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안내 |회원가입 |로그인
기사검색
  • 2026
  • 05.24
  • 일요일
뉴스
행정/법률의원/병원학술/학회의대/전공의제약·바이오의료기기/IT간호치과약국/유통월드뉴스한방e-談보도자료
금주의 검색어
  • 1 의사인력 수급 추계
  • 2 성분명 처방
  • 3 AI의료
  • 4 전공의 모집 결과
  • 5 의사국시 합격률
  • 6 관리급여 실시
  • 7 지필공 지원책
  • 8 수련환경 개선
  • 9 의과대학 입시
  • 10 약가인하
뉴스
  • 행정/법률
  • 의원/병원
  • 학술/학회
  • 의대/전공의
  • 제약·바이오
  • 의료기기/IT
  • 간호
  • 치과
  • 약국/유통
  • 월드뉴스
  • 한방
  • e-談
  • 보도자료
  • 국정감사
메디라이프
  • 선출
  • 동정
  • 사고
  • 수상
  • 화촉
  • 이전
  • 선정
  • 기부
  • 모집
  • 변경
메디인포
  • 인사
  • 부음
  • 사고
오피니언
  • 칼럼
  • 건강정보
  • 수첩
인물
  • 초대석
  • 피플
동영상뉴스
    포토뉴스
    • 포토뉴스
    메디 Hospital
    • 지역병원
    • 중소병원
    인포메이션
    • 행정처분
    • 판례
    • 유권해석
    • 정책/통계
    • 공시
    • 지침·기준·평가
    학회·연수강좌
    • 학회/연수강좌
    • 행사
    고객센터
    • 회사소개
    • 법적고지
    • 광고안내
    • 보건의료노조 7월 24일 총파업 전격 ‘철회’
      복지부와 노정합의·공공의료 강화 등 협의 지속···사업장별 임단협교섭 집중 2025-07-22 06:04
      역대 최고 찬성률로 총파업을 결의했던 전국보건의료산업노동조합(보건의료노조)이 새정부로부터 9·2노정합의 이행 등을 약속받고 24일 총파업을 철회했다. 다만 지부별 임금·단체협약(임단협) 교섭 상황에 따라 현장 파업이 발생할 가능성은 남아 있다. 22일 보건의료노조는 “윤석열 정부 시절 중단된 9·2 노정합의 이행체제를 복원하고 의료정상화 및 공공의료 강화, 의료현장 문제 해결을 위해 보건복지부와 협의를 지속키로 했다”고 밝혔다. 노조는 ‘투트랙’으로 이번 총파업을 준비해 왔다. 정부에 노정합의 이행 등을 요구하면서 사용자인 병원들과 임금·단체협약 교섭을 진행했다. 이번 결정으로 노조는 24일, 25일 서울에 모여 실시키로 했던 대정부 산별총파업을 철회하고, 쟁의..
    • 울산대병원 시끌···노조·시민단체 강력 반발
      “막대한 흑자에도 호스피스 병동 폐쇄 이어 어린이집 폐원 추진” 비판 2025-07-22 05:01
      울산대병원 노조와 시민단체가 울산대병원(병원장 박종하)의 호스피스 병동 폐쇄 조치와 직장 어린이집 폐원 시도에 반발하고 나섰다.  공공운수노조 의료연대본부 울산대병원 분회·울산여성연대·울산건강연대는 21일 울산광역시청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개최했다.앞서 울산대병원은 2013년 지역 최초로 호스피스 병동을 열었고 2019년 권역 호스피스센터로 지정됐다. 그러나 올해 6월부터 호스피스 병동 운영을 중단했다. 당시 병원은 자문형·가정형 호스피스로 동일한 완화의료 서비스를 제공하겠다는 입장을 밝힌 바 있다. 노조는 “수익성을 이유로 호스피스 병동을 폐쇄하는 건 말기암 환자 존엄을 짓밟는 것”이라고 비판했다.노조는 “최근 병원이 직장어린이집 폐원도 검토하고 있다”..
