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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민단체 고발…김택우·박명하 등 '혐의 없음’
      경찰, 수사결과 통지서 전달…보건복지부 명령 위반 사건 등 진행형 2025-02-26 06:05
      김택우 대한의사협회 회장, 박명하 대한의사협회 상근부회장을 포함한 4명의 의료계 인사가 ‘증거인멸 교사’ 혐의에 대해 ‘무혐의’로 불송치 결정이 내려졌다. 25일 의료계에 따르면 서울경찰청 공공범죄수사대는 작년 3월 시민단체인 서민민생대책위원회가 증거인멸 교사 혐의로 이들을 고발한 사건에 대해 ‘혐의 없음’으로 결론 내고, 수사결과 통지서를 의협에 보냈다.당시 대정부 투쟁을 이어가던 의협 비상대책위원회 주요 임원을 서민민생대책위원회는 증거인멸 교사 혐의로 서울경찰청에 고발했다. 해당 시민단체는 “이들이 보안문서 파쇄업체를 의협 사무실로 불러 다수의 문서를 폐기했다며, 이는 증거인멸 교사에 해당한다”고 주장했다.고발 대상은 김택우 현 의협회장과 박명하 상근부회장, 주수호 전(前) 의협 회장, 노..
    • 심혈관질환 환자 ‘의료인 전용 핫라인’ 개설
      순천향대천안병원, 3월부터 진행…“의뢰된 환자 신속 치료 등 지원” 2025-02-25 19:45
      순천향대천안병원(병원장 이문수)이 “3월부터 심혈관질환 환자의 신속한 치료를 위해 의료인 전용 핫라인을 개설한다”고 25일 밝혔다.이 핫라인은 순천향대천안병원으로 환자를 전원코자 하는 의료기관에서 활용할 수 있으며 ▲빠른 입원 치료가 필요한 경우 ▲응급 심혈관질환으로 긴급수술 또는 시술이 필요한 경우 ▲빠른 외래 진료 예약이 필요한 경우 이용할 수 있다.핫라인을 통해 환자가 접수되면 즉시 병원 심장혈관클리닉으로 의뢰되며, 다학제 논의를 거쳐 환자 상태에 따른 담당 의료진이 배정된다.심장혈관클리닉은 심장내과, 심장혈관흉부외과, 응급의학과 의료진과 중환자의학 전문의로 구성돼 있으며, 진료과마다 전담 교수를 지정해 환자가 치료부터 사후 관리까지 원스톱으로 받을 수 있도록 운영된다.핫라인을 통해 접수된 환자..
    • 개원 72周 중앙보훈병원 “지속가능 의료환경 구축”
      기념행사 개최···장기근속자·자원봉사자 등 공로 표창 2025-02-25 19:23
      한국보훈복지의료공단(이사장 윤종진) 중앙보훈병원(병원장 신호철)은 지난 23일 원내 대강당에서 개원 72주년 기념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날 기념행사는 전 직원이 함께 병원 역사와 성과를 되새기고 보훈의료 미래 비전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병원 발전에 기여한 장기근속자 및 모범 자원봉사자, 우수 협력업체 등에 대한 공로 표창이 진행됐다.신호철 병원장은 “중앙보훈병원이 72년 동안 국가유공자 및 보훈가족 건강을 책임지는 대한민국 대표 공공의료기관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었던 것은 모든 임직원의 헌신 덕분”이라고 말했다.
