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안내 |회원가입 |로그인
기사검색
  • 2026
  • 10.22
  • 목요일
뉴스
행정/법률의원/병원학술/학회의대/전공의제약·바이오의료기기/IT간호치과약국/유통월드뉴스한방e-談보도자료의료 AI
금주의 검색어
  • 1 의사인력 수급 추계
  • 2 성분명 처방
  • 3 AI의료
  • 4 전공의 모집 결과
  • 5 의사국시 합격률
  • 6 관리급여 실시
  • 7 지필공 지원책
  • 8 수련환경 개선
  • 9 의과대학 입시
  • 10 약가인하
뉴스
  • 행정/법률
  • 의원/병원
  • 학술/학회
  • 의대/전공의
  • 제약·바이오
  • 의료기기/IT
  • 간호
  • 치과
  • 약국/유통
  • 월드뉴스
  • 한방
  • e-談
  • 보도자료
  • 의료 AI
메디라이프
  • 선출
  • 동정
  • 사고
  • 수상
  • 화촉
  • 이전
  • 선정
  • 기부
  • 모집
  • 변경
메디인포
  • 인사
  • 부음
  • 사고
오피니언
  • 칼럼
  • 건강정보
  • 수첩
인물
  • 초대석
  • 피플
동영상뉴스
    포토뉴스
    • 포토뉴스
    메디 Hospital
    • 지역병원
    • 중소병원
    인포메이션
    • 행정처분
    • 판례
    • 유권해석
    • 정책/통계
    • 공시
    • 지침·기준·평가
    • 약제급여 심사 결과
    학회·연수강좌
    • 학회/연수강좌
    • 행사
    고객센터
    • 회사소개
    • 법적고지
    • 광고안내
    • 복벽 환경 구현 탈장 그물망 개발···재발 위험 ↓
      연세大-세브란스병원 연구팀, 발생 위치·모양 맞춰 스스로 형태 변형 2023-08-13 14:07
      복벽 운동성을 반영하고 탈장 위치에 맞춰 스스로 형태를 바꾸는 수술 그물망이 국내 처음으로 개발됐다.연세대학교 의과대학 의학공학교실 성학준 교수와 하현수 강사∙이찬희 연구원, 세브란스병원 성형외과 이동원 교수 연구팀은 최근 이 같은 연구 결과를 국제학술지 스몰(Small, IF 15.153)에 게재했다.탈장은 비만, 임신, 과격한 운동 등으로 복부에 높은 압력이 가해져 장기가 복벽 밖으로 돌출하는 병이다. 탈장이 발생하면 메쉬(mesh)라는 그물망을 이용해 돌출 복벽을 막는 수술을 진행한다.복벽은 계속해서 복압을 받으며 수축과 이완을 반복하고 가로 방향보다 세로 방향으로 더 유연하게 움직인다.기존 메쉬는 이러한 복벽 특성을 반영하기 어려웠을 뿐만 아니라 탈장이 발생한 위치에 따라 형태를 변경..
    • 외국은 ‘재현 데이터’ 활용 확대되는데 한국은…
      김현태 연세대 교수 “헬스케어 등 건강보건 분야 관심 고조, 국내도 가이드라인 필요” 2023-08-12 05:08
      데이터 3법 시행 이후 헬스케어‧금융‧보험업계 전반에서 데이터 활용 중요성이 커진 가운데 국내 환경은 이를 따라가지 못하고 있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핵심 요인은 개인정보보호에 필요한 데이터 가공 방법인 통계적 노출 제어에 대한 국내 가이드라인 부족이다. 연세대 응용통계학과 김현태 교수는 최근 ‘데이터 가명・익명처리 기법의 현황과 대안: 재현데이터를 중심으로’ 연구보고서를 통해 재현 데이터 사용 확대를 주장했다. 재현 데이터는 관측된 원데이터를 생성하는 모집단을 가정하고, 통계적·기계학습모형을 통해 생성한 모의 데이터이다. 개인정보를 보호하면서 원데이터와 비슷한 수준의 효용을 가지며, 익명 데이터로 분류돼 개인정보 관련 규제로부터 자유롭다는 이점이 있다. ..
