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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포항성모병원, 베트남 해외 의료봉사 실시
      포항성모병원 의료봉사단 26명이 5일부터 9일까지 베트남 탄호아 지역에서 의료봉사를 실시한다.의료봉사단은 ▲소아청소년과 ▲피부과 ▲신장내과 ▲소화기내과 ▲외과 ▲마취통증의학과 전문의를 비롯해 간호사와 물리치료사 등으로 구성됐다. 현지에 도착해서는 이미 파견돼 있는 예수성심시녀회 인력 10명과 함께 총 36명이 베트남 취약지역에서 의료봉사를 진행한다.포항성모병원 의료봉사팀은 코로나19로 어려웠던 시기를 제외하고 매년 해외 취약지역에서 의료봉사를 하고 있다. 올해는 수액 100세트와 칫솔 1000개, 치약 600개를 추가로 지원한다. 한편, 포항성모병원 가톨릭 신자모임 신우회는 베트남 현지 성당 및 수녀원을 위해 금 300만원을 기부해 사회공헌 활동을 실천했다.
    • 고려대의료원, AI 정밀의료 혁신 주도
      ‘HIMSS 2025’서 글로벌 의료IT 최신 트렌드 공유 2025-03-05 10:01
      고려대학교의료원(의무부총장 겸 의료원장 윤을식)이 AI와 빅데이터를 활용한 정밀의료 시스템 고도화로 디지털 헬스케어 혁신에 본격 나선다.고려대의료원은 지난 3일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세계 최대 의료 IT 컨퍼런스 ‘HIMSS 2025’에 참석해 글로벌 기업들과 협력 방안을 모색했다.올해 HIMSS(Healthcare Information and Management Systems Society)에서는 AI 기반 정밀의료, 의료 데이터 보안, 응급환자 예측 시스템 등이 주요 의제로 다뤄졌다.메이요클리닉, 존스홉킨스병원 등 세계적인 의료기관이 함께했으며, 국내에서는 고려대병원을 비롯한 주요 상급종합병원과 삼성전자, LG전자 등이 기술 동향을 교류했다.고려대의료원은 아마존 웹 서비스(AWS), 오라클(Orac..
    • 경상국립대병원, 로봇수술 1000례 달성
      2022년 1월 로봇수술센터 개소…서부경남 최초 4세대 최첨단 다빈치 Xi 도입 2025-03-05 08:55
      경상국립대학교병원(병원장 안성기) 로봇수술센터(센터장 신정규)는 "최근 로봇수술 1,000례를 달성했다"고 5일 밝혔다.경상국립대병원은 2022년 1월 비뇨의학과 화정석 교수의 로봇 전립선 절제술을 시작으로 금년 2월 25일 1,000번째 로봇수술을 안전하게 끝마쳐 ‘서부경남 로봇수술 거점병원’임을 입증했다.2021년 11월 서부경남 최초로 4세대 최첨단 로봇수술기인 다빈치 Xi를 도입한 경상국립대병원은 안전한 수술 시스템을 구축코자 이듬해 1월 로봇수술센터를 개소했다.로봇수술센터는 이후 전립선암, 신장암, 자궁암, 갑상선암, 위암, 대장암, 유방암, 폐암 등 고난도 암 수술뿐만 아니라 난소낭종, 자궁근종, 담석증, 탈장 등 다양한 질환에 대한 로봇수술을 성공적으로 시행하고 있다.신정규 로봇수술센터장은 ..
