개혁은 대한민국 의료를 공멸의 길로 내몰고 있다”며 시국선언을 했다.이들은 “무리한 의대 정원 증원을 중단하고, 대한민국의 미래를 위한 합리적인 대책을 세워야 한다”며 “이는 국민의 생명을 지키기 위한 가장 기본적인 의무”라고 강조했다.“필수‧지역‧응급의료 위기, 의대 증원으로 해결할 수 없다”5일 49명의 원로교수들은 정부의 의대 정원 증원으로 촉발된 의료대란에 대해 심각한 우려를 표하며 ‘시국선언문’을 발표했다.이번 시국선언문에는 가톨릭대 오승택 명예교수, 경북대 이상범 명예교수, 경희대 김시영‧장성구 명예교수(이상 2명), 서강대 이덕환 명예교수, 서울과학기술대 고일두 명예교수, 서울대 김우호‧김정구‧김중곤‧김효수‧김..
    • 금년 2~8월 ‘응급실 진료제한’ 메시지 7만2411건
      조국혁신당 김선민 의원, 복지부 자료 분석···“전년 동기대비 22.7% 증가” 2024-09-05 17:31
      전공의들이 떠난 금년 2월부터 8월 말까지 응급실 진료제한 메시지가 총 7만2411건 표출된 것으로 집계됐다.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 대비 1만3407건(22.7%) 증가한 수치다. 5일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김선민 의원(조국혁신당)은 보건복지부로부터 제출받은 ‘응급실 진료제한 메시지 표출현황’을 분석한 결과를 공개했다. 김 의원은 “전국 409개 응급실에서 중앙응급의료센터로 전송하는 메시지 중 ‘의료인력이 없어 진료가 불가하다’는 내용이 급증하고 있다”고 말했다. 김 의원 분석에 따르면 ▲2월 9235건 ▲3월 9494건 ▲4월 9977건 ▲5월 1만706건 ▲6월 1만78건 ▲7월 1만2311건 ▲8월(26일 기준) 1만610건 등이 표출됐다. 이는 ..
    • 대구파티마병원, 의료기관평가 ‘황금별’ 획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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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2년 기사
    메디라이프 + More
    • 선정 전옥희 교수(고대의대 융합의학교실), 산업통상부 83억원 투입 역노화 치료제 개발 국책과제
    • 수상 김지섭 이대서울병원 정형외과 교수팀, KOA 2026 학술장려상
    • 기부 가톨릭의대 17회 동기회, 졸업 50주년 모교 발전기금 9190만원
    • 기부 연세의료원, 네팔 홍수 피해 성금 1억8000만원
    • 수상 이상수 교수(양산부산대병원 혈관외과), 아시아-인도혈관외과학회 공로상-감사패
    • 수상 이상민 교수(경희대병원 정신건강의학과), 국무총리 표창
    • 수상 전범석 현대병원 파킨슨센터장, 스탠리 판 렉처 어워드(Stanley Fahn Lecture Award)
    • 선출 대한정형외과학회 차기 회장 조태준(서울대병원 정형외과)
    • 수상 제2회 국로(國路) 한마음 의학상 대상·최우수상, 채종희 서울대어린이병원장·허훈 아주대병원 위암센터장
    • 화촉 조수영 조수영성형외과의원 원장 장녀
    • 기부 전북대병원서 수술 받은 환자, 익명으로 병원 발전기금 5000만원
    • 동정 대한검진의학회 박창영 회장 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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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사 부음 사고
    • 국립보건연구원 국립감염병연구소장 이근화
    • 한국머크 헬스케어 의학부 총괄 이동열 전무
    • 한국원자력의학원 방사선의학연구소장 배인화
    • 식품의약품안전처 대전지방식약청장 최종동·안전평가연구원 의료제품연구부장 김춘래
    • 건강보험심사평가원 상임감사 이수연(前 감사원 제2사무차장)
    • 홍성권 교수(강원대병원 외과 과장) 부친상
    • 유준하 동화약품 대표이사 모친상
    • 양문희 서울특별시의사회 제23대 회장(前 국회의원) 별세
    • 조한민 한림대의료원 홍보국장 부친상
    • 강윤석 연세피부비뇨기과원장 부친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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