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안내 |회원가입 |로그인
기사검색
  • 2026
  • 09.07
  • 월요일
뉴스
행정/법률의원/병원학술/학회의대/전공의제약·바이오의료기기/IT간호치과약국/유통월드뉴스한방e-談보도자료의료 AI
금주의 검색어
  • 1 의사인력 수급 추계
  • 2 성분명 처방
  • 3 AI의료
  • 4 전공의 모집 결과
  • 5 의사국시 합격률
  • 6 관리급여 실시
  • 7 지필공 지원책
  • 8 수련환경 개선
  • 9 의과대학 입시
  • 10 약가인하
뉴스
  • 행정/법률
  • 의원/병원
  • 학술/학회
  • 의대/전공의
  • 제약·바이오
  • 의료기기/IT
  • 간호
  • 치과
  • 약국/유통
  • 월드뉴스
  • 한방
  • e-談
  • 보도자료
  • 의료 AI
메디라이프
  • 선출
  • 동정
  • 사고
  • 수상
  • 화촉
  • 이전
  • 선정
  • 기부
  • 모집
  • 변경
메디인포
  • 인사
  • 부음
  • 사고
오피니언
  • 칼럼
  • 건강정보
  • 수첩
인물
  • 초대석
  • 피플
동영상뉴스
    포토뉴스
    • 포토뉴스
    메디 Hospital
    • 지역병원
    • 중소병원
    인포메이션
    • 행정처분
    • 판례
    • 유권해석
    • 정책/통계
    • 공시
    • 지침·기준·평가
    • 약제급여 심사 결과
    학회·연수강좌
    • 학회/연수강좌
    • 행사
    고객센터
    • 회사소개
    • 법적고지
    • 광고안내
    • TKG태광·IMM인베스트먼트, 투자금 납입 완료
      에이프릴바이오 “총 3467억원 전략적 유치 성공적으로 마무리” 2026-07-24 10:19
      에이프릴바이오는 TKG태광과 IMM인베스트먼트가 참여한 총 3467억 원 규모의 전략적 투자에 대한 납입이 성공적으로 완료됐다고 23일 공시했다.이번 투자는 최근 바이오 업종 전반의 주가 변동성이 확대된 상황에서도 계약 당시 합의한 조건을 변경하지 않고 예정대로 납입이 이뤄졌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이번 납입으로 에이프릴바이오는 약 4400억 원의 현금을 보유하게 된다.투자금은 임상 개발 확대와 신규 파이프라인 연구개발 등 미래 성장동력 확보를 위한 재원으로 활용되며, 회사는 내외형적 성장을 통해 글로벌 바이오 기업으로 도약한다는 목표다.TKG태광과 IMM인베스트먼트 역시 에이프릴바이오 플랫폼 기술과 글로벌 사업 잠재력을 높이 평가해 이번 투자를 결정했으며, 향후 회사의 중장기 성장 전략을 함께 ..
    • 고대안암병원, 국내 최초 심방세동 시술 8000례
      부정맥 치료 새로운 이정표 기록…2004년 첫 부정맥센터 설립 2026-07-24 10:05
      고려대학교 안암병원이 국내 최초로 심방세동 시술 누적 8000례를 달성하며 부정맥 치료의 새로운 이정표를 세웠다.심방세동 시술 8000례는 기존 전극도자절제술과 급여화 이전의 최신 펄스장절제술을 포함한 누적 실적으로, 1998년 처음 심방세동 시술을 시작한 이후 약 30년간 쌓아온 성과다.실제 고대안암병원은 국내 심방세동 치료 역사를 만들어 왔다. 1998년 국내 최초로 심방세동 전극도자절제술에 성공했고, 2004년에는 국내 최초로 부정맥센터를 설립했다.이후 국내 최초로 심방세동 시술 1000례, 3000례, 5000례를 달성한 데 이어 올해 8000례를 넘어섰다.고대안암병원 부정맥센터는 3차원 맵핑 시스템을 활용해 심장 구조와 전기 신호를 입체적으로 확인하고, 부정맥의 원인이 되는 부위를 정밀하게 찾아 ..
