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공의, 이재명 후보에 ‘수련환경 개선’ 당찬 요구
여한솔 대전협 회장, ‘명심 토크 콘서트’ 패널 참여···‘정부 제도적 보완’ 요청 2022-01-11 12:04
[데일리메디 임수민 기자] 대한전공의협의회 여한솔 회장이 이재명 대선 후보의 유튜브 라이브에 참여해 코로나19 인력지원과 전공의 수련환경 개선을 촉구했다.
여한솔 대한전공의협의회 회장은 지난 7일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 라이브 방송 ‘명심 토크 콘서트’에 패널로 참석해 열악한 전공의 수련환경 현실을 알리고 대책 마련을 촉구했다.
그는 “코로나19 확진 이후 병상 배정을 받지 못해 300시간 이상 대기했던 환자에 안타까운 마음을 가진 적이 있다”며 “진료현장 여건을 비롯한 의료인력 처우 개선에 대해 대선캠프에서 언급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이어 “응급의학과 전공의뿐만 아니라 내과 전공의도 코로나19 상황에서 열악한 처우를 견디고 있다”며 “인력 처우 개선이 시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