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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국피엠지 생약제제 스틴투엑스정 ‘허가 취소’
      식약처 “의약품 재평가 자료 미제출, 6월 22일부터 효력 발생” 2026-06-22 11:19
      한국피엠지제약 생약제제 ‘스틴투엑스정’이 의약품 재평가 자료를 제출하지 못해 품목허가가 취소됐다.22일 식품의약품안전처에 따르면 한국피엠지제약은 재평가에 필요한 자료를 제출기한 내 제출하지 않아 품목허가 취소 처분을 받았다. 처분일은 지난 8일이며 허가 취소 효력은 22일부터 발생한다.대상 품목은 전문의약품인 ‘스틴투엑스정(애엽95%에탄올연조엑스)’이다. 스틴투엑스정은 애엽(쑥) 추출물을 주성분으로 하는 생약제제다.식약처는 해당 품목이 재평가에 필요한 자료를 올해 3월 17일까지 제출하지 않았으며, 이번이 세 번째 위반에 해당한다고 밝혔다.이번 처분은 약사법 제33조와 의약품 재평가 실시에 관한 규정, 의약품 등의 안전에 관한 규칙에 근거해 이뤄졌다. 행정처분 기준에 따르면 재평가 자료 미제출이 반복..
    • 우리들병원, 유튜브 구독자 10만명 돌파
      공식 채널 우리들병원TV 6월 기준 2026-06-22 10:46
      우리들병원(회장 이상호, 병원장 신상하)의 공식 유튜브 채널 ‘우리들병원TV’가 6월 기준 구독자 10만명을 돌파했다.이번 성과는 보건복지부 지정 척추 전문병원 공식 유튜브 채널 가운데 첫 10만 구독자 달성 사례다. 전문병원이 전문지식을 대중에게 쉽게 전달해온 성과라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우리들병원TV는 척추질환으로 불편을 겪는 환자와 보호자, 일반인을 대상으로 목디스크, 허리디스크, 척추관협착증, 척추 건강관리법 등 다양한 주제의 콘텐츠를 제작해왔다. 특히 의료진이 직접 출연해 진료실에서 자주 접하는 질문을 쉽게 설명하고, 질환의 원인과 증상, 치료 방향, 생활 속 주의사항 등을 환자 눈높이에 맞춰 전달해왔다.단순한 홍보를 넘어 척추질환에 대한 올바른 이해를 돕는 건강정보 채널로 자리매김했다는..
    • ‘AI·NGS 통합 동반진단 솔루션’ 개발 추진
      엔젠바이오-여의도성모병원 김태정 교수, 공동연구 협약 체결 2026-06-22 10:38
      인공지능(AI) 정밀의료 기업 엔젠바이오(대표이사 김민식)가 판독 참고용 소프트웨어에 머무는 기존 AI 진단 솔루션에서 벗어나 염기서열 분석(NGS) 결합을 통한 ‘차별화’에 나선다. 엔젠바이오는 가톨릭대 여의도성모병원 병리과 김태정 교수와 ‘AI·NGS 통합 동반진단 솔루션’ 공동연구 협약을 체결했다고 22일 밝혔다.양 기관은 AI 기반 병리분석과 NGS 정밀진단 기술을 유기적으로 결합한 하이브리드 솔루션을 공동 개발하고 임상적 유효성을 평가해 새로운 진단 워크플로우를 제시한다는 구상이다.엔젠바이오의 AI 병리분석 소프트웨어 ‘NPAS’가 유전자 변이 가능성을 우선 선별하고 NGS 정밀진단 소프트웨어 ‘NGAS’가 최종 유전자 분석과 임상적 해석을 수행하는 구조다.임상 연구는 글로벌 표준 ..
    • 전공의·지역주민 “안정적 진료환경 마련 공감”
      사법리스크 해소 등 젊은의사 정착 방안 모색…政 “선순환 교류 만들자” 2026-06-22 10:26
      전공의와 지역주민들이 “젊은의사들에게 안정적인 진료환경과 미래를 제공해야 지역에 이들이 남을 수 있다”는 공감대를 형성하고 이를 정부에 건의했다. 지난 20일 보건복지부·의료혁신위원회·대한전공의협의회는 부산 소재 파란시티병원에서 ‘지역의료의 두 목소리 : 환자의 아픔, 의사의 고민’ 공동토론회를 개최했다. 이날 토론회는 의료 이용자인 주민과 미래의료 공급 주축이 될 전공의가 지역의료 현안에 대해 나눈 이야기를 의료혁신위원회 의제에 반영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다. 부산은 제2 도시지만 고령인구가 많은 농어촌지역 일차의료 문제와 주민들 대형병원 선호 현상에 따른 지역 종합병원 경영난 등 복합적 과제를 안고 있다. 이날 전공의 등 젊은의사들과 지역주민..