    • “지역의료를 민간병원에 맡기는 전략, 모순”
      참여연대, 지·필·공 강화 전략 비판…“국립대병원 편중 지원도 안돼” 2026-07-24 09:17
      보건복지부가 포괄2차종합병원 확대 및 지원 재정 확대 계획을 발표한 가운데 시민단체가 “지역의료 중요 역할을 민간병원에 맡기면서 공공의료가 중추 역할을 수행토록 하겠다는 것은 모순”이라고 비판했다. 23일 시민단체 참여연대는 지난 22일 보건복지부가 발표한 ‘지역·필수·공공의료 강화 추진전략’을 비판하고 나섰다. 해당 전략은 전국을 대·중·소 진료권으로 나눠 지역완결적 의료체계를 구축하고, 필수의료 수가와 의료사고 안전망을 정비, 그 과정에서 공공의료가 중추적 역할을 담당토록 하겠다는 것이 핵심이다.참여연대는 “지역의료 위기는 단순히 병원과 의사가 부족해서 발생한 것이 아니고, 수익성을 좇는 민간 중심 공급체계가 지역과 필수의료를 외면해 온 구조적 한계가 근본 원인”이라며 정부의 구체..
    • 은평성모병원, 개원 7년만에 로봇수술 5000례
      여성 로봇수술 특화 이어 고난도 암·신장이식 등 영역 대폭 확대 2026-07-24 06:58
      가톨릭대학교 은평성모병원이 최첨단 로봇수술 인프라를 바탕으로 개원 7년 만에 로봇수술 5000례를 달성하며 수도권 서북부를 대표하는 고난도 최소침습 수술기관으로 자리매김했다.은평성모병원 로봇수술센터는 1000례 달성 주기를 단축하며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지난 2019년 4월 개원 후 5개월 만에 100례를 기록한 데 이어 2024년 6월 3000례, 2025년 7월 4000례, 2026년 6월 누적 5000례를 돌파했다. 특히 4000례에서 5000례까지는 1년도 채 걸리지 않았으며, 앞으로 연간 로봇수술 1500례를 목표로 수술을 계속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병원은 올해 3월 단일공 로봇수술기 ‘다빈치 SP’를 추가 도입, 기존 ‘다빈치 Xi’ 2대와 함께 총 3대를 운영하고 있으며, 가동 3개월 ..
    • 셀트리온 트룩시마, 美 점유율 38.6%…4개월 1위
      상호 교환성 지위 확보 ‘오리지널 공략’ 확대…인플렉트라·스테키마도 성장 2026-07-24 05:52
      셀트리온 혈액암 바이오시밀러 ‘트룩시마’(성분명 리툭시맙)가 미국에서 넉 달 연속 처방 점유율 선두를 지키며 입지를 확대하고 있다.글로벌 의약품 시장조사기관 아이큐비아(IQVIA) 자료에 따르면 트룩시마는 지난 5월 미국 리툭시맙 시장에서 38.6% 점유율을 기록했다. 지난 2월 처음으로 1위에 오른 이후 4개월째 가장 높은 처방 비중을 유지한 것이다.5월 점유율은 첫 선두에 오른 2월보다 2.8%P 상승했다. 오리지널 의약품과 다른 리툭시맙 바이오시밀러 제품을 상대로 격차를 확대하면서 시장 주도권을 강화하고 있다는 평가다.트룩시마는 국내 개발 바이오시밀러 가운데 처음으로 미국 처방 시장 1위에 오른 제품이다. 세계 최대 의약품 시장에서 글로벌 제약사 제품을 앞섰다는 점에서 국내 제약바이오산업의 연구..
    • 동아쏘시오홀딩스, 자회사 동아제약 ‘흡수합병’
      이사회 결의, 10월 1일 사업지주사 전환…신사업 투자 등 확대 2026-07-24 05:42
      동아쏘시오홀딩스가 100% 자회사인 동아제약을 흡수합병하고 순수지주회사에서 사업지주회사로 전환한다.동아제약의 안정적인 현금 창출력을 확보해 신규 투자와 해외 사업 확대에 활용하고, 지주사와 사업회사로 나뉜 의사결정 구조를 일원화하려는 전략이다.동아쏘시오홀딩스는 23일 이사회를 열고 동아제약 흡수합병을 결의했다고 밝혔다. 합병기일은 오는 10월 1일이다.이번 합병은 신주를 발행하지 않는 소규모 합병 방식으로 진행된다. 동아쏘시오홀딩스가 동아제약 지분 100%를 보유하고 있어 합병 이후에도 주주 구성과 지분율에는 변동이 없다.동아쏘시오그룹은 지난 2013년 지주사 체제로 전환한 뒤 계열사별 전문성을 강화해왔다. 동아제약은 박카스와 일반의약품, 헬스케어 제품, 더마화장품 사업을 확대하며 그룹의 주요 현금창출..