    • 부산부민병원, 응급의학과 박중민 과장 영입
    • “한의협, 무면허 의료행위로 의료법체계 흔들어”
      의협, 오늘 규탄 성명서 발표…“한의사들은 타 영역 침범 말라” 2025-02-25 16:51
      대한한의사협회가 한의사의 X-ray 사용을 선언한 데 대해 “사법부도 인정한 적 없는 아전인수식 주장으로 국민 혼란을 일으키는 행태로, 의료인으로서 자격이 없다”고 의료계가 격분했다.대한의사협회는 25일 성명서를 통해 한의사협회를 비판하고 나섰다. 이날 한의사협회는 중앙회 임원을 필두로 수원지방법원의 판결을 근거로 한의원 X-ray 설치·사용을 공식적으로 추진한다고 발표했다.의협은 “한의사협회는 판결 내용을 의도적으로 왜곡하고 있다”며 “해당 판결은 BGM-6 기기를 사용한 한의사가 의료법 위반으로 형사처벌 대상이 되는지를 판단한 것이었다”고 설명했다.그러면서 “재판부는 ‘진단의 보조수단’으로 활용했기에 보건위생상 위해(危害)를 초래한다고 보기 어렵다고 판단했다”며 “형사처벌의 대상이 아니라는..
    • 아산재단, 대학생 등 499명 장학금 39억 전달
      의생명과학 36명·북한이탈청소년 장학생 45명·MIU 자녀 장학생 230명 등 2025-02-25 16:01
      아산사회복지재단(이사장 정몽준)은 오는(25일) 서울 송파구 아산생명과학연구원 강당에서 2025년 장학증서 수여식을 개최했다.아산재단은 이날 대학원생 88명, 대학생 411명 등 총 499명에게 장학금 39억원을 전달했다.의생명과학분야 대학원 장학생 78명(국내 47명, 해외 31명)은 매년 2000~4000만원, 보건의료정책분야 대학원 장학생 10명은 매년 1000만 원을 지원받는다.대학교 장학생에는 의생명과학자를 꿈꾸는 대학생들을 지원하는 ‘의생명과학분야 대학교 장학생’ 36명, ‘북한이탈청소년 장학생’ 45명, 군인‧경찰‧소방‧해양경찰 등 국가 안전을 위해 복무하는 대원들을 격려하기 위해 제정된 ‘MIU(Men In Uniform) 자녀 장학생’ 230명, 산업체 장기 현장실습에 참여하는 ‘지역산..
    • H+양지병원, 베트남 현지 글로벌 의료봉사
      박깐성(Bac Kan Province)에서 ‘H+브릿지 케어 2025’ 전개 2025-02-25 15:12
    • ‘의료정책학교’ 오픈…교장 최안나 前 의협 대변인
      4월 24일 첫 강의…“의대생·젊은의사 등 의료정책 전문가 양성” 2025-02-25 11:59
      의대생, 전공의 등 젊은 의사들을 의료정책 전문가로 양성하기 위한 정책 학교인 ‘대한의료정책학교’가 개교한다. 학교를 설립자이자 초대 교장인 최안나 대한의사협회 전(前) 대변인은 “오는 3월 30일 개교식을 갖고 첫 수강생을 모집한다”고 25일 밝혔다. 첫 강의는 4월24일 시작된다.최안나 교장은 “조금 느리더라도 쉬지 않고 차근차근 올바른 방향으로 나아가면 그 끝에는 우리가 원하는 의료환경이 기다릴 것”이라고 설립 취지를 전했다. 모집 대상은 ‘의사면허 취득 후 10년 이내 의사’와 ‘의과대학 재(휴)학 중인 학생’이다. 수강생은 내달 31일부터 2주간 진행되는 원서접수를 거쳐 서류 전형과 면접을 통해 선발된다. 수강생으로 선발되면 ‘정책 역량’, ‘정책 생산’, ‘정책 입안 과정..
