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안내 |회원가입 |로그인
기사검색
  • 2026
  • 04.07
  • 화요일
뉴스
행정/법률의원/병원학술/학회의대/전공의제약‧바이오의료기기/IT간호치과약국/유통월드뉴스한방e-談
금주의 검색어
  • 1 의사인력 수급 추계
  • 2 성분명 처방
  • 3 AI의료
  • 4 전공의 모집 결과
  • 5 의사국시 합격률
  • 6 관리급여 실시
  • 7 지필공 지원책
  • 8 수련환경 개선
  • 9 의과대학 입시
  • 10 약가인하
뉴스
  • 행정/법률
  • 의원/병원
  • 학술/학회
  • 의대/전공의
  • 제약‧바이오
  • 의료기기/IT
  • 간호
  • 치과
  • 약국/유통
  • 월드뉴스
  • 한방
  • e-談
  • 국정감사
메디라이프
  • 선출
  • 동정
  • 사고
  • 수상
  • 화촉
  • 이전
  • 선정
  • 기부
  • 모집
  • 변경
메디인포
  • 인사
  • 부음
  • 사고
오피니언
  • 칼럼
  • 건강정보
  • 수첩
인물
  • 초대석
  • 피플
동영상뉴스
    포토뉴스
    • 포토뉴스
    메디 Hospital
    • 지역병원
    • 중소병원
    인포메이션
    • 행정처분
    • 판례
    • 유권해석
    • 정책/통계
    • 공시
    • 지침·기준·평가
    학회·연수강좌
    • 학회/연수강좌
    • 행사
    고객센터
    • 회사소개
    • 법적고지
    • 광고안내
    • BHS한서병원, 부산 침례병원 인수여부 촉각
      민간 매입설 재점화…市 “공공병원화 원칙 유지” 속 재정·운영 부담 가중 2025-08-15 06:19
      지난 2017년 폐업한 부산 금정구에 위치한 침례병원의 공공병원화 사업이 장기간 표류 중인 가운데, 민간의료기관이 매입 의향을 공식적으로 밝히면서 재매각 가능성이 다시 수면 위로 부상했다.14일 부산시 등에 따르면 최근 BHS한서병원이 침례병원 인수를 전제로 한 구체적인 계획을 시에 전달한 것으로 알려졌다. 병원 측은 “올해 중 침례병원을 매입하고, 1년간 리모델링을 거쳐 민간병원으로 운영하겠다”는 방안을 구체적으로 제시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를 위해 현 수영구 본원과 금정구 소재 요양병원을 매각해 1000억원 규모의 인수 자금을 마련하겠다는 계획도 포함됐다. 지난 3월에는 현장 실사까지 진행했다. 침례병원은 한때 600병상 규모 지역 거점 종합병원으로 기능했으나 무리한 ..
    • 인공임신중절 무제한 허용 추진…醫 “심각한 우려”
      “모자보건법 개정안 반대, 의료인 법적 책임 규정 및 거부권 제도화” 요구 2025-08-15 06:00
      최근 국회에서 임신 주수나 사유에 제한 없이 인공임신중절을 허용하는 법안이 발의된 데 대해 의료계가 반발하고 나섰다. 대한의사협회는 14일 입장문을 통해 “의사 신념에 상관없이 인공임신 중절을 거부할 수 없도록 하는 법안은 국민의 생명권 보호 및 여성건강 증진이라는 가치에 반할 수 있어 우려된다”고 밝혔다. 해당 법안은 남인순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대표 발의한 모자보건법 일부법률개정안이다. 지난 2019년 헌법재판소의 낙태죄 헌법불합치 결정 이후 생긴 입법 공백을 해소하기 위해 만들어졌다.이와 관련 의료계는 개정안이 약물을 통한 인공임신중절을 명문화하고 있으나, 이는 여성의 안전성을 최우선으로 고려해야 한다는 원칙을 간과했다고 지적했다. 의협은 “현재 국내에는 식품의약품안전처의 허가를 ..
