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양지병원, 설날 ‘복덩이 축제’ 성료
2019.02.06 16:20 댓글쓰기

[데일리메디 박대진 기자] 에이치플러스(H+) 양지병원은 최근 내원환자와 입원환자 및 보호자 15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설 건강기원 윷놀이 한마당 복덩이 축제를 펼쳤다.
 
병원 측은 참가자들과 고객에게 건강떡을 증정했고, 대회 경품으로 한우갈비세트, 한과세트, 미니가습기, 공연티켓과 내시경검진권 등 총 30여종의 설 선물을 증정했다.
 
에이치플러스 양지병원 김철수 이사장은 기해년 환자분들의 건강과 행복을 기원하며 건강한 미소로 병마를 극복하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의료진과 임직원들은 환자분들을 위한 재미있는 행사를 다양하게 준비하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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