    • 의정갈등 속 신뢰도…政 53% ↔ 醫 72%
      통계청, ‘국민 삶의 질 보고서’ 발표…기관별 국민 믿음지표 확인 2025-02-25 11:41
      의과대학 증원을 둘러싼 의정갈등이 장기화 되고 있는 가운데 국민들의 ‘믿음지표’가 공개돼 관심을 모은다.의료대란을 촉발시킨 정부에 대해서는 국민 절반이 신뢰하지 못하고 있는 반면 진료현장에서 고군분투 중인 의료계에는 변함없는 신뢰를 보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통계청이 24일 발표한 ‘2024 국민 삶의 질 보고서’에 따르면 기관별 신뢰도 항목에서 정부와 의료계는 극명한 차이를 보였다.‘기관 신뢰도’는 사회 여러 제도 및 기관들이 얼마나 잘 운영되며 또한 국민 전체의 요구나 이해를 잘 대변하는가를 보여주는 지표다.민주주의 사회에서는 특히 공적 기관과 제도에 대한 국민들의 신뢰가 높을수록 기관 및 제도의 정당성이 높다고 평가된다.신뢰도 평가는 정부, 국회, 법원, 검찰, 경찰, 지자체, 군대, 노동조합, ..
    • 교수 개발 내시경 점막하주입제 ‘엔도알컴’ 출시
      강남차병원 조주영, 맥널티제약과 공동 진행…미국·유럽 특허 완료 2025-02-25 10:25
      차의과대 강남차병원은 “소화기병센터 조주영 교수[사진]팀과 맥널티제약이 공동 개발한 내시경 점막하주입제 ‘엔도알컴(EndoRcom)’이 오는 3월초 공식 출시된다”고 25일 밝혔다. 엔도알컴은 기존 주입제의 한계를 보완해 내시경 시술 효율성과 안전성을 대폭 향상시켰다.주요 성분인 알긴산, 펙틴, 인디고칼민 조합을 통해 용종의 융기 상태를 보다 장시간 유지할 수 있다.특히 인디고칼민은 병변과 정상조직 경계를 명확히 해서 정밀한 절제가 가능하며, 펙틴 성분은 지혈 효과와 상처 치유 촉진 효과를 제공해 빠른 회복에 도움을 준다. 또 아나필락시스 등 중증 알레르기 반응이 보고되지 않아 시술 중 천공이나 출혈 위험을 크게 낮췄다.조주영 교수팀 임상 연구 결과는 지난 2024년 국제학술지 ‘미국..
    • 충남대병원, 일반직 대상 심폐소생술 교육
    • 정부 제시 ‘필수의료’ 회생안…범위 논쟁 재점화
      10조원 재정 투입에 의료사고 면책 등 혜택 구체화…‘모호한 정의’ 논란 여전 2025-02-25 06:45
      그동안 베일에 가려졌던 필수의료 활성화 대책의 윤곽이 잡히면서 의료계 내부적으로 잠잠하던 필수의료 범위 논쟁이 재점화될 것으로 보인다.파격적인 수가 인상과 더불어 필수의료 기피현상의 가장 큰 원인으로 지목되던 의료사고 책임 완화책이 제시되면서 필수의료 포함 여부를 놓고 의료계 내부적으로 갑론을박이 예상된다.정부는 지난해 필수의료 강화 대책을 발표하며 향후 5년간 10조원 이상 건강보험 재정을 필수의료 수가 인상 등에 투입하겠다고 약속했다.일명 ‘필수의료 정책 패키지’는 ▲의료인력 확충 ▲지역의료 강화 ▲보상체계 공정성 제고  ▲의료사고 안전망 구축 등 총 4개 과제로 이뤄졌다.이 중 의료인력 확충은 의과대학 증원 사태로 표류 중이며, 지역의료 강화 역시 의료대란에 진척이 없는 상황이다.다만 ‘보..
    • 환자 “편리함 만족” vs 의료진 “진단 불확실 불만”
      한국보건의료연구원, 비대면 진료 시범사업 설문조사 결과 공개 2025-02-24 18:00
      비대면 진료 시범사업 조사 결과, 환자는 편리함을 이유로 만족도가 높았으나 의료진은 진단 불확실성을 낮출 제도 개선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나왔다.한국보건의료연구원(이하 한보원)이 최근 발표한 ‘비대면 진료 시범사업 수행 실적 평가 연구’에 따르면 시범사업에 참여한 의사·약사 중 대부분은 소통 문제 등을 이유로 비대면 진료에 대한 불안함을 느끼고 있었다.해당 설문조사는 2020년 국내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유행으로 한시적으로 허용된 비대면 진료 시범사업에 대한 만족도를 묻기 위해 시행됐다.연구진은 2023년 6월부터 지난해 7월 비대면 진료 시범사업에 참여한 경험이 있는 환자 1500명과 의사 300명, 약사 100명을 대상으로 만족도와 이용 실태 등에 대해 물었다.조사 결과, 환자들은 주로 병원 방문..
