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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임현택 “국민·환자분들 걱정 없게 매듭 잘 풀겠다”
      의협 신임 회장, 오늘 공식 취임…“의대 증원 문제 해결” 의지 피력 2024-05-01 20:20
      “국민들과 환자분들이 너무 걱정하지 않도록 얽힌 매듭을 잘 풀겠다.”임현택 대한의사협회 신임 회장은 오늘(1일) 공식적인 임기가 시작되면서 이 같은 포부를 SNS를 통해 밝혔다.  임 회장은 “의료 현장에서 미래에 대한 희망과 생명을 구하는 자긍심을 잃고 떠난 전공의들, 불의에 맞서 학업의 터전을 떠난 의대생들, 그들을 잘 가르쳐 오고 환자 생명을 구하기 위해 매진해 온 교수님들, 그들을 열렬히 응원하고 있는 개원의와 봉직의, 공보의와 군의관 등 공직의들, 이 사태에 걱정이 많은 학부모들 그리고 사태가 빨리해결 되길 바라는 국민들과 환자들이 너무 걱정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정부의 의대 증원 추진으로 시작된 의료공백 사태를 가장 주안점으로 두고 임기 내 해결하겠다는 입..
    • 우리들병원, ‘척추 인대재건술’ 노하우 공유
      ‘제8회 스파인헬스학회 춘계학술대회’ 개최 2024-05-01 17:14
    • 중앙대병원 석준 교수, ‘의사과학자 양성사업’ 선정
      중앙대병원 피부과 석준 교수가 최근 한국보건산업진흥원이 주관하는 ‘2024년도 글로벌 의사과학자 양성사업’에 선정됐다. 해당 사업은 융합연구가 가능한 의사과학자 양성을 위해 의사에게 기초의학, 자연과학, 공학 등 타 학문의 교육 및 연구를 지원하는 게 골자다. 석준 교수는 ‘원형탈모와 아토피 피부염 동반 질환에서 가상 기억 T 세포의 역할 조사’라는 연구 주제로 선정됐으며, 앞으로 3년간 총 5억5000만원의 연구비를 지원받는다.그는 교수는 “의사과학자 양성사업 선정을 계기로 향후 의과학 발전을 위해 더 열심히 연구할 것”이라며 "원형탈모와 아토피 환자들의 고충을 줄일 수 있는 토대를 만들겠다”라고 말했다.
    • 치과의사협회, 100주년 기념사업 슬로건 공모
      대한치과의사협회(회장 박태근)가 2일부터 31일까지 창립 100주년 사업의 슬로건 공모에 나선다.이번 공모는 ‘치협의 지난 100년 성과와 향후 100년의 비전 제시’라는 주제로 치협 회원을 대상으로 진행된다.슬로건은 △100 △국민 △미래 △희망 4개 단어 중 2개 단어 이상을 포함해 30자 이내로 작성해야 한다. 대상(1명)‧최우수상(1명)‧우수상(1명) 등 수상자에게는 각각 상금으로 50만원‧30만원‧10만원을 지급한다. 선착순 200명에게는 커피 기프트콘을 제공할 예정이다. 치협 100주년 기념사업 조직위원회는 “2025년은 창립 100주년”이라며 “국민과 소통하는 축제의 장이 될 수 있도록 준비할 것”이라고 말했다.
    • 서울시 서남병원, 책임의료기관 회의 개최
    • 오스템임플란트, 10년만에 한국 국제행사 성료
      전 세계 치과의사 1500여명 참여 ‘2024 오스템월드미팅 서울’ 2024-05-01 14:43
      오스템임플란트가 주최하는 치과 학술 심포지엄인 ‘오스템월드미팅’이 역대 최다 참가국 기록을 경신하며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오스템임플란트는 지난 4월 27~28일 서울 중앙연구소 사옥과 강남구 코엑스(COEX)에서 ‘2024 오스템월드미팅 서울(2024 OSSTEM WORLD MEETING SEOUL)’을 진행했다.이번 행사에는 전 세계 52개국 치과의사들이 참가했다. 해외에서만 1500여 명이 방한, 글로벌 치과 행사로서 위상을 재확인시켰다.오스템임플란트는 매년 당대의 최신 치과임상 트렌드와 치의학 분야 학술적 성과를 살피는 ‘오스템미팅’과 ‘오스템월드미팅’을 개최하고 있다.2004년부터 시작된 ‘오스템미팅’이 현지법인이 설립된 지역의 국가 단위 행사라면, ‘오스템월드미팅’은 지역을 초월해 전 세계 치..
