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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떠나는 교수들보다 더 큰 문제는 오는 교수가 없다"
      상반기, 14개 국립대병원 교수 '223명' 사직…"하반기에는 훨씬 많이 나간다" 2024-08-08 06:08
      "교수들이 나가는 것보다 더 큰 문제는 충원이 안 된다는 점이다. 지역병원이라 지금 있는 교수들도 겨우 채용한 건데 떠나고 있다. 지금 상태로는 앞으로 전문의 배출도 원활하지 않아 충원은 점점 더 어려워질 것 같다."충청지역 대학병원 A 교수는 최근 교수들의 잇단 사직과 채용 상황에 대해 이같이 한탄했다.정부의 의대 증원 추진으로 촉발된 의료사태가 6개월에 이르며 교수들이 과도한 업무에 지쳐 심신이 나락으로 떨어지고 있다.국회 보건복지위원회 김윤 의원(더불어민주당)이 최근 보건복지부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금년 상반기에만 전국 14개 국립대병원 교수 4065명 중 223명이 사직했다. 지난해 사직한 전체 교수(280명)의 80%에 달한다."겸직 교수, 기금 교수 등 웬만하면 사직 안하는..
    • 하반기 심장혈관흉부외과 지원 전공의 '0명'
      비뇨의학·예방의학·방사선종양학·핵의학·직업환경의학과도 '제로' 2024-08-07 17:24
      의정사태 이후 금년 7월 기준 전공의가 12명만 남았다던 심장혈관흉부외과가 이번 하반기 모집에서도 지원자가 전무, 우려스러운 인력 공백이 현실화되고 있다.  전국 수련병원에서 133명을 뽑았지만 지원자가 0명이었기 때문이다.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김예지 의원(국민의힘)은 최근 보건복지부로부터 지난 7월 31일 마감된 하반기 전공의 모집의 진료과목별 지원 인원 자료를 7일 공개했다.  이 자료에 따르면 이번에 전국 수련병원에서 전공의 5120명을 모집했지만 91명만 지원, 1.7%를 기록했다. 인턴은 2525명을 뽑았지만 지원자는 단 13명에 그쳤다. 진료과목별 지원 인원을 보면 대부분 충원에 처참하게 실패한 건 마찬가지이지만 단 한 명의 지원자..
    • 계명대 동문교수장학회, 해외유학생 장학증서 수여
      30여년 간 245명에 2억9100만원 장학금 전달 2024-08-07 06:17
      계명대학교 동문교수장학회(회장 이재호, 계명대 의과대학 해부학교실 교수)는 최근 해외 대학원에 재학 중인 해외유학 장학생들에게 장학증서를 수여했다고 6일 밝혔다. 1990년 출범한 동문교수장학회는 매달 급여에서 일정 금액을 모아 1994년부터 30년 간 계명대학교 출신의 해외 대학 유학생 40명, 재학생 205명, 총 245명에게 약 2억9100만원의 장학금을 전달했다.현재 의과대학을 포함해 계명대학교에 재직 중인 200여 명의 동문교수들이 회원으로 구성됐다. 유수의 외국대학교에서 석·박사과정에 수학 중인 본교 출신 졸업생 3~5명을 지도교수 추천을 통해 매년 선발하여 동문 교수들이 모은 장학금을 수여하고 있다. 또한 본교 재학 중인 학부 및 석사, 의과대학 재학 중인 학생 8..