    • 보사硏 “의료사고 형사재판 年 평균 38.4명”
      정부 첫 실태분석 결과 공개…벌금형 34.9% 무죄 28.6% 금고형 집행유예 22.9% 2025-08-15 05:43
      의료계가 주장해온 ‘의료사고 형사처벌 리스크’가 실제로는 연평균 40명 안팎에 그친다는 정부 연구 결과가 나와 향후 논란이 예상된다.한국보건사회연구원이 14일 공개한 ‘국민 중심 의료개혁 추진방안’ 보고서에 따르면, 2019~2023년까지 5년동안 의료사고로 형사재판에 넘겨져 판결을 받은 의료인은 연평균 약 38.4명(사건 수 34.4건)으로 집계됐다.이는 대한의사협회 산하 의료정책연구원이 2022년 보고서에서 제시한 ‘2010~2019년 연평균 기소 의사 752명’과 큰 차이를 보인다.“의협 보고서는 비(非)의료인 전문직 포함 등 잘못 집계한 오류 다수” 연구진은 “의협 보고서는 비(非)의료인 전문직을 포함했고, 입건된 피의자 수를 재판에 넘겨진 인원으로 잘못 집계한 오류가 있었다”고 지적했다.연구..
    • 환자·시민단체 “전공의 특혜 논란 공청회” 요구
      “밀실 협상으로 ‘의사 불패’ 재확인, ·공공의료사관학교 설치” 2025-08-14 18:41
      환자단체와 노동계, 시민단체가 국회 보건복지위원회에 ‘전공의 및 의대생 특혜 논란’ 관련 공청회를 개최하라고 요구했다.14일 한국중증질환연합회, 전국의료산업노동조합연맹,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 한국노동조합총연맹, 국민건강보험노동조합, 건강사회를 위한 약사회 등 18개 단체는 공동성명을 통해 이 같이 밝혔다. 단체는 “불법을 덮고 법 위에 군림하려는 태도를 결코 용납할 수 없다”며 의료계가 의료대란 관련 책임을 국정조사 등으로 정부에 물으려는 시도를 비판했다. 단체는 “이 태도는 의료 현장을 정상화하기 위한 봉합이 아니라 법 위에 군림하고 언제든 환자의 목숨을 흥정의 대상으로 삼겠다는 선언과 다름없다”고 일갈했다. 정부와 의료계가 수련협의체에서 전공의 복귀를 위한 전제 조건..
    • 가톨릭대학교 산학협력단 “혁신 창업, 미래 성장동력”
      구혁채 과학기술정보통신부 1차관, ‘Project 공감118’ 기업 방문…“기술화 적극 지원” 2025-08-14 18:18
      가톨릭대학교 산학협력단이 혁신 창업 주도를 통한 미래 성장동력 마련에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가톨릭대학교 산학협력단장 조석구 교수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구혁채 제1차관이 주관한 기술사업화 간담회에 참석했다고 14일 밝혔다. 간담회에서는 구혁채 과기부 제1차관이 가톨릭대학교 옴니버스 파크에 위치한 ㈜진코어 서울연구소를 방문해 기술사업화 현장을 확인하고, 실험실창업기업 · 기업부설연구소 · 연구소기업 · 벤처투자사 등 혁신 창업 생태계 주체들과 함께 정책 방향과 현장 애로사항이 논의됐다. 이번 간담회는 구 차관이 진행하는 ‘Project 공감118’ 두 번째 현장 일정이자, 첫 번째 기업 방문이었다. 가톨릭대학교 옴니버스 파크는 2022년 5월 조성된 국내 최초 단일 단..
    • 亞 최초 단일공 로봇 생체 신장이식 성공
      서울대병원 하종원 교수팀, 기증자·수혜자 모두 적용…흉터·통증 최소화 2025-08-14 16:47
      서울대병원이 기증자와 수혜자 모두에게 단일공 로봇을 이용한 생체 신장이식 수술을 안정적으로 시행하며 안전성과 치료 효과를 입증하고 있다. 서울대병원 이식혈관외과 하종원 교수팀은 지난 2월 단일공 로봇으로 기증자 신장 적출 수술을 성공적으로 수행한 데 이어 3월에는 수혜자에게도 단일공 로봇을 적용해 생체 신장이식을 미국에 이어 세계 두번째이자 아시아 최초로 성공했다고 14일 밝혔다. 단일공 로봇 수술은 한 곳만 절개하는 최소 침습 기법이다. 기증자는 배꼽 약 3~4cm, 수혜자는 하복부 약 6cm의 단일 절개로 수술을 진행해 절개 범위를 기존 개복 대비 현저히 줄이고 통증과 회복 부담을 낮춘다. 특히 수혜자 신장이식에서는 신장 동·정맥과 요관을 제한된 시간과 공간에서 정교하게..