    • 제주대병원을 수도권 대형병원 수준으로 집중 육성
      정부, 내년 지역필수의료 특별회계 ‘1조 2000억원’ 신설 2026-07-24 05:19
      제주대학교병원이 수도권 대형병원 수준으로 거듭날 전망이다. 정부는 지난 22일 이재명 대통령 주재로 지역·필수·공공의료 간담회를 열고 ‘어디 살든 제대로 치료받는 모두의 의료보장’을 목표로 내건 ‘지역·필수·공공의료 강화 추진 전략’을 발표했다.  이번 추진전략 핵심은 지역 의료격차 해소를 위한 대폭적인 재정 지원과 인프라 확충이다. 정부는 내년 1조2000억원 규모 지역필수의료 특별회계를 신설하고 연간 4000억원 규모 지역수가를 도입해 지역·필수·공공의료 지원을 강화하기로 했다.  특히 전국 진료권을 수도권, 동남권, 대경권, 중부권, 호남권 등 ‘5극’과 제주, 전북, 강원 등 ‘3특’으로 편성해 중증진료 완결성과 교육 및 연구체계를 굳건히 다질 계획이다. 이 과정에서 제주대병원을..
    • 고대구로 정형외과, 전공의 평가시험 ‘수석’
      3년차 신정우 전공의, 616명 중 ‘1등’…수련교육 역량 입증 2026-07-23 17:56
      고려대학교 구로병원 정형외과가 ‘2026년도 전공의 평가시험’에서 전국 수석 전공의를 배출하며 우수한 교육 역량을 입증했다.올해 평가시험에는 전국 96개 정형외과 수련병원에서 총 616명의 전공의가 응시했으며, 고대구로병원 전공의 9명 전원이 우수한 성적을 거두며 ‘병원 종합성적 전국 2위’를 기록했다. 특히 정형외과 3년차 신정우 전공의는 전체 616명의 응시자 가운데 최고점을 획득하며 수석의 영예를 안았다.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는 척추, 외상, 견주관절, 족부, 슬관절, 고관절, 수부, 소아, 종양 등 9개 분야 전체에서 세부전문의가 전공의 교육을 직접 담당하고 있다.매일 오전 7시 30분부터 1시간씩 체계적인 교육 집담회를 운영하는 등 전문적 집중 교육 시스템을 운영해오고 있다. 이 ..
    • 政, 보건의료 국가대표 기술 30선 추진
      “연구개발부터 사업화까지 전주기 지원, 바이오헬스 초격차” 2026-07-23 17:31
      정부가 미래 사회변화에 대응하고 보건의료 산업 초격차 확보를 위한 ‘보건의료 국가대표 기술 30선’을 추진한다. 선정된 30개 기술은 연구개발부터 사업화까지 지원을 받게 된다. 보건복지부(장관 정은경)는 23일 서울 롯데호텔에서 ‘2026년 제2차 보건의료기술정책심의위원회’를 열고 보건의료 국가대표기술 30선 선정 계획을 논의했다.이날 행사는 공동위원장인 조명찬 민간위원장과 이형훈 제2차관을 비롯해 과기부, 산업부, 식약처, 질병관리청 등 정부기관, 민간전문가 등 18명이 참석했다.보건의료 국가대표 기술은 ‘국가적 보건의료 난제 해결에 크게 기여하면서 글로벌 시장 선도와 산업경쟁력 확보가 가능한 전략기술’이다. 기술의 성숙도와 특성에 따라 ▲시장 창출 ▲기술 초격차 ▲현장 현안 ▲..
