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지병원, ‘MJ갑상선센터’ 개소
갑상선질환 전문성·치료역량 강화 독립 치료기관 마련 2025-05-22 10:34
명지병원(병원장 김인병)이 갑상선 질환 전문성과 로봇수술 기반 치료 역량을 강화한 MJ갑상선센터(센터장 김완성) 개소 및 현판식을 열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MJ갑상선센터는 기존 유방·갑상선센터에서 분리돼 갑상선에 특화된 독립 센터로 재편됐다. 센터는 높은 치료 효과는 물론, 수술 후 흉터 최소화 등 미용적 측면까지 고려한 로봇수술 중심 진료를 펼친다.이를 위해 겨드랑이와 유륜(BABA) 접근 방식부터 입술 안쪽을 통해 수술하는 경구로봇갑상선수술(TORT)까지 다양한 옵션을 제공한다. 경구로봇갑상선수술은 국내 일부 병원에서만 시행되는 고난도 접근법으로 흉터가 겉으로 보이지 않고 유방확대술 등으로 겨드랑이를 통한 갑상선 수술이 어려운 여성에게 유리하다.특히 이달부터 진료를 시작한 갑상선 로봇..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