    • 중앙일보 "국민 피해 커진다"…전면 사설 게재
      빅5 병원 의사 급감·수술 차질 등 분석…의대생 복귀‧내년 정원 추계委 위임 등 제시 2025-03-05 06:06
      의정 갈등이 1년 넘도록 해결되지 않으며 의료 공백이 심화되고 있다. 전공의 이탈과 의대생들의 집단 휴학이 지속되면서 수련병원 운영이 어려워지고, 필수의료 시스템에도 차질이 빚어지는 상황이다. 이에 중앙일보는 3월 4일자 신문에서 한 면 전체를 사설로 할애해 전공의 이탈, 의료 공백 심화, 정부와 의료계의 대립 장기화 등의 문제를 통계와 함께 조명하며 사태의 심각성을 강조했다.중앙일보는 사설에서 "지난해 2월 정부의 의대 정원 2000명 증원 발표로 시작한 의료계와 정부의 갈등이 1년 넘도록 해결책을 찾지 못한 채 새 학기를 맞았다. 정부는 의사가 부족하다며 의대 증원을 밀어붙였지만 여기에 반발한 전공의는 수련병원을 이탈했고, 의대생은 집단 휴학에 나섰다"고 짚었다.이어 "그 결과 올해 ..
    • 의료법인, '중소기업 포함' 재추진…병원계 기대감
      국민의힘 김성원 의원, 관련법 개정안 발의…자금 지원‧세제 혜택 등 확대 2025-03-05 05:18
      영리를 추구하는 기업이 아니라는 이유로 중소기업으로 분류되지 못했던 의료법인을 중소기업에 포함시키는 법안이 재추진돼 귀추가 주목된다.중소기업에 대한 정부 지원과 각종 세제 혜택 등을 받게 될 경우 의료법인들 경영에 큰 도움이 되겠지만 여전히 넘어야 할 산은 많이 남아 있다.병원계에 따르면 중소기업 범위에 의료법인 및 비영리법인 의료기관이 포함될 수 있도록 하는 내용의 중소기업기본법 개정안이 국회에서 발의됐다.중소기업 진입은 의료법인 숙원으로, 그동안 필요성을 끊임없이 주장해 왔지만 제도권에서 수용되지 않았다. 그나마 제21대 국회에서 처음으로 의료법인을 중소기업 범위에 포함시키는 내용의 '중소기업법 개정안'이 발의됐지만 제대로 논의조차 되지 못하고 폐기됐다.하지만 이번에는 사뭇 다른 상황에 의료..
    • 동산병원, 카카오톡 기반 'AI 케어챗' 오픈
      입원부터 퇴원까지 全과정 지원…앱 설치 없이 '진료예약 변경' 등 가능 2025-03-04 21:30
      계명대동산병원(병원장 류영욱)은 4일 "카카오톡 기반 인공지능(AI) 챗봇 서비스 케어챗을 공식 오픈했다"고 밝혔다.기존 타 대학병원에 도입된 진료예약 한정 케어챗을 넘어 동산병원은 입원 수속부터 퇴원까지 모든 과정을 지원하는 입원 컨시어지 서비스까지 제공한다.환자들은 별도 앱 설치 없이 카카오톡을 통해 ▲진료 예약 및 변경 ▲진료비 간편결제 ▲제증명 사본 발급 ▲외래 간호 서비스(진료 등원 확인 및 대기 안내) ▲입·퇴원 서비스 등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또 챗봇과 양방향 실시간 소통이 가능해 병원 이용 과정에서의 불편함을 최소화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환자들은 케어챗을 활용해 원하는 진료과목과 의료진을 선택해 예약을 진행할 수 있으며, 예약 확인 및 변경도 가능하다. 이외에 ..
    • "세종충남대 소아응급 차질, 손 바뀜 아닌 손 놓음"
      소아청소년병원協 "정부 현실 인지 못해" 비판…"대책 마련 시급" 2025-03-04 16:49
      대한소아청소년병원협회(회장 최용재)는 세종충남대병원 소아응급센터 야간진료 중단 사태와 관련해서 “우려가 현실이 됐다. 정부는 전체 소아의료를 긴급 점검해 대책을 세워야 한다”고 주장했다.세종충남대병원은 최근 응급실 소아청소년과 전문의 7명 중 4명이 잇따라 사직하면서 3월부터 야간 진료를 중단하기로 했다.이에 협회는 “현재 소아의료는 그나마 남아 있던 4년차들이 전문의 시험을 보고 퇴직하는 상황"이라며 "수련병원 소아의료 현장 붕괴는 더 심각해져 있을 것”라고 말했다.그럼에도 정부는 여전히 의료현장 현실을 제대로 인지하지 못하고 지적했다.협회는 특히 "2~3월은 수련병원에서 의료진 손 바뀜이 많이 있는 시기인 만큼 각 지자체는 의료기관 인력과 운영 상황을 수시 점검해야 한다"는 박민수 2차관 발언을 비..
