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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프리미엄 건기식 셀메드 ‘김성령 광고 화보’ 촬영
      제이비케이랩 “개인 맞춤형 약사 영양상담서비스 전달 도움” 2024-03-29 16:55
      ㈜제이비케이랩의 프리미엄 건기식 셀메드는 “인기배우 김성령씨를 모델로 발탁하고, 브랜드 홍보 화보를 촬영했다”고 29일 밝혔다. 김성령씨는 최근 넷플릭스에 방영 중인 ‘로기완(주연 송중기)’에서 열연을 펼쳤으며, JTBC 드라마 ‘정숙한 세일즈’ 주인공으로 배우 김소연, 이세희, 김선영과 함께 안방극장에 복귀할 예정이다. 제이비케이랩 셀메드 관계자는 “프리미엄 건기식 브랜드인 셀메드 이미지와 꾸준한 자기관리로 다져진 배우의 에너지가 시너지를 낼 것”이라며 “김성령씨 발탁은 셀메드의 개인 맞춤형 약사 영양상담서비스를 전달하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김성령씨도 “평소 건강한 라이프 스타일에 관심이 많았는데 셀메드와 함께 인사드릴 수 있어 기쁘다”며 “약국 채널..
    • 김포시의사회-건보공단 김포지사 ‘협약’ 체결
      저소득·취약계층 건강보험료 지원…250세대 혜택 예정 2024-03-29 16:39
      김포시의사회(회장 권유준)가 건강보험공단 김포지사(지사장 최선영)와 최근 ‘저소득 및 취약계층에 대한 건강보험료 지원 협약’을 체결했다.고령화로 인한 노인가구의 지속적인 증가로 김포시 관내 의료서비스를 받지 못하는 저소득 및 취약계층이 늘어나고 있어 공단 김포지사는 의료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건강보험료(장기요양보험료 포함) 지원 사업을 전개하고 있다.이에 김포시의사회는 매월 정기적인 건강보험료 지원 등 적극적인 지원을 약속했다.김포시의사회 지원을 통해 1년에 총 250세대정도의 생계형 체납세대가 보험료 지원을 받게될 예정이다.김포시의사회 권유준 회장은 “국민건강보험공단과 공동사업으로 의료사각지대에 있는 저소득, 취약계층에 의료혜택을 제공하게돼 큰 보람을 느낀다”며 “앞으로도 더 많은 활동을 통해 김포 ..
    • 송영숙 한미그룹 회장 “OCI그룹과 통합 무산 사과”
      “조금 느리게 돌아갈 뿐 변함없이 가면서 신약명가 한미 만들 방안 모색” 2024-03-29 16:25
      한미약품그룹 경영권 분쟁에서 임종윤·형제 측이 승리하면서 한미그룹과 OCI그룹의 통합이 무산된 가운데, 한미사이언스 측이 OCI그룹에 감사 인사를 전했다. 송영숙 한미그룹 회장은 임직원들에게 통합 불발에 대해 사과했다.한미사이언스는 주주총회 결과에 따라 OCI그룹과의 통합이 무산된 것과 관련, OCI 측에 “짧은 기간이었지만 자체적으로 신약개발 동력을 만들어 낼 수 있다는 기대감으로 양사가 마음을 터 놓고 뜨겁게 협력했다”며 “이 시간을 함께 해준 OCI측에 감사하다는 말씀을 드린다”고 29일 밝혔다. 이어 “본의 아니게 양사 관계를 복잡하게 만든 것 같아 송구한 마음이 앞선다”며 “OCI그룹 모든 임직원, 그리고 대주주 가족분들께도 사과드린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현재 통합은 ..