    • 건양대병원, ‘유산’ 연구 세계 21위·국내 1위
      글로벌 학술데이터 분석 플랫폼 ‘스칼라 지피에스(Scholar GPS)’ 발표 2026-07-23 15:02
      건양대병원 산부인과가 글로벌 학술 데이터 분석 플랫폼 ‘스칼라 지피에스(Scholar GPS)’가 발표한 평가에서 ‘유산(Pregnancy Loss)’ 연구 분야 세계 21위, 국내 1위에 올랐다.이번 평가는 전 세계 연구자 3000만 명과 학술 출판물 2억 건 이상을 분석한 결과로 논문 수 및 인용 지수, h-index 등을 종합하여 연구 영향력을 정량적으로 평가했다. 건양대병원은 이번 평가를 통해 단순 진료 실적을 넘어 연구 기반 치료 역량을 국제적으로 공인받았다.건양대병원은 기존 유산 치료와 난임 진료 역량을 통합한 ‘착착클리닉’을 운영하며 환자 맞춤형 진료를 강화하고 있다. 해당 클리닉은 난임, 반복 유산, 반복 착상 실패 등 복합적인 임신 유지 장애의 원인을 정밀 분석하고 최적화..
    • “세마글루타이드, 성인발병 발작 위험 절반 낮아”
      서울대병원 장윤혁 교수 연구팀, 대사질환치료제 신경계 보호 가능성 제시 2026-07-23 14:22
      당뇨병·비만 치료에 쓰이는 세마글루타이드 투여군에서 성인발병 발작 위험이 절반가량 낮게 관찰됐다는 대규모 연구 결과가 나왔다.예방 전략이 제한적인 성인발병 발작 분야에서 대사질환 치료제의 신경계 보호 가능성을 제시했다는 평가다.서울대병원 국가전략기술 특화연구소·신경과 장윤혁·이순태 교수, 미국 컬럼비아대 내과 은용 교수, 하버드대 T.H. Chan 보건대학원 봉수환 박사과정으로 구성된 공동 연구팀은 세마글루타이드 투여와 성인발병 발작 발생의 연관성을 분석한 연구 결과를 23일 발표했다.성인발병 발작은 18세 이후 처음 발생하는 발작을 뜻한다. 중장년층과 고령층에서 새롭게 나타나는 발작은 뇌졸중과 신경퇴행성 질환, 외상성 뇌손상 등 후천적 뇌손상과 연관될 수 있다.발작이 발생하면 의식 소실과 낙상 위험이..
    • 대우제약, 부산시 명문향토기업 재인증
      창립 50周 해양수도 제약사 입지 구축…신공장 2027년 완공 2026-07-23 14:09
      대우제약은 지난 7월 16일 부산 아스티호텔에서 열린 ‘2026 부산광역시 명문향토기업 인증서 수여식’에 참석했다. 사진은 행사 참석자들의 기념촬영 모습. ⓒ부산광역시창립 50주년을 맞은 대우제약이 부산광역시 명문향토기업 자격을 이어가게 됐다.대우제약(대표 지용훈)은 최근 부산 아스티호텔에서 개최된 ‘2026년 부산광역시 명문향토기업 인증서 수여식’에 참석해 재인증서를 받았다.부산시와 부산경제진흥원이 주관한 이번 행사는 새롭게 선정된 기업과 인증 자격을 유지한 기업에 인증서를 전달하기 위해 마련됐다. 명문향토기업은 지역경제 활성화와 일자리 창출, 사회공헌 등에 기여한 지역 기업을 발굴해 지원하는 부산시 대표 기업 인증제도다.지난 1976년 부산에서 설립된 대우제약은 올해 창립 50주년을 맞았다. 반세기..
    • 삼성바이오로직스, 매출 1조3209억·영업익 5864억
      올 2분기 성과 공시…1~4공장 풀가동 전년 동기 대비 ‘30%·23%’ 증가 2026-07-23 11:42
      삼성바이오로직스는 23일 공시를 통해 2분기 매출 1조3209억 원, 영업이익 5864억 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2분기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3067억 원(30%), 영업이익은 1092억 원(23%) 증가했다. 1~4공장 풀가동 효과와 우호적인 환율 영향으로 견조한 성장세를 이어갔다.영업이익률은 5공장 및 미국 록빌 생산시설의 본격적인 매출 인식에 앞서 관련 비용이 선반영됐음에도 40%대를 유지했다.삼성바이오로직스는 2분기 일부 배치 생산 차질에도 불구하고 5공장과 미국 록빌 생산시설 매출 기여 확대, 우호적인 환율 등을 바탕으로 2026년 연간 매출 성장률 가이던스(전년 대비 +15~20%)의 상단 달성이 가능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한편, 삼성바이오로직스의 2026년 2분기 말 기준 자산은 12..