    • 일상 속 전기에너지 활용 ‘신경치료 기술’ 개발
      연대치대 최성환 교수팀, 인체 매개 전기자극 치료 매커니즘 규명 2023-08-11 10:20
      국내 연구진이 별도 장치없이 전기만으로 세포를 자극하는 기술을 개발했다. 생체 전기자극을 활용하는 신경치료 등에 활용될 것으로 기대된다. 최성환 연세대 치과대 교정과학교실 교수, 홍진기 연세대 화공생명공학과 교수, 이상민 중앙대 기계공학과 교수팀은 “일상생활에서 발생하는 전기에너지를 세포로 전달하는 기술을 개발했다”고 11일 밝혔다.전기자극 기술은 비침습적으로 세포를 자극해 뇌 등 신경 치료에 활용된다. 환자 부담이 적다는 장점이 있지만 전기를 지속 생산할 배터리나 전선 등이 있어야 해 불편함도 컸다.연구팀은 이를 해결하기 위해 인체가 전자기장을 전달하는 유전율이 높다는 특성에 주목했다. 일상생활에서 발생하는 전기에너지를 표적 부위에 전달할 수 있는 시스템(BmET)을 개발했다.이를 유한요소분..
    • “혈액 끈끈하면, 건강 적신호 켜진다”
      “동맥경화·뇌심혈관질환·임신중독증 파악 등 혈액점도 중요성 높아져” 2023-08-11 06:08
      혈액점도는 건강을 유지하기 위해 중요한 지표이지만 혈압, 혈당, 콜레스테롤만큼 주목받지 못하고 있다. 심지어 일반인은 물론 의료인에게도 다소 생소한 개념이다. 개념부터 살펴보면 혈액점도는 혈액의 끈끈한 정도를 말한다. 그렇다면 혈액은 왜 끈끈할까. 혈액은 적혈구와 백혈구, 혈소판과 같은 세포성분과 액체성분인 혈장으로 구성됐다.이중 혈액 내 30~50% 정도를 차지하는 적혈구가 혈액을 끈끈하게 만드는데 영향을 미친다. 적혈구 수가 많을수록 혈액점도가 증가한다. 적혈구가 응집하거나 피브리노겐 같은 혈장단백질이 증가해도 혈액점도가 높아진다. 이외에 체온, 식습관과 수분섭취, 흡연, 스트레스는 물론 당뇨, 이상지질혈증 등 기저질환도 영향을 준다. 김두상 중앙보훈병원 과장은..
    • 관상동맥 석회화→‘만성 콩팥질환’ 위험도 증가
      강북삼성병원 강정규 교수팀, 두 질환 상관관계 규명 2023-08-09 11:54
      관상동맥 석회화가 만성 콩팥병을 유발시킬 수 있다는 연구결과가 나와 관심을 모은다. 관상동맥 석회화 발견 시 심혈관 질환 예방 활동과 만성 콩팥질환으로 진행되지는 않는지 지속적인 주의가 필요하다는 조언이다. 강북삼성병원 서울건진센터 강정규 교수팀은 9일 성인 11만여 명을 4년 2개월 간 추적 관찰한 결과를 발표했다. 관상동맥 석회화는 동맥경화가 진행되면서 칼슘이 침착돼 혈관이 딱딱하게 굳어지는 현상으로, 심혈관질환 사망 위험도를 높이는 원인 중 하나로 알려져 있다. 만성 콩밭병의 경우도 말기 단계에서는 혈액투석이나 신장이식 등 중증 치료가 필요해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최근 세계적으로 당뇨병, 고혈압과 같은 만성질환 유병률과 동반 증가하는 추세로 만성 콩팥..
    • 유방암, 간(肝) 전이 새 메커니즘 규명
      서울대병원 문형곤 교수팀, 동물실험 통해 기전 확인 2023-08-09 10:45
    • “원형탈모, 나이 어릴수록 치료 예후 좋지 않다”
      아주대병원 최지웅 교수 “탈모 면적도 영향”…IF 13.8 국제학술지 온라인판 게재 2023-08-09 09:50
      원형탈모 첫 치료 당시의 탈모 면적이 절반 이상이거나 나이가 어릴수록 예후가 나쁘다는 연구 결과가 발표돼 눈길을 끈다.일반적으로 젊을수록 예후가 좋을 것이라는 상식을 뒤집는 연구 결과인 셈이다. 아주대병원 피부과 최지웅 교수팀은 2017년 1월부터 2022년 5월까지 메틸프레드니솔론 치료를 받은 원형탈모 환자 136명을 대상으로 치료와 재발의 예후 인자를 확인했다.원형탈모는 다양한 크기의 원형 또는 타원형의 탈모반이 생기는 것으로 세포독성 T세포가 모낭(모발 뿌리)을 공격하는 자가면역성 질환이다. 재발이 흔하고, 심하면 전두탈모와 전신탈모로 이어질 수 있다.탈모반이 작을 때는 일반적으로 스테로이드를 도포한다. 그러나 탈모 면적이 넓은 경우 단기간 감량 경구 스테로이드를 통해 초기에 모발 재생을..
