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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개정 임박 ‘실손보험 청구 간소화법’···반대 목소리도
      의료계 이어 시민단체도 반대···“국회 처리 중단” 촉구 2023-09-13 12:58
    • 비대면진료 허용 범위 논의 착수…이달 14일 공청회
      복지부, 각 직역·산업계와 개선안 마련…초진·허용지역 등 확대 검토 2023-09-13 12:47
      비대면진료 초·재진 환자 허용 범위를 두고 정부가 의료계 및 약계, 환자 및 소비자단체, 업계 전문가들과 본격적인 논의에 나선다.환자와 의료계, 관련 업계에서 불만이 제기되고 있는 가운데 지난 6월부터 3개월간 비대면진료 시범사업 계도기간 중 제기된 문제점을 토대로 개선안을 마련한다는 방침이다.보건복지부는 오는 14일 오후 ‘초진환자 허용범위 확대 방안’ 등의 마련을 위한 ‘비대면 진료 제도 개선을 위한 공청회’를 개최한다. 박민수 복지부 제2차관은 “국민 수요와 편의를 위해 비대면 진료 시범 사업 모델을 개선할 것”이라며 “초진 허용 범위와 재진 기준 개선을 우선 중점적으로 논의하게 된다”고 밝혔다.우선 복지부는 시뮬레이션을 운영, 비대면진료 지침을 보완할 계획이다. 복지부는 ‘비대면진료 ..
    • 야간‧공휴일 ‘소아 진료 의료기관 지정’ 입법화
      김도읍 의원, ‘응급의료법 개정안’ 대표 발의···“접근성 저하 큰 문제” 2023-09-13 12:03
      전국적으로 소아과 의료인프라가 급격하게 감소해 국내 소아청소년과 진료 대란이 심각한 실정을 넘어 회복이 어려울 상황으로 치닫고 있다. 이런 상황에서 최근 야간 및 공휴일 소아환자가 진료를 받을 수 있도록 하는 법안이 발의됐다.김도읍 국회 법제사법위원장(국민의힘, 부산 북구‧강서구)은 지난 12일 응급실 과밀화 해소와 소아환자에 대한 의료 공백 방지를 위해 ‘응급의료법 일부개정법률안’을 발의했다. 응급의료법 일부개정 법률안은 야간·공휴일에도 소아환자를 진료토록 법적 근거를 마련하는 것이 주요 골자다. 현재는 야간 및 공휴일에 소아환자 진료를 제공할 법적 근거가 전무하다. 일부 지방자치단체에서는 조례를 통해 야간 시간대와 공휴일에 소아환자를 진료할 수 있도록 병원을 지정한..
    • 지방의료원 병상가동률 ‘80%→46%’ 급감
      35곳 중 34곳 적자···김원이 의원 “국가가 경영정상화 지원” 2023-09-13 11:36
      지방의료원이 코로나19 이전 대비 병상가동률이 절반으로 떨어진 채 회복하지 못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평균 병상가동률이 지난 2019년 80%에서 최근 46%로 급감했다.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김원이 의원(더불어민주당)이 보건복지부에서 받은 자료에 따르면, 전국 35개 지방의료원의 병상가동률은 올해 6월 기준 평균 46.4%로 집계됐다. 코로나 19 이전인 지난 2019년(80.5%) 대비 평균 41% 떨어졌다.  세부적으로 보면 2019년 병상가동률은 서울의료원 76%, 부산광역시의료원 82%, 목포시의료원 85%, 강원도 삼척의료원 88% 등 대도시와 의료취약지 모두 병상이 대부분 정상 가동됐다.하지만 현재는 상황이 정반대다. 부산광역시의료원 36%, 강원도 ..
    • 필수의료 연계 잇단 법원 판결···들끓는 의료계
      10억원 넘는 배상 일반화 추세···“완벽할 수 없는 ‘의술=범죄’ 취급” 반감 2023-09-13 06:21
      의사를 대상으로 한 민사소송에서 수억원에 이르는 배상 판결이 이어지며 의료계가 들끓고 있다. 과도한 배상 판결로 필수의료 몰락은 물론 방어 및 회피 진료를 가속한다는 주장이다. 최근 판결을 보면 배상 금액이 커지고 있다. 뇌성마비 신생아분만 의사 12억, 가톨릭중앙의료원 폐암 치료 지연 17억원, 심장수술 후 영구 발달 장애 후유증 9억원 등 모두 의사 및 의료기관에게 뼈아픈 판결이다. 대법원의 초음파 및 뇌파계 판결도 비슷한 맥락으로 진료 현장에서 의사들이 제기하는 반발감은  생각보다 거칠고 강하다.소신진료 회피하고 방어진료 의사 급증 전망···궁극적으로 환자들이 피해자최근 법원의 의료 관련 사안에 대해 민사 및 형사적 판단에 수억원 또는 실형을 잇달아 선고되..
