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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삼성전자 의료기기 위상 추락…생산실적 ‘4위→10위’
      의료기기산업협회, 2021년 결과 공개…수출도 10위권 탈락·오스템임플란트 부동의 1위 2023-01-17 05:57
      삼성전자 2021년 의료기기 생산 실적이 883억원으로 전년 대비(2020년) -22.87%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수출 실적도 크게 떨어져 6위에서 10위권 밖으로 밀려난 것으로 조사됐다.한국의료기기산업협회가 최근 2021년 의료기기 실적보고를 기반으로 한 ‘2022 한국의료기기산업협회 연감’을 발간했다.연감에 따르면 삼성전자 생산 실적은 2021년 883억원을 기록했다. 이는 전년 대비 -22.87% 감소한 수치로 상위 10개(체외진단 의료기기 분야 제외) 업체 중 유일하게 마이너스 성장을 보였다.순위도 크게 하락했다. 삼성전자는 2020년 생산 실적 1145억원을 달성하며 4위를 기록했으나 2021년 10위로 떨어졌다.상위 10위권&nb..
    • 서울대병원 신임원장 ‘재선출’ 급물살 촉각
      이달 18일 일정 공고 전망…내달 15일 최종후보 교육부 추천 등 속도 2023-01-17 05:48
      서울대학교병원이 사상초유의 신임 병원장 반려 사태 충격파를 딛고를 재선거에 나설 것으로 전해졌다.지난해 8월 치러진 차기 병원장 선거 이후 6개월, 최종후보 2인에 대한 윤석열 대통령의 반려 소식이 전해진지 한 달여 만이다.병원계에 따르면 서울대병원은 오는 1월 18일 제19대 병원장 선거일정을 공고하고 후보자들의 지원서 접수에 들어갈 예정이다.당초 서울대학교 총장 교체 시기와 맞물리면서 신임 총장 취임 이후 병원장 재선출 작업이 진행될 것이라는 관측이 지배적이었던 만큼 갑작스런 결정 배경에도 관심이 모아진다.병원장 선출을 주도하는 서울대병원 이사회는 서울대학교 총장, 교육부·기재부·복지부 차관, 서울의대 학장, 서울대병원장, 서울대 치과병원장, 사외이사 2명 등 총 9명으로 구성된다.서울대학교 총..
    • 백신 전문기업 큐라티스 악재, ‘판매정지’ 행정처분
      올 상반기 상장 추진 계획, 공급내역 지연 보고 등 사유 2023-01-17 05:34
      백신 전문 기업 큐라티스가 보건당국으로부터 행정처분을 받았다. 큐라티스로서는 마냥 달갑지 않은 악재다. 17일 식품의약품안전처(이하 식약처)에 따르면 큐라티스는 일부 판매 품목에 대해 공급내역 지연 보고 등 사유로 최근 행정처분을 받았다. 처분 대상은 신큐아씨주(아스코르브산)이며 판매업무정지 10일이다. 식약처는 지난해 1월부터 6월까지 큐라티스가 해당 제품 출하 시 공급내역을 지연 보고한 사실을 적발했다. 이에 약사법 제47조의 3조 제2항 및 약사법 시행규칙 제45조에 의거해 행정처분을 결정한 것이다.행정처분을 받는 큐라티스는 오리온 그룹과 결핵백신 공동개발 등 국내 굴지 대기업과의 협업에 나서면서 관심을 받고 있는 상황이다. 오리온은 결핵백신 공동개발에 2000억원을 투자하고 ..