    • 전공의 집단사직 등 의료 파국…정부 '자화자찬'
      행정안전부, 우수 혁신사례 정책 '의대 증원' 선정…의료계 "개탄스럽다" 비판 2024-08-07 05:47
      의대 증원으로 촉발된 전공의 이탈과 의대생 휴학 등으로 의료파국에 치닫는 가운데, 정부와 지자체는 의대 증원을 치적으로 삼으며 빈축을 사고 있다.행정안전부는 지난 6일 '2024 정부혁신 왕중왕전'(이하 왕중왕전)에서 '미래를 대비하는 정부' 분야에 보건복지부의 의대 정원 2000명 증원 등 14개 정책을 우수 혁신사례로 선정했다.왕중왕전은 중앙정부, 지자체, 교육청, 공공기관 등 범정부의 우수 혁신사례를 발굴하기 위한 것으로, 미래를 대비하는 정부 분야를 비롯해 '문제를 해결하는 정부', '디지털로 일하는 정부' 등 3개 분야로 나눠 선정하고 연말에 최종 왕중왕을 뽑는다.첫 번째 분야인 미래를 대비하는 정부 분야는 미래세대를 위한 맞춤형 지원 정책과 미래 위기·위험에 대한 선제적 대응을 담은 사례들..
    • 政, 전공의 추가모집 착수…醫 "정부 명분 쌓기"
      이달 6일까지 병원별 추가 모집인원 변경 보고…지원 가능성 희박 2024-08-07 05:08
      정부가 1명의 전공의라도 더 충원하겠다며 추가모집을 서두르고 있다. 그러나 의대 증원에 대한 입장 변화가 없는 상황에서 추가모집이 아무 실효성이 없을 것이란 전망이 지배적이다.의료계에 따르면 보건복지부는 최근 전국 수련병원에 "전공의 추가모집 시 인원 변경이 필요한 경우 8월 6일까지 수련환경평가위원회에 변경 인원을 제출하라"는 공문을 보냈다.만약 모집인원을 변경하지 않을 경우 하반기 전공의 모집 때 신청한 인원이 추가모집에 그대로 반영된다.이와 관련, 수도권 소재 수련병원 관계자는 "모집 인원을 변경할지 아직 결정되지 않았다"면서도 "추가모집에도 지원자가 없을 것 같아 모집인원을 바꾼다고 딱히 의미가 있을지 모르겠다"고 전망했다.이어 "현재 상황에서 추가모집은 정부의 명분 쌓기용에 불과한 것 같다"고..
    • 교육부 "의학교육평가원 인증 철저히 준비"
      "의대생 모집 차질 없도록 최선, 9월 의학교육 선진화 방안 발표" 2024-08-05 12:44
      2025학년도 입학정원이 확대된 다수 의대가 평가인증을 받지 못할 것이란 우려에 교육부가 5일 "신입생 모집에 차질이 없도록 할 것"이라고 밝혔다.구연희 교육부 대변인은 5일 오전 정부세종청사에서 열린 정례브리핑에서 "한국의학교육평가원(이하 의평원) 인증에 대해 교육부가 철저히 준비하고 있다"며 이같이 말했다.그는 "의학교육 선진화 방안을 9월 발표할 예정"이라며 "대학들이 늘어난 정원으로 인해 의평원에서 미인증되지 않도록 지원하는 방안이 담겼다"고 설명했다.이어 "의평원은 내년 2월에 의대가 조건을 불만족해도 바로 미인증이 아니라 유예기간을 두도록 하고 있다"고 말했다.의평원은 입학정원이 10% 이상 증원된 30개 의대에 대해 2029년까지 매해 주요변화 평가를 실시할 계획이다.30개 의대는 우선적..
    • 전공의 확보 실패…政 '추가모집' 醫 '냉랭'
      하반기 지원율 1.36%…전문의 중심병원 전환도 '우려감' 팽배 2024-08-05 12:18
      의대 증원 정책에 반발해 병원을 떠난 전공의 공백을 메우기 위해 진행한 레지던트 하반기 모집에서 극소수 전공의만 지원하자 정부가 추가모집을 예고했다.전공의 모집이 사실상 실패로 돌아간 데 따른 조치지만 의료계에서는 추가모집에도 전공의가 돌아올 가능성은 없다는 분위기가 역력하다.4일 의료계에 따르면 지난 7월 31일 오후 5시까지 126개 의료기관이 하반기 수련 지원서를 받은 결과 전체 모집 대상 7645명 중 104명(1.36%)가 지원했다. 전체 104명 지원자 중 인턴은 13명, 레지던트는 91명이다.이번 모집에서는 서울아산병원, 삼성서울병원, 세브란스병원, 서울성모병원, 서울대병원, 고려대의료원 등 수도권 '빅6' 병원 지원자는 정원 3121명 가운데 45명인 것으로 집계됐다. ..