    • 박람회 형식 가정의학 학술대회 ‘FM EXPO 26’
      9개 강연장서 만성질환부터 미래 비전까지 구성…AI·해외진출 모색 2026-06-22 10:12
    • 사무장병원 이어 면대약국 타깃…특사경 추진
      서미화 의원, 사법경찰관리법 개정안 발의…“의료기관 단속과 형평성” 2026-06-22 09:46
      ‘사무장병원’ 등 불법 의료기관에 이어 ‘면허대여 약국’ 등 불법 약국도 공무원의 특별단속 대상, 이른바 ‘특사경 제도’에 포함되는 방안이 추진된다.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서미화 의원(더불어민주당)은 이 같은 내용의 ‘사법경찰관리 직무를 수행할 자와 그 직무범위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안을 최근 대표발의했다. 현행법은 보건복지부와 그 소속기관 및 지자체 공무원 중 ‘의료법’에 규정된 의료에 관한 단속 사무를 수행하는 공무원에게 사법경찰관리 직무를 수행할 수 있게 하고 있다. 그러나 이에 상응해 ‘약사법’상 약국의 개설·운영에 관한 단속 사무에 대해서는 명시적 근거가 미흡한 실정이다. 서 의원은 “약국은 의약품 조제·판매 등 국민보건과 직접 관련되는 시설로 불법 개설..
    •  안양 某병원서 20대 간호사 사망…경찰 수사
    • 탈모 급여화 가속도…政 “방식·재정 검토 완료”
      유정민 보험급여과장 “모든 가능성 열고, 시뮬레이션 세팅 마무리” 2026-06-22 06:30
      정부가 올해 하반기 탈모 치료에 대한 건강보험 지원 확대 방안을 추진한다. 정은경 보건복지부 장관은 이를 위해  대국민 의견수렴에 나서겠다는 입장을 밝힌 상태다. 탈모약 건강보험 급여화 의견수렴은 오는 7월 4일 행정안전부가 맨 먼저 개최하는 국민참여형 공론의 장인 ‘모두의 토론회’가 될 예정이다.보건복지부 실무부서에선 탈모약 급여 대상과 방식 정해지면 추진할 수 있도록 여러 방안과 재정에 대한 검토를 완료한 상태다.21일 유정민 보험급여과장은 “어떤 방향으로 결론이 나와도 내부 검토 때문에 시간은 끌지 않을 것으로 본다. 이미 경우의 수에 대한 시뮬레이션 세팅을 마무리한 했다”고 밝혔다.그는 “재정규모 면에서도 범위를 정하지 않고 모든 가능성을 모두 열어 놨다”며 “다양한 수가 ..
    • 권역 40억·지역응급센터 20억-지역응급기관 10억
      政, 1000억 투입 ‘응급의료기관 저금리 대출’ 실시…5년 거치·10년 상환 2026-06-22 05:55
      전국 응급의료기관의 시설, 장비 등 여건 개선을 위해 정부가 1000억원을 저금리로 대출해준다. 응급실 운영 기관들의 자금난 해소에 큰 도움이 될 전망이다.다만 서울, 경기, 인천 등 수도권 소재 응급의료기관은 융자대상에서 제외된다.병원계에 따르면 보건복지부는 최근 ‘응급의료기관 융자사업’을 공지하고 대출을 희망하는 의료기관들의 신청서 접수에 들어갔다.응급의료는 24시간 운영으로 인한 높은 비용 및 자원투입 대비 낮은 수익성으로 응급실을 운영하는 의료기관 경영에 부담으로 작용하고 있다.이에 복지부는 일선 응급의료기관들의 중증‧응급환자 진료 역량 유지를 위해 의료장비 교체 및 신규 구입 등 시설 및 재정 여건 개선을 위해 신규 예산 1000억원을 배정했다.특히 농어촌 등 응급의료 취약지는 인력 확..
