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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CL헬스케어, 4년 연속 ‘바이오 코리아 2024’ 참여
      “국내 임상시험 분야 저변 확대 및 글로벌 파트너십 강화” 2024-05-13 16:43
    • HLB제약, 올 1분기 영업익 12억 ‘흑자 전환’
      “제품 원가 개선 포함 사업 전반 구조적 개선 주효” 2024-05-13 16:40
      HLB제약은 13일 공시를 통해 “금년 1분기 매출액 334억5100만 원, 영업이익 12억1500만 원을 달성해 흑자 전환했다”고 밝혔다.   전문의약품 사업부와 수탁 사업부의 동반 매출 상승, 위탁제품 자사전환 증대를 통한 원가 구조 개선, 관절 건강 브랜드 ‘콴첼’의 안정적인 시장 안착을 통한 비용 구조 개선이 주효했다.특히, 지난해 25% 이상의 성장률을 보인 전문의약품 사업부는 올해 1분기에도 견조한 성장세를 보이고 있고, 향남공장에서도 까스명수 등 대표적인 수탁제품의 시장 수요가 증가함에 따라 수익 구조가 큰 폭으로 개선되고 있다.또한 로수듀오 등 주요 품목에서 연이어 생동성시험에 성공하며, 위탁 생산하던 제품의 자사 생산 전환율을 높인 것도 주효했다. 이밖에 전문..
    • “PA는 의사도 간호사도 아닌 그림자 업무”
      정부 추진 ‘간호사 업무 관련 시범사업’ 관련 당사자들 불안감 표출 2024-05-13 16:10
      “우리가 간호사인지, 의사인지, 의사 같은 간호사인지 모르겠다. 어제까진 일반간호사였는데 오늘 갑자기 PA간호사가 돼서 의사 업무를 하고 있다. 동의서는 내가 받았는데 환자 상태가 나빠지면 불안하다. 내 판단에 환자를 맡겨놓고 치료 방향을 결정하라는데 책임은 누가 지나.”전공의 사직이 석 달 이상 이어진 가운데 정부가 의료공백 해소를 위해 ‘간호사 업무 관련 시범사업’을 시작했지만 의료현장에서는 불안함을 호소하는 목소리가 이어지고 있다. 전국보건의료산업노동조합(보건의료조노조)은 5월 12일 ‘국제 간호사의 날’을 맞아 지난 10일 오전 국회의원회관에서 ‘간호 노동 현장 증언과 올바른 보건의료인력정책 마련을 위한 국회토론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 참석 간호사들은 세간에 ‘진료지원인력..
    • 고대의대, 이종욱펠로우십 위탁기관 선정
    • 자생의료재단 ‘제8회 자생 꿈나무 올림픽’
      천안시 지역아동센터 23곳 어린이 360여 명 참가 2024-05-13 15:24
      자생의료재단(이사장 박병모)은 최근 충청남도 천안시 서북구청 운동장에서 지역아동센터 어린이들과 ‘제8회 자생 꿈나무 올림픽’을 개최했다고 13일 밝혔다.이번 자생 꿈나무 올림픽에는 천안시 지역아동센터 23곳 어린이 360여 명과 자생의료재단·천안자생한방병원 임직원, 아동센터 봉사자 등 100여 명이 함께했다. 천안자생한방병원 문자영 병원장과 천안시 이재관 국회의원, 이종담 시의원 등 지역사회의 주요 인사들도 참석해 어린이들을 응원했다. 천안자생한방병원 의료진들이 마련한 한의사 직업 체험 부스는 어린이들에게 한의학에 대한 흥미로운 배움 기회를 제공해 행사를 더욱 풍성하게 만들었다.4개 팀으로 나뉜 어린이들은 협동심을 기를 수 있는 색판 뒤집기, 2인 3각 달리기 등 13개의 종목에서 선의..