    • 고령층 증가→개인 의료데이터 신탁→치료 등 활용
      아주대 법대 윤태영 교수, 효율화‧보안 강화 분석…“외국과 달리 국내는 어려운 실정” 2023-08-09 06:03
      개인 건강데이터 활용 측면서 취약계층인 고령층을 위한 ‘데이터 신탁’이 국내외 법학계 중심으로 제안됐지만, 현실적 활용에는 적지 않은 난항이 예상된다.고령층 건강데이터 활용 확대와 개인정보 보호 혜택이 포착돼 해외의 경우 논의가 활발하지만 국내는 논의 부족과 법적 한계를 동시에 겪는 이유에서다.즉, 데이터 신탁의 장점에도 불구하고 데이터 자체가 재산이 아니므로 신탁재산이 될 수 없고 수탁자가 이익을 누리지 못해 현행 신탁 구조와도 맞지 않는다고 해석이다.최근 아주대 법학전문대학원 윤태영 교수(제1 저자)는 한국민사법학회지에 ‘요양‧돌봄 효율화를 위한 데이터 신탁제도 도입 및 과제’를 주제로 발표했다.해당 논문은 데이터 신탁의 국내 활용을 위한 법적 제한을 분석하고 이에 대한 문제점 해결 방안을 모색하..
    • 세계 ‘심장의학’ 중심 한국서 ‘대규모 국제학회’
      서울아산병원, 이달 10~11일 심질환 중재시술 학술회의 개최 2023-08-08 12:20
      세계 심장 분야 석학들의 대규모 학술행사인 심장판막 및 구조 심질환 중재시술 국제학술회의가 오는 8월 10일부터 11일까지 양일간 그랜드 워커힐 서울에서 개최된다.심장혈관연구재단이 주최하고 서울아산병원 심장병원이 후원하는 ‘심장판막 및 구조 심질환 중재시술 국제학술회의(AP VALVES & STRUCTURAL HEART 2023)’는 2012년 처음 개최됐다. 이후 심장 판막 질환과 구조적 심질환의 세계적 석학 강의는 물론 다양한 사례의 라이브 시술을 통해 매년 최신지견과 술기를 공유하며 아시아태평양 지역의 권위있는 국제학술행사로 자리매김했다.올해로 12회를 맞이하는 이번 학회에서는 고위험군 경피적 대동맥판막 치환술(TAVI), 경피적 승모판막 성형술, 삼첨판막 역류증, 이엽성 대동맥 판막시술 등 고난도..
    • 입원전담전문의 성공 열쇠 ‘번아웃·진급체계’
      분당서울대병원 임예지 부교수 “전문과목 신설 등” 활성화 방안 제언 2023-08-08 12:13
      입원전담전문의 제도 활성화의 핵심은 의료진의 번아웃(burn-out) 방지와 진급체계 확보라는 제언이 나왔다. 지난 2021년 입원전담전문의 본사업 시행 후 제도적 안정성은 확보했지만, 전체 입원 건수에서 차지하는 비율은 여전히 낮아 확대 방안 모색이 필요하다는 지적이다.분당서울대병원 내과 입원전담진료센터 임예지 부교수는 최근 대한내과학회지에 ‘지속 가능한 입원전담전문의 시스템’이라는 제하의 논문을 게재했다.임예지 부교수는 “현재 전체 입원 건수 중 9.6%만 입원전담전문의가 담당하고 있다”며 “교육 , 학술을 포함한 비임상 활동까지 통합하면 만족도를 높이고 번아웃 위험을 완화할 수 있다”고 밝혔다. 입원전문의 확대 방안으로는 ▲경력 유지와 탈진 방지 ▲경력 설계 및 개발 ▲의..
