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W중외제약-머크, AI 신약 개발 업무협약
“신약·원료의약품 연구 ‘신시아’ 적용해서 R&D 효율성 제고” 2023-01-30 10:48
JW중외제약은 최근 독일 머크 라이프사이언스(머크)와 인공지능(AI)을 이용한 신약 원료의약품 연구개발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30일 밝혔다. 연구개발(R&D) 효율을 높이기 위해 AI 기술을 신약연구에서 원료의약품 연구 분야까지 확장한다는 복안이다. 이번 협약으로 머크는 JW중외제약에 AI 소프트웨어 ‘신시아’를 제공한다. 이는 신약개발 단계 원료의약품 합성 루트를 신속하게 분석, 제공하는 프로그램이다. 또 주문합성연구소 ‘CS랩’ 신규 물질 합성 노하우를 JW중외제약에 컨설팅한다. JW중외제약 원료연구센터는 자체 신약후보물질 합성연구에 신시아를 적극 활용한다. 비임상·임상 시험에 사용할 화합물(주성분) 제조방법에 대한 연구 시간 단축, 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