    • 오스템임플란트, 중국서 ‘짐비 임플란트’ 독점공급
      치과의료 분야 글로벌 생명과학 기업과 전략적 유통계약 체결 2025-07-21 18:11
      오스템임플란트(대표이사 김해성)가 “치과의료 분야 글로벌 생명과학 기업 짐비(ZimVie Inc)와  중국 내 치과에 짐비 임플란트를 독점 공급한다는 내용의 전략적 유통 계약을 체결했다”고 21일 밝혔다.1997년 한국에서 설립된 오스템임플란트는 과감한 R&D 투자를 통해 우수한 품질을 구현하고 다양한 임플란트 제품 라인을 개발하며 글로벌 치과 시장 선도기업으로 자리잡았다. 아시아 · 태평양 지역 1위이자 글로벌 3위 치과 임플란트 기업으로 33개국에서 37개 해외법인을 운영하고 있으며 전 세계에서 가장 많은 임플란트를 판매하는 회사로도 알려져 있다.중국에는 2006년 법인을 설립하며 본격적으로 영업을 시작했고 특히 치과의사들을 위한 임상교육을 지속적으로 운영하며 현지 치과 임플란트 보급과 대..
    • 충북의사회, 해외의료봉사단 출정식
      8월 13일부터 17일까지 캄보디아 시엠립지역 봉사활동 2025-07-21 17:30
      충청북도의사회는 최근 충북의사회관 3층 회의실에서 2025 캄보디아 해외의료봉사단 출정식을 가졌다고 21일 밝혔다. 의료봉사에 뜻을 같이한 의사, 치과의사, 간호사, 일반 봉사자 등 89명으로 구성된 해외의료봉사단은 오는 오는 8월 13일부터 17일까지 캄보디아 시엠립 지역으로 봉사활동을 다녀올 예정이다.금번 해외 봉사활동은 현지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내과, 외과, 산부인과, 소아청소년과, 가정의 학과, 마취통증의학과, 안과, 영상의학과, 외과, 이비인후과, 재활의학과, 정형외과, 피부과, 비 뇨의학과, 치과 진료를 하게 된다. 더불어 의료 예방교육과 구호물품(칫솔, 학용품, 축구공, 라면, 가정용 구급함)도 전달할 예정이다.양승덕 충북의사회장은 “여름 휴가를 할애해 의료봉사에 자발적으로 참여해 주신 봉..
    • 건양대병원, 초복 맞아 ‘삼계탕’ 나눔 행사
      건양대학교병원(의료원장 배장호)은 최근 초복을 맞아 호스피스 병동에서 입원환자와 가족들을 위한 삼계탕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이번 행사는 무더운 여름철 체력 저하로 고생하는 말기 환자들과 가족들이 보양식을 통해 기력을 보충하고, 마음의 위로를 얻을 수 있도록 마련됐다.호스피스센터 의료진이 직접 준비한 삼계탕과 과일, 간식 등이 환자와 가족들에게 전달됐다.조도연 센터장은 “말기 환자분들과 가족분들이 무더운 날씨에도 마음만은 따뜻하고 건강하게 보내시길 바라는 마음으로 준비했다”며 “작은 정성이지만 힘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 조선대병원 “지역에서도 고난도 癌치료”
      “방사선 치료·암수술 성과 우수, ‘다학제 통합진료’ 등 시스템 안착” 2025-07-21 14:39
      지역에서도 고난도 암 치료가 가능한 의료기관으로 변모한 조선대학교병원(병원장 김진호)이 암 치료 중심병원으로 도약하고 있다는 평가다.이곳 병원은 앞으로도 암을 비롯한 고난도 중증질환 치료의 중심병원으로서 지역공공의료 중추 역할을 지속한다는 방침이다.21일 조선대병원에 따르면 암 치료 환자들에게 믿고 찾을 수 있는 병원으로 자리 잡으며 환자 수가 해마다 꾸준히 늘고 있다. 이는 중증‧응급환자 중심의 진료체계와 함께 최첨단 의료장비 도입과 숙련된 의료진, 전문적인 통합 진료시스템이 환자들의 신뢰를 얻고 있는 덕분이다.이곳 병원은 지난 2023년 5월 영상유도 기반 정밀 방사선 치료기 ‘헬시온 3.1’을 설치한데 이어 같은해 11월 광주‧전남 최초로 꿈의 암 치료기로 불리는 ‘트루빔(TrueBEA..