    • 노원을지대병원 노사, 임금 3% 인상 합의
      서울지방노동위원회 조정안 수용…임금 협약 유효기간 2026년 6월까지 2025-08-14 14:45
      노원을지대학교병원 노사가 2025년도 임금협상에서 임금 3% 인상과 병원 발전·의료서비스 개선 등을 골자로 한 조정안에 잠정 합의했다.서울지방노동위원회 특별조정위원회는 지난 12일 ‘2025년도 임금교섭’ 2차 조정 회의에서 노사 공동 노력 등을 주요 내용으로 하는 조정안을 제시했고 노사 양측이 이를 수락했다.조정안에는 ▲2025년도 임금을 개인별 연봉 총액 대비 3% 인상 ▲임금협약 유효기간은 2025년 7월 1일부터 2026년 6월 30일까지 ▲임금인상 소급분은 2025년 8월 임금지급월에 지급 ▲병원 정책·홍보 및 의료서비스 개선 등이 담겼다.이번 합의에 따라 병원은 임금 인상 외에도 진료 활성화와 서비스 품질 향상을 위한 구체적인 개선 방안을 마련하고, 이를 노사 공동 과제로 추진할 계획..
    • 의료기기 평가 혁신…서울대병원 “3일 내 완성”
      사용적합성평가 업무시스템(UPs) 개발…“효율성·신뢰성 향상” 2025-08-14 12:30
      서울대병원 융합의학기술원은 최근 의료기기 사용적합성평가 업무의 디지털 전환과 데이터 관리 체계 고도화를 위해 ‘사용적합성평가 업무시스템(UPs, Usability testing Process system)’을 개발했다고 14일 밝혔다.사용적합성평가는 의료기기 사용 오류와 위험을 최소화하기 위해 실제 사용 환경에서의 안전성·편의성을 검증하는 제도다. 평가 후 발행되는 성적서는 의료기기 품질을 보증하며, 국내외 인허가와 GMP 심사 등에 활용된다. 서울대병원은 지난 2018년 국내 최초로 한국인정기구(KOLAS) 인증을 획득한 이래 국제공인 시험기관으로서 현재까지 350례 이상 사용적합성평가를 지원해오고 있다.‘UPs’는 평가 의뢰부터 성적서 발행에 이르는 사용적합성평가 절차를 하나의 시스템으로 ..
    • 전공의 복귀…지방 필수의료 ‘붕괴’ 우려
      응급실 운영 중단 속출…전문의 채용 하늘의 별 따기 2025-08-14 12:24
      전공의 복귀가 임박해지면서 지방 필수의료 현장에 비상이 걸렸다. 이들 병원에서 근무하던 전공의가 수련병원 복귀를 위해 사직서를 내면서 응급의료에 차질이 빚어지는 모습이다.지방 중소병원들은 의정사태 이후 수련병원을 떠난 사직 전공의들을 채용해 필수의료 인력난 고민을 덜었지만 전공의 복귀가 본격화 되면서 다시금 난처한 상황에 놓였다.사직 전공의 의존도가 높았던 일부 지방 병원들은 응급실 문을 닫거나 진료를 대폭 축소하는 등 의료공백에 대한 우려를 키우고 있다.실제 경남 밀양시 유일 지역응급의료기관인 ‘밀양윤병원’은 최근 응급 의료인력 5명 중 3명이 퇴사하면서 응급실 운영을 중단했다.이들은 서울 등 수도권 수련병원에서 근무하다가 의정갈등 여파로 사직한 전공의들로, 최근 수련병원 복귀를 결정한 것으로 전해졌다..