    • 경찰, 기동훈 메디스태프 대표 2차 소환조사
      ‘전공의 블랙리스트’ 게시글 관련 명예훼손 혐의…“고발 내용 사실 아냐” 2024-05-01 14:24
      의과대학 증원을 둘러싼 의정 갈등이 장기화 되고 있는 가운데 메디스태프 기동훈 대표가 경찰의 2차 조사를 받았다.서울경찰청 사이버범죄수사대는 1일 오후 의사·의대생 온라인 커뮤니티 ‘메디스태프’ 기동훈 대표를 소환 조사했다.앞서 지난 3월 메디스태프에는 진료현장에 남은 전공의를 ‘참의사’라고 조롱하며 개인정보를 공개한 이른바 ‘전공의 블랙리스트’ 게시글이 올라와 논란이 됐다. 기동훈 대표는 이 일과 관련해 시민단체로부터 정보통신망법 위반, 명예훼손 등 혐의로 고발당했다.그는 “물의를 빚은 부분에 대해 송구스럽게 생각한다”며 “경찰조사에서 혐의들에 대해 사실이 아님을 명확히 밝히고 조사에 성실히 임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응급의학과 전문의로, 대학병원 응급실에서 근무 중인데, 전공의들..
    • 딥노이드, 인도네시아 대학병원과 업무협약
      딥노이드(대표 최우식)는 인도네시아 UGM(Universitas Gadjah Mada) 대학병원과 임상 연구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일 밝혔다.이번 협약으로 UGM 대학병원은 딥노이드 솔루션을 활용한 임상 연구를 18개월 간 진행한다. 대상 솔루션은 실시간 다중 폐질환 검출·진단 보조 솔루션 ‘DEEP:CHEST(딥체스트)’부터 실시간 폐결절​ 검출·진단 보조 솔루션 ‘DEEP:LUNG(딥렁)’, 뇌동맥류 진단보조 솔루션 ‘DEEP:NEURO(딥뉴로)’가 포함된다. 인도네시아 욕야카르타 위치한 UGM 대학병원은 2개 주의 7개 국립대학병원을 지원하는 협의체에 소속돼 있다. 이 단체는 UGM 외에도 10개 의료기관이 함께 한다. 주요 의료기관이 포진한 만큼 추가 MOU 및 데모 설치 등을 기..
    • 280병상 인천 요양병원 폐업 통보…환자들 불편
      병원 직원들도 전날 통보받아…구청 “폐업 신고 미접수” 2024-05-01 07:01
    • 전공의 대신 전문의 중심 병원 되려면…
    • “십상시 의견 반영” “의사들 물러서지 않을 것”
      임현택·노환규, 윤석열 대통령·이재명 대표 영수회담 관련 입장 표명 2024-05-01 06:44
      오늘(1일) 공식 취임하는 대한의사협회 임현택 회장 당선인이 지난 4월 29일 열린 윤석열 대통령과 이재명 대표의 영수회담 결과에 대해 “십상시들 의견이 반영된 것”이라고 평가절하하는 등 강하게 비판했다. ‘십상시’는 국정을 농락해 나라를 망하게 하는 이들을 비난할 때 쓰이는 비유적 표현이다.임 당선인은 4월 30일 연합뉴스와의 통화에서 “의대 증원이나 필수의료 정책 패키지 등을 모두 백지화해야 한다는 입장에 변함이 없다”며 “윤 대통령과 이 대표가 의료 문제를 이해하는 데 주변의 잘못된 목소리에 경도됐을 가능성이 크다”고 밝혔다.임 당선인은 김윤 더불어민주연합 비례대표 당선인과 안상훈 국민의미래 비례대표 당선인을 ‘잘못된 목소리’를 내는 대표 사례로 꼽으며 “이들이 국민들을..