    • 해운대백병원, 수술로봇 ‘다빈치 SP’ 도입
      해운대백병원(원장 김성수)이 최근 첨단 로봇수술 장비인 ‘다빈치 SP’를 추가 도입했다고 4일 밝혔다. 이에 따라 기존 다빈치 Xi와 함께 두 대의 로봇수술 장비를 운영, 수술 대기기간을 90일에서 30일로 대폭 단축할 수 있게 될 전망이다.'다빈치 SP'는 단 하나의 작은 절개 부위를 통해 고해상도 3D 영상을 제공하며, 360도 회전이 가능한 유연한 로봇팔을 활용해 보다 정밀한 수술이 가능하다.박상현 로봇수술센터장은 “단일공 로봇수술은 기존 방식보다 최소 침습적으로 진행돼 흉터가 거의 남지 않으며, 감염 위험을 줄이고 회복 속도를 높이는 것이 큰 장점”이라고 설명했다.이어 “최소한의 조직 손상으로 수술 후 통증을 줄이고 입원기간을 단축시킬 수 있다. 특히 절개 부위를 1~2개로 최소화할 수 ..
    • 단국대병원, ‘슬로건 공모전’ 개최
      단국대병원(병원장 김재일)이 일반인을 대상으로 오는 23일까지 ‘슬로건 공모전’을 진행한다.공모전은 내원객과 교직원, 단국대병원에 관심있는 누구나 응모 가능하며, 단국대병원 홈페이지와 페이스북 등 SNS 이벤트 게시물의 QR코드를 통해 슬로건 공모전에 참여할 수 있다. 심사를 통해 최우수상(1명), 우수상(1명), 장려상(2명), 입선(30명)을 선정해 오는 4월 7일 병원 홈페이지에 발표할 예정이다. 당첨자는 개별 안내한다.슬로건은 ▲단국대병원이 나아가야 할 방향을 제시하는 미래 지향적 메시지 ▲중부지역 의료를 책임지는 권역책임의료기관·상급종합병원으로서의 위상 ▲새로운 미래의료를 여는 단국대학교병원 이미지 등을 독창적이고 참신한 메시지로 표현하면 된다.자세한 내용은 단국대병원 홈페이지와 페이스북 ..
    • 순천향대의료원, 캄보디아 응급의료 개선 지원
      한국국제협력단(KOICA‧코이카)은 순천향대중앙의료원과 협력해 캄보디아 프놈펜 당까오 지역의 의료서비스 혁신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4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당까오 후송병원을 'CPA2' 기준을 충족하는 병원으로 신축하고, 동시에 응급외상 진료체계를 구축해 응급의료 중심이자 환자 흐름을 총괄하는 역할을 수행토록 하는 게 목표다.CPA2 등급은 캄보디아 보건부의 병원 분류 체계 중 하나로, 더 높은 수준의 의료 인력과 장비, 진료 서비스를 갖춘 병원을 의미한다.이를 기반으로 당까오 후송병원은 응급실, 수술실, 분만실 등 긴급 진료시설을 확충하고 내과, 일반외과, 산부인과 등 종합 의료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아울러 응급외상 진료체계를 구축해 지역 내 응급환자를 신속하게 분류하고, 중증도에 따라 적절한 치..
