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평원, 이달 1일 ‘원주→서울’ 고속버스 정차
수도권 접근성 개선 등 교통 편의 ‘향상’…“민·관·공 협력 결실” 2025-12-03 10:10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원주 본원 2사옥 앞에 서울행 고속버스 정류장을 유치, 임직원과 지역 주민들의 수도권 접근성을 획기적으로 개선했다.심평원은 “지난 12월 1일부터 ‘원주-서울’ 고속버스가 본원 2사옥 앞 정류장에서 정식 운행(정차)을 시작했다”고 3일 밝혔다.이번 정류장 신설은 심평원이 주도적으로 임직원 및 지역 주민들 의견을 수렴하고 원주시의 행정적 지원과 동부고속 측과 긴밀한 소통을 통해 이뤄낸 ‘민·관·공 협력’ 모범 사례로 평가받는다.그간 원주 혁신도시에 위치한 심평원 본원 근무자 3000여 명과 인근 4000여 세대 주민들은 서울 등 수도권 이동 시 잦은 환승과 긴 소요 시간으로 상당한 불편을 겪어왔다.이에 심평원은 교통 불편 해소를 경영 최우선 과제로 삼고, 유관기관과 협력해 운행 노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