    • 씨어스 “모비케어, 신경과 영역 임상 근거 확보”
      뇌졸중 환자 대상 임상 연구결과 ‘SCI(E) 국제학술지’ 게재 2026-07-23 11:12
      웨어러블AI 진단 모니터링 기업 씨어스(대표 이영신)가 웨어러블 심전도 솔루션 모비케어(mobiCARE™) 임상 활용 범위를 신경과까지 확장할 수 있는 근거를 마련했다.씨어스는 모비케어를 활용한 임상연구 결과가 뇌졸중·뇌혈관질환 분야 SCI(E) 국제학술지 Journal of Stroke and Cerebrovascular Diseases에 게재됐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연구 논문 ‘원인불명 색전성 뇌졸중 환자의 심방세동 검출: AVANT-GARDE 임상시험’은 원인불명 색전성 뇌졸중(ESUS) 환자를 대상으로 진행된 전향적 다기관 임상 연구다. 모비케어를 활용해 급성 허혈성 뇌졸중 환자 113명을 대상으로 72시간 패치형 심전도와 기존 24시간 홀터 모니터링을 동시에 적용해 심방..
    • 세브란스병원, 국내 최초 펄스장 절제술 ‘1000례’
      2024년 처음 시행 후 1년 7개월만에 최다 시술 기록 2026-07-23 10:55
      세브란스 심장혈관병원이 국내 의료기관 최초로 심방세동 치료를 위한 펄스장 절제술(PFA) 1000례를 달성했다. 2024년 12월 국내에서 처음으로 펄스장 절제술을 시행한 이후 약 1년 7개월만에 거둔 성과다. 심방세동은 심방이 불규칙하고 빠르게 뛰는 부정맥이다. 가슴 두근거림과 호흡곤란, 어지럼증 등을 유발하며, 치료하지 않으면 뇌졸중이나 심부전 위험을 높일 수 있다. 펄스장 절제술은 고전압의 짧은 전기자극을 이용해 심방세동을 유발하는 심근세포를 선택적으로 제거하는 치료법이다. 전기 자극으로 세포막에 미세한 구멍을 만들어 비정상적인 전기신호를 차단한다. 열이나 냉각 에너지를 사용하는 기존 시술과 달리 주변 혈관과 신경, 식도 등 인접 조직의 손상을 줄일 수 있다는 장점이 있..
    • 신경외과병원協, 내달 23일 ‘제12회 학술대회’ 개최
      ‘MG(Medical Generation) 준비하자’ 주제 진행 2026-07-23 10:29
      대한신경외과병원협의회(회장 박진규)는 오는 8월 23일 오전 8시부터 세종대학교 광개토관에서 ‘MG(Medical Generation)를 준비하자’는 주제로 2026년 제12회 학술대회를 개최한다.이번 학술대회는 전국 신경외과병원 소속 전문의와 의료진, 병원 관계자들이 한자리에 모여 최신 의료기술과 병원 운영 전략을 공유한다. 대한의사협회 평점은 5점이다.대한신경외과학회 김근수 회장과 대한신경외과병원협의회 장일태 초대 회장 축사에 이어 학술 프로그램에서는 척추 및 관절 분야 다양한 임상 증례 발표와 최신 술기 등이 발표된다.의료정책 변화와 병원 경영 전략, 의료서비스 향상 방안 등도 함께 논의될 예정이다.박진규 회장은 “급변하는 의료환경 속에서 회원 병원들이 최신 의료지식을 습득하고 경쟁력을 높일 수 있도..