    • 마취제 투여 후 수술실 비운 의사→모니터링 지시→환자 사망
      대법원 “간호사가 호출했지만 응답 지연 등 감시 업무 소홀, 의료과실 인정” 2023-09-13 05:13
      전신마취를 위해 프로포폴을 환자에게 투여하고 간호사에게 모니터링을 지시한 뒤 수술실을 떠난 후 환자가 사망에 이른 사건과 관련, 마취과 전문의에게 의료과실 책임이 인정되는 대법원 판결이 나왔다.13일 법조계 등에 따르면 대법원 제1부(대법관 오경미)는 환자 A씨 등이 B병원을 상대로 제기한 손해배상 소송 상고심에서 원심 판결을 확정졌다.환자 A씨는 오른손으로 바닥을 짚으며 넘어진 뒤 팔을 올릴 수 없는 등의 증상이 나타나자 B병원에 입원했다.의료진은 MRI 검사 결과  ‘오른쪽 어깨 전층 회전근개파열과 어깨충돌 증후군 소견’으로 진단하고, 전신마취 및 국소마취 아래 관절경을 이용한 견봉하 감암술과 이두건 절개술을 진행했다.수술 당일 오전 10시 15분경  B병원 마취과 전문의 C씨는 ..
    • 장애인 건강주치의 시범사업 수기 공모전
      공단, 이달 27일 마감…주제 ‘장애인 건강주치의 서비스 경험’ 2023-09-12 07:55
      국민건강보험공단이 보건복지부, 국립재활원과 함께 ‘장애인 건강주치의 이용 수기 공모전’을 개최한다. 공모전은 장애인 건강주치의 이용 경험이 있는 장애인과 가족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9월 11일부터 27일까지 공모한다.장애인 건강주치의 시범사업은 중증장애인이 장애인 건강주치의로 등록 신청한 의사를 선택하고, 그 의사로부터 만성질환 또는 장애 등 건강문제 전반을 지속적이고 포괄적으로 관리받도록 하는 제도다.공모 주제는 장애인 건강주치의 서비스를 경험한 장애인 및 가족 이용 수기로, 장애인 건강주치의 서비스 이용 후 긍정적 변화 등의 내용을 자유 산문 형태로 담으면 된다.공모 방법은 국민건강보험공단 누리집과 국립재활원 누리집 공지 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문의 사항은 국민건강보험공단 담당자(만성..
    • 의료사고 손해배상 대불비용 ‘상한액·기준’ 정립
      최재형 의원, 의료분쟁조정법 개정안 대표발의…헌법불합치 결정 개선 조치 마련 2023-09-12 05:28
      지난해 7월 헌법재판소가 ‘헌법 불합치’ 결정을 내린 의료기관 손해배상금 대불 금액 산정 방식 및 기준을 보다 명확히하고 상한금액을 정하는 법안이 추진된다.  국민의힘 최재형은 이 같은 내용의 ‘의료사고 피해구제 및 의료분쟁 조정 등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을 11일 대표발의했다. 국민의힘 김석기·김영선·김예지·김희곤·박수영·이종성·정우택·조명희·태영호, 무소속 황보승희 의원 등도 함께 발의자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현행법은 보건의료기관개설자가 손해배상금의 대불에 필요한 비용을 부담하도록 하고 있다. 또 구체적인 금액과 납부방법 및 관리 등에 관해 필요한 사항은 대통령령으로 정하도록 하고 있다.이와 관련, 지난해 7월 헌법재판소는 의료사고 손해배상금 확정 시..