    • 중환자실 환자 위한 ‘AI 의료 비서’
      가톨릭의료원 고태훈 교수, 다기관-멀티모달 연합학습 기반 모델 개발 추진 2025-07-21 12:50
      가톨릭대학교 가톨릭중앙의료원 기초의학사업추진단 인공지능뇌과학사업단 고태훈 교수(가톨릭의대 의료정보학교실)가 한국보건산업진흥원이 주관하는 보건의료기술 연구 개발사업 중 ‘다기관-멀티모달 연합학습 기반 의료 인공지능 기술 시범모델 개발 연구과제의 주관 연구책임자로 선정됐다고 21일 밝혔다. 이 과제는 전국 주요 대학병원들과 협력해 진행되며, 향후 의료 현장에서 실제로 활용이 가능한 AI 기술을 개발하는 것이 목표다.이번 연구에서 고 교수는 중환자실에 특화된 AI 모델을 개발한다. 중환자실은 생명이 위태로운 환자들이 집중 치료를 받는 곳으로 의료진의 빠르고 정확한 판단이 매우 중요하다. 하지만 환자별로 쌓이는 생체신호 및 전자의무기록, 의료영상 등 다양한 정보를 일일이 분석하고 정리하는 것은..
    • “병원, 중소기업 인정기준 ‘600억 족쇄’ 풀어야”
      병협, 관련법 개정안 의견서 제출…“매출 규모 상향” 촉구 2025-07-21 12:27
      대한병원협회(회장 이성규)가 업종별 중소기업 매출액 규모 기준에서 보건업종을 별도로 구분하여 규정해야 한다고 주장하고 나섰다.병원협회는 최근 중소벤처기업부가 입법예고한 ‘중소기업기본법 시행령’ 개정안에 병원 업종의 특수성을 고려한 기준 마련이 필요하다는 의견을 제출했다고 21일 밝혔다.현행 중소기업 규모 기준은 2015년에 매출액 단일 기준으로 개편한 이후 지금까지 유지해 오고 있다. 그동안 누적된 물가상승 및 글로벌 원자재 공급망 악화로 인한 생산 원가 급증은 실질 성장없이 단순 매출액 증가로 중소기업을 졸업하는 사례도 발생시키고 있다. 이에 매출액 기준 현실화 필요성이 지속 제기돼 왔다는 게 개정안 발의 배경이다.개정안은 중소기업 평균 매출액 규모 기준을 업종에 따라 상한 금액을 2..
    • “의료는 과학이고 정책은 신뢰에서 출발”
      이성규 대한병원협회 회장 2025-07-21 11:42
      새 정부 출범은 보건의료정책 전반에 있어 중대한 전환점이 될 것이다. 필수의료를 비롯해 만성질환 관리, 감염병 대응 등 병원이 감당해야 할 역할은 날로 확대되고 있다. 이제 정부는 의료 공공성과 지속가능성이라는 두 축을 중심으로 보건의료정책 방향을 새롭게 설정해야 한다.병원은 국민 건강을 지키는 최후 보루이자 의료전달체계 핵심 축이다. 하지만 병원이 처한 현실은 녹록지 않다. 급속한 인구구조 변화 및 복잡해지는 질병 양상, 만성적인 의료인력 부족, 원가에 못미치는 수가 보상, 과도한 행정 규제 등 다방면의 위협이 병원 지속가능성을 흔들고 있다.“보건의료정책은 국가 주도 아닌 전문가 중심의 합리적·과학적 판단 기반서 수립돼야”정부는 병원이 지속가능한 서비스를 안정적으로 제공할 수 있도록..
