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병원, 존스홉킨스와 줄기세포 연구 협력 강화
차병원(의료원장 윤도흠)과 차의과대(총장 차원태)는 최근 미국 존스홉킨스 메디슨인터내셔널 관계자들과 학술 교류 및 공동연구 추진 방안을 논의했다.존스홉킨스 대학과 병원은 연구, 임상, 교육을 아우르는 세계 최고 수준의 의료기관으로, 지금까지 29명의 노벨상 수상자를 배출했다. 최근에는 줄기세포를 이용해 중뇌를 제작하는 연구를 진행하는 등 줄기세포와 오가노이드 분야에서도 연구를 이어가고 있다.이번 간담회에는 찰스 위너 메디슨인터내셔널 총장, 차광렬 차병원·바이오그룹 연구소장, 김한중 차의과대 이사장, 차원태 총장, 윤도흠 의료원장 등이 참석했다.양 기관은 이번 만남을 통해 ▲공동 연구 촉진 및 자료·기술 공유 ▲교직원 및 학생 교류 프로그램 확대 ▲교육 프로그램 공동 개발 ▲학술 활동 및 세미나 개최 등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