    • 국립대만 자율 선발…‘2000명→1600명’ 유력
      전국 30개 대학, 내년도 모집 ‘의대 정원 확정안’ 제출…총 4600여명 전망 2024-05-01 06:33
      정부가 2025학년도 의대 모집인원을 각 대학에 자율로 맡긴 결과, 국립대를 제외한 대부분 의대는 증원분을 고수하기로 했다.국립대 역시 감소 규모가 정부에서 한정한 증원분의 최대 50%에 그쳐, 내년도 증원분은 1600명에 이를 것으로 전망된다.하지만 이 같은 결정 반발한 의대 교수들이 조만간 병원을 떠나겠다고 선언하는 등 교육현장은 극심한 진통을 겪고 있다.30일 교육계에 따르면 의대 정원을 늘리기로 한 32개 대학 중 30개 대학이 이날 한국대학교육협의회(대교협)에 2025학년도 의대 모집인원을 최종 제출한 것으로 알려졌다.앞서 정부는 지난 4월 19일 2025학년도 의대 정원을 각 대학이 모집인원을 50~100% 범위에서 자율적으로 결정하라고 허용했으며, 그 결정을 30일까지 대교협에 제출하..
    • 자취 감춘 전공의→‘진로 전향’ 추세 포착
      한국피부비만성형학회 학술대회 대거 참석…필수의료 이탈 우려감 고조 2024-05-01 06:17
      의과대학 증원 정책에 반발해 진료현장을 떠난 후 두문분출 행보를 이어온 전공의들이 피부‧비만‧성형 술기를 전수하는 학술대회에 대거 참석해 관심을 모은다.이들 전공의 중에는 내과, 외과, 산부인과, 소아청소년과 등 전공자들이 상당수 포함된 것으로 알려지면서 필수의료 인력 이탈에 대한 우려감을 키웠다.의학계에 따르면 지난 주말 열린 한국피부비만성형학회 춘계학술대회에는 전공의 500여 명이 참석하며 성황을 이뤘다.통상 1000여명이었던 한국피부비만성형학회 등록자 수가 올해는 1400명으로 늘었고, 이 중 약 500명은 전공의였던 것으로 전해졌다.주로 미용시술을 배우려는 개원의가 대다수였지만 올해는 전공의 비중이 대폭 늘었다. 실제 전공의 등록율은 평소 10% 정도였지만, 30%를 훌쩍 넘겼다.진료현장 이탈 ..
    • 안철수 의원 “병원 줄도산 우려, 의대 증원 1년 유예”
      “의대생 실습 불가·전문의 배출 급감 등 내년부터 증원 규모·시기 결정” 2024-05-01 06:05
      의사 출신 국민의힘 안철수 의원이 의정 갈등 해소를 위해 “의대 증원을 1년 유예해야 한다”고 거듭 피력했다. 그는 지난 29일 윤석열 대통령과 이재명 대표 영수회담이 열리기 전에도, 또한 30일 서울의대-서울대병원 교수 비대위 심포지엄에서도, 같은 날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를 통해서도 이 같은 입장을 밝혔다. 안 의원은 “현재 의료대란 사태를 수습하기 위해서는 올해는 정원 규모를 현행대로 선발하고, 내년부터 과학적이고 객관적인 자료를 근거로 의대 증원 규모 및 시기를 정하는 방법 밖에 없다”고 진단했다. 이 방법을 취해야 전공의 가운데 절반 및 의대생들이 복귀할 수 있다는 게 그의 전망이다. 만약 전공의와 의대생들이 복귀하지 않으면 의료대란과 병원 경영난은 심화..
    • “환자 위해 기도하는 전공의들을 악마화시켜”
      서울대병원 전공의 대표·서울의대 학생회장, 정부 향해 ‘억울함·분노감’ 폭발 2024-04-30 19:35
      의정갈등이 10주 이상 지속되는 가운데, 서울대병원 교수들이 휴진을 선언한 날 서울대병원 전공의와 서울의대 학생이 정부를 향해 강한 분노를 표출했다. 이들은 “올바른 의료개혁 방향을 고민해왔을 뿐인데 시간이 지나고 보니 우리가 전국민의 공공의 적이 돼 버렸다”고 울분을 터뜨리기까지 했다. 서울의대-서울대병원 교수 비대위는 30일을 휴진일로 정하고 ‘대한민국 의료가 나아가야 할 길’을 주제로 긴급 심포지엄을 개최했다. 이날 ‘의료대란 그 시작과 과정에 대해’ 세션에서는 서울의대 학생회장과 서울대병원 전공의가 발표자로 참석했다. 혈액병원 내과에 근무했지만 현재는 사직한 박재일 서울대병원 전공의 대표는 “치료가 타협의 대상이 돼야 하는 게 고통스럽다”고 현 상황을 진단했..
