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회 제안 ‘심뇌혈관질환 인적 네트워크’ 추진
건정심, 시범사업 방안 공개…1억9200만원+추가 보상 지급 2023-07-26 17:12
급성심근경색증. 뇌졸중, 대동맥 박리 등 응급 심뇌혈관질환에 대해 소속 의료기관을 초월한 ‘전문가 인적 네트워크’가 추진된다.심뇌혈관질환 전문학회들에서 제안된 전문의 네트워크에 대한 구체화 방안이다. 네트워크는 골든타임 내 도달 가능한 범위 의료기관 소속 전문의 7명 이상으로 구성된다.이들은 중증도 분류, 치료법 결정, 이송병원 등을 진단 결과 및 실시간 병원 상황을 반영해 결정하고, 정부는 충분한 보상을 시행할 예정이다.보건복지부는 26일 ‘2023년 제13차 건강보험정책심의위원회’를 열고 심뇌혈관질환 인적네트워크 건강보험 시범사업(안)을 의결했다.중증·응급 심뇌혈관질환은 대표적인 필수의료 분야지만 의료진 부족과 의료서비스가 가능한 의료기관 부재가 문제로 꼽힌다.이에 따라 심뇌혈관질환자의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