    • 이재명 대통령에게 바랍니다
      김택우 대한의사협회 회장 2025-07-21 11:29
      존경하는 이재명 대통령님. “국민 모두 존중받고 서로 화합하는 행복한 삶을 살아갈 수 있는 나라” 대한민국의 새로운 미래를 열어갈 21대 대통령으로 당선되신 것을 축하드립니다. 지금 우리나라는 전례 없는 의료 위기에 직면해 있습니다. 이는 비단 의료계에만 국한되지 않은 국민 건강과 국가 안보에 직결된 중대한 사안입니다. 이러한 의료 위기를 해결하기 위해 대한의사협회는 대통령님께 다음과 같은 제안을 드립니다.”현행 의료 위기 해결을 국정 최우선 과제로 삼아주시길 요청“ 첫 번째로 무엇보다 현행 의료 위기 해결을 국정 최우선 과제로 삼아주실 것을 요청드립니다. 의대생과 전공의들의 복귀 문제는 조속히 해결되어야 할 중대한 문제입니다. 이들이 교육현장과 수련병원으로..
    • ‘묻지마 환수법’ 추진…병원계 ‘우려감’ 팽배
      과도한 재산권 침해·선량한 피해자 발생 초래 등 ‘과잉 입법’ 반감 확산 2025-07-21 05:48
      의료기관 부당이득에 대한 ‘묻지마 환수법’이 추진되고 있는 가운데 병원계가 ‘과잉 입법’이라며 우려를 표하고 나섰다.경영난을 이유로 폐업하거나 의료기관을 양도한 경우에도 무리하게 환수를 진행하는 것은 과도한 재산권 침해이자 선량한 피해자가 발생할 수 있다는 지적이다.앞서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김미애 의원(국민의힘)은 요양기관이 부당하게 취득한 건강보험급여 환수를 위해 제2차 납부의무를 부과하는 내용의 국민건강보험법 개정안을 발의했다.건강보험 부당이득을 취한 의료기관이나 의료법인이 해산하거나 사업을 양도하는 경우 환수할 방법이 없는 만큼 제2차 납부의무를 부과토록 한다는 게 골자다.현행 국세기본법에는 법인의 체납 보험료는 법인 재산으로 충당하고, 부족분에 한해 무한책임사원 및 과점주주에게 제2차 납부의무를..
    • 서울형 공공병원 착공 표류…부지, 파크골프장 활용
      전담조직 격하·예산 확보 실패 등 2026년 목표 힘들 듯…“정책 의지 후퇴” 비판론 2025-07-21 05:20
      서울시가 야심차게 추진했던 ‘서울형 공공병원’ 건립 사업이 표류하고 있다. 2022년 발표 당시 2026년 완공을 목표로 제시됐지만, 핵심적인 국비 확보에 실패하면서 해당 부지는 내년부터 임시 파크골프장으로 전용될 전망이다.보건의료계 안팎에서는 “사실상 사업이 좌초된 것 아니냐”는 관측이 제기되고 있으며, 추진 전담 조직이 축소되는 등 서울시 공공의료 정책 추진력이 약화되고 있다는 지적이 이어지고 있다.기재부 예비타당성조사 통과 실패 이어 파크골프장 전환서울시는 2022년, 수도권 내 공공의료 불균형을 해소하기 위한 해법으로 서울형 공공병원 건립 계획을 내놨다. 구로구 항동 일대에 600병상 규모 종합병원을 신축하고, 해당 기관을 중진료권 책임의료기관으로 지정해 서울 서남권 공공의료 ..