    • 이대혈액암병원 진료 개시…"난치 아닌 완치"
      문영철 초대 병원장 취임, "고난이도·중증 혈액암 전문치료 제공" 2025-03-04 15:32
      백혈병과 다발골수종, 림프종 등 난치성 질환인 혈액암을 전문적으로 치료하는 병원이 문을 연다.이화여자대학교의료원(의료원장 유경하)은 "4일부터 이대목동병원(병원장 김한수) 본관 2층에 이대혈액암병원을 개설, 진료를 시작한다"고 밝혔다.초대 병원장에는 혈액암 권위자인 혈액내과 문영철 교수가 임명됐다. 문 병원장은 2004년부터 이대목동병원에서 연간 9000명 이상 혈액암 환자를 치료해왔다. 2016년 혈액종양센터장으로 임명돼 조혈모세포이식 500례 달성 등 성과를 거둬 이대혈액암병원 설립에 주도적 역할을 했다.진료 개시를 앞두고 8개 센터 및 연구소와 4개 전문클리닉도 구축됐다. 이대혈액암병원 혈액건강연구소는 혈액내과 이규형 교수가 소장으로 임명됐다. 백혈병센터에는 혈액내과 이석 교수, 림프종센터에는 혈..
    • 울산대병원 설립 반세기…"미래 100년 도약 준비"
      4일 50周 기념식, 'NEXT 50' 제시…핵심 가치 담은 '5가지 약속' 공개 2025-03-04 14:45
      울산대병원(병원장 박종하)이 개원 50주년을 맞아 4일 오전 본관 강당 및 아트리움에서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반세기 동안 지역의료 중심으로 성장해온 병원 발자취를 되돌아보고, 향후 50년을 향한 새로운 도약을 선언하기 위해 마련됐다.울산대병원은 1975년 해성병원으로 시작해 50년간 끊임없는 발전을 거듭하며 동남권 대표 상급종합병원으로 자리 잡았다. 특히 지난 1997년 울산대병원으로 전환한 후 2015년 울산 최초 상급종합병원 지정, 2017년 울산대 부속병원 전환 등 굵직한 성과를 이뤄냈다.박종하 병원장 "선택과 집중을 통해 중증질환 치료에서 최고 지향"이번 50주년을 맞아 병원은 'NEXT 50'이라는 슬로건 아래, 병원이 미래의료 혁신을 이끌어 나갈 비전을 제시했다. 기념식..
    • 은백린‧이기형 교수, 우리아이들병원 합류
      소아내분비‧신경질환 석학 영입…"진료 전문성 제고" 2025-03-04 13:40
      국내 소아 내분비 및 신경질환 분야 권위자들이 우리아이들병원 합류를 통해 2차 소아병원의 의료 질 제고에 힘을 보탠다.우리아이들의료재단(이사장 정성관)은 고대구로병원 소아청소년과 은백린 교수와 고대안암병원 소아청소년과 이기형 교수가 새롭게 진료를 시작한다고 밝혔다.오는 17일부터 우리아이들병원 소아신경클리닉에서 진료를 시작하는 은백린 교수는 고려대학교 의과대학 출신으로, 고대구로병원에서 지난 달 정년퇴임했다.뇌전증, 뇌성마비, 두통, 발달지연, 근육병, 희귀난치성질환 등 다양한 소아 신경계 질환 치료에서 국내 최고 수준의 전문가로 평가받고 있다.대한소아청소년과학회, 대한소아신경학회, 대한뇌전증학회 등에서 활발한 학술 활동을 펼치며 소아 신경질환 학문적 발전에 기여했고, 대한민국의학한림원 정회원으로 활동 중..
    • "의료계엄 탄압 호욱진 서장, 고위직 승진 규탄"
      경기도의사회, 용산경찰서장·정보과장 보은 인사 비판 2025-03-04 11:50
      의료농단 중단 피켓 시위를 하던 의대생과 전공의, 국민들을 무자비하게 탄압한 호욱진 용산경찰서장, 김태정 용산경찰서 정보과장이 경찰 고위직으로 승진하는 데 대해 의료계가 강하게 반발하고 나섰다. 4일 경기도의사회는 성명서를 통해 "최근 경찰 고위직인 경무관과 총경 승진 내정자 발표에 의료계에 대해 상식을 벗어난 탄압을 했던 이들이 포함돼 의료계를 절망케했다"고 밝혔다. 이어 "호욱진 서장은 의료농단 중단 피켓을 들던 의대생, 전공의, 국민들에 대해 100일 이상 초법적으로 무자비한 폭행, 탄압, 인권유린을 자행했다"고 덧붙였다. 의사회에 따르면 관내 타 집회에 대해서는 현수막, 천막, 스피커 등의 사용을 자유롭게 보장하면서도, 경기도의사회 대통령 출근길 의료농단 규탄..