    • 홍보실장 역임 대학병원장 전성시대
      서울대·분당서울대·연세대 발탁…강동경희·순천향·이대·중앙대·전북대 2026-06-22 05:35
      최근 서울대학교병원과 분당서울대학교병원 신임 병원장에 홍보실장 출신 교수가 나란히 등용되며 이목을 집중시켰다. 국내 병원계에서 서울대병원이 갖는 상징성을 감안하면 이번 인사는 여러 측면에서 의미를 갖는다. 특히 서울대병원과 함께 대한민국 의료 양대산맥인 연세대학교의료원 수장 역시  홍보실장을 역임한 암(癌) 전문 교수이기 때문이다. 두 병원 수장에 홍보실장 출신이 동시에 포진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과거 병원장 경로가 진료부원장이나 기획조정실장 중심이었지만 최근에는 보건의료정책 다변화에 따른 외부 협력과 소통, 정책 대응, 기관 간 네트워크 경험까지 두루 갖춘 이력에 무게감이 실리는 추세다. 특히 정부 정책 변화와 의료기관 간 협력 요구가 커지면서 병원 안팎을 연결..
    • “전세계가 우러르는 한국 고혈압 관리, 한계 봉착”
      김광일 대한고혈압학회 이사장 “커프리스·복합제 기반 변곡점 모색” 2026-06-22 05:24
      대한민국은 세계적으로 고혈압 관리를 잘하는 국가로 꼽힌다. 실제 최근 유명 국제학술지 랜싯(Lancet)은 ‘한국의 고혈압 관리 성공 스토리’를 소개했다. 하지만 이런 관심이 무색하게 최근 5~6년 간 국내 고혈압 조절률은 정체기에 접어들었다. 새로운 도약을 위한 패러다임 전환이 요구되는 시점이다. 이에 대한고혈압학회는 최신 연구결과를 반영한 새 진료지침을 발표하며, 진단 및 치료 전반에 걸쳐 선제적 변화를 예고했다. 대한고혈압학회 김광일 이사장(분당서울대병원 노인병내과)에게 이번 진료지침 개정 배경과 향후 고혈압 치료 발전 방향 등을 들어봤다.Q. 진료지침 개정 배경은학회는 지난 2000년 첫 진료지침을 발표한 이후 주요 내용의 변경이 필요한 시기마다 개정안을 준비해 왔다. 최근에는 4년 주기로 업..
    • 노바티스 졸레어주 ‘허가 취하’…PFS·시밀러 ‘재편’
      바이알 제형 철수 행보…알레르기 치료제 ‘옴리클로·신약’ 경쟁 확대 2026-06-22 05:18
      노바티스 알레르기·천식 치료제 ‘졸레어주’가 국내 허가 19년 만에 허가 취하됐다.안전성 문제나 졸레어 제품군 전체가 아닌 수입이 사실상 중단된 기존 바이알 제형을 모두 정리했다. 아닌 프리필드시린지(PFS) 제형 전환에 공을 들을 계획이다.21일 업계에 따르면 한국노바티스는 이달 알레르기성 천식 치료제 졸레어주사(성분명 오말리주맙)에 대한 품목허가를 취하했다. 국내 시장에 입성 19년, 급여 등재 이후 6년만이다.졸레어주사는 지난 2007년 5월 허가돼 중증 알레르기성 천식과 만성 특발성 두드러기, 비용종을 동반한 만성 비부비동염 치료에 사용돼 왔다.국내에선 줄곧 비급여로 사용되다 2020년 7월 중증 알레르기성 천식과 만성 특발성 두드러기 치료에 건강보험 급여가 적용됐다. 환자 부담이 낮아지..
    • 서울아산, ‘예스카타’ 도입…‘2차 CAR-T 치료’ 준비
      급여 전(前) 불구 차별화된 임상 성과 주목…림카토 가세 ‘국산 CAR-T’ 경쟁 2026-06-22 05:09
      서울아산병원이 건강보험 급여 적용 전(前) CAR-T 치료제 ‘예스카타(성분명 엑시캅타진실로루셀)’를 신규 도입한 것으로 확인됐다.단순한 품목 확대를 넘어 향후 예스카타 급여 적용에 대비한 선제적 조치라는 해석이 나온다.19일 데일리메디 취재 결과, 서울아산병원은 금년 3월 열린 제191차 약물선정위원회(DC)를 통해 길리어드사이언스코리아의 예스카타를 신규 도입 품목으로 선정했다.예스카타는 현재 국내에서 1차 화학면역요법 후 12개월 이내 재발 또는 불응한 환자를 대상으로 한 2차 치료와, 2차 이상 전신치료 후 재발·불응 환자를 대상으로 한 3차 이상 치료 적응증을 확보했지만 건강보험 급여는 적용되지 않고 있다.그럼에도 아산병원이 도입을 결정한 것은 향후 급여 적용을 예상한 선제적 조치로 풀이..
