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최초 ‘재발성 심방세동 펄스장 절제술 교육센터’
메드트로닉, 중앙대광명병원 지정…“재발성 심방세동 치료 새 기준 제시” 2026-05-26 18:44
중앙대광명병원 부정맥센터는 최근 국내 최초로 ‘재발성 심방세동 펄스장 절제술 교육센터’로 지정됐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재발성 심방세동 펄스장 절제술 교육센터’ 지정은 글로벌 의료기기 기업 메드트로닉이 재발성 심방세동 환자 치료 경험과 전문 술기, 교육 역량 등을 종합 평가해 선정한 것이다.중앙대광명병원 부정맥센터 임홍의 교수는 심장 내 초음파만을 이용한 ‘방사선 제로(0) 부정맥 시술’을 세계 최초로 시도해 현재까지 2000례 이상 성공적으로 시행해 왔으며 해당 시술법을 국내·외 의료진들에게 지속적으로 교육하고 있다.병원은 이번 교육센터 지정을 계기로 국내·외 의료진 대상 체계적인 연수 및 교육 프로그램을 확대, 재발성 심방세동 치료 분야 표준화와 의료서비스 향상에 기여할 계획이다.임홍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