    • 하동한국병원, 개원 1년도 안돼 ‘폐업’
      7월 23일 신고···경영 악화로 임금 체불 등 휴업 이어 문(門) 닫아 2025-08-14 10:45
      하동지역 유일의 민간 종합병원인 하동한국병원이 개원 1년을 채우지 못하고 문을 닫았다. 하동군보건소에 따르면 병원은 지난 7월 23일 폐업 신고를 했다. 지난해 9월 30병상 규모로 개원한 뒤 10월 100병상 증설 허가를 받았지만 의료인력 확보에 실패했고 실제 병상 가동률도 낮았다.하동한국병원 전신은 새하동병원이다.지상 4층 연면적 3000㎡, 100병상 규모로 지어진 병원은 지난 2018년 7월 신축 병원으로 개원했으나 경영난을 이유로 개원 4개월여 만인 2019년 1월 휴업을 결정했다.같은 해 3월 병원은 법원에 회생절차를 신청해 재개원했으나 필요한 전문의를 구하지 못해 대부분의 진료과가 정상적으로 운영되지 못했다.병원은 세후 월 2000~2..
    • 강동경희대병원-케이바이오헬스케어 ‘협약’
      “외국인 환자 건강관리 지원 인공지능(AI) 다국어 헬스케어 서비스 도입” 2025-08-14 10:20
      강동경희대학교병원(원장 이우인)이 지난 13일 케이바이오헬스케어(대표 이상호)와 외국인 환자 건강관리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4일 밝혔다.이번 협약은 병원을 찾는 국제 환자가 모국어로 정확한 건강정보를 이해하고, 이를 바탕으로 스스로 건강관리가 가능토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를 위해 인공지능(AI) 기반 다국어 건강정보 플랫폼 ‘리터러시M(LiteracyM)’을 도입하는 것이 핵심 내용이다. 강동경희대병원은 이번 협약을 통해 외국인 환자 진료 만족도는 물론 치료 후 건강관리 연속성까지 강화한다는 방침이다.‘리터러시M’은 검사 결과 및 처방전, 복약지침 등 주요 의료정보를 환자 모국어로 번역해 제공하는 플랫폼이다. 단순한 번역이 아닌 의료 전문용어를 일반 환자도 이해할 수 있도..
    • 전문의 중심 병원 전환…입원전담전문의 역할 확대
      전공의 감소 현실화 등 수련환경 변화…진료 효율성·환자 안전성 제고 2025-08-14 05:10
      의정 갈등 장기화와 전공의 인력 공백 속에서 ‘전문의 중심 병원’ 전환 논의가 속도를 내는 가운데, 입원전담전문의 제도가 새로운 대안으로 주목받고 있다.김혜원 분당서울대병원 교수(입원전담진료센터)는 최근 대한내과학회지 기고를 통해 “입원전담전문의는 전공의 중심 병동 운영의 구조적 한계를 보완하고, 안정적이면서도 지속 가능한 진료 체계를 구축할 수 있는 핵심 인력”이라고 주장했다. 입원전담전문의 제도는 지난 2016년 시범사업 당시 5개 병원, 28명 인원으로 시작했고 현재는 약 70여 개 병원에서 700명 이상이 활동하고 있다. 상급종합병원이 주축이지만, 일부 지방 종합병원까지 도입 범위가 확산되는 추세다.해당 제도는 외래·수술·연구 업무로 과중한 분과전문의 입원환자 관리 부담을 줄이고, 병..
    • 중앙대광명병원, 로봇수술 2000례 달성
      2022년 4월 첫 시행 이후 성과···비뇨의학과·외과·산부인과 중심 2025-08-13 19:37
      중앙대광명병원(병원장 정용훈)은 최근 로봇수술 2000례를 달성했다고 13일 밝혔다. 2022년 4월 첫 로봇수술을 시작한 지 약 3년 4개월 만에 거둔 성과로, 지난해 7월 1000례 달성 이후 1년여 만에 2배로 증가했다. 2000번째 수술은 산부인과 최현진 교수가 집도했다. 최 교수는 ‘단일공 로봇을 이용한 전자궁절제술’을 성공적으로 시행했으며, 환자는 빠르게 회복해 안정적인 경과를 보이고 있다.개원과 동시에 다빈치 Xi를 도입한 중앙대광명병원은 비뇨의학과, 외과, 산부인과 등에서 전립선암·신장암·방광암·위암·간암·췌담도암·부인암 등 고난도의 중증질환수술을 시행하고 있다. 담석증, 탈장 등 다양한 질환에도 로봇수술을 적용하며 치료 범위를 넓혀왔다.지난해 10월에는 다빈..
