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휴젤이 대한피부항노화학회(KAAD)와 손잡고 보툴리눔 톡신 시술의 글로벌 표준화와 의료진 교육 체계 고도화에 나선다. K-에스테틱 위상에 부합하는 안전하고 정교한 시술 환경을 확산하겠다는 취지다.
휴젤(회장 차석용)은 최근 서울 강남구 웨스틴 서울 파르나스에서 ‘휴젤X대한피부항노화학회 학술 협업 킥오프 미팅’을 개최하고, 보툴리눔 톡신 제제 ‘보툴렉스’ 시술 프로토콜 마련과 글로벌 웨비나 운영을 위한 학술 논의를 진행했다고 9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한광호 대한피부항노화학회장을 비롯한 학회 주요 임원진 13명과 장두현 휴젤 대표, 지승욱 부사장, 마케팅실·의학사업부·국내사업부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대한피부항노화학회는 국내 피부·항노화 분야를 이끄는 대표 학술단체다.
이번 협업은 보툴리눔 톡신 시술의 표준화된 가이드라인을 마련하고, 국내외 의료진을 대상으로 실질적인 교육 콘텐츠를 제공하는 데 초점이 맞춰졌다.
휴젤과 학회는 오는 4월부터 12월까지 격월로 총 5차례 글로벌 웨비나를 진행할 예정이다.
각 세션은 이론 강의와 라이브 데모, 질의응답으로 구성되며 해외 의료진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영어와 중국어 실시간 자막도 지원한다.
한광호 대한피부항노화학회장은 “휴젤과 보툴리눔 톡신의 표준화된 시술 지침을 정립하고 이를 효과적으로 확산할 수 있게 됐다”며 “국내외 의료진에게 전문 교육 프로그램을 선보일 수 있어 뜻 깊다”고 말했다.
장두현 휴젤 대표이사는 “제품 경쟁력 제고는 물론 전(全) 세계 의료진과의 신뢰 기반 소통을 지속 확대하고 있다”며 “대한피부항노화학회와 한국 의료미용 산업의 학술적 위상과 글로벌 경쟁력 강화에 힘쓸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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