    • 수업거부 의대생들 입장 확고…출석률 '2.7%'
      진선미 의원 "1만8217명 중 495명만 참여, 정부 각종 유인책 무용지물" 2024-08-04 14:25
      의대 증원 정책에 반대해 휴학계를 낸 의대생들이 정부의 유인책에도 불구하고 수업거부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의대생들 수업 출석률은 2.7%에 불과했다. 국회 교육위원회 진선미 의원(더불어민주당)이 교육부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지난 7월 22일 기준으로 전국 40개 의대생 1만8217명 중 수업에 출석하는 학생은 495명에 불과했다. 비율로는 2.7%다.이는 전국 40개 의대 재학생 1만9345명 중 군(軍) 입대나 질병 등으로 인한 휴학생 1128명을 제외한 실제 재학생을 기준으로 집계한 것이다. 다만 출석률 파악이 어렵다고 밝힌 6개 대학은 제외됐다.학년별로는 올해 신입생인 예과 1학년이 3191명 중 53명이 출석해 가장 낮은 1.7%를 기록했다. 예과 2학년은 2996명 중 88..
    • 사직 전공의 '개원·취업 연수 프로그램' 북적
      정형외과 초음파 이론 강좌, 150여명 참석…개원설명회도 관심 고조 2024-08-04 12:51
      의정 갈등 장기화로 생활에 어려움을 겪는 사직 전공의들을 위해 대한의사협회가 마련한 사직 전공의 대상 개원 및 취업 프로그램이 인산인해를 이뤘다. 4일 대한정형외과의사회가 주최하고, 의협과 대한개원의협의회가 후원하는 '사직 전공의들을 위한 근골격계 초음파 연수강좌'가 서울 의협회관에서 열렸다. 정형외과 사직 전공의 100명과 타 과목 사직 전공의 100명을 선착순 모집한 해당 강좌는 지원자가 몰려 신청을 조기 마감했다. 이날 현장에는 시작 시간 기준 총 150여명의 사직 전공의가 참석해 '개원 인기 과목'인 정형외과의 초음파 이론 강의를 들었다.의협은 연수 개최 외에도 '진로지원 태스크포스(TF)'를 꾸려 구직을 원하는 사직 전공의와 개원의를 연결하기로 했다. 의협서 운영하는 구인·구..
    • 복지부 조규홍·교육부 이주호 장관 '탄핵 국민청원'
      박민수·이석환 차관도 포함…"국회가 직접 의대 증원 정책 진상규명" 촉구 2024-08-03 05:49
      의대 증원 이슈와 관련된 국민청원이 끊이지 않고 있다. 이번에는 보건복지부 조규홍 장관과 교육부 이주호 장관의 탄핵을 촉구하는 청원이 등장했다. 2일 의료계에 따르면 지난 7월 30일 국회 국민동의청원에 '의대 정원 증원 정책 반대 및 탄핵 요청'이란 청원 글이  올라왔다. 청원 등록 후 3일만에 6111명(12%)이 동의했다. 5만명이 동의한 청원은 국회 소관 상임위원회에 회부된다. 구체적인 내용을 보면 "심각한 의료대란 책임자인 보건복지부 조규홍 장관, 박민수 차관, 교육부 이주호 장관, 이석환 차관의 탄핵을 청원한다"고 밝혔다. 이어 "이들이 내놓은 2000명 의대정원 증원 대안은 편법 및 탈법, 기상천외한 방법이며 이로 인해 교수, 전공의, 의대생들은 병원과..