    • 빅5 병원장 만난 한 총리 “전공의 복귀 설득”
      “수련 집중 지원 등 5대 핵심 재정사업 준비, 의료계 대화체 구성 역할” 당부 2024-03-29 16:09
      윤석열 대통령이 의료개혁과 관련해 “긴밀한 소통”을 당부한 뒤 한덕수 국무총리가 의료계와 대화를 위해 광폭 행보에 나서고 있다. 서울대 의대에서 의료계 및 교육계 관계자와 회동한 데 이어 ‘빅5’로 불리는 5대 병원장을 만나 중증 응급환자 중심의 비상진료체계 유지와 전공의 복귀 협조를 요청했다. 한 총리는 오늘(29일) 정부 서울청사에서 열린 5대 병원장 간담회에서 “전공의 집단행동으로 병원을 운영하시는 병원장님들께서 걱정이 많으실 것으로 생각된다”고 운을 뗐다.그러면서 “중증·응급환자 중심의 비상진료체계가 유지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달라”며 “정부도 가능한 자원을 총동원해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한 총리는 “5대 병원은 전공의를 가장 많이 수련시키는 수련 기관이기..
    • 딥바이오, 미국암학회서 암 진단 연구 3건 발표
      “글로벌 업체들 의료인공지능 주목, 진단환경 등 개선” 2024-03-29 15:17
      인공지능 기반 디지털 병리 이미지 분석 및 암 진단 전문 딥바이오(대표 김선우)는 “4월 5일부터 10일까지 미국 샌디에이고에서 진행되는 ‘미국암학회 연례학술대회(2024 AACR)에서 암 진단 관련 연구 3건을 발표한다”고 28일 밝혔다.딥바이오는 지난 2021년 세계 최초로 전립선암 중증도 구분을 보조하는 인공지능(AI) 의료기기를 선보였다. 또 환자와 의료전문가에게 결과 분석 보고서를 제공함으로써 의료정보에 대한 접근성을 향상시켰다는 점을 인정받아 지난해 ‘2024 CES Innovation Awards(CES 혁신상)’을 수상했다.이번 발표를 통해 딥바이오는 기존 주력제품인 전립선암 AI솔루션 뿐만 아니라 다양한 형태의 암종으로 연구를 확장, 딥러닝 기반 디지털병리 이미지 분석 알고..
    • “열대어 ‘제브라피쉬’, 난청치료 가능성 확인”
      고대안산병원 최준 교수팀, 후보물질 선별 스크리닝 플랫폼 개발 2024-03-29 15:08
    • 충남의대 교수협 “교수 절반 이상 사직서”
      “일부 진료과는 교수 전원이 사직서 제출” 2024-03-29 15:04
      충남의대 교수들 과반수 이상이 사직서를 제출한 것으로 파악됐다.충남의대‧충남대병원‧세종충남대병원 교수들로 구성된 충남의대 교수협의회 비상대책위원회는 지난 25일부터 오늘(29일) 오전 11시까지 소속 교수들의 사직서를 수합했다.비대위 관계자는 “교수의 과반수 이상이 사직서를 제출했다”고 밝혔다.이어 “소속 교수 중 전임‧기금교수 사직서는 충남의대, 병원 임상‧진료교수 사직서는 충남대병원에 제출했다”며 “일부 진료과의 경우 과내 모든 교수진이 사직서를 제출했다”고 밝혔다.앞서 충남의대 비대위가 지난 23~24일 실시한 설문조사에서 교수 287명 중 223명(77.7%)이 사직에 동의한 것으로 나타났다.당시 충남의대 비대위 관계자는 최근 정부가 전공의에 대한 면허정지 처분을 보류한 것에 “의정(醫政) 간 ..
    • “정부, 국민 생명 담보로 ‘러시안룰렛 게임’ 한다”
      임현택 의협회장 당선인 “진료 현장서 만나는 환자 설득해 낙선운동” 2024-03-29 14:38
      임현택 대한의사협회 회장 당선인이 “의사들에게 부정적인 프레임을 씌우는 정치인이라면 진료 현장에서 만나는 환자를 설득하는 방식으로 낙선 운동을 진행하겠다”고 밝혔다.이와 함께  정부가 언급한 조건 없는 대화와 관련해서는 “논평할 가치가 없다”고 일축했다.임 당선인은 29일 오전 서울 의협회관에서 열린 두 번째 기자회견에서 “이번 사태 책임은 정부·여당에 있으며,  전공의와 교수들이 일터로 돌아올 수 있는 정책을 만들어야 한다”고 밝혔다.정부가 전공의에 대한 면허정지 처분을 유예한 것에 대해 그는 “처벌 위주 협박으로 일관한 것보단 진일보했다”면서 “하지만 부족하다. 대화하려면 잘못했다고 사과해야 진실성이 담보된다”고 말했다.의대 2000명 증원 규모에 대한 철회 없이는 정부 ..