    • 대학병원 떠난 교수들…중소병원 위상 제고
      의정사태 장기화 ‘영입’ 급증…수술·연구 검증된 ‘우수 의료진’ 합류 2025-07-20 18:41
      의정사태 이후 대학병원을 떠난 교수들이 지역 중소병원으로 자리를 옮기면서 2차 의료의 질적 향상이 도드라지고 있다는 평가다.특히 단기간에 대학병원 교수를 잇따라 품은 중소병원들은 대외적으로 우수 의료진 영입 소식을 잇따라 알리며 유례없던 호재를 누리는 모습이다.그동안 대학병원 정년퇴임 교수들의 지역 중소병원 합류는 왕왕 있었지만 관련 분야에서 왕성한 활동력을 발휘하는 40~50대 교수들 영입은 극히 드물었다.하지만 의정사태 이후 전공의 이탈 등으로 대학병원 본연의 중증진료가 어려워진 데다 가르칠 전공의와 학생이 없는 현실에 염증을 느낀 교수들의 사직 행렬이 잇따랐다.실제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김윤 의원(더불어민주당)에 따르면 지난해 상반기 14개 국립대병원에서 교수 223명이 사직했다. 이는 전년도 ..
    • 속초의료원 직원 임금체불 심각 ‘13억’
      강정호 의원 “강원도 차원 장기차입 등 즉시 해결” 촉구 2025-07-20 16:28
      13억원이 넘는 임금을 체불한 속초의료원에 대해 강원특별자치도 차원의 대책이 마련돼야 한다는 주장이 나왔다.20일 강정호 강원특별자치도의원(국민의힘)은 “속초의료원 직원들에 대한 임금 체불이 심각한 상황”이라며 도의 즉각적인 대책을 촉구했다.지방의료원법에 의해 설립된 속초의료원은 속초, 인제, 고성, 양양 등 설악권 주민들을 위한 공공의료기관이다.특히 설악권에서 유일하게 분만 산부인과를 운영하고 있다. 하지만 경영난 속 임금 체불이 지속해 발생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도(道)가 제출한 자료에 따르면 지난달 말 기준 인건비 미지급액은 13억원이 넘었다. 현재 661명의 임금이 체불됐다.강정호 의원은 “삶의 터전에서 도민들을 위해 헌신하고 있는 직원들 임금이 체불되는 것은 생계에 직결되는 문제”라며 “지..
    • 용인세브란스병원, 유방암 로봇수술 100례 달성
      김주흥 교수 “개원 초기 힘든 여건에서도 여러 진료과 동료들 협력 결과” 2025-07-20 08:02
       연세대학교 용인세브란스병원(병원장 김은경)은 최근 로봇 유방 절제술 100례를 달성하고, 이를 기념한 공식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성과는 국내에서도 일부 상급종합병원에서만 달성된 수준으로, 유방암 분야에서 보기 드문 이정표로 평가된다. 용인세브란스병원은 국내 두 번째로 유방암 로봇수술을 시작한 김주흥 교수(유방외과)를 중심으로 한 숙련된 전문의들이 로봇 유방수술 분야의 선도적 입지를 확립하고 있다. 진단부터 수술, 항암치료, 방사선치료까지 유방암 치료 전(全) 과정을 한 기관 내에서 수행하는 원스톱 시스템을 구축해 환자에게 신속하고 통합적인 치료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유방암 로봇수술은 겨드랑이 부위를 통한 약..
    • 포괄2차병원, 병원 줄 세우기 or 지역의료 구심점
      정책 취지 공감 분위기 속 ‘기대·우려감’…구체적 실행방안·선정 기준 주목 2025-07-19 19:45
      정부가 ‘포괄 2차 종합병원 지원사업’을 통해 지역의료 생태계 구축에 나섰다. 지역 내에서 중증 응급수술까지 가능한 종합병원을 집중 육성하고, 상급종합병원 중심 의료전달체계에서 벗어나 지역 중심 완결형 진료체계를 마련하겠다는 구상이다. 정부는 금년 7월부터 3년간 약 2조원을 투입해 포괄 2차 병원을 지원하고, 2028년까지 시범사업을 거친 뒤 2029년부터 본사업에 들어갈 계획이다. 병원계는 “정책 방향 자체는 긍정적”이라는 반응을 보이면서도 지정 병원 간 과도한 경쟁 유발 및 역할 분담의 불명확성, 지속 가능한 지원체계 부족 등을 우려하는 목소리가 나오고 있다. [편집자주]“정책 방향은 긍정적…기회의 창 열릴 수 있어”정부는 이번 정책 핵심 목표로 ▲지역 완결형 의료생태계 구축 ▲상급종합병원 진입 ..