    • 아이젠파마코리아 창립 10周 임직원 워크숍
      일본 후쿠오카서 2박 3일 진행…성과 공유·부서 간 소통 강화 2026-07-23 10:27
      난임치료제 전문기업 아이젠파마코리아가 창립 10주년을 맞아 임직원 간 소통과 협업을 강화하는 자리를 마련했다.아이젠파마코리아는 지난 7월 16일부터 18일까지 일본 후쿠오카에서 임직원 30명이 참석한 가운데 하계 워크숍을 진행했다고 23일 밝혔다.이번 워크숍에서는 회사 10년 성과를 돌아보고 향후 성장 방향을 공유했다. 부서 간 교류를 확대하고 조직 내 협업 기반을 다지는 프로그램도 진행됐다.임직원들은 워크숍 기간 후쿠오카·규슈 지역 주요 명소와 산업시설 등을 둘러보며 재충전과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고정용 아이젠파마코리아 대표는 “지난 10년간 회사 성장에 함께해 준 임직원들에게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구성원과 함께 지속적으로 성장할 수 있는 회사를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 ​울주군 울주병원 개설 허가…금년 8월 개원 예정
      100병상 규모 5개 진료과목…전문의 7명 등 69명 인력 투입 2026-07-23 10:15
      울산 울주군 군립 의료기관인 울주병원이 의료기관 개설 허가를 받고 오는 8월 정식 개원을 위한 막바지 준비에 들어갔다.​울주병원 수탁운영기관인 의료법인 온그룹의료재단은 “울주병원이 7월 22일 의료기관 개설 허가를 취득하고 오는 8월 공식 개원을 목표로 울주군과 막바지 협의를 진행 중”이라고 23일 밝혔다.울주병원은 연면적 7738.44㎡, 지상 7층 규모를 갖췄다. 34개 병실에 총 100개 입원병상을 확보했다. 개원 초기 ​진료과목은 내과, 외과, 마취통증의학과, 가정의학과, 영상의학과 등 총 5개 과목으로 구성된다. 각 분야별 숙련된 전문의 7명을 포함해 간호인력 등 의료인 31명, 의료기사 12명, 행정 및 기타 종사자 26명 등 총 69명의 전문인력이 투입된다. 연차적으로..
    • 서울성모병원, 국내 첫 PACS 포함 ‘ISMS 인증’
      의료영상 보안 사각지대 해소…다중망 분리 등 고도화 추진 2026-07-23 09:57
      가톨릭대학교 서울성모병원이 국내 의료기관 최초로 의료영상저장전송시스템(PACS)을 포함 정보보호 관리체계(ISMS) 인증을 획득했다. 인증 기간은 2026년 7월 1일부터 2029년 6월 30일까지 3년이다. 최근 개인정보에 대한 기업 책임이 강조되는 가운데 병원 보안체계가 전사적 관리로 전환되는 흐름에 선제적으로 대응한 성과로 평가된다.이번 인증 과정은 영상의학팀을 주축으로 정보보호팀이 실무를 총괄했다. 보안컨설팅 전문기업 행복소프트와 PACS 시스템 제조사 태영소프트도 참여했다. 행복소프트는 PACS 인증 범위 설정부터 현황 및 흐름 분석, 취약점 진단, 암호화 및 접속 기록 관리 등 전반적인 컨설팅을 수행했다. 유지관리를 맡은 수탁사 태영소프트 역시 실사에 직접 참여해 세부 보안 조치를 적..
    • 고려대의료원 노사, 4년 만에 자율 타결
      2026년 단체교섭 잠정 합의…총액 대비 임금 5.01% 인상 2026-07-23 09:06
      고려대학교의료원(의무부총장 겸 의료원장 윤을식)과 보건의료산업노조 고대의료원지부(지부장 송은옥)가 2026년 임금 및 단체교섭에 잠정 합의했다.노사는 본교섭을 진행한 끝에 총액 대비 임금 5.01% 인상, 인력 충원 등 핵심 쟁점에 합의했다. 특히 이번 합의는 2022년 이후 4년 만에 중앙노동위원회 조정 신청 없이 자율 교섭만으로 합의에 이르렀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잠정 합의 조인식은 지난 21일 고려대 메디사이언스 파크에서 열렸으며 윤을식 의무부총장을 비롯한 의료원 보직자와 송은옥 보건노조 고대의료원지부장 등 노조 관계자가 참석했다.윤을식 의무부총장은 “지난 4월 노사가 함께 진행한 워크숍이 든든한 초석이 됐다”며 “상생과 신뢰를 바탕으로 모두 행복하게 일할 수 있는 조직문화를 만들어 가겠다”..