    • 이화의료원, 몽골 현지 의료봉사 실시
      이화여자대학교의료원(의료원장 유경하)이 최근 7박 8일 일정으로 몽골 지역에서 12번째 의료봉사를 진행했다고 13일 밝혔다.의로봉사단은 국제의료사업단장 강경호(이대서울병원 외과), 국제의료사업부단장 이희성(이대목동병원 외과), 이대서울병원 비뇨의학과 윤하나 교수, 정형외과 박장원 교수 등이 참여했다.의료진은 몽골 울란바타르 바양골(Bayangol)과 몽골의 서쪽 끝인 바양울기(Bayan-Ölgii), 2개 지역을 방문해 총 2036명을 진료했다. 이는 이화몽골의료봉사단 방문 한 해 최다 진료인원이다. 올해를 포함해 몽골 현지에서 지난 15년간 총 1만 4343명을 진료하며 사랑의 인술을 펼쳤다. 이화의료원과 몽골의 인연은 지난 2011년으로 거슬러 올라간다. 당시 볼로르마(H. Bolormaa..
    • 삼성, 차세대 방사선 치료 ‘플래시(FLASH)’ 연구 속도
      양성자치료센터, 초고속 고선량 양성자빔 치료 기반 기술 확보 2025-08-13 17:02
      삼성서울병원이 초고속 고선량 방사선 치료 기술인 ‘플래시(FLASH)’ 연구에 박차를 가한다. 삼성서울병원 방사선종양학과 조성구 교수, 삼성융합의과학원 신희순 박사 연구팀은 한국원자력학회 학술지 ‘NET(Nuclear Engineering and Technology)’에 플래시 핵심 기반이 되는 선량 평가 방법을 발표했다고 13일 밝혔다. 양성자 치료는 수소 원자의 핵인 양성자를 빛의 60%에 달하는 속도로 올린 뒤 환자 몸에 쏘아 암 조직을 파괴하는 치료 방식이다.플래시 치료는 초당 40그레이(이하 Gy/s) 이상 고선량 방사선을 1초 미만 찰나의 순간에 집중적으로 조사하는 방식이다. 이러한 양성자 플래시 치료는 암세포에 대한 양성자 빔 치료 효과는 유지하면서 정상세포 손상..
    • 내포신도시 소아전문병원 운영…세브란스 ‘유력’
      충남도, 오늘 업무협약 체결 발표…487억원 투입 2028년 개원 2025-08-13 16:41
      충청남도가 홍성·예산 일원 내포신도시에 건립하는 소아전문병원 운영기관으로 연세대학교 세브란스병원이 유력하게 떠올랐다.충남도는 홍성군 홍북읍 신경리 일원에 총 487억원을 투입해 2028년 3월까지 소아전문병원을 건립, 대형 의료기관에 위탁 운영하는 방안을 추진 중이다. 김태흠 충남지사는 13일 홍성군을 방문한 자리에서 “내포신도시에 메이저병원이 필요하다”며 “연세대 세브란스병원과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그동안 충남도는 ‘메이저 병원 위탁 운영’ 계획만 밝히고 구체적인 기관명은 공개하지 않았으나, 이번이 처음으로 운영 주체를 특정한 셈이다.내포신도시는 2012년 충남도청 이전 이후 행정도시로 성장했지만, 상급종합병원이나 전문병원이 없어 중증·응급 환자는 대전이나 수도권 병원으로 이송되..