    • 교육부 압박…한국의학교육평가원 이사회 개편되나
      9월 TF 구성 후 방안 마련 내년 2월 결정, 전체 22명 중 의사 18명 유지여부 촉각 2024-08-03 05:40
      교육부가 한국의학교육평가원 이사회 구성을 개편하라고 권고한 가운데, 의평원이 이를 검토하기로 결정, 향후 추이가 주목된다.2일 서울경제신문 보도에 따르면 의평원은 오는 9월 이사회 구성 개편을 위한 태스크포스(TF)를 만들고 연말까지 논의를 거친 뒤 내년 2월 이사회 공식 안건으로 올려 표결에 부치기로 했다.의평원은 지난 2004년 의학교육계가 의학교육의 질을 향상시키자며 만든 기관으로, 교육부의 지정을 받아 의과대학 교육과정을 평가·인증하고 있다. 의평원 이사회는 현재 22명으로 구성돼 있는데 정부 대표, 교육·언론·법조계 공익대표가 각각 1명이고, 나머지 18명(81.8%)은 모두 의사다.교육부는 올 초부터 의평원 이사회 구조가 의료계 인사로 편중돼 있다는 점을 문제 삼고, 소비자단체 ..
    • "의평원 평가 거부 홍원화 경북대 총장 탄핵"
      전의교협 "의대생들 떠나게 만든 장본인, 후대에 오명 남기지 말라" 2024-08-02 16:42
      의과대학 교수들이 전국 대학 총장들에게 홍원화 경북대학교 총장을 탄핵을 요청했다.전국의과대학 교수협의회(전의교협)는 2일 "대학의 소명은 내실있는 교육"이라며 "의학 교육에 관해 무지하면서 의총협이라는 단체의 수장으로 의평원의 평가를 거부하겠다고 밝힌 홍 총장을 탄핵해달라"고 요청했다.이어 "학생들이 대학을 떠나게 만든 장본인이 이제와서 적반하장으로 학생이 떠났으니 평가를 받지 않겠다는 궤변을 늘어놓고 있다"며 "이 폭력적인 시대에 영달을 위해 부실 교육에 앞장서겠다는 자들을 교육의 자리에서 끌어내리고 후대에 오명을 남기지 말아달라"고 밝혔다.앞서 지난달 30일 한국의학교육평가원(의평원)은 2025학년도부터 의대 정원이 10% 이상 늘어나는 의대를 대상으로 향후 6년간 주요 변화 평가를 시행하겠다고..
    • 경찰, 복귀 전공의 명단 공개 '의사 2명' 입건
      커뮤니티에 게시·부역자 지칭 글 게재…압수수색 대상자 특정 2024-08-02 12:28
      (서울=연합뉴스) 장보인 기자 = 서울경찰청 사이버수사대는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서 복귀 전공의들을 상대로 '신상 털기'와 비난이 이어지는 것과 관련해 게시물을 올린 전공의 등 2명을 입건해 조사 중이다.2일 경찰에 따르면 서울지방경찰청은 전날 전공의 A씨를 개인정보보호법 위반 혐의로 불러 조사했다.A씨는 의사·의대생 커뮤니티 메디스태프와 텔레그램에 복귀 전공의 명단을 게시한 혐의를 받는다.경찰은 지난달 5일 병원에서 근무 중인 의사를 '부역자'로 지칭하는 게시글을 메디스태프에 올린 의사 B씨에게는 명예훼손 혐의를 적용해 수사 중이다.경찰은 보건복지부와 교육부의 의뢰를 받아 수사에 착수했으며 지난달 19일 압수수색을 통해 이들 2명을 수사 대상자로 특정했다.메디스태프에서는 전공의 사직 사태 초기인 3월..
