응급의학과 전공의 지원율 80%와 수련보조금
2024.01.12 16:16 댓글쓰기

대한응급의학회 A 이사가 전공의 수련 보조금 지급과 관련해서 강한 불만을 피력. 그가 주장하는 내용의 핵심은 응급의학과 전공의 지원율이 계속해서 떨어지는데 80%에 턱걸이했다는 이유로 보조금 지급이 중단됐다는 것.


그는 "원칙과 규정상 문제는 없지만 응급의학과 어려움이 가중되는 시기인 만큼 현실을 외면한 탁상행정"이라고 비판하면서 "소아청소년과의 경우 과가 망하고 각종 지원을 확대하더니 응급의학과도 비슷한 상황에 처해야만 그때 가서 살릴 것이냐"고 주장.


그는 올해는 응급의학과 전공의 지원율이 79%여서 보조금을 받을 수 있는 조건이 됐기 때문에 지원을 받겠지만 1% 차이로 당락이 결정되는 상황에 아쉬움을 피력. "대한민국 전체적으로 필수의료 위기 상황에서 바이탈 등 중요한 진료과에 대해서는 양질의 전공의 교육 보장을 위해 보조금 확대 등 대책이 필요하다"고 강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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