    • 에이비엘바이오·올릭스·씨젠 편입…‘7곳→10곳’
      한국거래소, 승강제 개편 예정…‘코스닥 글로벌 세그먼트’ 확대 2026-06-22 05:02
      정부가 코스닥 시장 경쟁력 강화를 위해 승강형 세그먼트 개편을 추진하는 가운데 바이오·헬스케어 기업 3곳이 코스닥 글로벌 세그먼트에 새롭게 합류했다. 업계에서는 이번 편입이 단순한 명단 확대를 넘어 향후 기관 자금과 ETF 등 패시브 자금 유입 가능성을 높이는 신호탄이 될 수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업계에 따르면 한국거래소는 최근 정기 변경을 통해 에이비엘바이오, 올릭스, 씨젠을 코스닥 글로벌 세그먼트에 신규 편입했다.이로써 기존 편입 기업인 동국제약, 리가켐바이오사이언스, 알테오젠, 에스티팜, HK이노엔, 클래시스, 파마리서치를 포함 총 10개 바이오·헬스케어 기업이 해당 세그먼트에 이름을 올리게 됐다.코스닥 글로벌 세그먼트는 한국거래소가 성장성과 수익성, 지배구조, 시장 신뢰도 등을 종합 평가해 ..
    • 폐교 사립대학교, ‘의료법인 활용’ 길 열린다
      조승래 의원, 개정안 대표발의…공익·사회복지법인 이어 의료법인 추가 2026-06-22 04:52
      폐교 위기에 놓인 사립대학이 의료법인 출연과 국·공립대 전환 등을 통해 지역사회에서 새로운 역할을 수행할 수 있도록 하는 법안이 추진된다.조승래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최근 해산하는 학교법인의 잔여재산 출연 대상에 의료법인을 추가하고, 국가 또는 지방자치단체가 사립대학을 인수해 국·공립대로 전환할 수 있도록 하는 내용을 담은 ‘사립대학구조개선법’ 개정안을 대표발의했다.현행법은 경영난 등으로 해산하는 학교법인이 사학구조개선심의위원회 심의를 거쳐 잔여재산 일부를 공익법인이나 사회복지법인에 넘길 수 있도록 규정하고 있다. 다만 의료법인은 출연 대상에서 제외돼 있어 대학 자산 활용 범위가 제한적이라는 지적이 제기돼 왔다.개정안은 해산하는 학교법인의 잔여재산 출연 대상에 의료법인을 추가해 대학이 보유..
    • 브로커 비용 ‘61억 허위 세금계산서’ 발행 원장
      檢, 서울 강남 유명 안과의원 원장 기소…27억 포탈 혐의 2026-06-21 20:25
      허위로 세금계산서를 꾸며 종합소득세 27억원을 포탈한 유명 안과의사가 재판에 넘겨졌다.법조계에 따르면 서울중앙지검은 최근 서울 강남 유명 안과의원 원장 A씨를 특정 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상 조세 포탈 등 혐의로 불구속 기소했다.A씨는 2019년 6월부터 2021년 2월까지 ‘환자 브로커’에게 지급한 대가를 병원 광고비로 꾸며 약 61억원 상당의 허위 세금계산서를 발급받고, 약 27억원을 포탈한 혐의를 받는다.A씨는 병원 손님을 모아주는 브로커에게 소개비 등 명목으로 수 십억원을 전달한 것으로 조사됐다.이후 브로커 비용을 신고하지 못해 늘어난 순이익에 대한 종합소득세를 감당해야 했고, 홍보 영상 제작 비용을 지급한 것처럼 허위 세금계산서를 꾸미는 방식 등으로 세금을 포탈했다.검찰은 A씨에게 가짜..
    • 100周 유한양행 ‘Great Yuhan Global Yuhan’
      조욱제 대표 “신뢰 100년 위에 약속의 100년 더하겠다” 새 도약 선언 2026-06-21 19:57
      유한양행은 지난 6월 20일 서울 대방동 ‘윌로우하우스(Willow House)’에서 창립 100주년을 맞아 기념식을 진행했다. 한국상장회사협의회에 따르면 국내에서 창립 100주년을 맞은 상장기업은 유한양행이 11번째다.이날 행사에는 조욱제 대표이사, 김열홍 사장, 원희목 유한재단 이사장, 최상후 유한학원 이사장, 유한양행 전·현직 임원 및 장기근속자 등이 참석했다. 행사는 100주년 기념식, 윌로우하우스 개관식, 백일장 및 사생대회 시상식 순으로 진행됐고, 타임캡슐 봉인식도 계획됐으나 우천으로 순연됐다.100주년 기념식에서는 유한양행 역사를 돌아보고, 미래 100년에 대한 목표를 다짐했다. 또한 유한양행 발전을 위해 헌신한 장기근속자 표창식을 갖고 150명의 장기근속자들에게 상패와 상금을 수여했다...
