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오노트, 매출 1183억원·영업익 167억원
동물진단 분야 주력품목·신제품 판매 확대 ‘수익성 개선’
2026.03.21 05:50 댓글쓰기

바이오노트가 동물진단 사업 호실적에 실적이 크게 오르며 성장세를 이어갔다.


바이오노트는 2025년도 사업보고서를 통해 연결 기준 매출 1183억원, 영업이익 167억원을 기록했다고 지난 18일 공시했다. 이는 전년 대비 매출은 약 15%, 영업이익은 37% 늘어난 수준이다.


실적 개선에는 동물진단사업부 판매 확대가 주효했다. 주력 제품인 동물용 형광면역분석 장비 ‘Vcheck F’는 전 세계 누적 판매량 2만4000대를 돌파했다.


동물용 신속진단키트와 현장분자진단장비 ‘Vcheck M’ 판매도 증가세를 보였다. 여기에 생화학 진단 장비 ‘Vcheck C’, 고성능 혈액학 검사 장비 ‘Vcheck H’ 등 신규 제품군도 실적에 힘을 보탰다.


바이오컨텐츠사업부도 관계사를 통한 반제품·원료 공급 매출이 늘어나면서 성장에 기여했다.


바이오노트 관계자는 “선제적 리스크 대응과 운영 효율화, 제품군 다변화에 집중한 결과 경쟁력 있는 진단 제품을 글로벌 시장에 안정적으로 공급하고 있다”며 “진단 분야 전반을 아우르는 풀라인업을 구축하고, 미국과 인도 등 주요 해외 법인을 본사 핵심 축으로 육성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어 “동물용 항체치료제 개발 등 새로운 성장동력 확보에 속도를 내 회사 중장기 성장 기반을 더욱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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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1183, 167 18 . 15%, 37% .


. Vcheck F 24000 .


Vcheck M .  Vcheck C, Vcheck H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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