    • 국립대병원 중심 ‘권역임상교육훈련센터’ 구축
      政, 충남대병원 올 하반기 운영…전국적으로 10개 설립 2024-03-29 14:19
      의대 정원 2000명 확대로 인한 의학교육 질(質) 저하 우려가 지속적으로 제기되는 가운데, 정부가 국립대병원을 중심으로 교육을 지원한다는 방침을 밝혔다. 박민수 보건복지부 제2차관은 29일 ‘의사 집단행동 중앙사고수습본부 브리핑’에서 이 같이 말했다. 정부는 전날(28일) 의대교육지원 TF 회의를 개최하고 ‘국립대병원 임상교육훈련센터 확충 및 운영방안’을 논의했다. 지난 2021년부터 올해까지 국립대병원 8개소에 임상교육훈련센터 건립 및 장비 구입 지원을 위해 총 434억원을 투입했고, 이중 충남대병원 센터는 올해 하반기 운영을 시작한다는 설명이다.정부는 단계적으로 모든 국립대병원에 10개 권역임상교육훈련센터를 설립한다는 방침이다. 박 차관은 “..
    • 입장 바뀐 ILO(국제노동기구)…대전협 재요청 인정
      “한국 정부, 업무개시명령이 강제노동 협약 위반 아니라는 점 설명” 2024-03-29 14:03
      전공의들이 ‘정부의 업무개시명령은 강제노동 협약 위반’이라고 주장한 데 대해 국제노동기구(ILO)가 지난 2월 28일 우리 정부에 관련 답변을 요청해왔다.ILO는 이달 중순까지만 해도 대한전공의협의회(대전협)가 요청 자격이 없다고 봤으나, 대전협이 단체 대표성을 피력하면서 재요청을 받아들인 것으로 보인다.이에 따라 정부는 업무개시명령이 강제노동 협약 위반이 아니라는 점을 ILO 측에 설명할 예정이다.“현재 진행 중인 분쟁을 사회적 대화를 통해 해결” 촉구의료계에 따르면 코린 바르 ILO 국제노동기준처장은 지난 28일 대한전공의협의회 측으로 서신을 보내 “귀하가 제기한 문제에 대해 ILO가 한국 정부 당국에 개입했다”고 밝혔다.이어 “인구통계학적 변화에 따른 의료개혁으로 이해되는 현재 진행 중..
    • 서울성모병원 데모데이, 스타트업 투자 촉진
      5개 기업·전문가 참석…자본유치·기술이전 등 사업화 지원 2024-03-29 13:07
      가톨릭대학교 서울성모병원은 ‘환자 맞춤형 세포-면역치료 바이오 코어 퍼실리티(Bio Core Facility)’ 구축사업에 선정된 스타트업 입주기업들의 투자유치와 기술이전 촉진을 위한 데모데이를 5개 기관과 공동으로 지난 3월 28일 개최했다.‘바이오 코어 퍼실리티’ 구축사업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지원하는 유망 바이오벤처 육성사업으로 참여기업에게 연구장비·시설·입주공간 인프라와 R&D 자금, 운영·사업화 멘토링 등을 지원하고 있다.  이번행사는 ▲가톨릭대 서울성모병원 ▲한국파스퇴르연구소 ▲한국생명공학연구원 ▲서울아산병원 ▲이화여대부속목동병원 ▲양산부산대학교병원 등 6개 사업 총괄기관이 공동 주관했다.13개 참여기업의 대표자 및 11개 벤처캐피털(VC)사 소속 투자전문가 등이 참석..
