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지역·필수의료 ‘1조4000억+α’ 투입
政, 의료개혁 정책토론회서 발표…“행위별수가제 한계 보완·개선” 2024-04-05 16:11
보건복지부(장관 조규홍)는 5일 오후 1시 40분부터 서울 프레지던트호텔에서 ‘필수의료 강화를 위한 건강보험의 역할’을 주제로 정책토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정부는 지난 2월 ‘제2차 건강보험 종합계획(2024~2028)’과‘의료개혁 4대 과제’를 발표하고 그 중 ‘보상체계 공정성 제고’를 위해 오는 2028년까지 필수의료 분야에 10조원 이상을 투자하는 등 집중적인 보상을 추진하고 있다.이번 토론회는 지역·필수의료가 충분히 공급되도록 제대로 보상하는 건강보험 역할과 중장기 개혁과제에 대해 정부 및 전문가 발제와 토론을 바탕으로 구체적인 정책 방안을 논의코자 마련됐다.첫 번째 발제를 맡은 보건복지부 이중규 건강보험정책국장은 ‘필수의료 강화를 위한 재정투자 방향 및 이행계획’을 통해 행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