    • 우리아이들병원 유기환 박사 ‘Honorable Member Award’
      남아프리카공화국에서 열린 국제소아신장학회(IPNA)서 수상 2025-02-24 16:43
    • “건보 경쟁체제 전환, 다양한 보험자와 계약 보장”
      바른의료연구소 “정부 비급여·실손보험 통제 정책, 병·의원 줄도산 초래” 2025-02-24 15:38
    • “간호간병서비스 확대되면 지방의료 붕괴”
      병협 “료법 개정안 반대, 대형병원 간호인력 쏠림 우려” 2025-02-24 15:04
      간호간병통합서비스를 상급종합병원 전체 병동으로 확대하는 방안이 추진 중인 가운데 대한병원협회가 제동을 걸고 나섰다.대한병원협회(회장 이성규)는 24일 상급종합병원 병동 전체까지 간호간병통합서비스를 확대하는 법률 개정안에 반대의견을 제출했다고 밝혔다.더불어민주당 이수진 의원이 발의한 해당 법률안은 간호 필요도가 높은 상급종합병원의 간호간병통합서비스 제공 병상 제한을 폐지하고 전체 병상에서 제공토록 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이를 통해 간병 수요에 적극 대응하고 국민의 간병비 부담을 경감하려는 게 개정안 취지라고 설명했다.하지만 대한병원협회는 “상급종합병원 전체 병상에서 간호간병통합서비스를 제공토록 하는 것은 환자 및 의료기관 선택권을 심각하게 침해하는 것”이라고 반발했다.일상생활이 가능한 환자나 영·유아 등 보..
    • 직선제 산부인과개원의사회 김재유 회장 연임
      단독 입후보 무투표 당선 2025-02-24 14:42
      직선제 대한산부인과개원의사회 제4대 회장으로 김재유 모아산부인과의원 원장이 당선, 연임됐다.직선제 대한산부인과개원의사회 선거관리위원회는 올해 1월 제4대 회장 선거를 공고했으며 후보 등록 절차를 진행한 후 김재유 후보자가 단독 후보로 등록했다. 선거관리위원회는 1월 25일 선거관리규정안 제7절 제40조 3항에 따라 김재유 후보자의 무투표 당선을 확정, 공고했다. 이후 지난 21일 당선증 수여식을 진행했다. 제3대에 이어 4대 회장을 맡은 그는 향후 3년간 산부인과 개원의사들 권익 보호와 의료환경 개선을 위한 의사회 운영을 이끌어 나갈 예정이다.
    • 상급종합병원 폐암수술 ‘19.6일→27.5일’ 지연
      전공의 이탈 많은 빅5병원 최대 ‘41.6일’…종합병원은 대기일 ‘단축’ 2025-02-24 12:52
      의정갈등이 장기화하면서 상급종합병원 환자들의 암 수술 대기시간이 대폭 늘어난 것으로 확인됐다.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소속 김윤 의원(더불어민주당)이 국민건강보험공단으로부터 받은 암 수술 소요 일수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2~10월 폐암 환자가 마지막 진료를 받고 수술 받기까지 걸린 평균 시간은 24.3일이었다. 이는 전년도 같은 기간 평균 18.6일보다 약 6일 늘어난 수치다.의료기관별로 나눠보면 상급종합병원 대기 일수가 종합병원보다 더 길었다.지난해 2~10월 상급종합병원 폐암 환자 대기 일수는 27.5일로 전년(19.6일) 대비 약 8일 늘어났다. 지난해 10월에는 대기 일수가 29.6일을 기록하기도 했다.특히 전공의 이탈 영향이 컸던 빅5 병원은 지난해 10월 기준 폐암 환자 대기 일수가 4..