    • 야간 간호인력 처우개선 비용→현장 ‘유명무실’
      공단 “952개 의료기관 중 467곳만 준수, 50% 넘게 ‘지급규정’ 위반” 2023-09-11 12:38
      야간근무 간호인력 처우 개선을 위해 만든 처우개선 비용 지원 규정이 제대로 지켜지지 않는 것으로 나타났다.관련 모니터링 대상기관 952개소 중 간호사 처우개선 환류 기준을 준수한 기관은 467개소(49.1%)로 절반에도 미치지 못했다.환류기준은 야간간호료 수가의 70% 이상을 직접인건비(수당‧추가 인력채용)로 사용토록 했지만, 현장에서는 유명무실했던 셈이다. 11일 국민건강보험공단은 ‘야간간호료 및 야간근무 가이드라인’에 따라 최초로 실시한 간호인력 야간근무 모니터링(2022년도 3분기) 결과를 공개했다. ‘야간간호료 및 야간근무 가이드라인’은 지난 2018년 3월 발표된 ‘간호사 근무환경 및 처우개선 대책 후속 조치로 간호사 야간 근무‧횟수 등 야간근무 운영 방향을 제시하기 ..
    • 장기요양급여비용 자율점검 시범사업
      보건복지부-건보공단 “부당청구 사전 점검 기회 제공” 2023-09-11 10:40
      보건복지부(장관 조규홍)와 국민건강보험공단(이사장 정기석)은 장기요양급여비용 자율점검 시범사업을 추진한다고 11일 밝혔다. 장기요양기관의 급여비용 청구 적정성을 점검하고 자율 시정 기회를 제공하기 위한 목적이다. 자율점검 시범사업은 지난 2021년 첫 시범사업을 시작했으며 적정청구관리시스템 분석정보를 활용해 점검항목과 대상기관을 선정·운영하고 있다.올해는 장기요양기관에서 입소자 건강수준 유지·개선을 위해 제공하는 ▲수급자 상태별 맞춤형 프로그램(실버체조, 웃음치료 등) 급여비용 ▲인력추가배치 급여비용의 적정성 ▲주야간보호기관의 이동서비스 제공 사례에 대해 종합적으로 점검할 계획이다. 점검 내용은 자격을 갖춘 강사(관련 자격증 소지 여부)가 서비스를 제공했는지, 월간(16회 이상..
    • “PA간호사 업무범위 설정, 예정보다 길어진다”
      최대 쟁점 ‘직역 신설’ 여부…임강섭 과장 “6차 회의부터 사안 정리 방침” 2023-09-11 05:55
      ‘PA(Physician Assistant) 간호사 문제 해결을 위한 사회적 논의기구인 ’진료지원인력 개선 협의체‘가 5차례 열렸지만 제도 개선까진 다소 시간이 걸릴 전망이다.수많은 의료행위를 모두 정리할 수 없기 때문에 어느 수준까지 업무범위를 설정할지가 가장 큰 쟁점이다. 이주 예정된 6차 회의에선 본격적인 논의가 진행될 예정이다.보건복지부 간호정책과 임강섭 과장[사진]은 10일 전문기자협의회와 만난 자리에서 이 같은 어려움을 토로했다.복지부는 PA간호사 문제 해결을 위해 지난 6월 사회적 논의기구인 ‘진료지원인력 개선 협의체’를 구성하고 1차 회의를 개최했다.협의체는 복지부 이형훈 보건의료정책관과 강북삼성병원 오태윤 흉부외과 교수를 공동 위원장으로 현장 전문가 및 관련 보건의료단체, 환자단체..
    • 응급의학과 의사 있어도 소아과 없어 ‘무용지물’
      서울시, 야간 소아응급진료 병원 모집 난항…‘6개월 3억 지원’ 효과 무(無) 2023-09-11 05:35
      서울특별시가 ‘응급실 뺑뺑이’ 문제 해결을 위해 24시간 소아응급 진료를 수행할 병원을 물색하고 나섰지만 난항을 겪고 있다.응급의학과 의사들이 응급실을 지키며 환자를 받더라도 이후 시스템인 배후진료를 맡을 소아청소년과 인력난으로 정상적인 작동이 불가능한 현실의 문제에 직면한 탓이다.서울특별시는 금년 3월부터 ‘서울형 야간 소아의료체계’ 구축을 천명하고 현재 24시간 소아응급 진료 병원을 공모 중이다. 서울형 야간 소아의료체계는 야간에 서울대병원, 서울아산병원, 세브란스병원 등 소아전문응급의료센터 3개소에 소아응급 환자가 몰리는 상황을 해소하기 위해 기획됐다.이를 위해 오후 9시까지 소아 경증환자를 진료할 의원 8개소와 24시간 경증·준응급 소아환자 진료를 볼 병원급 이상 의료기관 4..