    • 전북대병원 "미복귀 전공의 190여명 사직서 수리"
      "2월 29일 자로 일괄 사직 처리하기로 결정하고 절차 진행 중" 2024-08-02 06:45
    • '낙인 경보' 전공의 지원자도 병원도 초민감
      하반기 모집 실패, 역대급 신경전…전형 결과 '비공개' 속출 2024-08-01 15:38
      의정 사태의 변곡점으로 관심이 집중됐던 2024년 하반기 전공의 모집은 별다른 성과 없이 막을 내렸다. 지원자는 자취를 감췄고, 병원들도 예상한 듯 덤덤하게 결과를 받아들였다.다만 사직 전공의 대부분이 이번 모집에 나서지 않은 상황에서 극소수 지원자를 둘러싼 극도의 신경전이 원서접수 막판까지 이어졌다.사실 이번 하반기 전공의 모집은 의대교수들이 수련 보이콧을 선언한 상황에서 이뤄진 만큼 “제자로 받아들일 수 없다”는 스승의 뜻을 거역하기 어려울 것이라는 관측이 지배적이었다.특히 1만명 넘는 전공의들이 수련현장을 떠나 수 개월 동안 정부와 대치하고 있는 상황에서 단일대오를 이탈할 경우 자칫 ‘배신자 낙인’이 찍힐 수 있다는 우려감도 강하게 작용했다.때문에 예상대로 일선 수련병원들의 모집창구는 원서접수 기..
    • 서울대 5명·서울아산 0명·삼성서울병원 20명
      세브란스 6명·가톨릭 14명·고대 1명···빅6 병원 전공의 지원 '총 46명' 2024-08-01 11:35
      서울대병원, 서울아산병원 등 국내 주요 대형병원에서 전공의들이 사실상 종적을 감췄다.1일 데일리메디가 전국 수련병원을 조사한 결과, 공개적으로 교수들 중심으로 모집 거부 의사를 밝혀왔던 빅6(서울대병원, 세브란스병원, 서울아산병원, 삼성서울병원, 서울성모병원, 고대의료원) 병원 전공의 지원율이 당초 예상보다 처참한 것으로 나타났다.실제로 서울대병원 5명, 고려대의료원 1명, 서울아산병원 0명 등 기록적으로 저조한 지원율을 보여 국내 의료계에 위기감이 더욱 커지고 있는 모습이다.전국 수련병원들이 모집에 나선 전공의 규모는 7645명이었지만 정원 1%도 채우지 못하는 참담한 상황이 발생했다. 전공의들이 지원하지 않을 것이라는 의료계 전망이 그대로 적중했다.국내 최정상 의료기관인 서울대병원은&nbs..
    • 종적 감춘 '젊은의사들'···전공의 지원율 '참담'
      인기과도 '무용지물'···세계 최고 수준 대한민국 의료시스템 '붕괴' 우려 2024-08-01 06:12
      전국 수련병원의 하반기 전공의 모집 결과, 인턴과 레지던트 모두 저조한 지원율을 보이며 위기감이 커지고 있다.31일 데일리메디가 전국 수련병원 80곳을 조사한 결과, 전공의 지원율은 인기과와 비인기과 상관없이 처참한 것으로 확인됐다. 수련병원들이 모집에 나선 전공의 규모는 7645명이었지만 정원의 1%도 채우지 못하는 참담한 상황이 발생했다. 전공의들이 거의 지원하지 않을 것이라는 의료계 전망이 그대로 적중했다.또 다른 전망 가운데 필수의료 기피 및 인기과 쏠림 우려도 일부 나온 바 있는데, 실제 전공의 지원 상황을 살펴보면 인기과 지원율도 처참한 건 마찬가지였다. 특히 정부 회유책 중 인기과 상급년차 레지던트가 수도권 수련병원 상급년차에 지원할 수 있는 길..
    • 의평원, 의대 평가 착수···대학총장단 수용 촉각
      홍원화 경북대 총장, 제출 거부 가능성 시사···의대 교수들 "졸속 증원 인정" 2024-08-01 05:53
      2025학년도 정원이 10% 이상 증원된 의대들이 보다 강화된 인증평가를 매년 받게되자 대학가가 술렁이고 있다.  한국의학교육평가원(의평원)이 지난 7월 30일 '주요변화평가계획 설명회'를 시작으로 본격적으로 의대 평가에 착수하자, 대학가에서 "계획 제출을 거부할 수도 있다"는 의견이 표출된 것이다. 이에 대해 다시 의대 교수들은 "최소한의 검증도 거부하겠다는 것이냐. 졸속 증원임을 인정하는 것이냐"며 맞섰다. 발단은 31일 홍원화 의대 선진화를 위한 총장협의회(의총협) 회장(경북대 총장)이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주요변화계획서 제출은 의대생들 복귀 후 이뤄져야 한다"는 생각을 밝힌 것이다.  의평원의 평가 일정에 따르면 평가대상인 30개 의대는 오는 ..