    • 이재명 정부 ‘해법’ 주목···병원계 총파업 ‘D-5’
      보건의료노조, 역대 최대 ‘92.06%’ 찬성···전공의 미복귀 상황 속 촉각 2025-07-19 06:09
      코로나19 유행에 이어 의정갈등까지 더해진 의료대란 현장을 버텨 온 병원계 노동자들이 총파업을 예고했다. 특히 친노동계 성향의 이재명 정부가 출범한지 100일도 안된 상황에서 국민건강 및 생명과 직결된 분야의 파업 예고여서 향후 정부 대응 등 추이가 더욱 주목된다. 간호사·간호조무사·의료기사 등 의사를 제외한 직군으로 이뤄진 전국보건의료산업노동조합(보건의료노조)이 역대 최대 조합원 지지를 얻어 24일 총파업에 돌입키로 결정했다. 보건의료노조는 지난 5월부터 교섭을 진행했지만 노사 간 이견을 좁히지 못한 112개 지부(127개 의료기관)가 이달 8일 동시쟁의조정신청에 돌입했다. 7월 9일부터 17일까지 106개 지부(120개 의료기관)에서 쟁의행위 찬반투표를 진행한 결과,..
    • 우리아이들병원 직원 3명, 구로구의회 표창
      염규식 방사선팀장·조영선 임상병리팀장·조아진 심사팀장 2025-07-18 16:13
    • ㈜삼현 황성호 대표, 고대의료원 1억 쾌척
      “미래의학 연구 등 의학발전 통해 환자들의 빛이 되길” 2025-07-18 14:03
      모션 컨트롤 전문기업인 주식회사 삼현 황성호 대표가 최근 고려대학교의료원에 의학발전기금 1억원을 쾌척했다.고려대학교의료원은 최근 ㈜삼현 황성호 대표이사와 고려대학교 김동원 총장, 윤을식 의무부총장, 편성범 의과대학장 등 주요 보직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기부식을 가졌다.황성호 대표는 “미래의학을 위한 연구가 병을 가진 많은 환자들의 빛이 돼 좋은 결실들이 이뤄지길 바란다”고 기부 취지를 밝혔다.이에 대해 윤을식 의무부총장은 “창의적 인재 육성을 위한 나눔의 뜻에 따라 고려대의료원의 미래 발전을 위해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감사를 전했다.한편, 모빌리티, 방산, 로봇 및 AAM 등 분야에 액추에이터 모듈 시스템을 제공하는 모션 컨트롤 전문기업 ㈜삼현은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펼치고 있다.특히 황성호 대표는 평소..
    • 의협 “식약처 문신용 염료 안전기준 개선 필요”
      “위생용품관리법 시행규칙 더 강화돼야” 촉구 2025-07-18 13:24
      의료계에서 지난달부터 문신용 염료 지정 및 관리가 식품의약품안전처 소관으로 바뀐 가운데 문신용 염료 안전기준이 미흡하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대한의사협회는 “문신용 염료의 안전관리 기준을 담은 위생용품관리법 시행규칙이 더 강화돼야 한다”는 입장을 밝혔다. 문신 시술은 인체에 색소를 주입하는 인체침습적 행위임에도 문신용 염료의 수입검사 요건 완화, 자가 품질검사 주기 완화, 문신 염료의 성분 규제 미흡 등으로 인한 문제가 제기되고 있다.이중 수입검사 요건 완화와 관련해 의협은 “수입 위생용품 검사 항목 중 검사기간이 많이 소요되는 특정항목은 조건부 선통과를 허용하되, 검사완료 전 제품을 유통하면 강화된 처분을 적용하는 것은 문제”라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검사 완료 이전 제품의 선통관을 ..
