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민건강보험 일산병원은 24일 일산차병원, 그레이스병원, 운정와이즈병원, 인본병원, 기대플러스병원 등 5개 의료기관과 중증응급환자 이송·전원 및 진료협력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경기북부지역 중증응급 대응체계를 강화하기 위한 것으로 일산병원이 고양권 지역책임의료기관으로 지정된 이후 추진해 온 공공보건의료 협력체계 구축 사업 일환이다.
협력기관들은 심혈관질환 핫라인 네트워크(HeartLine), 뇌혈관질환 핫라인 네트워크(BrainLine), 외과계 중환자실 전원 네트워크(SOS-ICU) 등 3개 네트워크를 공동으로 운영한다.
이를 통해 경기북부 지역 어디서나 중증응급환자 발생 시 골든타임 내 치료 가능한 의료기관으로 신속히 연계할 수 있는 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다.
일산병원은 2022년 경기도의료원 파주병원과의 협력을 시작으로 공공·민간의료기관 간 협력 범위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왔으며, 이번 협약을 통해 해당 지역 중증응급환자 전원 및 진료체계가 한층 강화될 것으로 기대된다.
한창훈 병원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경기북부 지역 중증응급환자의 신속한 전원과 치료 연계 체계가 강화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앞으로도 지·필·공 기반 병원으로서 경기북부 공공·민간 의료기관과의 협력을 지속 확대해 필수의료 서비스 지역 격차 해소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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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artLine), (BrainLine), (SOS-ICU) 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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