    • 전공의 지원율 '0.58%'…수도권 인기과도 '전멸'
      수련병원 80곳 중 11곳, 지원현황 '비공개'…빅5 포함 전국적으로 '멘붕' 2024-08-01 05:07
      예상보다 상황은 더 심각했다. 통계를 내는 것 자체가 무의미하다는 해석이 나올 정도다.7월 31일 데일리메디가 전공의 하반기 모집에 나선 수련병원 80곳을 조사한 결과, 비공개 방침을 밝힌 11곳을 제외한 69곳 평균 충원율은 0.58%였다.전국 수련병원 69곳에서 전공의 4507명을 모집했으나 지원자는 고작 26명에 불과했다.국립중앙의료원 8명 최다…상급년차 내과 6명본지 조사에 따르면 전공의 하반기 모집에서 지원자를 받은 곳은 13곳으로 나타났다.가장 높은 충원율을 보인 곳은 국립재활병원이었다. 정원 12명에 지원자 2명으로 16.67%를 기록했다.이어 국립중앙의료원이 정원 54명에 지원자 8명을 받으며 충원율 14.81%를 기록했다.국립중앙의료원은 지원자 수로만 따지면 가장 많은 경..
    • [국립재활병원 하반기 전공의 지원현황]
      
    • [계요병원 하반기 전공의 지원현황, 비공개]
      
    • [광주보훈병원 하반기 전공의 지원현황]
      
    • [인제대부산백병원 하반기 전공의 지원현황]
      
    • [국립암센터 하반기 전공의 지원현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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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상 조명래 교수(대구가톨릭대병원 정형외과), 제16회 윤광열 의학상
    • 기부 건국대병원, 사회적 약자 ‘사랑의 쌀 5000kg’
    • 선출 대한골다공증학회 신임 회장 김유미(국제성모병원 내분비대사내과)
    • 동정 안철우 교수(강남세브란스병원 내분비내과), 국제라이온스협회 354-C지구 당뇨퇴치연구소장 임명
    • 기부 김대영 (주)비나우 대표, 인하대병원 심장내과 발전기금 1억
    • 기부 유병기 비케이전자 대표, 중앙대의료원 발전기금 1억
    • 수상 김동휘 교수(조선대병원 정형외과), 제1회 국로(國路) 한마음의학상 ‘특별상’
    • 선출 亞방사선종양학회연합회(FARO) 회장 우홍균(서울대병원 방사선종양학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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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사 부음 사고
    • 계명대동산병원장 김준형·진료부원장 손영길·행정부원장 여창기·기획조정실장 김병훈-대구동산병원장 김상현 교수外
    • 제8대 한국노인인력개발원 김수영 원장(前 양천구청장)
    • 보건복지부 응급의료과장 송영진·의료자원정책과장 김영아·보험평가과장 김동현 外
    • 성균관대학교 이우용 의무부총장·이준행 의대학장外
    • 영남대의료원 사무처장 이시형-부속 영천병원장 박삼국-부속 영남대병원 부원장 손장원外
    • 조주원 제이앤성형외과 병원장 부친상·황원준 신경정신과의원 원장 빙부상
    • 닥터나우 정진웅 대표 조모상
    • 김윤하 전남의대 교수(산부인과학교실) 부친상
    • 정동화 前 서울재활병원장 남편상
    • 김윤준 교수(서울대병원 내과) 모친상-임환섭 하나로리더스헬스케어센터 장모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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