    • 응급의료전달체계에 갇힌 ‘뇌졸중 골든타임’
      고령화 환자 급증 추세 불구 제도적 허점으로 ‘치료기회 상실’ 빈번 2025-08-13 16:27
      인구 고령화에 따라 뇌졸중 환자들이 급증하고 있지만 제도적 허점으로 골든타임을 놓치는 사례가 빈번하게 발생하고 있다. 가까이에 뇌졸중 응급수술이 가능한 병원이 있음에도 잘못 설계된 제도 탓에 엉뚱한 병원을 전전하다 치료기회를 잃는 환자들이 다반사다. 실제 현재 전국에 4개의 뇌혈관 전문병원이 운영 중이지만 정작 뇌졸중 발생시 이들 병원으로 이송되는 경우는 드물다. 응급환자 이송체계 상 행정적인 구획과 지역 응급의료기관이라는 한계에 묶여 있는 탓이다. 치료할 수 있는 병원이 있음에도 치료받지 못하는 대한민국 뇌졸중 시스템을 들여봤다.경직된 이송체계대문에 치료 기회 상실 빈번응급실 내원 후 수술대에 오르기까지 걸리는 시간이 국내 평균 115분 보다 25분이나 짧은 90분일 정도로 시스템과 수술실력..
    • 국립목포병원 내성결핵전문치료센터 건립 본격화
      입찰 공고 후 4일만에 취소…질병관리청 “기재부와 공사기간 협의 중” 2025-08-13 15:34
      질병관리청이 지난 2017년부터 추진해 온 국립목포병원 내성결핵전문치료센터 건립 사업이 올해 본궤도에 오를 예정이다.지난달 말 게시된 입찰공고가 나흘 만에 ‘총사업비 조정 협의 지연’을 이유로 취소되면서 우려가 제기됐으나 질병관리청은 기획재정부와 공사 기간 조정 협의 후 공고를 재진행할 계획이다.12일 데일리메디 취재에 따르면, 조달청은 지난 7월 31일 ‘국립목포병원 내성결핵전문치료센터 건립공사’ 입찰공고를 게시했다. 건축비 추정 금액은 총 226억2592만 원이며, 사업 내용은 병원 부지 내에 지하 1층~지상 3층, 연면적 7197㎡ 규모의 신축 건물을 건설해 내성결핵 환자 전용 치료 병동과 연구·진단 시설을 갖추는 것이다. 이번 공사는 종합심사낙찰제 방식으로 진행..
    • 인하대병원, 조혈모세포이식 400례 돌파
      인하대학교병원(병원장 이택)은 최근 조혈모세포이식 400례를 달성했다고 13일 밝혔다. 400번째 이식은 급성골수성백혈병 환자를 대상으로 이뤄졌다. 해당 환자는 딸로부터 반일치 동종이식을 받았다.반일치 동종이식은 기증자와 환자의 조직형이 절반만 일치해도 가능한 이식 방법으로 최근 가족 간 이식의 폭을 넓히며 치료 접근성을 높이고 있다.인하대병원에 따르면 조혈모세포이식 전체 400례 중 동종이식은 220례, 자가이식은 180례로 집계됐다. 주요 치료 대상은 급성골수성백혈병을 비롯해 급성림프모구백혈병, 골수형성이상증후군 등 혈액암 질환이다. 병원은 꾸준히 치료 성과를 쌓아가고 있다.인하대병원은 조혈모세포이식 전용 무균병동을 운영 중이다. 이식실 2병상과 준무균실 8병상 등 총 10병상 규모..
    • 간암도 로봇수술…서울아산병원, 100례 돌파
      김지훈 교수팀, 3차원 영상·형광 조영 기법 통해 정밀도 높여 2025-08-13 11:24
      서울아산병원이 간암·간종양 환자 수술에서 3차원 영상과 형광 조영 기법을 접목해 로봇 간 절제술의 가능성을 넓히고 있다. 서울아산병원 간이식·간담도외과 김지훈 교수팀은 간암이나 간종양 환자를 대상으로 연간 국내에서 가장 많은 로봇 간 절제술을 시행하며 최근 1년 5개월 만에 100례를 달성했다고 13일 밝혔다.로봇 간 절제술은 직경 8mm 구멍 4개로 로봇 팔을 넣어 간을 절제하는 수술법이다. 의료진 입장에서는 손 떨림이 보정되고 수술 화면이 10배 확대돼 주요 혈관 등에 손상을 끼칠 위험이 낮다. 환자에게는 상처와 통증, 출혈이 최소화되고 합병증 발생 위험이 적어 안전하다. 회복이 빨라 입원 기간이 단축된다는 장점도 있다.로봇의 다양한 장점 덕분에 전립선암이나 직장암, 신장암 등 여러 암종에서..