    • 또 의사 과실···“뇌출혈 진단 지연 ‘2억1천’ 배상”
      법원 “정밀진단 가능 타병원 전원 권유 안해서 치료 늦어졌고 후유증 과실” 2023-09-11 05:23
      병원에 입원 중인 환자가 샤워실에서 미끄러졌지만 뇌출혈 진단이 늦어져 인지기능 감퇴 등 후유증이 남은 사건과 관련, 의사에게 2억원이 넘는 손해배상 책임이 있다는 법원 판단이 나왔다.11일 법조계 등에 따르면 서울고등법원 제9민사부(재판장 성지용)는 환자 A씨 등이 의사 B씨를 상대로 제기한 손해배상 소송에서 의사에게 2억1141만원 상당의 손해배상 책임이 있다고 판시했다.B씨는 경기도 구리시에서 외과병원을 운영하는 의사다. A씨는 양쪽 무릎 통증으로 2016년 12월 B씨가 운영하는 병원에 방문해 진료받고 입원했다.A씨는 입원 중 병원 5층 공용 여자샤워실에서 미끄러져 넘어지면서 바닥에 머리를 부딪쳤다.사고 직후 B씨는 A씨를 진료해 ‘경추 통증, 두피 혈종’이라고 진단했다. 두개골 및 경추 방사선 ..
    • 의사출신 해임 한국건강증진개발원장 ‘후임’ 주목
      복지부, 3년 임기 신임원장 공모…“낙제점 경영평가·분위기 쇄신” 2023-09-11 04:58
      한국건강증진개발원이 조현장 전(前)원장 해임 3개월여 만에 신임원장 공모에 나선다. 낙제점을 받은 경영평가, 가라앉은 조직 분위기 쇄신 계기가 될 것이라는 기대가 크다.보건복지부는 3년 임기 한국건강증진개발원 원장 초빙을 공고했다. 서류 접수는 9월 8일 시작됐으며 오는 19일까지다.자격 요건은 ▲최고 경영자로 리더십과 비전 제시 능력 ▲보건복지 및 건강증진 분야에 관한 전문지식, 풍부한 경험 ▲조직관리 경험 및 능력, 혁신성을 갖춰야 한다. 또 ▲청렴성과 도덕성 등 건전한 윤리의식을 자격으로 뒀다. 이 외에 공공기관 운영에 관한 법률 제34조, 한국건강증진개발원 정관 제11조에서 정한 임원 결격사유에 해당되지 않아야 한다.1차 서류심사 후 9월 22일 합격자를 발표(개별통보)하고 이들을 대상..
    • “복지부 기대, 이젠 눈꼽 만큼도 없고 차관 경질”
      소아청소년과의사회 “그간 논의된 사안 반영 안돼, 대통령 지시 항명” 2023-09-10 16:30
      “최근 보건복지부가 마련했다는 소아청소년과 대책을 따로 확인한 결과 그간 논의된 사안이 단 하나도 반영되지 않았다. 현장에서 작동하지도 않을 전시성 정책만 사골 우리듯 다시 들고 나왔다.”임현택 대한소아청소년과의사회 회장은 지난 10일 서울 삼성동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파르나스에서 ‘대통령 지시 항명 보건복지부차관 박민수 경질요구 기자회견’을 열고 이같이 말했다.임 회장은 박민수 복지부 제2차관에 대해 “환자를 살리는 정책을 만드는 대한민국 보건복지부 차관이 아니라 국민을 죽여 대한민국을 망하게 만드려는 적성국 간첩이 아닌가 하는 생각마저 든다”고 강한 어조로 비판했다. 이어 “대통령께서 박민수 차관을 즉각 경질해 아이들 건강을 안전하게 지켜줄 것을 간곡히 부탁한다”고 덧붙였다.임 회..
    • 21대 국회 대정부 질문 종료···의료계 현안 ‘무(無)’
      후쿠시마 오염수 등 집중 공방···조규홍 장관 “초고령사회 의료법 개정 공감” 2023-09-09 05:39
      나흘간의 제21대 마지막 정기국회 대정부 질문이 마무리됐지만 소아청소년과를 비롯한 필수의료, 비대면 진료, 수술실 CCTV 등 의료계 뜨거운 현안은 다뤄지지 않았다. 초고령사회에 대비한 의료법 개정 필요성 정도만 주목을 받았다. 이로써 윤석열 정부의 의료정책에 대한 입법부 평가는 오는 10월 국정감사로 넘어가게 됐다. 마지막 날인 9월 8일 국회 본회의장에서 열린 교육·사회·문화분야 대정부질문에 보건복지부 조규홍 장관과 대학병원 주무부처이기도 한 교육부 이주호 장관 등이 출석했다. 그러나 후쿠시마 오염수 방류, 김만배 화천대유 대주주-신학림 前 전국언론노조연맹 위원장의 허위 인터뷰 의혹 관련 공방으로 의료현안은 가려졌다. 한덕수 국무총리, 이동..
