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K바이오팜은 금년 1분기 매출 2279억 원, 영업이익 898억 원을 기록했다고 7일 밝혔다.
영업이익은 전분기 대비 94%, 전년 동기 대비 약 250%라는 가파른 성장세를 보였으며, 당기순이익은 1027억 원을 기록했다.
기타 매출은 301억 원으로, 용역 매출 171억 원과 DP/API 매출 131억 원이 발생했다. 용역 매출에는 세노바메이트 기타 국가 승인에 따른 100억 원 미만의 마일스톤이 포함됐다.
로열티 수익을 포함한 기타 매출은 연간 가이던스 1100억 원 수준에 부합하는 흐름을 보이며 안정적으로 유지되고 있다.
이번 분기는 연구개발(R&D) 및 마케팅 비용이 전년 대비 증가한 상황에서도 영업이익이 약 900억 원에 근접하며 사상 최대 수준을 기록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세노바메이트를 통해 창출되는 지속 가능한 이익과 현금 흐름을 R&D에 재투자하는 구조가 본격화된 것으로 풀이된다.
SK바이오팜 관계자는 “국내 바이오 기업 중 신약 판매를 통해 지속 가능한 수익으로 이익 성장을 실현하고 있는 곳은 SK바이오팜이 유일하다”며 “앞으로 축적한 신약 개발 경험 및 인프라를 국내는 물론 아시아 바이오 생태계와 적극 공유, 협력하며 성장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SK 1 2279 , 898 7 .
94%, 250% , 1027 .
301 , 171 DP/API 131 . 100 .
1100 .
(R&D) 900 .
R&D .
SK “ SK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