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지역의사제 입시, 31개 의대 94% ‘수시 선발’
2026.06.11 15:29 댓글쓰기

오는 2027학년도 입시에서 처음 시행되는 지역의사제 전형에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대부분수시 전형으로 선발되고 수능 최저학력기준을 적용. 11일 입시전문기업 종로학원에 따르면, 31개 의과대학에서 지역의사제로 선발하는 총 488명 중 93.9%인 458명이 수시전형으로 선발.


지역별로 보면  ▲경인권 4개 대학 22명 ▲강원 4개 대학 63명 ▲대구경북 5개 대학 72명 ▲부울경 6개 대학 97명 등은 전원 수시에서 100% 선발. 이어 ▲충청권 7개 대학 118명 중 105명(89.0%) ▲호남권 4개 대학 88명 중 79명(89.8%) ▲제주권 1개대 28명 중 20명(71.4%) 등. 정시에서 선발하는 대학은 충북대 13명, 전남대 9명, 제주대 8명 등으로 3개 대학에서 30명을 뽑으며, 이는 지역의사제 전체 선발인원 대비 6.1% 수준. 수능 최저학력 기준을 적용해 선발하는 비중은 전체 458명 중 447명으로 97.6%에 해당. 수시 수능 최저 기준을 적용하지 않는 대학은 성균관대 3명, 인하대 6명, 제주대 2명, 3개대 11명 등으로 2.4%에 불과. 


종로학원 관계자는 “2027학년도 지역의사제 선발에서는 학교 내신 및 수능 상위권 성적을 동시에 갖춘 학생들이 수시 전형에 합격할 것으로 예상된다”며 “최상위권에서는 내신, 수능 동시에 우수한 학생들이 지역의사제 수시 전형 합격으로 빠져나가 자연계 일반학과 내신, 수능 합격선이 낮아질 것으로 보인다”고 전망. 

오는 2027학년도 입시에서 처음 시행되는 지역의사제 전형에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대부분수시 전형으로 선발되고 수능 최저학력기준을 적용. 11 , 31 488 93.9% 458 .


  4 22 4 63 5 72 6 97 100% .  7 118 105(89.0%) 4 88 79(89.8%) 1 28 20(71.4%) .  13, 9, 8 3 30 , 6.1% .  458 447 97.6% .  3, 6, 2, 3 11 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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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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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macmaca 06.11 17:42
    한편,한국 국사교육은 대학분야 유일무이 최고 교육기관 성균관(해방후 성균관대), 고등학교 교육은 향교.서원이외에 국사 교과서로 교육시킬 신생 학교들이 없음. 국사 성균관자격 宮성균관대.*교황윤허로 설립이 기획되어 세워진 서강대는, 세계사의 교황제도 반영, 국제관습법상 예수회의 가톨릭계 귀족대학으로, 양반 성대 다음 Royal대 예우. 상위규범인 국제법,한국사, 헌법, 세계사,주권기준이라 변하지 않음. 5,000만 한국인 뒤, 주권.자격.학벌없이, 성씨없는 일본 점쇠(요시히토,히로히토등)가 세운, 마당쇠.개똥이 경성제대 후신 서울대. 그뒤 서울대 미만 전국 각지역 대학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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