    • 국·공립대 교수들 “의대 2000명 증원 재검토”
      오늘 긴급성명서 “적정 범위 다시 결정, 2000명을 ‘잠정적 최대 수’ 정하자” 2024-03-29 12:58
      전국 국·공립대 교수들이 정부를 향해 의대 정원 2000명 증원 원칙을 재검토할 것을 촉구했다.전국국공립대학교수회연합회 공동회장단은 29일 긴급 성명서를 내고 “의대 증원 규모는 여러 이해 당사자가 참여해 보다 객관적인 데이터와 과학적 근거에 기반해 적정 범위를 다시 정해야 한다”고 밝혔다.이어 “정부가 2000명 증원 원칙을 성역화하면 의료계와 대화가 불가능해짐은 물론 의대 증원이 오히려 한국 사회에 악영향을 미칠 것”이라고 말했다.국교련은 “정부는 2000명 규모를 증원 ‘잠정적 최대 수’로 정하고 교육 현장 준비 상황에 따라 조정 가능토록 하며 협의에 임해달라”며 “의료분야 뿐만 아닌 고등교육과 대학입시에 연쇄적 영향을 미치는 의대 증원 정책에 관해 구곡간장(九曲肝腸·끝없이 깊은 시름) 마음으..
    • 김영주 대표 “항체치료제·ADC 항암제 등 집중”
      종근당 정기 주총 개최···대표 재선임 포함 주요안건 의결 2024-03-29 12:45
      종근당은 정기 주주총회를 개최하고 주요 안건을 모두 원안대로 의결했다. 종근당(대표 김영주)은 지난 28일 충정로 종근당 본사에서 제11기 정기 주주총회를 개최하고 김영주 대표 사내이사 재선임 등 주요 안건을 원안대로 의결했다고 밝혔다.이날 종근당은 주총에서 2023년도 사업 연결기준 매출액 1조 6694억원, 영업이익 2466억원의 실적을 달성했다고 보고했다. 또한 주당 1100원을 현금배당키로 결정했다. 김영주 대표는 인사말을 통해 “종근당은 어려운 경영 환경 속 주력 제품의 견고한 성장과 혁신신약 후보물질 CKD-510의 최대 규모 기술수출 등 지속적인 성장을 이뤄냈다”고 말했다.그러면서 김 대표는 “현재 세포·유전자치료제을 비롯해 항체치료제, ADC 항암제 ..
    • 서울아산병원 직원 무급휴가 ‘한달→100일’
      비상경영체제 속 경영난 심화…병동 통폐합 등 대책 마련 고심 2024-03-29 12:41
      비상운영을 선포한 서울아산병원이 직원들의 무급휴가 기간을 기존 1개월(30일)에서 100일로 늘리기로 했다.의료계에 따르면 서울아산병원은 지난 3월 26일 내부공지를 통해 직원들에게 이 같은 사실을 알렸다.서울아산병원은 3월 5일 사무직·보건직·기술직·간호직 등 일반직 모든 직원 중 희망자에 한해 무급휴가 신청을 받기 시작했다.당시에는 1일 단위로 1개월 내 사용할 수 있게 했으나, 이번 확대 방침으로 최대 100일까지 신청할 수 있게 됐다.서울아산병원 관계자는 “병원이 비상운영체제를 시행하는 등 어려움이 있고, 일부 직원들 요구도 있었다”고 밝혔다.서울아산병원은 지난 3월 15일 비상운영체제 운영에 돌입했으며, 현재 56개 병동 중 9개 병동을 통합해 47개 병동만 정상운영을 하는 등 경영 위기를..
