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AIST-삼성서울병원, ‘한국형 챗GPT’ 개발 추진
질병 추론·판단하고 신약 발굴 가능···2030년 말까지 115억 투입 2025-05-24 06:21
KAIST는 질병을 스스로 판단하고 신약을 발굴하는 ‘한국형 챗GPT’를 개발한다고 23일 밝혔다. 이는 KAIST 디지털바이오헬스AI연구센터(센터장 김재철AI대학원 예종철 교수)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의 ‘AI 최고급 신진연구자 지원사업(AI 스타펠로우십)’에 선정된 데 따른 것이다. 이달부터 오는 2030년 12월까지 총 115억원을 투입한다. 해당 과제는 신진 연구자 중심의 혁신적 AI 연구 생태계를 조성하고 바이오·의료 분야의 전문 지식체계를 활용하고 이를 자동으로 확장할 수 있는 추론형 AI 에이전트 개발을 목표로 한다. 김재철 KAIST AI대학원 예종철 교수가 책임연구자다. KAIST 최윤재, 이기민, 안성수, 박찬영 교수 등 신진연구자들과 주재걸, 김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