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려대 의대 위상 제고…의학단체 수장 급증
정책‧임상‧교육‧연구 등 전방위 활약…“대한민국 의학 발전 선도 기여” 2024-01-29 12:14
고려대학교 의과대학 교수진이 국내‧외 주요 의학회 수장으로 대거 포진하면서 연초부터 의료계 변화를 이끌고 있다. 현재 수장으로 역임 중인 교수만 30여 명, 분야도 정책, 임상, 교육, 연구 등 전방위 활동으로 의학발전에 앞장서고 있다.고려대학교 의과대학 소아청소년과학교실 정지태 명예교수는 의학계 최상급 학술단체인 대한의학회 회장으로 2021년 1월부터 3년 간 대한의학회를 이끌었다. 윤을식 의무부총장 겸 의료원장도 대한사립대학병원협회, 대한수련병원협의회 두 단체의 회장직을 역임하며 보건의료 제도 개선 및 정책 발전제언 등 중추적인 역할을 다하고 있다.대한소아청소년과학회는 고대안암병원 소아청소년과 이기형 교수가, 대한진단검사의학회는 고대안암병원 진단검사의학과 조윤정 교수가 회장을 맡고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