    • PA 합법화·재택간호기관 개설 ‘간호사법’ 재등장
      與 유의동 의원 대표발의, 업무범위 복지부령···간협 “의료개혁 지지” 2024-03-29 12:29
      지난해 보건의료직역 간 최고의 갈등을 불렀다 대통령거부권으로 폐기 수순을 밟은 ‘간호법’과 유사한 ‘간호사법’이 사뭇 다른 보건의료계 분위기 속에서 재발의됐다. 지난해에는 더불어민주당이 이를 추진했다면, 이번에는 의대정원 추진 여파로 전공의 공백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국민의힘이 이를 재추진한다. 현재 정부가 확대 운영을 공언한 ‘진료지원인력(PA) 간호사 운영 시범사업’을 합법화하는 내용과 함께 간호사가 독자적 기관을 개설할 수 있다는 여지를 남겨 또 한번의 갈등이 예상된다. 지난 28일 국민의힘 유의동 의원은 이 같은 내용의 ‘간호사법안’을 발의했다. 간호에 필요한 사항을 규정해 의료의 질 향상, 환자 안전을 도모하는 게 목적이다. 내용을 살펴보면 간호사 업무..
    • 박민수 차관 발언 후폭풍…카데바 기증 가족 ‘분노’
      연세대 의대 졸업 맹호영씨 외 5인, SNS에서 정부 입장 비판 2024-03-29 12:17
      정부가 의대 증원으로 해부학 실습에 필요한 ‘카데바(시신)’ 부족 시 의대 간 공유하는 제도를 추진하겠다고 밝힌 데 대해 의대 시신 기증을 서약한 가족들이 격분했다. 29일 지난 1998년도 연세대 의대 졸업자인 맹호영씨 외 5인은 SNS를 통해 이 같은 내용을 담은 공개 항의문을 올렸다.자신과 부모님 시신을 사후 연구와 교육 목적으로 연세의대에 기증하기로 서약한 그는 “각자 사연은 다르지만 기증해 준 분들과 이를 허락해 준 가족들 없이는 의사가 되는 교육의 첫 단추를 꿸 수 없기 때문에 해부학은 단순히 우리 몸의 구조나 명칭이 아닌 생명이 떠난 신체를 마주하며 생명의 소중함을 생각해 보는 자리기도 하다”고 운을 뗐다. 그러면서 ” 단순히 수가 부족하면 수입해 숫자를 채우면 ..
    • 이른둥이·저체중아 등 신생아 수술 ‘1000% 인상’
      6세미만 281개 항목 수술·처치·마취료 가산 확대…고위험 지역정책수가 신설 2024-03-29 12:07
      필수의료 활성화를 위해 이른둥이 및 저체중아 등 신생아 수술 최대 1000% 가산과 고위험신생아 지역정책수가 신설이 추진된다.박민수 보건복지부 제2차관(장관 조규홍)은 29일 의사 집단행동 중앙사고수습본부에서 필수의료 강화를 골자로 한 개편안을 발표했다. 박 차관은 “소아 고위험·고난이도 수술 연령 가산을 대폭 개선하고, 고위험신생아 진료 지역정책수가를 신설·지원한다”며 “우선 수술의 난이도와 위험도를 반영해 6세 미만 소아에 대한 고난이도 수술 281개 항목의 수술·처치료와 마취료에 연령 가산을 대폭 확대한다”고 밝혔다.현재 고난이도 수술 시 1500g 미만 신생아와 1세 미만 소아만 별도로 높게 적용 중인 연령 가산을 6세 미만까지 확대하고, 가산 수준도 최대 300%에서 10..
    • ‘유효 휴학’ 의대생→전체 재학생 절반 넘어
      교육부 “휴학 신청 하루만에 768명 늘어 누적 1만명 육박” 2024-03-29 11:45
      의과대학 정원 증원에 반발해 요건을 갖춘 유효 휴학계를 제출한 의대생이 전체 의대생의 절반을 처음 넘어섰다.29일 교육부는 어제 기준, 전국 40개 의대 재학생 가운데 8개 학교 768명이 신규로 휴학계를 제출했다고 밝혔다.누적 유효 휴학 신청 건수는 9986건으로, 전국 의대 재학생 1만8793명의 절반이 넘는 53.1%가 휴학계를 제출한 셈이다.의대의 경우 1학년 1학기에 휴학계 제출이 불가능해, 실제 제출이 가능한 의대생 중 휴학계를 낸 의대생 비율은 이보다 더 높을 것으로 추정된다. 집단 수업 거부가 확인된 대학은 40개 의대 중 8곳이다.교육부는 학부모 서명 등 요건을 갖췄더라도, ‘동맹휴학’의 성격을 띤 휴학은 허가할 수 없다는 입장이다.교육부는 “대학에 학사 운영 정상화를 요청하는 ..