    • 인구감소지역 보건지소 40% ‘공보의 무(無)’
      보사硏, 의료 취약지 60곳 보건소장 설문…“대대적인 변화 필요” 2025-02-24 12:36
      의료 취약지역 건강 증진과 질병 예방을 담당하는 공중보건의사(공보의) 수가 지속 감소하면서 지역 보건의료서비스에 차질이 빚어지고 있다. 인구가 줄어 소멸이 우려되는 ‘인구감소지역’ 내 보건지소 절반 가량에 육박하는 의과 공보의가 배치되지 않았다는 설문 결과가 나왔다.24일 한국보건사회원구원에 따르면 ‘인구감소지역’ 보건소장 대상 실시 설문조사 결과, 보건지소의 공중보건의사(공보의) 배치가 10곳 중 4곳(40.1%)밖에 되지 않는 것으로 나타났다.인구감소지역은 ‘지방자치분권 및 지역균형발전에 관한 특별법’을 근거로 지정된 89개 시군구로서, 여기서 60개 인구감소지역 보건소장이 설문에 응답했다.설문은 60개 인구감소지역 보건소장들을 대상으로 9월 19일부터 10월 11일까지 진행됐다. 한의사, ..
    • 전문의 최종 합격자 509명…전년대비 19% 수준
      제68차 자격시험 557명 응시, 합격률 91.38%…외과·소아과 100% 합격 2025-02-24 11:54
      의정 갈등이 1년을 넘어선 가운데 제68차 전문의자격시험 2차 합격자는 509명에 그쳤다. 이는 직전년도 합격자 2727명의 19%에 불과한 수준이다.대한의학회는 2025년도 제68차 전문의자격시험 최종 합격자 현황을 발표했다.올해 시험에는 총 557명이 응시했으며, 이 중 509명이 최종 합격해 전체 합격률은 91.38%를 기록했다. 전년도 2차 시험 합격률은 99.1%였다.이번 전문의 자격시험은 의정 갈등으로 심각한 위기에 봉착한 의료 현장을 지원할 인력 배출이라는 점에서 중요한 의미를 가졌지만, 시험 응시자 자체가 줄어 배출 인원이 급감했다.정부의 전국 의과대학 증원 정책에 반발해 전공의들이 수련을 멈추고 임상 현장을 떠나 시험에 응시하지 않았기 때문이다.심장혈관흉부외과·신..
    • 집으로의원-왕진연구소, 방문진료 통합 플랫폼 개발
      개원 2주년 세미나 개최…“지역사회 통합돌봄 시스템 활성화 적극 모색” 2025-02-24 11:00
      집으로의원(원장 김주형)이 지난 2월 20일 성남아트센터 컨퍼런스홀에서 개원 2주년을 기념해 방문진료 발전 세미나를 성황리에 개최했다.특히 이날 김주형 원장은 왕진연구소와 공동 개발한 방문진료 통합 플랫폼을 공개해 참석자들의 주목을 받았다.이번 세미나는 지역사회 방문진료 발전 방향을 모색하고, 지속가능한 통합돌봄 시스템 구축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세미나에는 분당구보건소 구성수 소장, 재택의료학회 박건우 학회장, 재택의료협회 김종희 협회장을 비롯한 협력 기관 관계자 등 100여 명이 참석했다.세미나는 1부와 2부로 나눠 진행됐다. 1부에서는 ▲보건소 재택의료 사업(분당구 보건소 김경란 지역보건팀장) ▲경기도 돌봄의료센터 사업(경기도 보건의료정책과 홍성자 돌봄의료팀장) ▲성남시 ..