    • 외과계열 전공의 수술 기회 부족…프로그램 개발 추진
      건보공단, 산부인과·외과·흉부외과 등 ‘술기교육 고도화’ 연구 착수 2023-01-17 05:07
    • 간호법·의사면허취소법 등 법사위 ‘제2법안소위行’
      전체회의 상정했지만 여야 충돌, “법안 계류 아닌 심도깊은 논의 차원서 결정” 2023-01-16 21:25
      의료계 관심이 쏠렸던 간호법과 의사면허취소법, 119법 등이 소위 ‘법안 무덤’이라 불리는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제2법안소위로 회부되면서 향후 추이가 주목된다.16일 국회 법사위는 이들 법안을 전체회의에 상정하고 토론을 진행했다.이는 국회 보건복지위원회의 ‘최후 통첩’에 따른 움직임이라는 분석이 지배적이다. 복지위는 최근 간호법 등 법사위에 장기간 계류됐던 법안을 특별한 이유 없이 심사하지 않으면 패스스트랙을 통해 본회의에 직접 부의하겠다는 공문을 보낸 바 있다.법사위는 간호법과 의료법 일부개정안, 119구조·구급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안 등을 상정했지만 논의는 제대로 진행되지 못했다. 더불어민주당 의원들이 법사위에 상정된 양곡관리법 일부개정법률안을 두고 국민의힘과 충돌했기 때문이다.다툼 끝에 민주당 의원..
    • SK케미칼, ‘레밋치구강붕해정’ 출시
      “혈액투석 환자 가려움증 치료제로 물 없이 복용 가능” 2023-01-16 18:36
    • 온종합병원, 前 부산대병원 조군제 교수 초빙
      대한혈액학회 회장 등 역임···“혈액암 포함 암치료 전문성 강화” 2023-01-16 18:10
      부산 온종합병원(병원장 김동헌)은 최근 조군제 前 부산대병원 혈액종양내과 교수를 초빙했다고 16일 밝혔다.이달 2일부터 온종합병원에서 진료를 시작한 조군제 교수는 부산대 의대를 졸업하고 동대학원에서 석·박사를 수료한 혈액종양내과 1세대 교수 출신이다.그는 부산대병원에서 내과 총괄과장 및 주임교수, 혈액종양내과 교수로 재직하다 지난 2013년 정년퇴직했다. 이후 혈우재단 부산의원 원장을 지냈다. 학술 분야에서는 대한혈액학회 회장, 대한조혈모세포이식학회 회장 등으로 활동했다.  김동헌 온종합병원장은 “조군제 교수 영입으로 혈액암 및 고형암으로 투병 중인 환우들에게 보다 전문성 있는 진료를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 길병원, 뉴비전·핵심가치 수립 워크숍 성료
      진료혁신·고객행복·조직문화 등 3개 TF별 자유 토론 2023-01-16 16:57
      가천대길병원(병원장 김우경)이 향후 10년 간 병원 발전 방향을 제시할 뉴비전 수립을 위한 워크숍을 개최했다.가천대 길병원은 지난 1월 14~15일 급변하는 의료환경에 맞춰 새롭게 선포할 비전 수립을 위한 ‘뉴비전 수립 워크숍’을 인천 하버파크호텔에서 70여 명의 임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했다고 16일 밝혔다.이번 워크숍은 ‘박애, 봉사, 애국’의 미션을 갖고 있는 길병원이 세계적인 의료기관으로 거듭나기 위한 병원의 핵심가치로 사용될 뉴비전을 수립하고 공감대를 형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김우경 병원장은 “가천대 길병원은 지난 65년 간 끊임없이 발전하고 혁신했고, 이제 새로운 도약을 앞두고 있다”며 “새로운 10년 나아가 100년을 앞두고 지속적인 성장과 발전으로 세계적인 의료기..