    • “경평 면제 약(藥)→임상 근거 불확실→명분 취약”
      배은영 경상대 약대 교수 “제도 폐지하고 만약 유지해도 최소화 필요” 주장 2023-09-09 05:12
    • “만성질환관리제 개선됐지만 본사업 활성화 힘들수도”
      의협 의료정책연구원, 청구자료 분석···“의원-병원 수직적 협진체계 구축 필요” 2023-09-08 19:10
      지난 2019년부터 시범사업이 진행된 만성관리질환제의 문제점으로 내·외과계 간 수평적 협진 부실과 복잡한 행정 절차 등이 지적됐다. 대한의사협회 의료정책연구원(원장 우봉식)은 8일 ‘만성질환관리제 본 사업 수행에 따른 문제점과 개선방안 마련’이란 연구보고서를 통해 “사업 참여자들 만족도와 환자 관리가 유의미하게 개선됐지만 사업 지속성 확보에 대한 어려움 및 수가 문제, 복잡한 행정절차 등으로 인해 본사업이 활성화되는데 어려움이 있을 것”이라고 전망했다.만성질환관리제는 의원을 이용하는 고혈압, 당뇨병 환자에게 진찰료 본인부담을 경감하고, 추가적인 건장지원서비스를 제공하는 제도다.지난 2019년 1월부터 의원 3684개소, 등록환자 약 59만명을 대상으로 시범사업을 진행했으며, 오는 12월부터 일..
    • ‘의약품 제조·품질관리 규정’ 개정안 행정예고
      식약처 “국제기준 반영” 예고 2023-09-08 16:35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오유경)는 무균의약품의 오염관리 절차 강화를 주요 내용으로 하는 ‘의약품 제조 및 품질관리에 관한 규정’ 일부 개정안을 행정예고했다.개정안 주요 내용은 ▲무균의약품 제조를 위한 체계적인 오염관리전략 수립·이행 의무 추가 ▲첨단바이오의약품 개별 제조·품질관리기준(GMP) 마련 ▲제조·품질관리기준(GMP) 적합판정 대상 세부제형, 판정 절차·방법 세부사항 명확화다.주사제 등 무균의약품의 관리 수준을 높이기 위해 제조시 체계적인 오염관리전략을 수립·이행하도록 의무화한다. 무균의약품 GMP를 최신 기술수준에 맞춰 현행화하고 이에 따른 적용 사례를 구체적으로 제시할 계획이다.개정안은 제도의 안정적인 도입과 업계의 준비기간을 고려해서 무균완제의약품의 경우 시행일로부터 2년, 무균원..
    • 복지부 바이오헬스 인재 11만명 양성 ‘빨간불’
      기재부, 국고보조사업 보고서 타당성 분석…“예산 대폭 삭감” 주문 2023-09-08 15:05
    • 복지부, 사회서비스 분야 금융지원 활성화 논의
      3차 중앙사회서비스원 정책포럼... 올해 140억 규모 투자펀드 신규 조성 2023-09-08 15:04
    • 올 여름 온열질환자 2682명···5년새 최다 발생
      추정 사망자 31명···김원이 의원 “질병청, 질환 감시체계 운영 필요” 2023-09-08 14:22
      올해 여름 발생한 온열질환자가 최근 5년 새 최고치를 기록했다. 온열질환으로 사망한 것으로 추정된 사람도 31명에 달했다.국회 보건복지위원회 김원이 의원(더불어민주당)은 질병관리청으로부터 제출받아 8일 공개한 자료에 이 같이 나타났다. 자료에 따르면 올해 5월 20일부터 8월 31일까지 집계된 온열질환자 수는 총 2682명으로, 지난 2019년 1841명 대비 45.7%(841명) 증가했다. 온열질환자가 비교적 적었던 2020년 1078명에 비해 약 1.5배 늘어난 수치다. 온열질환으로 사망한 것으로 추정되는 사람 수는 올해 31명이었는데, 지난 2019년 대비 약 3배 늘었다. 사망자의 대다수는 열사병이었던 것으로 분석됐다.사망자를 연령별로 살펴보면, 31명의 절반인 15 ..