    • 세브란스병원, '펄스장 절제술' 국내 첫 교육
      창원경상대·경북대·홍콩대병원 교수진에 전수…국제 교육센터 지정 예고 2025-03-04 11:38
      세브란스 심장혈관병원이 국내외 심장내과 교수진을 대상으로 펄스장 절제술 교육을 진행했다고 4일 밝혔다.심방세동 최신 치료법인 펄스장 절제술(PFA·Pulsed Field Ablation)은 미국과 유럽 등 선진국에선 이미 널리 사용 중인 치료법이다. 고에너지 전기 펄스로 심장에 미세한 천공을 만들어 주변 조직은 보존하면서 부정맥을 일으키는 심근세포만 사멸한다. 시술 시간은 1시간 이내다.지난해 12월 세브란스 심장혈관병원은 국내에 PFA가 도입된 첫날 시술을 진행한 병원으로, 현재까지도 국내에서 가장 많은 수의 심방세동 환자에게 PFA를 시행했다. 최근 시행한 환자까지 포함하면 총 55명에 달한다. 이에 창원경상대병원, 경북대병원 등 국내 대학병원을 비롯해 홍콩대학교병원(Queen Mary Hospita..
    • 연세하나병원, ‘연장진료’ 확대 운영
      연세하나병원(병원장 지규열)이 3월부터 척추, 관절 치료를 중점으로 연장진료를 확대 운영한다.매주 월요일, 수요일, 금요일 오후 8시까지 운영되는 연장진료는 급성 통증 환자와 평일 진료를 받지 못하는 환자의 불편을 해소하고 상황에 맞는 적절한 치료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전문의 진료 외에도 해당 시간에는 도수재활치료와 입원수속까지 가능하며, 원스톱 시스템을 통해 일사천리로 연장진료가 운영된다.지규열 병원장은 “시간적 한계 때문에 어려움을 겪은 환자들이 연장진료를 통해 불편을 해소하고 수준 높은 의료서비스를 제때 받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한편, 연세하나병원은 보호자와 간병인이 없는 간호간병통합서비스 병동을 운영 중이다.
    • 인천성모병원, 폐암 다학제진료 1000례 돌파
      가톨릭대학교 인천성모병원이 최근 폐암 다학제통합진료 1000례를 돌파했다고 4일 밝혔다. 인천성모병원 폐암팀은 2021년 11월 김주상 호흡기내과 교수를 중심으로 신설된 이후 다학제통합진료를 시행한 지 불과 3년여 만에 1000례 돌파를 이뤄냈다.폐암은 조기 발견이 어렵고 치료가 까다로운 질환으로 정확한 진단과 개별화된 치료 접근이 필수적이다. 이에 인천성모병원은 호흡기내과, 심장혈관흉부외과, 방사선종양학과 등 다양한 전문 분야의 협력을 통해 다학제통합진료를 진행하고 있다. 폐암팀은 매주 두 차례 점심시간과 오전 외래진료 이후 시간 등을 활용해 다학제통합진료를 시행한다.현재 ▲호흡기내과 김주상, 신아영 교수 ▲심장혈관흉부외과 서종희, 이지윤 교수 ▲방사선종양학과 곽유강 교수 등이 참여해..