    • 보바스기념병원, 2023 설맞이 보바스 복나눔 행사
      롯데의료재단 보바스기념병원(나해리 병원장)이 16일 입원환자를 대상으로 다양한 설맞이 복나눔 행사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보바스 복나눔 행사는 보바스기념병원이 고향에 가지 못하는 환자들을 위해 매년 명절마다 진행하는 복지서비스 일환으로 이번 설에는 복주머니 만들기, 새해 사자성어 카드 뽑기 등 다양한 행사가 진행됐다.보바스기념병원, 보바스어린이의원을 운영하고 있는 롯데의료재단은 환자 및 보호자를 위해 다양한 사회복지서비스와 사회공헌활동을 제공하고 있다.특히 저소득층 치료비 지원, 영유아 발달 진단 및 치료 지원, 환아 음악놀이 교실 운영, 장애아동 보조기기 지원, 환아 및 가족 여행지원 등 롯데그룹 계열사와 함께 활발한 사회공헌 사업으로 지역사회로부터 많은 지지를 받고 있다.
    • “최악 의료취약지 인천·전남·경북, 공공의대 설립”
      경실련, 의사 수·치료 가능 사망률 등 분석…“의대정원 1000명 이상 증원” 2023-01-16 16:18
      경제정의실천시민연합(경실련)이 인천·전남·경북 지역에 공공의대를 설치하고 의과대학 정원을 1000명 이상 늘려야 한다고 주장했다. 경실련은 16일 ‘지역 의료격차 실태발표 및 개선촉구 기자회견’을 열고 이 같이 밝혔다. 경실련은 시도별 의료자원(의사와 공공병원)이 부족하고 치료가능 사망률이 높은 ‘최악의 의료취약지’를 지목했다. 경실련에 따르면 치료가능 사망률이 높은 지역은 300병상 이상 책임의료기관 의사와 공공병원 모두 부족한 것으로 나타났다.전국의 상당수 지역이 ▲치료가능 사망률 ▲의사 수 ▲공공병원 설치율 기준 전국 평균보다 열악했다는 설명이다.  치료가능 사망률이 평균을 초과한 지역은 충북, 인천, 강원, 전남, 경북 등이었다. 또 의사 수가 평균..
    • 뇌기능개선제 옥시라세탐 퇴출…“처방·조제 중지”
      식약처 “임상시험 재평가 결과 효과성 입증 못해, 안전성은 문제 없어” 2023-01-16 15:36
      임상시험 재평가 결과 혈관성 인지 장애 개선 효과를 입증하지 못한 뇌기능개선제 ‘옥시라세탐’ 제제가 퇴출된다.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오유경)는 ‘옥시라세탐’ 제제에 대해 처방·조제를 중지하고, 대체의약품 사용을 권고하는 의약품 정보 서한을 16일에 배포했다고 밝혔다.최근 업체가 식약처에 제출한 임상시험 결과에 대해 식약처 검토와 중앙약사심의위원회 자문을 거쳐 종합·평가한 결과, 안전성에는 문제가 없으나 효과성을 입증하지 못한 것으로 나타났다.이에 후속 절차 진행에 앞서 선제적 조치에 나섰다. 의약품 재평가 실시에 관한 규정에 따르면 재평가 시안 열람(20일), 이의신청 기간(10일) 부여 및 결과 공시 등으로 진행된다.식약처는 “의약품 정보 서한에서 의·약사 등 전문가가 ‘혈관성 인지 장애’ ..
    • “바이탈케어, 신의료기술평가 유예”
      에이아이트릭스 “향후 3년간 의료 임상 현장서 비급여 사용 가능” 2023-01-16 14:42
      의료 인공지능(AI) 기업 에이아이트릭스(대표 김광준·유진규)는 응급상황 예측 솔루션인 ‘에이아이트릭스 바이탈케어’가 한국보건의료연구원로부터 신의료기술평가 유예 대상으로 확정됐다고 16일 밝혔다.신의료기술평가 유예 제도는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허가받은 의료기기 중 안전성에 우려가 없다고 판단되는 의료기술에 한해 신의료기술평가를 유예하는 제도다. 이를 통해 임상 현장에서 비급여로 사용이 가능, 이 기간에 임상적 근거를 마련할 수 있게 된다.이에 따라 바이탈케어는 평가 유예 2년 및 신의료기술평가 최대 250일을 포함해 약 3년간 의료 임상 현장에서 비급여 사용이 가능해졌다.바이탈케어는 병원 내 환자 상태를 실시간으로 모니터링해서 응급상황 발생 위험을 조기 예측하는 의료 AI 소프트웨어다. 지난해 ..