    • 조 장관 “사립대병원 필수진료 유지” 당부
      오늘 8곳 병원장과 간담회…“국민 생명·건강 수호 적극 지원” 2024-03-29 11:26
      정부가 주요 사립대학교병원들에 대해 필수의료 유지를 위한 비상진료체계의 원활한 작동을 위해 적극적인 지원을 약속했다.조규홍 보건복지부 장관은 29일 오전 10시30분 서울 중구에 위치한 달개비 컨퍼런스 하우스에서 8개 사립대학병원장과의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전공의 집단행동 및 의과 대학 교수의 집단사직 등에 대응한 비상진료체계를 점검하고, 필수의료 지원 강화 등 현장의 건의 사항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조규홍 장관은 ▲3월 14일 상급종합병원 간호부서장 ▲18일 서울 주요 5개 병원장 ▲19일 국립대병원장 ▲25일 경상국립대 총장·의대학장 간담회 등을 통해 현장 의견을 청취하고 있다.지속적으로 의료계와 소통, 의료 현장에서 필수진료가 유지될..
    • 한창훈 일산병원장 "위기에 흔들리지 않는 병원”
      이달 28일 취임, “보험자병원 공공의료 성공모델 자리매김 노력” 2024-03-29 11:15
      한창훈 신임 국민건강보험공단 일산병원장이 취임 일성으로 “위기에 흔들리지 않는 일산병원을 만들겠다”고 천명했다. 공단 일산병원은 “2월 28일 한창훈 병원장이 취임식을 갖고 본격적으로 임기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제 9대 병원장으로 취임한 한창훈 신임병원장은 이번 취임사에서 ▲경기 서북부 1위 기능적 (상급) 종합병원 ▲보험자병원으로서 공공의료 성공모델을 만들 것을 약속했다.한 병원장은 “다양한 분야의 병원 운영에 참여하며 위기 순간에 더 강해지는 일산병원 역량을 확인했다”면서 “도약 발판을 다지는 중요한 시점이라 생각하고 새로운 도약을 위해 직원들과 함께 다양한 도전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이어 한 병원장은 “권역응급의료센터, 심뇌혈관센터 등 특정 질환을 중심으로 최고 수준의 최신 ..
    • 웰시티요양병원, 간병비 지원 시범사업 선정
    • 환자들 “醫·政 양보, 이번 사태 엄청난 위협”
      의료공백 40일째 피해 호소…“조만간 걷잡을 수 없는 다수 상황 초래” 2024-03-29 11:00
      전공의 및 의대교수 집단사직으로 40일째 이어지고 있는 의료공백 사태에 대해 환자 및 소비자단체에서 피해를 호소하고 나섰다.29일 한국백혈병환우회 등 6개 단체로 구성된 환자단체연합회는 “의료계와 정부 양쪽이 조금씩 양보해야 한다”면서 의료공백 사태의 빠른 해결을 촉구했다.연합회는 “의료계와 정부 양쪽 입장이 팽팽하게 맞서고 있는 상황에서, 환자들은 어느 쪽 주장도 완전히 찬성하거나, 반대할 수 없다”고 입장을 밝혔다.이어 “현재 사태는 환자들에게 엄청난 위협으로 다가오고 있다”면서 “양측이 사태 해결을 위해 전혀 양보하지 않으면 조만간 걷잡을 수 없는 다수의 환자 피해가 발생할 것이고, 그때는 누구도 책임질 수 없는 파국을 맞을 것”이라고 우려를 표명했다.전날인 28일 오후 4시30분 조규홍..
