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엄령 여파 마무리…공단·심평원 임원진 교체 촉각
주요 인사 내정 포함 하파평 설왕설래…정치 상황 등 급변 가능성 주목 2025-02-26 06:25
국민건강보험공단과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의 주요 임원진이 교체를 앞둔 가운데 계엄령 영향으로 일시적인 지연 가능성 등 다양한 변화가 주목된다. 임기 만료에 따라 새로운 인사들이 선임될 예정이지만, 일부 직위는 정치적 상황과 내부 사정으로 인해 임명이 지연되는 상황도 함께 거론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먼저 건보공단의 기획상임이사와 장기요양상임이사 후임자는 지난해 12월에 선정됐으나, 대통령 탄핵 정국과 노동조합의 지적 등으로 최종 임명 절차가 지연되고 있다.공단 기획이사에는 이정수 대전세종충청지역본부장, 장기요양이사에는 김기형 대구경북지역본부장이 내정된 것으로 알려졌다. 별도의 결격사유가 없다면 2월 내 임명이 예상된다.정기석 이사장 임명전 직무대행 등을 거쳤던 현재룡 기획상임이사는 후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