    • 의대생들이 대학 총장에 제기한 민사소송 ‘기각’
      법원 “양측은 사법상 계약 별도 맺은 것 없다” 판결 2024-04-30 19:02
      지난 22일 서울중앙지법 앞에서 의대생들이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 연합뉴스의대생들이 대학 총장을 상대로 “대입전형 시행계획 변경을 중지해달라”며 제기한 민사소송에 대해 법원이 “이들 간에 사법상 계약을 별도 맺은 것이 없다”며 기각했다.법조계에 따르면, 서울중앙지방법원은 30일 충북대, 강원대, 제주대 등 3개 대학 의대생들이 제기한 ‘대입전형시행계획 변경금지 가처분신청’에 대해 이같이 밝혔다.앞서 3개 대학 의대생들은 지난 22일 각 대학 총장, 대한민국, 한국대학교육협의회(대교협)을 상대로 민사소송을 제기했다.의대생 측은 지난 22일 “학생과 대학은 민법상 계약관계로서, 대학이 학생들의 의견이나 동의를 받지 않고 일방적으로 정원을 3~4배 증원해서 그에 따른 교육시설, 병원 등이 준비..
    • 서울고법 “정부, 대교협 의대 정원 승인 보류”
      재판부 “법원 결정까지 승인 절차 진행말고 요구한 자료 제출” 요구 2024-04-30 17:55
      의대 교수‧전공의‧의대생‧수험생 등이 정부를 상대로 “의대 증원 절차를 멈춰달라”며 낸 행정소송 항고심에서 재판부가 정부에 “법원 결정이 나기 전에는 한국대학교육협의회(이하 대교협)의 승인 절차를 진행해서는 안 된다”고 고지했다.의대 정원 확대가 결정된 32개 대학이 오늘(30일)까지 대교협에 각 대학의 모집인원을 제출했으나 사실상 이후 절차가 중단된 셈이다.법조계에 따르면, 서울고등법원은 이날 오후 의대 교수‧전공의‧의대생‧수험생 등 18명이 정부를 상대로 제기한 의대 정원 증원‧배분 집행정지 신청에 대한 항고심 심문을 진행됐다.앞서 서울행정법원 행정4부(부장판사 김정중)는 이들이 제기한 집행정지 신청에 대해 “의대 증원의 직접 상대방은 ‘대학의 장(長)’이고 신청인들은 이 사건 처분의 제3자에..
    • “병원 경영난, 노동자들에게 떠넘기지마”
      국립대병원 노조 “의사 집단행동으로 초래됐는데 강제·무급휴가 종용” 2024-04-30 17:38
      국립대학병원 노동자들이 “의사들 집단행동으로 초래된 경영 악화를 병원 노동자들에게 떠넘기지 말라”고 촉구했다. 보건의료노조 경상국립대학병원지부를 비롯한 13개 국립대학병원 노동조합으로 구성된 ‘국립대병원노동조합 공동투쟁 연대체’는 30일 오전 용산대통령실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이같이 주장했다. 이들은 ▲국립대병원 비상경영과 경영위기 책임전가 사례 발표 및 규탄 ▲진료지원인력(PA)간호사에게 불법의료행위 강요사례 발표 및 불법의료행위 근절 촉구 ▲전공의 중심의 국립대병원 의사인력 운영 개선과 국립대병원 역량 강화 정책 추진 등을 요구했다. 연대체에 따르면, 현재 국립대병원은 환자를 진료할 의사가 줄어 환자를 받지 못하고 있다. 병동을 폐쇄해 병상가동률이 30~50%대로 떨..
    • 정부와 1대 1 대화…‘범의료계협의체’ 구성
      의협 회장직 인수委, 비공식 제안 ‘5+4 의정협의체’ 대응안 마련 2024-04-30 17:22
      대한의사협회가 정부와 일대일 대화를 위한 ‘범의료계협의체’ 구성에 나선다. 제42대 의협 회장직 인수위원회는 “5월 1일 새 집행부 출범과 동시에 의협이 제안하는 의료개혁 논의를 위한 범의료계협의체가 구성될 것”이라고 30일 밝혔다. 정부가 연일 언론을 통해 대화를 요구하며 현행 의료개혁특별위원회에 참여하라는 주장을 펼치는 것에 대해, 의협은 의료개혁특위 폐지와 함께 의사들과의 1대1 대화를 주장해왔다. 이런 상황에서 지난 23일 장상윤 대통령사회수석비서관이 브리핑을 통해 정부가 비공식적으로 ‘5+4 의정협의체’를 제안한 것과 관련, 의협 인수위는 수용 가능 입장을 시사했다.연준흠 인수위원장은 “의료계는 현재의 시급한 상황에 대한 여러가지 시나리오를 바탕으로 한 대응방안 ..