    • 치과감염학회 “의원급 감염관리, 정부 지원 절실”
      “의과·한의과와 달리 부담 큰 실정, 감염관리료 등 수가 신설 필요” 2026-06-21 19:40
      효과적인 치과의원 내 감염관리를 위해 ‘감염관리료’ 등 정책적 지원이 필요하다는 주장이 제기됐다.의과, 한의과와 달리 치과 감염관리에 대한 수가가 책정되지 않아 의원들이 자체적인 비용 부담으로 감염관리를 실시,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다는 것이다.대한치과감염학회(회장 이의석)는 21일 ‘2026년 종합학술대회 기자간담회’에서 “치과의원급의 철저한 감염관리를 위해 정부 지원이 시급한 상황”이라고 밝혔다.학회는 “더 안전한 진료, 환자 삶의 질(質) 등 치과의원급 진료 보장을 위해 정부의 적극적인 지원이 필요하다”고 촉구했다.이와 관련, 하승룡 학술대회장(감염학회 부회장)은 “의과, 한의과와 달리 치과는 일부 감염관리료도 책정받지 못한 상황에서 동일한 잣대로 평가받고 있다”고 문제를 제기했다.이어 “..
    • 범의료계, 이달 28일 궐기대회…“진료권 침해 중단”
      의협 주도 정형·신경외과·마취통증의학과의사회 등 참여…“관리급여 반대” 2026-06-21 14:13
      대한의사협회 범의료계 국민건강보호 대책특별위원회는 오는 6월 28일 오후 4시 서울 중구 대한문 앞에서 ‘국민의 치료권, 의사의 진료권을 침해하는 관리급여 반대 궐기대회’를 개최한다. 이번 궐기대회는 정부가 추진 중인 관리급여 제도 문제점을 국민에게 알리고, 국민의 치료 선택권과 의사의 전문적 진료권을 침해하는 정책에 반대하기 위해 마련됐다. 대한의사협회 범대위가 주최하고 대한정형외과의사회, 대한신경외과의사회, 대한마취통증의학과의사회, 대한재활의학과의사회가 공동 주관한다. 의료계는 관리급여 제도가 의학적 판단보다 행정적 통제를 우선시함으로써 환자 개개인 상태에 따른 적절한 치료를 제한하고, 결과적으로 국민 치료권을 침해할 수 있다고 우려하고 있다. 또한 의료인의 전문성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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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상 강진모 길병원 혈관외과 교수, 보건복지부장관 표창
    • 동정 송유민 국제성모병원 전공의, 대한마취통증의학회 전공의 수련평가시험 수석
    • 선출 포괄수련병원협의체 신임 회장 이형래(강동경희대병원장)
    • 수상 성빈센트병원, 대한영상의학회 의료영상 품질관리 모범수련병원 인증 획득
    • 동정 대한내시경로봇외과학회 신임 이사장 김진(고대안암병원)
    • 기부 정몽준 아산사회복지재단 이사장, 전태일이소선장학재단에 장학금 5억원
    • 수상 안규리 재단법인 라파엘나눔 이사장, 2026 만해실천대상
    • 모집 보건복지부, 중증소아 전문응급의료센터 추가 공모
    • 선정 대구지방보훈청, 아이백안과의원·해우비뇨의학과의원·상주시립요양병원 등 4곳
    • 동정 더불어민주당 대변인 신현영 前 의원(서울성모병원 교수)
    • 동정 국민건강보험공단 공모 징수상임이사 서경숙(前 자격부과실장)
    • 선출 원자력병원 신임 병원장 송강현(비뇨의학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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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사 부음 사고
    • 보건복지부 의료정보정책과장 김민정
    • 강동경희대병원 연구부원장 차재명·건강증진센터장 전정원·신생아중환자실장 정성훈 교수-행정부원장 김동영外
    • 한국원자력의학원 기획조정실장 장원일(방사선종양학과)
    • 경상국립대병원 진료부원장 박은실·공공부원장 박기수·기획조정실장 곽승진·교육수련실장 김영수 교수外
    • 보건복지부 필수의료정책과장 백경순·생명윤리정책과장 모두순·아동학대대응과장 양진혁
    • 김한승 삼천당제약 글로벌사업본부 이사 모친상
    • 민대식 대한약사회 학술교육국장 장인상
    • 박종규 인천성모병원 파트장 장인상
    • 김종혁 교수(서울아산병원 산부인과) 부친상
    • 박지희 박소아과의원 원장 시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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