    • ‘제12회 KHF 2025’ 9월 17일 코엑스 개최
      진단부터 회복까지 전시장 따라 흐르는 여정…현장 중심 첨단기술 선봬 2025-07-18 12:12
      일선 병원들의 기술 선택 기준이 달라지고 있다. 이제 중요한 건 단순히 ‘좋은 기술’이 아닌  환자 여정 속에서 어떤 실질적 가치를 만들어 내느냐다. 인공지능(AI) 진단, 로봇수술, 예측 기반 데이터, 디지털 만성질환 관리까지, 기술은 더 이상 병원 안에서 고립된 기능이 아니다. 진단부터 치료, 회복, 사후 관리 등 의료현장 흐름 안에서 유기적으로 연결되고 작동하는 기술이 요구되고 있다. 이러한 흐름 속에 오는 9월 17~19일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제12회 국제 병원 및 헬스테크 박람회(KHF)’는 기술과 병원, 환자 사이 접점을 더 정밀하게 조명하는 자리가 될 전망이다. 매년 의료계와 산업계 이목을 끌어온 KHF는 올해 환자 중심 부스 배치, 산업 수요를 반영한 특..
    • 보건의료노조 총파업···역대 최고 찬성 ‘92%’
      쟁의행위 찬반투표 결과 발표···“코로나19-의정갈등 연쇄적 충격 방증” 2025-07-18 10:44
      전국보건의료산업노동조합(보건의료노조)이 92%라는 압도적 찬성률로 오는 7월 24일 예고한 총파업을 가결시켰다. 18일 보건의료노조는 서울 영등포 생명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이달 9일부터 지난 17일까지 진행한 쟁의행위 찬반 투표 결과를 발표했다. 앞서 노사 간 의견을 좁히지 못해 쟁의조정신청에 돌입한 112개 지부(127개 의료기관) 중 106개 지부(120개 의료기관)가 찬반투표에 참여했고, 투표율 87.2%, 찬성률 92.06% 등으로 파업이 가결됐다. 이는 보건의료노조가 산별총파업을 시작한 2004년 이래 가장 높은 투표율과 찬성률이다. 이로써 파업권을 확보한 조합원은 6만334명이다. 최복준 정책실장은 “코로나19와 의정갈등의 연쇄적 충격에서 벗어나고자 ..
    • 전북대병원, 신장이식 수술 700례 달성
      생체 420건·뇌사자 280건, 혈액형 불일치 48건 등 성공적 수행 2025-07-18 09:56
      전북대학교병원(병원장 양종철)은 “최근 신장이식 수술 700례를 달성, 장기이식 분야에서 우수한 성과를 입증했다”고 18일 밝혔다.전북대병원 장기이식센터(센터장 황홍필 혈관이식외과 교수)에 따르면 말기 신장질환으로 투석 치료를 받아오던 환자에게 뇌사자 신장을 성공적으로 이식했다.이로써 누적 신장이식 수술 700례를 기록했다. 700번째 수술을 받은 환자는 수술 후 안정적인 회복을 거쳐 현재 건강하게 퇴원한 상태다.이곳 병원은 지난 1989년 60대 어머니의 신장을 30대 아들에게 이식한 첫 수술을 시작으로 현재까지 생체 이식 442례, 뇌사자 이식 260례 등 총 702건의 신장이식 수술을 시행했다. 2014년에는 전북지역 최초로 혈액형 불일치 신장이식 수술에 성공한 이후 올해까지 총 48건의 혈..
