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엔셀, 삼성서울병원 내 GMP공장 허가 획득
하남 2·3 공장도 승인, "세포·바이러스 원스톱 생산 가능"
2022.10.07 10:03 댓글쓰기

첨단바이오의약품 전문 위탁생산기업인 이엔셀(대표이사 장종욱)은 삼성서울병원 내 GMP 제 1공장과 하남 소재 GMP 제2, 3공장에 대한 식품의약품안전처의 첨단바이오의약품 제조업 허가를 획득했다고 7일 밝혔다.


GMP 제1, 2공장은 임상등급 이상 세포·유전자(CGT, Cell·Gene Therapy) 치료제, 제 3공장은 바이러스벡터(AAV, Lentivirus) 생산이 가능해 국내 GMP 규제 요구사항을 충족하게 됐다.


이엔셀 장종욱 대표이사는 “’인체세포 등 관리업 허가’에 이어 ‘첨단바이오의약품 제조업 허가'를 추가 획득함에 따라 임상등급 이상 세포 및 바이러스를 원스톱(One-stop) 서비스로 생산할 수 있는 국내 유일의 CMO/CDMO 회사임을 다시 한번 검증했다"고 밝혔다.


한편, 이엔셀은 2018년 장종욱 삼성서울병원 교수가 교원 겸직으로 창업한 기업으로 14개 고객사의 임상시험용의약품을 위탁생산하고 있으며 차세대 줄기세포치료제, 항암면역세포치료제와 같은 첨단 바이오 의약품을 개발 중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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