    • “정부 제출 자료 보고 경악, 2000명 근거 없다”
      김창수 전국의대교수협의회장 “기존 보고서 3개 인용 주장이 전부” 개탄 2024-05-13 15:14
      김창수 전국의과대학교수협의회(이하 전의교협) 회장이 정부가 서울고등법원에 제출한 의대 입학정원 증원 근거 자료 등을 검토한 뒤 “경악을 금치 못했다. 수천장의 근거자료가 있다는 정부 주장은 기존 보고서 3개를 인용한 주장 외에는 없었다. 세 문장이면 끝나는 근거가 다였다”고 개탄했다.김 회장은 13일 오후 대한의사협회 회관에서 정부의 의대 입학정원 증원 관련 제출자료에 대한 의료계 입장을 발표하며 이같이 말했다.이날 기자회견에는 김 회장을 비롯해 박형욱 대한의학회 부회장, 임현택 대한의사협회장, 김택우 전(前) 대한의사협회 비대위원장, 안덕선 의료정책연구원장, 김종일 서울의대 교수협의회장, 고범석 전국의과대학 교수 비대위 공보담당, 이병철 변호사가 자리했다.앞서 의대교수‧전공의‧의대생 등 18명이 정부..
    • 동산의료원, 대규모 융합 로봇 실증사업 선정
      “의료서비스 개선‧공공 편의성 증대 위한 로봇 협업 집중” 2024-05-13 15:00
      계명대동산의료원(의료원장 조치흠)은 최근 한국로봇산업진흥원이 주관하는 2024년도 ‘대규모 융합 로봇 실증사업’ 과제에 최종 선정됐다. 대규모 융합 로봇 실증사업은 ‘첨단로봇 규제혁신 방안’ 일환으로 서비스로봇 전문 SI기업 육성 및 다종·다수 로봇을 활용한 사회적 문제 해결, 국민 편익증진을 위한 대규모 로봇·서비스 융합모델 실증을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6개 과제에 총 38억3000만원의 국비가 투입된다.이번 사업은 ▲부처와 협력해 사회 현안에 대한 문제해결 중심으로 다종·다수 로봇을 실증하는 ‘사회문제해결형’ 과제 ▲병원, 산업단지, 호텔·리조트 등 국민밀접시설을 기반으로 국민 편의증진을 위한 대규모 로봇을 실증하는 ‘국민체감실증형’ 과제 유형으로 구분된다.이 중 동산의료원은 ‘..
    • 대한민국 바이오헬스 수출 6개월 연속 ‘흑자’
      4월 수출액 ‘1조7041억’ 기록···의약품 1조 905억, 전년比 30% 증가 2024-05-13 14:44
      대한민국 무역수지가 연속 흑자를 기록하며 무역수지가 정상화되는 모습이다. 반도체를 비롯 대부분의 산업군에서 수출 플러스를 달성하면서 전체 무역수지를 끌어올렸다.특히 5대 유망 산업 ‘바이오헬스’의 경우 여섯 달 연속 흑자 달성과 함께 금년 처음으로 두 자릿수 이상의 성장세를 기록해 관심이 모아진다.산업통상자원부(장관 안덕근, 이하 산업부)가 이달 발표한 ‘2024년 4월 수출입 실적 분석 및 동향’ 조사 결과에 따르면 바이오·헬스 산업이 여섯 달 연속 수출이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한국 ‘바이오헬스’ 산업의 ▲금년 4월 수출액은 12억 4400만달러(한화 약 1조 7041억원)을 기록했다. 이는 전년 동기 대비 21.3% 증가한 수치로 금년 최대 성장률을 기록했다.직전 3개월 수..
