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서울병원-싱귤래리티바이오텍 ‘업무협약’
유전성망막질환 유도만능줄기세포·오가노이드 뱅크 공동구축 추진 2025-06-17 18:47
삼성서울병원은 “세포 치료제 개발 회사인 싱귤래리티바이오텍과 6월 16일 유전성망막질환 및 오가노이드 뱅크 공동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7일 밝혔다.이날 협약식에는 허우성 삼성서울병원 연구부원장(신장내과 교수), 세포유전자치료연구소 장윤실 소장(소아청소년과 교수), 세포유전자치료연구소 GMP 장종욱 팀장(미래의학연구원 교수), 안과 김상진 교수가 참석했다. 싱귤래리티바이오텍 측에서는 최정남 대표, 박효순 이사, 김병수 박사 등이 참석했다.유전성망막변성은 300개 이상 원인 유전자가 관여하는 희귀난치성 유전성망막질환으로 실명까지 이를 수 있다. 유소년 시기부터 야맹증, 터널 시야 등을 겪으며 치료가 어려운 게 현실이다. 이번 협약은 국내 최초 유전성망막질환 유도만능줄기세포 및 오가노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