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당서울대병원, ‘AX-Ready 시범사업’ 착수
환자 여정 AI로 연결하는 ‘풀스택 의료 인공지능’ 시동…3대 패키지 실증 2026-07-20 11:26
병원 방문 전부터 진료·협진, 퇴원 이후 예후 관리까지 환자 여정(Patient Journey) 전체를 인공지능으로 연결하는 ‘풀스택(Full-stack) 의료 AI 통합 모델’이 구축된다.진료지원 AI, 지역 협진 플랫폼, 병원 업무 자동화 솔루션을 유기적으로 연결해 실증하고 표준 자산으로 공개해 향후 AI 특화병원의 전국 확산 모델로 자리 잡는다는 구상이다.분당서울대병원(원장 전영태)은 최근 ‘전주기 환자여정 기반 통합 의료 AI 운영 네트워크 실증사업(AICON: AI Connected Care Operating Network)’에 본격 착수했다고 밝혔다. AX-Ready 사업은 국가 차원에서 추진되는 의료 AI 대전환(AX) 시범사업으로 지역·필수의료 위기 대응을 위한 의료 AI의 전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