    • 한미약품, 영업이익 766억…전년대비 27.9%↑
      금년 1분기 고혈압·고지혈증 치료제 등 주력 제품 고른 성장 2024-04-30 17:16
      한미약품은 올해 1분기 연결 기준 매출 4370억 원, 영업이익 766억 원을 기록했다고 30일 공시했다. 매출은 전년 동기대비 11.8%, 영업이익은 27.9% 각각 증가했다.이번 실적은 증권가 전망치인 매출 3981억 원과 영업이익 655억 원을 크게 넘었다.주력 제품인 ‘아모잘탄패밀리’는 전년 동기 대비 3.9% 증가한 362억 원, 한미탐스/오디는 18.2% 오른 111억 원의 원외처방 매출을 기록했다. 로수젯은 전년 동기 대비 17.8% 증가한 489억 원의 매출을 기록하며 국내 전문의약품 원외처방 매출 1위에 올랐다.올해 1분기 수출 실적은 464억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2.1% 증가했다.북경한미는 올해 1분기 매출 1277억 원, 영업이익은 378억 원을 기록했다..
    • 단국대병원, 30周 기념행사 개최
    • “정부 잘못 제일 크지만 의대 교수들 잘못도 명백”
    • 인하대병원 인천권역심뇌혈관질환센터 ‘우수’
      복지부, 전국 권역센터 14곳 중 상위 5곳 선정해서 추가 지원 2024-04-30 16:14
      인하대병원은 “현재 병원이 운영하는 인천권역심뇌혈관질환센터가 보건복지부로부터 ‘2024년도 우수 권역센터’로 선정됐다”고 30일 밝혔다. 2012년 복지부 지정을 받아 문을 연 인천권역심뇌혈관질환센터는 오랜기간 거점병원 역할을 수행하고, 원내 및 권역의 우수한 진료체계를 구축한 성과를 인정받았다. 우수센터는 전국 권역센터 14곳 중 5곳이 선정됐으며 국가보조금을 추가로 지원받게 된다.센터는 24시간 365일 상주 당직 체계를 운영하며 심근경색과 뇌졸중 등 급성기 전문 치료, 급성기 환자의 지역사회 연계, 조기 재활 실시, 환자 및 가족들에 대한 교육 등을 제공한다.또 권역센터는 심뇌혈관질환 골든타임 준수가 어려운 취약한 서해 5도 등 도서지역 관리를 위해 양방향 메신저 프로그램 개발 및 운영,..
    • 한올바이오파마, 영업익 1억2000만원 ‘흑자’
      올 1분기 매출 사상 최대 341억원 기록 2024-04-30 16:03
      한올바이오파마는 30일 잠정실적 공시를 통해 금년 1분기 매출이 전년 동기 288억 원 대비 18.4% 증가한 341억 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영업이익은 1억2000만 원으로 흑자 전환했다.1분기에는 의약품 매출이 약 19% 증가한 287억 원을 기록하며 괄목할만한 상승세를 보였다. 프로바이오틱스 의약품 ‘바이오탑’, 전립선암 및 중추성 성조숙증 치료제 ‘엘리가드’, 비흡수성 항생제 ‘노르믹스’ 등 연 매출 100억 제품과 탈모치료제 제품이 두 자릿수 성장을 보이며 매출 호조를 이끌었다.특히 바이오탑은 전년동기 대비 2배 이상 성장을 기록하는 성과를 거뒀다.  신약개발 부문에서도 진척이 이어지고 있다. 한올바이오파마와 ‘이뮤노반트(Immunovant)’는 미국 특허 상표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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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동경희대병원 연구부원장 차재명·건강증진센터장 전정원·신생아중환자실장 정성훈 교수-행정부원장 김동영外
    • 한국원자력의학원 기획조정실장 장원일(방사선종양학과)
    • 경상국립대병원 진료부원장 박은실·공공부원장 박기수·기획조정실장 곽승진·교육수련실장 김영수 교수外
    • 보건복지부 필수의료정책과장 백경순·생명윤리정책과장 모두순·아동학대대응과장 양진혁
    • 김성현 前 원광대병원 사무처장 별세
    • 김한승 삼천당제약 글로벌사업본부 이사 모친상
    • 민대식 대한약사회 학술교육국장 장인상
    • 박종규 인천성모병원 파트장 장인상
    • 박지희 박소아과의원 원장 시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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