    • 큐로컴 사명→‘크레오에스지’ 변경
      이달 28일 주총서 안건 의결, “바이오로 사업구조 개편” 2024-03-29 10:52
      큐로컴이 사명을 ‘크레오에스지’로 변경하고 바이오 중심으로 사업구조를 개편한다. 크레오에스지는 28일 서울 강남구 역삼아르누보호텔에서 개최한 27기 정기주주총회에서 사명을 변경하는 안건을 의결했다.크레오에스지는 창조를 의미하는 ‘CREO’와 솔루션 그룹(Solution Group)의 합성어다. 바이오 플랫폼을 기반으로 자체적인 바이오 솔루션을 만들어 낸다는 의미를 갖고 있다. 이번 사명 변경을 기점으로 수년간 자회사 스마젠에서 바이오 연구를 진행해 온 이상균 박사 등 바이오 전문가들이 경영 전면에 나설 계획이다.사업 구조도 바이오 중심으로 개편된다. 크레오에스지는 자회사 스마젠이 최근 론칭한 범용 백신개발 플랫폼 ‘SUV-MAP’과 임상 2상을 준비 중인 에이즈 백신..
    • 최태원 SK회장 차녀, 美 헬스케어 스타트업 창업
      인공지능(AI) 기반 ‘인테그랄 헬스(Integral Health)’ 공동 설립 2024-03-29 10:48
      최태원 SK그룹 회장 차녀인 최민정씨가 최근 미국에서 의료 스타트업을 창업한 것으로 알려졌다.29일 업계에 따르면 민정씨는 최근 설립된 인공지능(AI) 기반 헬스케어 스타트업인 ‘인테그랄 헬스’(Integral Health) 공동 설립자로 이름을 올렸다.지난 2022년 SK하이닉스를 휴직한 지 약 2년 만이다.인테그랄 헬스는 미국 헬스케어 기관 등과 파트너십을 맺고 행동 건강을 관리하는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업체다.회사 측은 “경제적이고 접근하기 쉬운 수준의 행동 건강 서비스를 제공해 환자가 필요로 하는 시점에 맞춰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소개했다.중국 베이징대 경영학과를 졸업한 민정씨는 대학에서 자본시장과 인수합병(M&A), 투자분석 등을 공부했다. 2014년 재벌가 딸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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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메디라이프 + More
    • 모집 대구광역시, 대구의료원장 공개 모집
    • 동정 홍유미 강남차여성병원 교수, 임상유전학인증의 자격 획득
    • 기부 경상국립대병원, 진주장애인복지센터 사랑의 쌀 900kg
    • 선출 대한신경외과병원협의회 박철웅 회장(대전우리병원 대표원장)-최은석·박권희·정을수 수석부회장外
    • 모집 경북대학교병원 신임 병원장
    • 모집 국립부곡병원 의무직 공무원 경력경쟁채용
    • 동정 구성욱 연세의대 교수, 식약처 의료기기위원회 민간위원장
    • 수상 이승욱 광주기독병원장, 보건복지부장관 표창
    • 화촉 오장석 삼오제약 회장 딸
    • 수상 강진모 길병원 혈관외과 교수, 보건복지부장관 표창
    • 동정 송유민 국제성모병원 전공의, 대한마취통증의학회 전공의 수련평가시험 수석
    • 선출 포괄수련병원협의체 신임 회장 이형래(강동경희대병원장)
    메디인포 + More
    인사 부음 사고
    • 보건복지부 의료정보정책과장 김민정
    • 강동경희대병원 연구부원장 차재명·건강증진센터장 전정원·신생아중환자실장 정성훈 교수-행정부원장 김동영外
    • 한국원자력의학원 기획조정실장 장원일(방사선종양학과)
    • 경상국립대병원 진료부원장 박은실·공공부원장 박기수·기획조정실장 곽승진·교육수련실장 김영수 교수外
    • 보건복지부 필수의료정책과장 백경순·생명윤리정책과장 모두순·아동학대대응과장 양진혁
    • 김성현 前 원광대병원 사무처장 별세
    • 김한승 삼천당제약 글로벌사업본부 이사 모친상
    • 민대식 대한약사회 학술교육국장 장인상
    • 박종규 인천성모병원 파트장 장인상
    • 박지희 박소아과의원 원장 시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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