    • 아이넥스 “내시경 진단 AI ENAD, 임상 가치 입증”
      싱가포르 ‘SGCC ASM 2026’ 인공지능 솔루션 선봬…실제 활용 방안 공유 2026-07-23 05:17
      아이넥스코퍼레이션이 최근 ‘제16회 싱가포르 위암 컨소시엄 연례학술대회(SGCC ASM)’에서 AI 기반 실시간 위∙대장내시경 진단보조 소프트웨어 ENAD(에나드)를 선보였다고 22일 밝혔다.SGCC ASM은 싱가포르 위암 컨소시엄이 매년 개최하는 학술대회로, 아시아를 비롯한 전 세계 위암 연구자들이 한자리에 모여 최신 진단·치료 동향과 임상 성과를 공유하는 자리다. 아이넥스는 전시 부스에서 ENAD의 실제 임상 적용 사례 및 기술적 차별성을 폭넓게 공유하며 현지 의료진들로부터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 특히 위암 분야의 석학들이 모인 자리인 만큼 조기 위암·전암성 병변 등을 식별하는 AI 진단보조 솔루션 ENAD CAD-Gx(에나드 캐드지엑스)에 대한 문의가 이어졌다. ENAD CAD-Gx는 위내시경 영..
    • 심평원 ‘미래혁신통합위원회’ 공식 출범
      위원장 김종인 위촉…의료·학계·법조·시민단체 등 참여 2년간 운영 2026-07-22 18:10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보건의료 정책 전반에 대한 자문과 기관 미래 발전 방향을 모색할 전문가 그룹을 가동한다.건강보험심사평가원은 미래 발전 방향을 설정하고 전문적 자문을 수행할 ‘미래혁신통합위원회’를 새롭게 구성하고 공식 출범했다고 22일 밝혔다.이번에 출범한 미래혁신통합위원회는 의료계, 학계, 법조계, 시민단체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현장 경험과 학식을 갖춘 전문가들로 구성됐다. 위원장에는 한국보건복지학회 김종인 회장이 위촉됐으며 향후 2년간 위원회를 이끌어 나갈 예정이다.김종인 위원장은 “심평원이 나아갈 방향을 함께 고민하고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혁신 방안을 모색하겠다”며 “미래혁신통합위원회가 내실 있게 운영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홍승권 심평원장은 “보건의료 환경 변화 속에..
    • 쓰리빌리언, 병무청장과 전문연구요원 소통 간담회
      “우수 이공계 인재, 산업현장 역량 발휘 방안 등 논의” 2026-07-22 17:30
      쓰리빌리언(대표 금창원)은 지난 21일 병무청장과 전문연구요원 소통 간담회를 진행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병무청의 정책 현장 방문 일환으로 마련됐다. 홍소영 병무청장과 문경식 서울지방병무청장 등 주요 관계자들은 쓰리빌리언 본사와 연구소를 둘러보고 복무 중인 전문연구요원들과 간담회를 가졌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AI와 바이오헬스 분야 연구개발 현장에서 전문연구요원이 수행하는 역할과 복무 현장의 의견이 공유됐다. 특히 참석자들은 전문연구요원 제도를 통해 우수 이공계 인재가 산업 현장에서 역량을 발휘할 수 있는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병무청은 지난달 ‘2027년도 병역지정업체 선정 및 인원배정 기준’ 발표를 통해 인공지능(AI), 반도체 등 국가첨단전략산업 분야에 대한 지..