    • 醫, 비대면진료·전자처방전 대응 본격화
      의사협회, TF 첫 회의 개최…박근태 위원장 “입장 정리 후 논의” 2025-08-13 11:15
      이재명 대통령이 대선 공약으로 내건 ‘비대면 진료 및 전자처방전’ 추진 움직임이 본격화되면서 의료계도 적극 대응에 나서고 있다. 대한의사협회(회장 김택우)는 최근 ‘비대면진료 및 전자처방전 대응 TF’ 첫 회의를 개최하고 대책 마련에 착수했다.최근 국회에서 비대면진료와 공적 전자처방전전달시스템 도입을 위한 법안이 발의되는 상황에서 의료계의 적극적인 논의를 위해 의협은 지난 7월 30일 TF 운영을 결정했다. 위원은 대의원회, 전국광역시도의사회장협의회, 대한의학회, 대한개원의협의회 등 의료계 단체 추천을 바탕으로 구성했다.제1차 회의에서는 지난 2023년 비대면진료 시범사업 도입 당시 협회가 마련한 4대 원칙을 재확인하고, 의협 주도의 비대면 진료 제도 개선 방안을 마련키로 했다.&nbs..
    • 뇌졸중 환자, 맞춤형 로봇재활 효과적
      서울시 서남병원, 개인별 다리 길이 토대로 보행훈련 2025-08-13 09:50
      서울특별시 서남병원 재활의학팀이 뇌졸중 환자를 대상으로 한 맞춤형 로봇보조보행훈련 효과를 규명했다.뇌졸중 환자의 개별 신체 치수를 반영한 ‘최대 보폭 설정 착용형 로봇보조보행훈련’이 환자들 호흡 기능, 균형 및 보행 능력 향상에 효과적임을 입증했다.로봇보조보행훈련은 1994년 로코맷(Lokomat) 개발 이후 다양하게 발전해 최근에는 뇌졸중 환자 재활에 활발히 활용되고 있다. 이 로봇은 뇌졸중으로 인한 마비측 감각 저하, 근력 약화, 관절 가동 범위 제한으로 나타나는 비대칭 보행을 기계적으로 교정하고 반복적인 대칭 보행 학습을 유도한다.또한 다리 길이 비대칭으로 인한 보행 패턴 변화를 조절할 수 있으며 안전한 환경에서 지속적인 유산소 운동을 제공하고 호흡 능력 향상에 기여해 뇌졸중 초기 단계에도 적..
    • 원광대병원 ‘소아진료실’ 야간·휴일 응급 공백 해소
      1년 4개월간 2600여명 진료…75%, 야간·휴일 방문 2025-08-13 07:32
      전라북도가 소아 응급의료 공백 해소 방안으로 원광대학교병원과 운영 중인 ‘소아진료실’이 야간·휴일에도 문을 열며 도민들의 의료 안전망 역할을 하고 있다.12일 전북도에 따르면 소아진료실은 원광대병원 권역응급의료센터 내에 설치돼 지난해 4월부터 본격 운영을 시작했다. 평일과 주말·공휴일 구분 없이 매일 자정까지 진료를 이어간다. 평일 외래 진료 종료 후나 동네 소아과 진료가 어려운 주말·공휴일에도 운영돼 야간·휴일 소아응급 진료 공백 해소에 기여하고 있다.운영 첫 달인 지난해 4월부터 올해 7월 말까지 소아진료실을 찾은 환자는 총 2625명으로, 월평균 164명 수준이다. 이 가운데 약 75%인 1954명이 야간이나 휴일에 내원했다. 도내 환자가 대부분이지만, 타 시·도에서 방..