    • 당뇨병 환자 ‘우울증’ 판별 기계학습 모델 개발
      분당서울대병원 이기헌 교수팀, 설문조사 결과 기반 진단…정확도 88% 2023-08-07 11:28
      분당서울대병원 가정의학과 이기헌 교수팀이 설문 조사 기반 당뇨병 환자의 우울증 여부를 판별하는 머신러닝 모델을 개발했다.당뇨병은 질환 자체도 매우 위험하지만 이를 겪는 환자들 부담이나 일상에서 혈당 관리를 하며 느끼는 압박으로 발생하는 정신적 스트레스도 주의가 필요하다. 당뇨병 환자는 우울증 위험이 약 2배 증가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는데, 이 우울증은 다시 혈당 관리를 어렵게 하고, 합병증 및 사망 위험을 증가시키는 악순환에 빠뜨린다.이에 이기헌 교수팀은 기계학습(머신러닝)을 통해 당뇨병 환자에서 우울증을 탐지할 수 있는 모델을 개발하는 연구를 수행했다. 연구에는 2014년부터 2020년까지의 국민건강영양조사에서 수집된 3만1000개의 데이터가 사용됐다.그 결과 연구팀은 건강 및 스트레..
    • 신경정신의학회 “중증 정신질환 국가책임제 도입”
      분당 서현역 칼부림 사건 등 중증정신질환 범죄 대응책 제안 2023-08-07 11:08
      대한신경정신의학회가 중증질환 범죄의 확대에 따라 국가책임제 도입을 촉구하고 나섰다.현행법과 제도에 의한 정신질환자 치료와 회복 시스템은 더 이상 환자, 가족 그리고 국민 누구도 구할 수 없어 근본적인 변화가 필요하다는 진단이다.7일 신경정신의학회는 “관련 사건 직후 법무부와 보건복지부가 TF를 구성, 제도 변화를 추진하는 데 환영의 뜻을 밝히고 주요 사안을 제안한다”고 밝혔다.신경정신의학회는 “서현역 피의자의 피해망상이 사건 원인으로 발표된 상황에서 예방과 사후관리를 위한 적극적 대책을 요구하지 않을 수 없다”고 말했다.신경정신의학회 주장은 7가지 사항으로 요약된다. 큰 틀에서 국가책임을 확대하고 전면적인 시스템의 변화다.개정 방향은 ▲중증 절신질환 치료국가 책임제 도입 ▲누구나 적절한 치료와 도움을 ..
    • 심근경색 치료 나노 소포체, 흔한 세포로 대량생산 길 열어
      정윤기 KIST 박사·박훈준 가톨릭대 교수팀, ‘어드밴스트 펑셔널 머티리얼스’ 게재 2023-08-07 07:45
    • HA점안제 퇴출→건보재정 절감→환자 급증→재정 지출 증가
      안과의사회, 건성안 1차 치료제 ‘급여 재평가’ 문제제기…“환자 부담 커진다” 2023-08-07 05:32
      안과 의사들이 올해 급여 재평가 대상에 오른 ‘히알루론산(HA) 점안제’가 급여 목록에서 퇴출되거나 일반약 전환 가능성이 대두되자 우려를 표하고 나섰다. 이 약제의 임상적 유용성은 국내외에서 인정되고 있으며 건성안(안구건조증) 1차 약제로서 환자에게 꼭 필요한 치료옵션이라는 것이다. 게다가 저렴한 약가로 환자들의 경제적 부담도 덜어준다. 대한안과의사회는 4일 기자간담회를 통해 건성안 관련 빅데이터를 분석한 ‘건성안팩트시트(Korea Dry Eye Fact Sheet 2023)’를 첫 공개하고, 건성안 약제에 대한 의학전문가 입장을 밝혔다. 이번 자료는 지난 2009년부터 2021년까지 건강보험공단 맞춤형 데이터베이스를 통해 국내 건성안 환자 100만 여명을 대..
