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환자 198만명 빅데이터 ‘경진대회’ 열린다
복지부, 12월 7일까지 개최…우수 활용 10개팀 선정 시상 2023-10-16 12:20
보건의료데이터 활용 활성화를 위해 정부와 공공기관이 보유한 암환자 198만명의 빅데이터를 활용한 경연이 펼쳐진다.보건복지부(장관 조규홍), 국립암센터(원장 서홍관), 한국보건의료정보원(원장 임근찬)은 오는 12월 7일까지 ‘K-CURE 암 공공 라이브러리 활용 경진대회’를 개최한다고 16일 밝혔다. K-CURE 암 공공 라이브러리는 암 등록환자 대상 정부와 공공기관이 보유한 암 등록·검진·청구·사망 데이터를 결합한 암 환자 전주기 이력 관리형 데이터셋 개념이다.국립암센터가 ‘암관리법’에 따라 정부와 공공기관이 보유한 암환자 정보를 연계한 2012년부터 2019년까지 198만명 규모의 빅데이터가 해당된다.국민건강보험공단 검진정보, 건강보험심사평가원 의료이용청구정보, 통계청 사망정보, 중앙암등록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