    • 서울지역 마트‧슈퍼마켓 등 ‘의약품 불법판매’
      500곳 방문조사, 38곳(7.8%) 확인…“유통기한 경과 등 소비자 안전 위협” 2024-05-13 14:19
      서울지역 마트와 슈퍼마켓 500곳을 방문 조사한 결과 38개소(7.6%)에서 의약품 불법판매가 확인됐다.대표적인 위범행위는 의약품 개봉 후 낱개 판매(6개소), 유통기한 경과 제품 판매(1개소) 등이다.표본조사 결과를 확대할 시 불법판매가 더욱 늘어날 수 있어 소비자 안전 위협에도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사단법인 미래소비자행동은 지난달 5일부터 15일까지 10일간 서울지역 마트 및 슈퍼 500개소(25개구, 20개소)를 방문해 의약품 판매 여부를 조사한 결고를 공개했다.이후 4월 17일부터 4월 24일까지 8일간 의약품 개봉판매 여부 등 기타 위법행위 여부에 대한 2차 조사를 진행했다. 조사는 사전교육을 받은 조사원이 방문해 의약품 판매 여부 확인 후 실제 판매 중인 의약품을 구매..
    • 라메디텍, 증권신고서 제출…코스닥 상장 성큼
      이달 27일 기관투자자 수요조사 실시…6월 상장 계획 2024-05-13 13:56
    • 미소정보기술-휴레이포지티브 ‘MOU’ 체결
      디지털 헬스케어 사업 시너지 강화 2024-05-13 12:55
      데이터 플랫폼 전문기업 미소정보기술(대표 안동욱)이 디지털 헬스케어 기업 휴레이포지티브와 사업 시너지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3일 밝혔다.이번 협약은 국민 질병 예방 및 건강 증진에 기여하기 위해 양사 디지털 헬스케어 솔루션을 융합해 시너지를 강화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의료데이터 수집을 비롯해 분석과 활용 등 전(全) 과정을 하나의 통합 솔루션으로 제공, 질병을 조기 발견하고 예측과 예방 방법까지 제시할 계획이다.미소정보기술 안동욱 대표는 “이번 협약을 계기로 개인 건강정보 관리와 지속가능한 건강검진, 의료서비스 이용 시 데이터 기반 의사 결정을 내릴 수 있도록 병원 및 의료기관과 협력을 강화할 것”이라고 말했다.
    • 교육부 “의사국시 연기, 복지부와 협의 필요”
      “집단 유급방지 일괄 적용은 고려하고 있지 않다” 2024-05-13 12:41
      교육부가 일부 대학에서 건의한 의사 국가시험 연기방안에 대해 보건복지부서는 보건복지부와 협의가 필요하다는 입장을 내놨다. 일각에서 주장된 집단 유급방지를 위한 대학교 일괄적용안은 현재로선 고려치 않고 있다는 입장이다. 13일 교육부는 정례브리핑에서 “대학교별 여건이 모두 다르고 다양하게 운영되는 데 따라 일괄적인 유급 방지 방안보다는 개벌적 상황에 맞게 대응하는 게 적절하고”고 밝혔다. 앞서 교육부는 10일까지 의대생 복귀시 학습권을 보호할 방안으로 ‘탄력적 학사운영 추진 계획’을 각 대학별로 요구한 바 있다. 일부 대학은 이를 교육부에 제출함과 동시에 자체적으로 유급을 방지할 지침을 마련 및 제시해달라고 건의한 상태다. 또 다른 일부 대학은 9월부터 시작되는..
    • 경영난 수련병원 ‘급여비 30%’ 우선 지원
      ‘건보 선지급’ 방안 발표···의료수입 급감·금융기관 차입 기관 등 대상 2024-05-13 12:29
      최근 의료수입이 급감한 수련병원에 3개월 간 건강보험 청구 급여비 30%를 우선 지급하는 지원책이 추진된다. 3개월 이상 이어진 전공의 공백으로 수련병원들이 비상경영체제를 선포하는 등 경영난이 가중되는 상황에서 정부가 ‘건강보험 선지급’ 지원책을 꺼낸 것이다. 한덕수 국무총리는 13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주재한 의사 집단행동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회의에서 이 같은 계획을 밝혔다. 건강보험 선지급은 각 의료기관에 전년 동월 급여비의 일정 규모를 선 지급하고 사후 정산하는 제도다. 정부는 의료수입이 급감한 수련병원에 5월부터 7월까지 3개월간 급여비 30%를 우선 지원한다. 기준은 지난해 같은기간 급여비다.대상은 전국 211개 수련병원 중 ▲3~4월 의료수입 급감으로 인건..