    • 아주대병원, ‘국산 의료기기 지원센터사업’ 선정
      아주대학교병원이 한국보건산업진흥원이 주관하는 ‘국산 의료기기 교육·훈련 지원센터’ 사업에 선정됐다. ‘국산 의료기기 교육·훈련 지원센터’ 사업은 국산 의료기기 교육 및 훈련 인프라를 구축하고, 체계적인 교육프로그램을 통해 의료인의 의료기술 수련을 지원하는 국책사업이다.아주대병원은 이번 사업 선정으로 2029년 12월까지 5년 동안 총 40억원 이상의 연구비를 지원받을 예정이다.이를 통해 향후 ▲지속 가능한 국산 의료기기 교육·훈련 인프라 구축 ▲고령화·중증 외상 분야 교육프로그램 개발 및 운영 ▲제품 평가를 통한 성능 개선 등을 추진한다는 계획이다.특히 의료현장에서 국산 의료기기의 효과적 활용을 위해 고령화, 중증 외상분야와 같은 주요 이슈를 반영하고, 국산 의료기기 성능 검증 및 개선에 주력할 ..
    • 하나이비인후과 개원 30周…"진료 표준 정립 기여"
      새 출발 다짐하는 '미션‧비전' 실천 방안 공개…신규 의료진 3명 합류 2025-03-04 09:27
      하나이비인후과병원(병원장 이상덕)이 개원 30주년을 맞아 새로운 미션과 비전을 선포하고 최고 이비인후과 전문병원으로 도약을 추진한다. 하나이비인후과병원은 지난 1995년 개원 이후 2009년 병원으로 승격한데 이어 2011년에는 국내 최초로 보건복지부로부터 이비인후과 전문병원으로 지정 받았다.또 같은 해 서울시 병원급 최초로 의료기관 평가인증을 획득한 이래 지금까지 4주기 연속 평가인증을 받아왔다. 지난 30년 동안 외래진료 34만5000건, 수술 7만3400건을 달성하는 등 명실상부한 대한민국 대표 이비인후과 전문병원으로 자리매김했다. 뿐만 아니라 코로나19 기간 호흡기 클리닉과 재택치료센터를 선도적으로 가동해 국가 재난상황에서 국민 건강을 지키는데 앞장섰다. 특히 ..
    • "비급여·실손보험 개혁안, 국정 안정화 이후 논의"
      의협 실손보험대책委, 특위 개혁안 비판…"의료체계 붕괴, 국민 건강권 침해" 2025-03-04 06:13
      의료체계 붕괴 및 국민 건강권을 침해한다는 주장을 펼치며 의료계가 정부 비급여·실손보험 개혁 방안에 대해 강하게 반대하고 나섰다. 특히 대통령의 직무 정지 중에 가동 중인 의료개혁특별위원회의 일방적 정책 추진을 멈춰야 한다고 촉구했다.  이태연 대한의사협회 실손보험대책위원장은 최근 의협 전문지 기자단과 가진 간담회에서 정부가 추진하는 '비급여 제도 개선 및 실손보험 개혁방안'에 대해 반대 입장을 표명했다.정부는 도수치료 등 비중증 비급여를 '관리급여'로 지정해 본인부담률을 90~95%까지 높이는 등 비중증 비급여 보장을 축소하고 중증 중심으로 보장하는 방향으로 실손보험 개편을 추진한다."의원과 중소병원 등 지역 의료기관 운영 위태, 의료전달체계 악영향 초래" 이 위원장은 "비급여 진료 ..
    • 인천시 "영종도 국립대병원 유치 재추진"
      무안공항 사고 등 영향…"대형 재난 발생시 신속한 응급처치 포함 의료공백 해소" 2025-03-04 06:00
      인천광역시가 일시 중단했던 영종도 국립대병원 유치 계획을 본격적으로 재추진, 향후 추이가 주목된다.무안국제공항 여객기 사고 등 대형 항공사고 발생 시 신속한 응급처치를 위한 외상센터 역할과 영종도 내 대학병원급 종합병원 부재로 인한 의료공백 해소가 핵심 목표다.최근 인천시 보건의료정책과는 “2025년 영종도 국립대병원 유치 계획을 마련하고 지역 주민들에게 안정적인 의료서비스를 제공하는 데 집중할 예정”이라고 밝혔다영종도 내 종합병원 계획은 앞서 민선8기 인천광역시 공역실천계획과 시장 공약 관리 규정 제7조(공약평가)에 따라 수립됐다.인천시, 국립대병원 유치 계획 수립 및 추진무안국제공항 여객기 사고를 비롯한 항공사고 발생 시 응급처치 체계의 중요성이 주목받으면서, 영종도 지역 내 종합병원 설립 필요성이..
