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건헌·박상일·이한길·박민철·김영후 약사 수상
한독, ‘제52회 약연상 시상식’ 개최 2023-03-14 16:44
한독은 ‘제52회 약연상(藥硏賞) 시상식’을 2월 14일 서울 코엑스 컨퍼런스룸에서 개최했다. 약연상은 한독(대표이사 김영진·백진기)과 대한약사회(회장 최광훈)가 1970년 공동으로 제정한 상이다. 평소 약사윤리강령을 성실히 이행하고 국민보건 향상과 지역사회 발전에 헌신해 온 약사회원에게 매년 수여된다.올해 수상자는 ▲임건헌(서울지부) ▲박상일(부산지부) ▲이한길(대구지부) ▲박민철(울산지부) ▲김영후(경기지부) 약사 총 5명이다. 수상자들에는 트로피와 500만원의 상금이 수여된다. 임건헌 약사는 1981년 약국 개설 이후 현재까지 43여 년간 지역주민 건강 증진과 보건 향상을 위해 노력한 점, 박상일 약사는 지역사회 내 저소득층 및 외국인 노동자들의 건강 증진을 위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