    • 정부 발표 1시간 전(前) 첫 언급 ‘2000명’
      2월6일 보정심 회의록 분석, “과도한 증원‧일방적 추진” 비판 불구 확정 2024-05-13 12:22
      정부가 지난 2월 6일 오후 3시 의대 정원 2000명 증원을 발표하기 1시간을 앞두고 보건의료정책심의위원회(이하 보정심)에서 ‘2000’이라는 숫자가 처음 언급된 것으로 드러났다.일부 위원들이 과도한 증원 규모와 일방적 발표에 깊은 우려를 표했지만, 다수의 정부 관계자 및 수요자 대표 측의 동의 속에 1시간 남짓 만에 의대 증원 규모가 확정된 것으로 분석된다.醫 “일방적 통보하고 요식 절차만 거친 후 발표 충격적”의대교수‧전공의‧의대생 등 18명이 정부를 상대로 ‘의대 정원 증원‧처분 집행정지 신청’에 대한 항고심이 진행 중인 가운데, 의료계 변호인단이 정부가 제출한 의대 증원 근거 자료 등을 13일 모두 공개했다.이병철 변호사(법무법인 찬종)은 “복지부 장관이 보정심에서 2000명 증원을 일방적으..
    • 임상고혈압학회 “1차 의료기관 고혈압 관리 중요”
      이혁 회장·유기동 이사장 취임…“전국민 대상 고혈압 인식 제고 추진” 2024-05-13 12:12
      “1차 의료에 기반한 고혈압 관리가 국민 수명과 삶의 질에 미치는 영향이 크다. 한국임상고혈압학회는 전국민을 대상으로 ‘고혈압 인식 제고’에 나설 계획이다.”이혁 신임 한국임상고혈압학회장은 지난 12일 스위스그랜드호텔에서 열린 춘계학술세미나 기자간담회를 열고 향후 회무 방향을 밝혔다.임상고혈압학회는 5월 1일부터 신임 집행부가 들어섰다. 이혁 회장(힘내라내과의원)과 유기동 이사장(가톨릭대 성빈센트병원 순환기내과)은 2년 임기를 시작했다. 이혁 회장은 임기 첫 목표로, 전 국민을 대상으로 ‘고혈압 인식 제고’에 나설 계획이다. ‘혈압 측정의 달(MMM)’인 5월을 기점으로 대국민 캠페인을 펼칠 예정이다.이 회장은 “의사에 대한 교육도 중요하나 전 국민이 적극적으로 고혈압을 관리할 수 있도록 이끌어..