    • 응급실 '스톱'…의료진 부족으로 3월도 '진통'
      속초의료원, 열흘간 운영 중단…세종충남대병원 소아응급실 야간진료 '멈춰' 2025-03-04 05:14
      속초의료원과 세종충남대병원이 지난달에 이어 3월에도 응급실 운영이 일부 제한되며 지역 응급의료에 지속 차질을 빚고 있다.3일 속초의료원에 따르면 지난 3월 1일부터 10일까지 응급실 운영을 중단한다. 강원도는 이를 주민들에게 안전안내문자를 발송해 알렸다. 속초의료원은 지난해 말 5명의 응급실 전담의가 근무했으나, 금년 1월 초 1명이 퇴사한데 이어 같은 달 다른 1명도 그만둬 정상 운영이 어려워졌다. 이에 2월에 총 13일동안 응급실을 운영하지 않았다. 속초의료원은 지난해 12월부터 수차례 응급실 전담의를 모집했으나 아직 전담의 채용은 이뤄지지 않았다.3월 13일 전담의 채용 면접이 진행될 예정으로 그 후 정상 운영 방안을 다시 모색할 방침이다.속초의료원과 마찬가지로 의료진 ..
    • "묶음수가·성과기반 보상 지불제·의료서비스 질 저하"
      의협 의료정책연구원, 정부 새 지불제도 개편안 도입 비판 2025-03-03 14:57
      의료비 절감을 목표로 묶음수가와 성과기반 보상 지불제 등 새로운 지불제도 개편안을 도입할 경우 의료서비스 질(質) 저하 등 부작용이 발생할 수 있다는 지적이 제기됐다. 대한의사협회 의료정책연구원은 '묶음수가, 성과기반 보상 지불제도 부작용은 없는가'라는 제목의 이슈브리핑을 발간했다. 앞서 지난 1월 의료개혁특별위원회는 일차의료 활성화 방안의 일환으로 의원급 의료기관에 적용하는 묶음수가 도입 방안을 논의했다. 정부는 의료서비스 질과 효율성을 높이는 것이라고 주장하지만 의료계에서는 이런 방향성의 가장 큰 목적은 의료비 통제와 지출증가 속도 조절에 있다고 우려하고 있다.묶음수가, 성과기반 보상제도 지불모델은 미국과 영국 등에서 시행되고 있는 제도로 유형별 장단점이 있으나, 선행 연구들에서 의료서비스..
    • "대통령 결심=정책, 무오류 함정 빠진다"
      조동근 명지대 경제학과 명예교수, 의대 증원 비판…"의정 갈등, 정부가 촉발" 2025-03-02 18:32
      "대통령의 결심이 정책일 수 없다. 종교적·정치적 확산은 '무오류 함정'에 빠질 수 있기에 위험하다. 오류 가능성을 닫아 놓으면 좋은 정책일 수 없다."조동근 명지대 경제학과 명예교수는 최근 의협회관에서 열린 '의사 인력 수급 전망' 정책 포럼에서 이 같이 말했다. 한국갤럽이 실시한 조사에 의하면 2024년 9월 윤석열 대통령 국정지지율은 20%대로 최저를 기록했다. 부정적 평가요인으로 '의대 정원 확대'가 18%로 제일 높았다는 점에 그는 주목했다.그는 "놀랍게도 긍정적 평가요인으로 외교(15%)에 이어 의대 정원 확대(14%)가 그 뒤를 이었다"며 "수험생, 학부모, 입시 학원가는 의대 증원에 찬성해서인데, 내 이익에 부합한다고 해서 당연선이 될 수 없으며, 정책은 그런 식으로 만들어져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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