    • 영남대병원 연구팀, 국제학술지 표지논문 채택
      재활의학 장민철·핵의학과 공은정 교수팀, 세계척추중재시술학회 공식 저널 장식 2023-08-06 15:58
      영남대병원 재활의학과 장민철 교수와 핵의학과 공은정 교수의 연구논문이 국제학술지 표지논문으로 채택됐다.해당 논문은 단일광자단층활영 소견에 따른 천장관절 스테로이드 주사치료 효과에 관한 내용으로, 세계척추중재시술학회 공식 저널인 ‘Pain Medicine’의 8월호 표지를 장식했다.연구팀은 이번 논문에서 단일광자단층활영(SPECT)이 천장관절통증을 진단하고 주사치료의 결과를 예측하는데 유용하게 사용될 수 있음을 밝혔다.연구팀은 “이번 연구가 통증을 치료하는 의사들 진료와 만성통증으로 고통받고 있는 환자들 치료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장민철 교수는 이번 논문 외에도 현재까지 330편 이상 SCI(E) 논문을 주저자로 발표하며 활발한 연구 활동을 이어가고 있는 등 통증치료..
    • 만성질환 2배 증가 - 대한민국 노인 - 노쇠 50% 감소
      서울아산 정희원-전남대병원 강님구 교수팀, 65세 이상 1만7000명 12년 데이터 분석 2023-08-05 06:01
      지난 12년 동안 65세 이상 노인의 만성질환 유병률이 약 2배 증가했지만, 노쇠 비율은 절반가량 줄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만성질환을 앓는 노인은 늘었지만 적절한 관리로 건강한 노년을 보내는 비율이 높아진 것이다.서울아산병원 노년내과 정희원 교수와 빛고을 전남대학교병원 노년내과 강민구 교수팀은 지난 2008년부터 2020년까지 65세 이상 노인 1만7000여 명을 대상으로 연도별 노인의 건강 동향을 분석한 결과를 4일 공개했다. 노쇠는 보통 허약한 상태를 지칭하는데 노화와 질병이 누적되면서 기능이 감퇴해 스트레스에 취약하다. 생활 습관이 불규칙적이거나 질병, 약제 복용이 관리되지 않고 신체 활동이 저하되면 노쇠 위험이 증가한다고 알려져 있다. 연구팀은 국민건강보험..
    • “구강내시경 갑상선수술, 안전성‧유효성 입증”
      보라매병원 채영준 교수팀, 13개논문 메타분석 연구 수행 2023-08-04 14:21
    • 유전자 가위·약물로 ‘암(癌) 잡는 신약’ 개발
      KAIST 정현정·박희성 교수 공동연구팀, 생체 내 전달 나노복합체 2023-08-03 14:46
      유전자 가위(CRISPR, 이하 크리스퍼)와 약물로 동시에 암을 잡는 신약이 국내 연구진에 의해 개발됐다. KAIST(총장 이광형)는 생명과학과 정현정 교수, 화학과 박희성 교수 공동연구팀이 유전자가위 기반 항암 신약으로 크리스퍼 단백질 및 화학 약물을 동시에 생체 내 전달하는 나노복합체를 개발했다고 3일 밝혔다.연구팀에 따르면 암을 치료하는 방법으로 임상에서 주로 화학 약물 및 항체 치료가 사용되고 있지만 심각한 부작용 또는 반복 투여가 필요해 어려움이 있다. 이에 영구적인 유전자 조절을 일으키는 크리스퍼 기반 유전자 교정 기술을 이용하면 문제를 극복할 수 있지만, 생체 내 전달이 어려워 효과적인 전달 방법이 절실히 필요했다. 이러한 한계를 극복하기 위해 지질 나노입자, 고..
    • 자체 미디어 전성시대…“의료계 유튜브 진출 매력적”
      전은정 PR봄 대표 “학회 전문성과 대국민 시각차 조율 중요” 2023-08-03 14:32
      “현시점이 병원이나 학회가 유튜브(YOU TUBE)에 진출하기엔 다소 늦은 시점은 맞지만, 포기하기엔 이르다. 유튜브는 여전히 의료 영역에 매력적인 요인이 다양하다.”유튜브, 인스타그램, 기업 홈페이지, 모바일 애플리케이션, 트위터, 소셜미디어 등이 대표적인 온드미디어(OWNED MEDIA)에 속한다.특히 유튜브는 소통 경로의 대표로 떠오른 매력적인 시장임에도 병원이나 학회는 진출을 주저하고 있다. 주도적 채널 관리와 콘텐츠의 지속 생산은 물론 대국민 시각차를 조율하는 과정 등이 쉽지 않은 탓이다.PR봄 전은정 대표는 최근 데일리메디가 주최한 ‘2023 대한민국 헬스케어 포럼’을 통해 ‘헬스케어 유튜브, 그 필요와 한계’를 통해 의료 및 제약계의 유튜브 현황과 미래 등을 소개했다.전은정 대..