    • 한국로슈 희귀의약품 ‘오크레부스주’ 허가
      식약처 “재발형 다발성 경화증·일차 진행형 다발성 경화증 환자 새 치료 기회” 2024-05-13 12:01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오유경)는 한국로슈의 다발성 경화증 치료제 희귀의약품 ‘오크레부스주(성분명 오크렐리주맙)’를 허가했다고 13일 밝혔다.다발성 경화증은 뇌, 척수, 시신경으로 구성된 중추신경계에 발생하며 환자 면역체계가 건강한 세포와 조직을 공격하는 자가면역 만성질환이다.‘오크레부스주’는 선택적으로 CD20을 발현하는 B세포를 표적으로 하는 재조합 인간화 단클론항체(mAb, IgG1)로 B세포의 수를 줄이고 기능을 감소시켜 다발성 경화증을 억제한다.용법‧용량은 처음에 600mg을 2회에 나눠 정맥 주입으로 분할 투여하고 이후 600mg을 6개월마다 정맥 주입으로 단회 투여한다.식약처는 “이 약이 재발형 다발성 경화증과 일차 진행형 다발성 경화증 환자에게 새로운 치료 기회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 대웅제약 “펙수클루, 전문약 처방액 성장 1위”
      P-CAB 계열 치료제 2022년 129억→2023년 535억 ‘315% 급증’ 2024-05-13 11:51
      대웅제약 신약 ‘펙수클루’가 지난해 가장 폭발적인 성장세를 기록했다.대웅제약은 P-CAB 계열 치료제 ‘펙수클루’가 지난해 국내 원외처방시장에서 처방액 성장 1위를 기록했다고 13일 밝혔다.유비스트(UBIST)에 따르면, 펙수클루 처방액은 2022년 129억 원에서 406억 원 증가, 지난해 535억 원을 기록했다. 연간 성장률이 무려 315%에 달한다. 반면 국내 전문의약품 상위 10개 품목의 처방액 증가는 평균 230억 원에 그쳤다. 펙수클루는 이들보다 두 배 가량 더 성장했다.대웅제약은 이 같은 성장 요인으로 펙수클루 약효를 꼽았다. 2022년 7월 출시된 국산 34호 신약 펙수클루는 P-CAB 계열 3세대 위식도역류질환 치료제다. 기존 위식도역류질환 치료제인 H2RA(..
    • 韓 총리 “의대증원 정부 자료 공개 중단” 촉구
      의료계 방식 비판…“이달 대학교육協 승인 등 절차 마무리” 2024-05-13 11:35
      한덕수 국무총리가 의료계의 법원에 제출된 정부의 의대 증원 근거 자료를 공개에 대해 “여론전을 통해 재판부를 압박해 공정한 재판을 방해하려는 의도”라며 불편한 심기를 내비쳤다.한 총리는 13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주재한 의사 집단행동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회의에서 “의료계 대리인은 정부 제출 자료를 기자회견을 통해 전부 공개하겠다고 예고했다”며 이 같은 입장을 밝혔다.의료계가 이날 공개하려는 자료는 의대증원 효력 집행정지 신청 항고심에서 재판부가 정부에 요청한 내용이다. 정부는 ‘2000명 증원’ 근거가 된 회의 자료와 보고서 등 50여건을 재판부에 제출한 상태다.한 총리는 “정부가 제출한 자료에 대해 소송 상대방으로서 이견이 있다면 얼마든지 소송 절차를 통해 제출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하지만 그는 “재판부..
    • 휴젤, 올 1분기 매출 역대 최대 ‘743억’
      전년 동기 대비 15.4% 증가···영업이익 240억 30% 늘어 2024-05-13 11:30
      휴젤이 금년 1분기 매출액 743억원, 영업이익 240억원, 당기순이익 227억원으로 최대 실적을 달성했다.매출액은 전년 동기 대비 15.4% 성장해 1분기 사상 최대 실적을 달성했다. 영업이익과 당기순이익도 각각 전년 동기 대비 약 30%, 34% 급증했다.회사 측은 보툴리눔 톡신과 HA필러가 국내외 시장에서 안정적으로 성장하면서 규모와 수익성 모두 성장한 것으로 평가했다.보툴리눔 톡신 제제 ‘보툴렉스’는 국내에서 300단위 대용량 제품이 긍정적인 반응을 얻었으며 호주·일본·태국·대만 등 아시아 태평양 지역 매출이 46% 급증, 견고한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HA필러(‘더채움’, ‘바이리즌 스킨부스터 HA’)는 더채움 론칭 10주년을 맞아 다양한 마케팅 및 학술 활동을 지속하고, 아시아 태평양·북남미·유..