    • 가나·모잠비크 의료진 7명 초청 ‘한국의료’ 전수
      일산백병원, '이종욱펠로우십 프로그램 임상과정’ 연수교육 진행 2023-01-16 14:25
      인제대학교 일산백병원이 한국국제보건의료재단(이하 KOFIH)이 수행하는 이종욱펠로우십 프로그램 임상과정 교육을 진행한다.일산백병원은 가나와 모잠비크 의료진을 초청해 오늘(16일) 병원 대강당에서 2차 입교식을 하고 본격적인 교육에 들어갔다고 밝혔다.입교식에는 일산백병원 이성순 원장, 인제대학교 산학협력단 국제개발협력센터장 김훈 교수(일산백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고재환 산부인과 교수, 최평화 외과 교수, 전옥분 간호부장, KOFIH 이종욱연수부 정혜진 팀장, 김정윤 대리 등 관계자 30명이 참석했다.이번 연수에는 가나 산부인과, 외과, 응급의학과 의사 3명과 수술·중환자전담 간호사 3명, 모잠비크 산부인과 의사 1명 등 7명이 참여한다. 이들은 지난 10월부터 연수 중인 6개월 과정 캄보디아 연수생 8명..
    • 오스템카디오텍, 국내 영업망 확대
      심혈관 의료기기 전국 영업 파트너사 대리점 모집 2023-01-16 14:02
      심혈관 의료기기 제조기업 오스템카디오텍(대표 엄태관)이 자사 심혈관 의료기기 판매 대리점을 상시 모집하며 국내 영업망 확대에 나선다고 16일 밝혔다.오스템카디오텍 주 고객은 전국 대학병원과 종합병원 심장내과 및 순환기내과다. 오스템카디오텍은 전국 각지에 있는 병원 고객 요구사항에 발 빠르게 대응할 수 있도록 대리점을 확충, 국내 영업망과 물류망을 촘촘하게 다진다는 계획이다.오스템카디오텍은 현재 본사 소속 영업사원 직접 판매와, 대리점을 통한 간접 판매 방식을 모두 취하고 있다. 오스템카디오텍은 자사 물건을 매입해 직접 병원에 판매하는 ‘구매 대리점’과, 판매 수수료를 받는 ‘수수료 대리점’ 두가지를 동시에 운영하고 있다.대리점 계약 품목은 약물방출관상동맥용 스텐트, PTCA 풍선카테터, 풍선확장기 3가..
    • 백신 주권 확보는 고난의 길···작년 무역수지 ‘-8억’
      바이오協 “폐렴구균 등 고부가가치 백신 미진, 추진력 확보 중요” 2023-01-16 13:10
      코로나19 백신 개발 등 그간 백신 주권 확보를 위한 노력에도 불구하고 지난해 우리나라 인체백신 무역수지는 8억달러의 적자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16일 한국바이오협회 바이오경제연구센터에 따르면, 우리나라는 작년 인체백신을 총 17억4900만 달러 규모로 수입했지만 수출은 9억4100만달러에 그쳤다.우리나라는 인체백신 분야에서 지난 2021년까지 무역수지 적자를 기록하다가 코로나19 백신 위탁생산 물량이 본격 수출되면서 지난해 상반기까지는 누적 흑자를 기록한 바 있다.  그러나 작년 2분기부터는 수출보다 수입이 많아졌고, 분기별 무역수지 적자폭이 커지면서 결국 적자를 내게 됐다. 연구팀에 따르면 해당 분야 무역수지는 ▲2018년 -1억달러 ▲2019년 -1억달러 ..