    • 이대서울병원, IRB 평가 인증 현판식
      위원회 구성·운영절차·실적 등 기준 부합…2028년까지 3년 인증 유지 2025-07-18 08:45
      이대서울병원(병원장 주웅)이 최근 보건복지부가 시행한 ‘기관생명윤리위원회(IRB)’ 인증 평가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아 인증을 획득했다. 이를 기념하기 위해 지난 4일 지하 2층 중강당에서 ‘IRB 기관생명윤리위원회 인증평가 현판식’을 개최했다. 기관생명윤리위원회 인증은 보건복지부 산하 국가생명윤리정책원에서 주관하는 평가로 연구기관의 IRB 구성, 운영 절차, 실적 등 전반적인 윤리위원회의 역량을 서류 심사와 현장 평가를 통해 종합적으로 검토하고 기준에 부합할 경우 인증을 부여한다.이대서울병원 기관생명윤리위원회는 위원회 구성, 운영, 역할 및 기능 등 5개 항목과 40개 세부 평가 기준을 모두 충족하며 높은 평가를 받았다. 이번 인증으로 2025년 4월 30일부터 2028년 4월 29일까지 3년..
      • 81
      • 82
      • 83
      • 84
      • 85
      • 86
      • 87
      • 88
      • 89
      • 90
      • 2022년 기사
    메디라이프 + More
    • 선정 포항성모병원, 호스피스전문기관 평가 ‘우수’
    • 수상 대한소아청소년병원협회, 보건복지부·경찰청 ‘실종아동 찾기·예방’ 감사장
    • 기부 알에스리햅, 중증장애인 연하장애 전기자극치료기기 등 1030만원 상당 
    • 모집 보건복지부 공모직위 약무정책과장
    • 선출 한국여자의사회 수석부회장 박혜영(힘찬병원)-부회장 박민선(서울대병원)·한지원(더미즈웰산부인과의원)外
    • 동정 뉴로핏, 세계적 신경영상 전문가 로렌스 타넨바움 박사 영입
    • 수상 한혜승 교수(건국대병원 병리과), 학원 창립 95周 ‘KU 명예대상’
    • 수상 노경석 동아제약 안전보건팀 수석, 국무총리 표창
    • 동정 대한중소병원협회 유인상 신임회장 취임
    • 수상 김근태 교수(경상국립대병원 정형외과), 대한정형외상학회 공로상
    • 선출 대한사립대학병원협회 신임 회장 김우경(가천대 길병원장)
    • 기부 가수 겸 배우 아이유, 서울아산병원 환자 진료비 1억
    메디인포 + More
    인사 부음 사고
    • 보건복지부 복지정책관 김문식·저출산고령사회위원회 사무처 배경택
    • 서울대치과병원 기획조정실장 조정환·교육역량개발실장 한정준·대외협력실장 윤형인外
    • 씨젠의료재단 대표병리원장 장세진(前 서울아산병원 교수)
    • 보건복지부 보험약제과장 강준혁·복지정책과장 김연숙
    • 서울대병원 기획조정실장 박도중·교육인재개발실장 이동연·의료혁신실장 이순태·대외협력실장 이승미 교수外
    • 남우동 강원대학교병원장 장인상
    • 이동진 비엘에스의원 원장 빙모상
    • 김동환 현대미학성형외과의원 원장 부친상
    • 권병기 보건복지부 건강보험정책국장 부친상
    • 고상훈 경남 밀양병원 내과과장 조모상
    • 데일리메디 홈페이지 서비스 장애
    • 데일리메디 기사 댓글 등록 장애
    • (주)데일리메디 사무실 이전
    • 데일리메디 접속자 급증으로 기사 클릭 지연
    • (주)데일리메디 2024 경력기자 및 신입기자 모집
    회사소개 | 오시는길 | 개인정보보호정책 | 청소년정보보호정책 | 이용약관 | 광고안내 |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
    (주)데일리메디 | 등록번호 : 서울 아 00396 | 등록연월일 : 2007년 7월 10일 | 제호 : 데일리메디 | 발행인 : 안순범 | 편집인 : 박대진
    발행소주소 : 04598 서울특별시 중구 동호로11길 39 전진빌딩 3층 | 발행연월일 : 2002년 11월 5일
    발행소전화번호 : 02-927-8955~6 | 팩스 02-2231-9275 | 등록번호 114-86-23062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대진
    정보제공사업 신고번호 : 서울청 제 2014-15호 | E-mail : webmaster@dailymedi.com
    Copyright(c) 2002~2025 보건의료문화를 선도하는 데일리메디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