    • 강남언니, 전직군 60명 대규모 인재 영입
      개발 비롯해 디자인·마케팅·영업 등 9개 직군 2024-05-13 10:52
      미용의료 정보 플랫폼 ‘강남언니’를 운영하는 힐링페이퍼(대표 홍승일)가 “개발을 비롯해 디자인, 마케팅, 영업 등 9개 직군에 걸쳐 60명 이상 인재를 영입하겠다”고 13일 밝혔다.이번 인재 영입은 한국 및 글로벌 강남언니 서비스, 신사업 등 공격적인 사업 확장을 위해 실시한다. 힐링페이퍼는 지난해 한국 피부과, 성형외과를 찾는 일본인 환자 유치 성과가 전년 대비 12배 성장하며 흑자 전환을 달성했다.현재 힐링페이퍼 임직원 수는 190명이며, 그 중 힐링페이퍼 일본 법인은 18명의 일본인 직원으로 구성돼 있다.특히 인재 영입 포지션 절반 이상이 개발자다. 힐링페이퍼는 서버, 웹, iOS, 안드로이드, 머신러닝, 데이터, 플랫폼 분야 개발직군을 35명 이상 영입할 예정이다. 또 안정된 조직 운영..
    • 알고 있었지만 공개 안된 한국 의료계 ‘생존 원리’
      강웅구 교수(서울대학교 의과대학 정신건강의학과교실) 2024-05-13 10:47
      판도라 상자가 열렸다. 전공의 집단사직 이후 생긴 진료 행태의 급격한 변화와 함께 우리 의료계가 그동안 어떻게 살아가고 있었는지에 대한 비밀들이 드러나기 시작했다. 모두 알고는 있었지만 생각하거나 말하지 않으려 했던 것들이다. 이 중 몇 가지를 살펴보고자 한다.1. 대한민국 의료서비스는 자본주의가 적용되지 않는다대통령이 항상 강조하는 것처럼 우리나라는 자유민주주의 국가다. 정치적 자유민주주의가 무엇인지는 모르겠지만 경제적으로는 시장경제, 자본주의, 신자유주의 등을 포함하는 개념이다. 대기업에 가해진 규제를 풀어주는 것이 정부의 사명이라 생각하는 것을 보면 그렇다.그런데 자본주의가 만개한 우리나라에서 자본주의가 적용되지 않는 영역들이 있다. 대표적인 것이 바로 의료 분야다..
    • 자동 경화 생체 주입형 하이드로젤 개발
      구희범 가톨릭의료원 교수팀, 줄기세포 골 생성 분화와 뼈 재생 촉진 연구 발표 2024-05-13 10:12
      시간에 따라 경화되는 생체 주입형 하이드로젤이 개발돼 줄기세포와 연계한 다양한 치료 분야에서 활용할 수 있는 길이 열릴 전망이다. 가톨릭대학교 가톨릭중앙의료원 기초의학사업추진단 합성생물학사업단장 구희범 교수(교신저자)‧박지선 박사(공동 제1저자)팀은 최근 생체적합성 주사가 가능한 하이드로젤을 개발, 인간 중간엽 줄기세포 골 생성 분화와 뼈 재생을 촉진했다는 연구 결과를 발표했다고 13일 밝혔다. 일반적으로 하이드로젤은 환자의 빠른 회복을 위해 수술이 필요 없는 주사형 물질로 많이 선호되고 있지만, 주사기를 통해 주입하는 경우 하이드로젤이 생체 내에서 원하는 만큼 견고하게 만들기가 어려웠다. 이번에 개발한 주사형 하이드로젤은 페닐보론산과 스퍼미딘이 결합된 히알루론산을 기반으로 했..