    • 경피적 추간판 감압술 ‘치료효과’ 실시간 확인
      아주대병원 최종범 교수팀 “CT·MRI 대비 저비용 투입 안전 확인” 2023-08-03 12:08
      국내 연구진이 추간판 탈출증 치료법인 ‘경피적 추간판 감압술’ 효과를 실시간으로 확인하는 방법을 국제학술지에 공개했다. 아주대병원 신경통증클리닉 최종범·길호영 교수(마취통증의학과)는 추간판 탈출증으로 진단받은 환자 60명에서 치료 효과 확인 후 검증했다고 3일 밝혔다. 효과 검증은 ‘경피적 플라스마 추간판 감압술’을 시행 후 바로 ‘경막외강 조영술’을 통해 확인하는 방식이다.해당 논문은 국제학술지 임상의학저널(Journal of Clinical Medicine)에 ‘경막외강 조영술을 이용한 경피적 플라스마 추간판 감압술의 추간판 감압 효과 확인’이라는 제목으로 게재됐다. 기존 감압술 후 치료 효과는 증상 호전 정도와 CT, MRI 등의 검사를 통해 확인했지만, 다소 높은 비..
    • “나노 크기 탄수화물 입자로 염증성 장 질환 치료”
      KAIST 생명과학과 전상용·화학과 이희승 교수 연구팀 2023-08-02 19:30
    • 국내 첫 항암면역 증진 ‘유방암 치료전략’ 제시
      국립암센터-서울대 공동, NR1D1-T세포 항암면역 반응 상관관계 규명 2023-08-02 17:46
      국립암센터(원장 서홍관) 연구팀이 서울대 연구팀과 공동으로 T세포 항암면역 증진을 통해 유방암 발생을 현저히 줄일 수 있는 전략을 제시했다.유방암은 국내 여성암 발생률 1위로 2020년 전체 여성암의 약 21.1%를 차지했다. 발생 양상은 서구와 달리 폐경 전 발병률이 높다. 최근 표적치료제 파프억제제(PARPi), 항체약물접합(ADC) 치료제 엔허투(Enhertu), 면역항암제 키트루다(Keytruda) 등이 연이어 승인을 받으며 치료율 및 생존율 향상에 기여하고 있다. 하지만 여전히 재발환자, 항암제 내성 환자를 위한 새로운 치료 전략 또는 항암제 수요가 많은 상황이다. 국립암센터 국제암대학원대학교는 이호 교수, 박미경 연구교수가 서울대학교 이미옥 교수, 가나리 박사와..
    • “2030년 간염 퇴치 최우선 과제, B‧C형 바이러스 관심”
      김지훈 교수 "국가 표준진료지침 부재, 의료인 등도 진단·치료법 무지(無知)” 2023-08-02 14:56
      정부와 대한간학회가 오는 2030년 간염 퇴치를 예고한 가운데 최우선 해결 과제로 B‧C형 바이러스 관심 확대로 지목됐다. 최근 10년간 바이러스간염의 새로운 치료제가 개발됐지만 의료인 또는 보건소 업무담당자조차 새로운 진단 및 치료법을 잘 알지 못하는 실정에 기인한다. 이를 위해 간학회는 지난 2022년 질병관리청 감염병관리과가 발주한 ‘바이러스 간염의 국가 표준 진료지침 개발 연구’을 추진했지만, 홍보 부족으로 현장 활용도는 여전히 만족스럽지 못한 실정이다. 최근 서울 동자아트홀에서 열린 ‘바이러스 간염 전문가 심포지엄’에서 고대구로병원 소화기내과 김지훈 교수는 실무 및 교육에 활용 가능한 ‘국가 표준진료지침’ 부재를 지적했다. 우리나라 암 사망원인 2위이..