    • 복지부 4억4900만원·NMC 4억3500만원
      산하기관 14곳, 장애인 의무고용률 미준수···5년 부담금 ‘27억1300만원’ 2023-09-08 12:35
      지난 5년 간 보건복지부 및 그 산하기관이 장애인 의무고용률을 지키지 않은 대신 납부한 부담금 신고액이 총 27억1300만원에 달한 것으로 나타났다.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김영주 의원(더불어민주당)은 한국장애인고용공단으로부터 받은 자료를 8일 공개했다. 자료에 따르면 지난 2018년부터 2022년까지 부담금 신고 총액 기준 1위를 기록한 곳은 보건복지부로 4억4900만원이 신고됐다. 2위는 국립중앙의료원(NMC)에서 4억3500만원의 부담금이 신고됐다. 이어 ▲3위 대한적십자사 4억2200만원 ▲4위 대한결핵협회 3억3800만원 ▲5위 인구보건복지협회 2억7300만원 순으로 나타났다.  복지부와 산하기관 중 장애인의무..
    • 종합병원 376곳 중 242곳, 마약류 ‘셀프처방’
      병원 333곳·의원 5189곳 확인···“서울대·부산대 등 의사 처방 금지” 2023-09-08 10:42
      최근 3년 간 연간 8000여 명의 의사(전체 11%)가 마약류 의약품을 ‘셀프처방’한 것으로 나타난 가운데, 최근 셀프처방이 발생한 의료기관 종별로는 종합병원 비중이 가장 높았다.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최연숙 의원(국민의힘)은 최근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제출받은 자료를 7일 공개했다.  이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기준으로 종합병원 376개소 중 242개소(64.4%)에서 의사 셀프처방이 확인됐다. 이어 병원 1707개소 중 337개소(19.7%), 의원 3만2627개소 중 5189개소(15.9%)가 셀프처방을 하고 있었다.이어 한방병원 425곳 가운데 59곳(13.9%), 치과병원은 146곳 가운데 12곳(8.2%), 요양병원은 1492곳 가운데 102곳(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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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메디라이프 + More
    • 선정 포항성모병원, 호스피스전문기관 평가 ‘우수’
    • 수상 대한소아청소년병원협회, 보건복지부·경찰청 ‘실종아동 찾기·예방’ 감사장
    • 기부 알에스리햅, 중증장애인 연하장애 전기자극치료기기 등 1030만원 상당 
    • 모집 보건복지부 공모직위 약무정책과장
    • 선출 한국여자의사회 수석부회장 박혜영(힘찬병원)-부회장 박민선(서울대병원)·한지원(더미즈웰산부인과의원)外
    • 동정 뉴로핏, 세계적 신경영상 전문가 로렌스 타넨바움 박사 영입
    • 수상 한혜승 교수(건국대병원 병리과), 학원 창립 95周 ‘KU 명예대상’
    • 수상 노경석 동아제약 안전보건팀 수석, 국무총리 표창
    • 동정 대한중소병원협회 유인상 신임회장 취임
    • 수상 김근태 교수(경상국립대병원 정형외과), 대한정형외상학회 공로상
    • 선출 대한사립대학병원협회 신임 회장 김우경(가천대 길병원장)
    • 기부 가수 겸 배우 아이유, 서울아산병원 환자 진료비 1억
    메디인포 + More
    인사 부음 사고
    • 보건복지부 복지정책관 김문식·저출산고령사회위원회 사무처 배경택
    • 서울대치과병원 기획조정실장 조정환·교육역량개발실장 한정준·대외협력실장 윤형인外
    • 씨젠의료재단 대표병리원장 장세진(前 서울아산병원 교수)
    • 보건복지부 보험약제과장 강준혁·복지정책과장 김연숙
    • 서울대병원 기획조정실장 박도중·교육인재개발실장 이동연·의료혁신실장 이순태·대외협력실장 이승미 교수外
    • 남우동 강원대학교병원장 장인상
    • 이동진 비엘에스의원 원장 빙모상
    • 김동환 현대미학성형외과의원 원장 부친상
    • 권병기 보건복지부 건강보험정책국장 부친상
    • 고상훈 경남 밀양병원 내과과장 조모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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