    • 플라즈맵, 미국 동물병원 시장 공략 본격화
      이달 14일 플로리다 개최 글로벌 동물병원 전시회 참가 2023-01-16 13:06
      바이오 플라즈마 딥테크 기업 플라즈맵(대표 임유봉)이 미국 동물병원 시장 진출을 본격화한다.플라즈맵이 지난 14일부터 미국 플로리다에서 열리고 있는 글로벌 최대규모 수의과 전시회 ‘VMX컨퍼런스’에서 코베트러스가 플라즈맵 멸균 솔루션 ‘STERLINK’을 출품했다고 16일 밝혔다.코베트러스는 글로벌 동물병원 시장에서 판매 채널 및 매출 규모로 1위를 이어가고 있는 회사다. 코베트러스는 이번 컨퍼런스 부스에서 플라즈맵 멸균기 제품을 전시하며 미국 동물병원 시장 진출을 공식화했다.VMX컨퍼런스는 세계 최대규모 수의학 컨퍼런스로 1만5000명 이상 수의사, 테크니션 등 수의업계 종사자가 방문한다.플라즈맵은 지난해 9월 코베트러스와 8백억원 규모의 중장기 공급계약을 체결했으며 미국 동물병원 ..
    • 대웅, 국내 제약사 랜드마크 ‘50층 신사옥’ 건립?
    • 정신분열병→조현병·간질→뇌전증·치매→?
      복지부, 용어개정협의체 1차 회의…타 병명 개정사례·추진 방향 공유 2023-01-16 12:46
      정신분열병, 간질에 이어 치매에 대한 명칭 개정이 이뤄질 전망이다. 치매 용어가 질병에 대한 편견을 유발하고 환자 및 가족에게 불필요한 모멸감을 준다는 지적에 따른 조치다.보건복지부(장관 조규홍)는 16일 오전 10시 치매 용어를 개정하고 치매에 대한 인식 개선 방안을 논의하기 위한 ‘치매용어 개정 협의체’ 제1차 회의를 개최했다.공공위원으로 김혜영 복지부 노인건강과장, 고임석 중앙치매센터장과 함께 치매 용어 개정과 관련한 전문적 의견 또는 현장 상황을 전해줄 수 있는 의료계 인사, 돌봄‧복지 전문가 및 치매환자 가족단체 등 10여 명이 참여했다.이날 제1차 회의에서는 치매 용어 관련 해외 사례 및 타 병명 개정사례를 공유하고 용어 개정 관련 향후 추진방안 등에 대해 논의했다.‘치매’ 용어는 ‘deme..
    • 6개 단체 참여 한국제약바이오헬스케어연합회 출범
      연합회 참여 회원기업 957개…공동 대표제 운영 2023-01-16 12:41
      국내 제약바이오헬스케어 관련 산업계 혁신 성장을 가속화하고 공동 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6개 단체가 손잡았다.한국제약바이오협회(회장 원희목)와 한국스마트헬스케어협회(회장 김세연), 한국바이오의약품협회(회장 이정석), 한국의약품수출입협회(회장 백승열), 한국신약개발연구조합(이사장 홍성한), 첨단재생의료산업협회(회장 강경선) 등 6개 단체는 ‘한국제약바이오헬스케어연합회’를 결성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들 단체들은 각각 국내 제약바이오와 디지털 헬스케어, 맞춤형 첨단재생의료산업 등 혁신 성장을 선도하고 있으며 가입 회원사들을 모두 합치면 957개(일부 중복)에 달할 정도로 규모가 크다.이들 6개 단체 대표들은 지난 13일 서울 강남구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에서 초도 모임을 가진 뒤 연합회 출범..
