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권, 보건의료노조-의협·병협 교섭 지지”
오늘 국회좌담회, 복지위·환노위 의원 “非의사 직역도 임금 등 처우 개선” 2024-09-24 14:45
의정갈등이 심화되는 가운데 의사 외 보건의료직종 근무환경 및 처우도 개선해야 한다는 공감대가 정치권에서 형성됐다. 이런 가운데 전국보건의료산업노동조합(보건의료노조)이 지난 3년 간 시도한 대한의사협회(의협) 및 대한병원협회(병협)와의 교섭에 대한 국회 지지를 이끌어 내기 위한 자리를 마련했다. 24일 오전 국회의원회관에서 ‘의료전문직종 노동기본권 보장을 위한 국회좌담회’가 열렸다. 더불어민주당 이수진·김윤·박홍배 의원, 국민의힘 김소희·최보윤 의원, 조국혁신당 신장식 의원, 보건의료노조, 대한간호조무사협회, 대한영양사협회, 대한임상병리사협회, 대한작업치료사협회, 대한치과위생사협회 등이 공동주최했다. 간호사 출신 이수진 의원(보건복지위원회)은 “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