    • 삼성바이오에피스-인투셀 “ADC 신약 공동개발”
      첫번째 후보물질 본계약 체결…최대 5종 항체-약물 접합체 사업 추진 2026-07-22 17:19
      삼성바이오에피스는 인투셀 항체-약물 접합체(ADC) 신약 공동개발 사업의 첫 번째 후보물질에 대한 본계약을 체결했다고 22일 밝혔다.양 사는 지난 2023년 12월 최대 5종의 ADC 신약 후보물질 발굴을 위한 공동연구 계약을 체결한 바 있다.이번 계약은 현재 글로벌 임상 1상을 진행 중인 넥틴-4(Nectin-4) 단백질 표적 고형암 치료제 후보물질 ‘SBE303’ 1종을 대상으로 한 후속 연구개발 및 상업화 프로젝트다.본 계약에는 개발 및 판매 마일스톤(연구개발 성과에 대한 대가)과 매출에 따른 로열티 조건이 포함돼 있으며, 전체 계약 규모 및 구체적 계약 조건은 양 사 합의에 따라 공개되지 않았다.삼성바이오에피스 김경아 사장은 “이번 계약은 삼성바이오에피스가 국내 기업과의 협력을 통해 차세대 항암..
      • 21
      • 22
      • 23
      • 24
      • 25
      • 26
      • 27
      • 28
      • 29
      • 30
      • 2022년 기사
    메디라이프 + More
    • 동정 시화병원, 외과 손태일 과장(연세의대 졸업) 영입
    • 화촉 김광호 前 대전지방식약청장 딸
    • 선정 경기도 지역 응급의료센터 포천우리병원
    • 기부 서노교 서비뇨기과의원 원장(경북 영천), 곽병원 발전기금 1000만원
    • 선정 휴젤 웰라쥬, 2026 올해의 브랜드 대상 ‘8년 연속 1위’
    • 선출 보건복지부공무원노동조합 정승문 위원장 연임
    • 동정 대한모체태아의학회 회장 오민정(고대구로병원 산부인과)
    • 동정 강릉의료원 산부인과 개설, 이경술 전문의(前 차병원 교수) 영입
    • 선정 이미경 교수(중앙대병원 진단검사의학과), 한국연구재단 개인기초연구 과제
    • 선출 대한전공의협의회 부회장 박찬우·정정일-기획이사 이사비·대외협력이사 윤영현外
    • 선정 김태민 가톨릭의대 교수팀, 과기정통부 기초의과학 분야 ‘선도연구센터’
    • 선출 국제모발학회연합 부의장 허창훈(분당서울대병원 피부과)
    메디인포 + More
    인사 부음 사고
    • 보건복지부 의료기관정책과장 한영규
    • 국립교통재활병원장 신형익
    • 서울아산병원 외과 과장 임석병·정신건강의학과 이중선·산부인과 김성훈·이비인후과 정유삼·마취통증의학과 구승우外
    • 한림대의료원장 이재준-성심병원장 김형수·강남성심병원장 이동진·춘천성심병원장 조재호外
    • 세브란스병원 내과부장 정보영·외과 남기현·영상의학과장 김동준-강남세브란스병원 내과부장 조재화·외과 이용상-용인세브란스병원 수술실장 김형식外
    • 최동혁 종근당 상무 부친상
    • 최기철 서울의약 대표이사 모친상
    • 원희목 유한재단 이사장(前 한국제약바이오협회장·前 대한약사회장) 모친상
    • 방효소 시화병원 행정원장 부친상
    • 이재성 중앙대병원장 빙부상
    • 데일리메디 홈페이지 서비스 장애
    • 데일리메디 기사 댓글 등록 장애
    • (주)데일리메디 사무실 이전
    • 데일리메디 접속자 급증으로 기사 클릭 지연
    • (주)데일리메디 2024 경력기자 및 신입기자 모집
    회사소개 | 오시는길 | 개인정보보호정책 | 청소년정보보호정책 | 이용약관 | 광고안내 |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
    (주)데일리메디 | 등록번호 : 서울 아 00396 | 등록연월일 : 2007년 7월 10일 | 제호 : 데일리메디 | 발행인 : 안순범 | 편집인 : 박대진
    발행소주소 : 04598 서울특별시 중구 동호로11길 39 전진빌딩 3층 | 발행연월일 : 2002년 11월 5일
    발행소전화번호 : 02-927-8955~6 | 팩스 02-2231-9275 | 등록번호 114-86-23062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대진
    정보제공사업 신고번호 : 서울청 제 2014-15호 | E-mail : webmaster@dailymedi.com
    Copyright(c) 2002~2025 보건의료문화를 선도하는 데일리메디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