    • 서울아산 명의 이춘성→강남베드로·차흥원→김안과
      척추·각막질환 등 대가…작년 이어 올해도 교수들 ‘중견병원 인생 2막’ 활발 2023-01-16 12:35
      서울아산병원에서 정년 퇴임하는 최고 명의(名醫) 교수들의 중견병원 이직이 이어지고 있다.서울아산병원에 따르면 국내 척추측만증 명의로 꼽히는 정형외과 이춘성 교수가 강남베드로병원으로 자리를 옮길 예정이다.이춘성 교수는 서울아산병원 정형외과 명예교수로 척추측만증센터 소장을 맡고 있다. 2001년에는 서울아산병원 기획관리실장을 역임했다.이 교수는 중년 여성들에게서 나타나는 ‘요부변성후만증’을 우리나라 학계에 처음 소개한 주인공이기도 하다. 10대 청소년 척추측만증 수술을 2600건 이상 집도해 국내서 가장 많은 수술 건수를 기록했다.강남베드로병원 측은 “이춘성 교수 영입은 서울 강남지역 척추치료 메카인 강남베드로병원 역할을 더욱 공고히 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기대감을 전했다.앞서 강남베드로병원..
    • 공공병원 3억 연봉 ‘덫’…의사, 채용 행태 ‘반감’
      파격대우 이면 계약직·법적책임 등 ‘악조건’ 수두룩…“속물 취급 불쾌” 피력 2023-01-16 12:15
      최근 3억원이 넘는 연봉에도 의사를 구하지 못해 어려움을 겪고 있다는 지방 공공의료기관들의 인력난 소식에 정작 의사들은 냉담한 반응이다.표면적으로는 파격적인 대우인 듯 보이지만 막상 그 이면을 들여다 보면 업무범위나 법적책임, 계약조건 등 드러나지 않은 ‘악조건’이 즐비하다는 지적이다.그럼에도 마치 의사들이 조건만 지향하고, 지방 무의촌 의료공백을 강 건너 불구경하는 듯 호도하는 부분에 분통을 터뜨렸다.의사들이 가장 반감을 갖는 부분은 지방의료원들 채용 행태다. 대부분의 공공병원들이 제시하고 있는 채용 방식은 1~2년으로 제한된 계약직이다.계약기간 만료 후에는 근무연장을 장담할 수 없는 구조다. 민간병원 대비 상대적으로 적은 보수에 ‘신분안정’도 보장받지 못한다는 얘기다.그나마 추가 계약은 근무실적을..
    • 동아ST “스텔라라 바이오시밀러 DMB-3115 기대”
      605명 대상 글로벌 임상 3상 진행, “치료적 동등성·안전성 입증” 2023-01-16 12:05
      동아에스티는 스텔라라(우스테키누맙) 바이오시밀러 ‘DMB-3115’의 글로벌 임상 3상에서 오리지널 의약품 대비 치료적 동등성과 안전성을 확인했다고 16일 밝혔다.얀센이 개발한 스텔라라는 판상 건선과 건선성 관절염, 크론병 및 궤양성 대장염과 같은 염증성 질환 치료제다. 전 세계적으로 168억 달러(아이큐비아 2022년 3분기 누적 매출액) 매출을 기록하며 가장 많은 수익을 올리는 바이오 의약품 중 하나다.이번 DMB-3115의 글로벌 임상 3상은 2021년 미국을 시작으로 폴란드, 에스토니아, 라트비아 등 총 9개국에서 차례로 개시돼 총 605명의 환자가 등록했고 52주간 진행됐다. 중등도에서 중증 만성 판상 건선 환자를 대상으로 DMB-3115와 스텔라라 피하주사 유효성, 안전성, 면역원성을 비교..