    • 산부인과 의사들 공분…“분만 인프라 붕괴 초래”
      신생아 뇌성마비 12억원 배상 판결 ‘맹비난’…“분만사고 국가책임제” 촉구 2023-08-02 12:08
      뇌성마비 신생아 분만을 담당한 산부인과 의사에 대한 12억원 배상 판결과 관련해 의료계 공분이 커지고 있다. 개원가는 물론 학회 차원에서도 해당 판결이 분만 인프라 붕괴를 초래할 수 있다며 우려감을 감추지 않는 모습이다.대한산부인과학회(이사장 박중신)는 2일 “불가항력적 사고를 인정하지 않는 재판부 판결이 산부인과 의사를 위축시키고 분만 인프라 붕괴를 야기하고 있다”고 지적했다.대한산부인과의사회와 직선제산부인과의사회 또한 “이번 판결로 분만실 의사들은 큰 상처를 안고 상상조차 할 수 없는 충격을 받았다”며 “상급심의 현명한 판단을 촉구한다”고 밝힌 바 있다.최근 수원지방법원 평택지원 제1민사부는 뇌성마비 신생아 분만을 담당한 의사에게 주의의무 소홀 등을 이유로  12억원의 배상 책..
      • 101
      • 102
      • 103
      • 104
      • 105
      • 106
      • 107
      • 108
      • 109
      • 110
      • 2022년 기사
    메디라이프 + More
    • 기부 박광선 박산부인과의원 원장, 을지대의료원 발전기금 1억
    • 기부 동아쏘시오그룹, 당뇨병학연구재단 1억5000만원
    • 수상 김태희 경상국립대병원 간호사, 보건복지부장관 표창
    • 동정 이은주 교수(세브란스병원 소아청소년과), 한국 의료진 첫 국제장초음파 전문가 자격(IBUS-XP Masterclass) 취득
    • 수상 김준영 교수(경북대병원 피부과), 대한손발톱학회 우수 연제상
    • 동정 대한신경외과학회, 유현승 시지바이오 대표 명예회원 위촉
    • 수상 이상현 교수(이대서울병원 정형외과), 대한정형외과학회 ‘비디오전시 장려상’
    • 수상 한태화 연세의료원 뇌심혈관질환연구센터 부교수, 대표령 표창
    • 수상 광주광역시의사회 무등의림 봉사상 오영현(보라여성의원 원장)·공로상 박유환(첨단박유환내과 원장)外
    • 화촉 김동석 대한개원의협의회 명예회장 아들
    • 수상 서울성모병원 신장내과 연구팀, 한국과기총연합회 ‘과학기술우수논문상’
    • 선정 울산대병원 호흡재활치료실, 정부 딥테크 챌린지 국책과제 참여 연구비 ‘7억원’
    메디인포 + More
    인사 부음 사고
    • 국민건강보험공단 급여상임이사 이준희(순천향대 의대 교수)
    • 국립부곡병원 김유석 신임원장
    • 한국머크 헬스케어 의학부 총괄 이동열 전무
    • 국립보건연구원 국립감염병연구소장 이근화
    • 한국원자력의학원 방사선의학연구소장 배인화
    • 정일성 원장(군산 정일성정신과의원) 모친상
    • 홍현식 홍비뇨의학과원장 빙모상
    • 김주성 前 가톨릭의대 학장 별세-김범준 김범준고윤석 사랑의내과 원장·김한준 서울성모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부친상
    • 김종헌 前 한양대 구리병원 정형외과 과장 장인상
    • 김성민 김성민이비인후과 원장 모친상
    • 데일리메디 홈페이지 서비스 장애
    • 데일리메디 기사 댓글 등록 장애
    • (주)데일리메디 사무실 이전
    • 데일리메디 접속자 급증으로 기사 클릭 지연
    • (주)데일리메디 2024 경력기자 및 신입기자 모집
    회사소개 | 오시는길 | 개인정보보호정책 | 청소년정보보호정책 | 이용약관 | 광고안내 |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
    (주)데일리메디 | 등록번호 : 서울 아 00396 | 등록연월일 : 2007년 7월 10일 | 제호 : 데일리메디 | 발행인 : 안순범 | 편집인 : 박대진
    발행소주소 : 04598 서울특별시 중구 동호로11길 39 전진빌딩 3층 | 발행연월일 : 2002년 11월 5일
    발행소전화번호 : 02-927-8955~6 | 팩스 02-2231-9275 | 등록번호 114-86-23062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대진
    정보제공사업 신고번호 : 서울청 제 2014-15호 | E-mail : webmaster@dailymedi.com
    Copyright(c) 2002~2025 보건의료문화를 선도하는 데일리메디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