    • 메디인테크, 200억 규모 시리즈B 투자 유치
      의료용 내시경 개발 기업…“50% 경량화된 전동식 내시경 개발” 2024-05-13 10:07
      의료용 내시경 개발 기업 메디인테크(대표 이치원)가 “200억원 규모 시리즈B 투자를 유치했다”고 13일 밝혔다.이번 투자는 기존 투자자인 에이티넘인베스트먼트, 퓨처플레이, 스마일게이트인베스트먼트, 넥스트랜스가 후속 투자했으며, 신규 투자자로는 IBK 기업은행, SL인베스트먼트, 하나벤처스, 우신벤처투자, 삼천리인베스트먼트가 참여했다.메디인테크는 정부 출연연구소인 한국전기연구원에서 내시경 관련 기술을 연구하던 이치원 대표와 김명준 부대표가 지난 2020년 설립한 스타트업이다. 의료 로봇 기술을 바탕으로 기존 내시경 대비 직관적이고 편리할 뿐 아니라 50% 경량화된 전동식 내시경을 개발했다. 또 인공지능(AI) 기술을 바탕으로 이상부위 탐지 소프트웨어 등 의사 편의성을 증대시키고, 오진을 줄이는 소프트웨어..
    • 건보공단, 2년 연속 ESG 우수기업 종합대상
      지속가능 경영 노력 인정…디지털 행정서비스 강화 등 주목 2024-05-13 10:01
      국민건강보험공단은 제 18회 ‘국가지속가능 ESG 우수기업’ 시상식에서 2년 연속으로 공공기관 부문 종합대상을 수상했다고 10일 밝혔다.올해 18회째를 맞이한 ‘국가지속가능경영 ESG 컨퍼런스’는 지속가능한 ESG경영 시스템을 구축하고 탁월하게 추진하는 기업과 기관을 선정해 시상한다.공단은 디지털 행정서비스 강화, 의료폐기물 관리, 친환경·고효율 사옥 구축·운영 등 환경 문제에 적극적으로 대응하고 있다. 또 국민과의 맞춤형 소통을 강화하고 투명한 지배구조와 청렴한 공단을 위해 반부패경영체계를 확립해 온 결과 2년 연속 고객만족도 우수기관 및 공공기관 유일 ‘청렴노력도 2년 연속 1등급’을 달성했다.이번 수상은 ‘지속 가능 건강보험’을 위한 공단의 꾸준한 노력을 인정받은 결과라는 평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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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모집 대구광역시, 대구의료원장 공개 모집
    • 기부 경상국립대병원, 진주장애인복지센터 사랑의 쌀 900kg
    • 선출 대한신경외과병원협의회 박철웅 회장(대전우리병원 대표원장)-최은석·박권희·정을수 수석부회장外
    • 모집 경북대학교병원 신임 병원장
    • 모집 국립부곡병원 의무직 공무원 경력경쟁채용
    • 동정 구성욱 연세의대 교수, 식약처 의료기기위원회 민간위원장
    • 수상 이승욱 광주기독병원장, 보건복지부장관 표창
    • 화촉 오장석 삼오제약 회장 딸
    • 수상 강진모 길병원 혈관외과 교수, 보건복지부장관 표창
    • 동정 송유민 국제성모병원 전공의, 대한마취통증의학회 전공의 수련평가시험 수석
    • 선출 포괄수련병원협의체 신임 회장 이형래(강동경희대병원장)
    • 수상 성빈센트병원, 대한영상의학회 의료영상 품질관리 모범수련병원 인증 획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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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사 부음 사고
    • 보건복지부 의료정보정책과장 김민정
    • 강동경희대병원 연구부원장 차재명·건강증진센터장 전정원·신생아중환자실장 정성훈 교수-행정부원장 김동영外
    • 한국원자력의학원 기획조정실장 장원일(방사선종양학과)
    • 경상국립대병원 진료부원장 박은실·공공부원장 박기수·기획조정실장 곽승진·교육수련실장 김영수 교수外
    • 보건복지부 필수의료정책과장 백경순·생명윤리정책과장 모두순·아동학대대응과장 양진혁
    • 김성현 前 원광대병원 사무처장 별세
    • 김한승 삼천당제약 글로벌사업본부 이사 모친상
    • 민대식 대한약사회 학술교육국장 장인상
    • 박종규 인천성모병원 파트장 장인상
    • 박지희 박소아과의원 원장 시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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