    • 대학병원 주 4일제 병동 퇴사율 ‘12.5% 감소’
      시범사업 2년 세브란스, 만족도 긍정적…인력 충원·지역격차 해소 등 과제 2025-08-13 06:49
      이재명 정부가 단계적 주4일제 도입을 내세운 가운데, 의료기관들이 다양한 모델 실험과 정부의 제도적 지원이 필요하다는 목소리가 모였다.   의료기관 주4일제 시행 가늠자가 될 세브란스병원 시범사업 평가 결과가 12일 세브란스병원 노동조합 주관으로 열린 국회토론회에서 공유됐다. 세브란스병원은 의료기관 최초로 2023년 신촌 3개 병동으로 시작해 현재 신촌·강남 5개 병동에서 간호사 대상 주4일제 시범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지난 2년 결과, 퇴사·이직률 및 일과 삶의 균형 만족도 등에서 긍정적 효과가 있었다.   김종진 일하는시민연구소 소장이 소개한 시범사업 참여자 설문(총 6회) 분석 결과, 참여자들 3년 미만 퇴사율은 시행 이전 2년과 비교해 12..
      • 61
      • 62
      • 63
      • 64
      • 65
      • 66
      • 67
      • 68
      • 69
      • 70
      • 2022년 기사
    메디라이프 + More
    • 모집 경남 거제시, 보건소장 재모집
    • 동정 대한췌장담도학회 문종호 이사장(순천향대부천병원장) 취임
    • 기부 인하대 의대 95학번 동문회, 의과대학 발전기금 5450만원
    • 수상 오영민 전북대병원 교수(신경외과), 대한노인신경외과학회 구연학술상
    • 기부 장양수 심혈관연구원 이사, 국제성모병원 5000만원
    • 동정 서울K내과, 윤동환 前 서울대병원 교수 영입
    • 동정 대한견주관절학회 김정우 회장(원광대병원) 취임
    • 수상 이재임 교수(국제성모병원 외과), 대장항문학회 ‘최우수 비디오상’
    • 수상 박철영 교수(강북삼성병원 내분비내과), 대한비만학회 문석학술상
    • 동정 원주의료기기산업진흥원 신임 원장 김영성
    • 동정 대한소화기암연구학회 진윤태 이사장(고대안암병원) 취임
    • 수상 이은영 교수(서울대병원 류마티스내과), ‘JW중외학술대상’
    메디인포 + More
    인사 부음 사고
    • 연세의료원 기획조정실장 강훈철-세브란스병원 진료부원장 김성헌-강남세브란스병원 진료부원장 조시현-용인세브란스 1부원장 박진영外
    • 중앙사회서비스원장 강혜규 박사(보건사회연구원 선임연구위원)
    • 일동헬스케어 부사장 한정수·일동제약 전무이사 박문수 外
    • 복지부 보험약제과장 김연숙·건강보험지불혁신추진단장 공인식 外
    • 경희의료원 교육수련부장 박선진·종양혈액내과장 맹치훈·산부인과장 권병수·비뇨의학과장 이상협外
    • 이종경 교수(춘천성심병원 응급의학과) 조모상
    • 박소희 연세대학교 보건대학원 교수 시부상
    • 장난순 중앙대병원 수간호사 시부상
    • 한문희 前 한국생명공학연구원 초대 및 제2대 원장 별세
    • 이정근 건국대병원 영상의학과 교수 부친상
    • 데일리메디 홈페이지 서비스 장애
    • 데일리메디 기사 댓글 등록 장애
    • (주)데일리메디 사무실 이전
    • 데일리메디 접속자 급증으로 기사 클릭 지연
    • (주)데일리메디 2024 경력기자 및 신입기자 모집
    회사소개 | 오시는길 | 개인정보보호정책 | 청소년정보보호정책 | 이용약관 | 광고안내 |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
    (주)데일리메디 | 등록번호 : 서울 아 00396 | 등록연월일 : 2007년 7월 10일 | 제호 : 데일리메디 | 발행인 : 안순범 | 편집인 : 박대진
    발행소주소 : 04598 서울특별시 중구 동호로11길 39 전진빌딩 3층 | 발행연월일 : 2002년 11월 5일
    발행소전화번호 : 02-927-8955~6 | 팩스 02-2231-9275 | 등록번호 114-86-23062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대진
    정보제공사업 신고번호 : 서울청 제 2014-15호 | E-mail : webmaster@dailymedi.com
    Copyright(c) 2002~2025 보건의료문화를 선도하는 데일리메디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