    • 차여성의학연구소 서울역, 내부 확장 리모델링
      수술실 회복실 등 개보수 완료…“환자 대기시간 줄이고 시술 만족도 향상” 2023-01-16 11:56
      난임 치료 메카로 떠오르고 있는 차여성의학연구소 서울역이 환자 안전 및 향상된 의료서비스 제공을 위해 새 단장을 마쳤다. 차여성의학연구소 서울역(원장 윤태기)은 수술실과 회복실, 탈의실 등 주요 내부 시설 확장 리모델링을 완료했다고 16일 밝혔다.현재 차여성의학연구소 서울역은 연간 9000건 이상의 시험관아기 시술을 하고 있으며, 세계적인 수준의 의료진과 연구소를 갖추고 있다. 여성 가임력 보존을 위한 “37난자은행”, 난임 이전에 맞춤형 생식능력관리를 위한 “가임력 Check-up” 등 난임 해결을 위한 최첨단 시설과 노하우로 세계 생식 의학을 리드하고 있다.이번 리모델링 공사는 지난해 6월 검사실 이전과 바이오뱅크 추가 구축을 시작으로 소독실, 세척실, 약국 ..
    • 국립중앙의료원 총동문회 “기재부 축소 결정 철회”
      “신축 이전은 백년대계 과업, 절대 후퇴 안되고 투쟁 불사” 2023-01-16 11:50
      국립중앙의료원(NMC, 원장 주영수) 총동문회가 최근 기재부의 NMC 신축이전 사업 규모 축소 결정에 대해 강하게 반발하고 나섰다. NMC가 기재부 총사업비 조정 결과를 밝힌 다음날인 12일 총동문회는 2023년 제 1차 이사회를 열고 이 같은 입장을 담은 성명서를 채택, 16일 공개했다.총동문회는 “실망을 넘어 분노·배신감을 느낀다”며 “보건복지부, NMC, 질병관리청 등 3자로 구성된 공동추진단이 수립한 기본 원칙을 무시하고 사업규모를 대폭 축소한 것은 경제논리만 앞세운 결정으로 개탄스러운 일이 아닐 수 없다”고 분노했다.NMC 신축·이전 사업은 메르스, 코로나19 등 공중보건 위기를 겪으며 세계 수준의 감염병 병원을 건립하고, 감염병병원과 함께 운영될 모병원을 필수중증의료 중앙센터·3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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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상 강진모 길병원 혈관외과 교수, 보건복지부장관 표창
    • 동정 송유민 국제성모병원 전공의, 대한마취통증의학회 전공의 수련평가시험 수석
    • 선출 포괄수련병원협의체 신임 회장 이형래(강동경희대병원장)
    • 수상 성빈센트병원, 대한영상의학회 의료영상 품질관리 모범수련병원 인증 획득
    • 동정 대한내시경로봇외과학회 신임 이사장 김진(고대안암병원)
    • 기부 정몽준 아산사회복지재단 이사장, 전태일이소선장학재단에 장학금 5억원
    • 수상 안규리 재단법인 라파엘나눔 이사장, 2026 만해실천대상
    • 모집 보건복지부, 중증소아 전문응급의료센터 추가 공모
    • 선정 대구지방보훈청, 아이백안과의원·해우비뇨의학과의원·상주시립요양병원 등 4곳
    • 동정 더불어민주당 대변인 신현영 前 의원(서울성모병원 교수)
    • 동정 국민건강보험공단 공모 징수상임이사 서경숙(前 자격부과실장)
    • 선출 원자력병원 신임 병원장 송강현(비뇨의학과)
    메디인포 + More
    인사 부음 사고
    • 보건복지부 의료정보정책과장 김민정
    • 강동경희대병원 연구부원장 차재명·건강증진센터장 전정원·신생아중환자실장 정성훈 교수-행정부원장 김동영外
    • 한국원자력의학원 기획조정실장 장원일(방사선종양학과)
    • 경상국립대병원 진료부원장 박은실·공공부원장 박기수·기획조정실장 곽승진·교육수련실장 김영수 교수外
    • 보건복지부 필수의료정책과장 백경순·생명윤리정책과장 모두순·아동학대대응과장 양진혁
    • 김한승 삼천당제약 글로벌사업본부 이사 모친상
    • 민대식 대한약사회 학술교육국장 장인상
    • 박종규 인천성모병원 파트장 장인상
    • 김종혁 교수(서울아산병원 산부인과) 부친상
    • 박지희 박소아과의원 원장 시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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