    • 가톨릭, ‘근골격계 특화 디지털 치료기기’ 개발 추진
      김종호 교수 설립 ㈜올쏘케어와 협약 체결…공동연구 등 진행 2025-02-24 10:37
      가톨릭대학교가 교원 창업기업 ㈜올쏘케어와 국내 최초 ‘근골격계 특화 디지털 치료기기’ 개발을 위한 산·학·연·병 협력 체계를 구축했다.김종호 가톨릭대학교 여의도성모병원 정형외과 교수가 설립한 올쏘케어와 헬스케어 서비스 제공 및 공동연구 협력 체결을 통한 방식이다. 국내 외래 환자 수 1위 질환인 근골격계 질환은 전체 인구의 약 1/3이 관련 증상을 경험할 정도로 그 유병률이 높다. 특히 고령화 사회로 접어들며 진료 수요가 지속 증가하며 사회적 비용 부담도 커지고 있다. 근골격계 질환은 수술 후 일정 기간 관절을 움직이지 못해 운동범위 감소와 근력 약화가 필연적으로 동반돼 꾸준한 재활이 필수적이다. 그러나 환자들이 본인 재활 상태를 실시간으로 모니터링하고 피드백 받을 수 있는 효과적인 도..
    • 중앙대의료원, 캠페인 4년···목표 초과 480억 모금
      후원자 초청 ‘감사의 밤’ 성료···이철희 원장 “대학·의료원이 함께 성공적 진행” 2025-02-24 09:24
      중앙대학교의료원(의료원장 이철희)은 최근 서울 신라호텔 다이너스티홀에서 ‘체인지메이커스(ChangeMakers) 감사의 밤’ 행사를 성료했다고 23일 밝혔다.  의료원은 2021년 중앙대학교와 함께 바이오 메디컬 분야 발전 재원 마련을 위해 ‘중앙 Medical Innovation 위원회’를 설립하고 ‘의료 혁신의 중앙, 당신으로부터 출발합니다’를 슬로건으로 대학과 의료원이 함께 총 4년간 기금 마련 캠페인을 전개했다. 이번 ‘감사의 밤’ 행사는 중앙 변화와 혁신 걸음을 함께 한 후원자를 초청해 지난 캠페인의 성과를 돌아보고, 활동을 마무리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이철희 중앙대의료원장은 “우리는 캠페인 성공에 대해 확신을 갖고 시작했다기보다는 반드시 성공해야 한다는 당..
    • 고대의료원, 금년 사상 첫 ‘매출 2조’ 제시 주목
      2025년 예산 공개, 안암 7527억‧구로 7270억‧안산병원 5018억 2025-02-24 06:14
      고려대학교의료원이 매출 2조원 시대를 예고했다. 의정갈등 사태 등 척박한 경영환경 속에서도 꾸준한 성장세를 이어가며 올해 사상 첫 2조원을 돌파할 전망이다.윤을식 의무부총장 겸 의료원장 체제에서 한층 탄력을 받은 성장세가 올해도 이어질 전망인 가운데 안암, 구로, 안산병원의 균등한 성장이 예고됐다.특히 지난해 나란히 의료수입 6000억원 시대를 열었던 안암병원과 구로병원은 올해도 호조세를 이어가며 무난히 7000억원 고지를 밟을 것으로 보인다.고려대학교의료원이 최근 공개한 ‘2025년도 부속병원 예산’ 자료에 따르면 의료원은 올해 2조1567억원의 수입을 올릴 것으로 예상했다.이는 2024년 1조7432억원 예산 대비 무려 4135억원이 늘어난 수치로, 2018년 사상 첫 의료매출 1조원 돌파 이후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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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2년 기사
    메디라이프 + More
    • 수상 박중신 서울대병원 진료부원장, 국가 중증모자의료정책 수행 기여 ‘황조근정훈장’
    • 동정 순환기의공학회 이사장 신승용(고대안산병원) 취임
    • 수상 우봉식 대한회복기재활학회 이사장 ‘대통령 표창’
    • 수상 조항주 교수(의정부성모병원 외상외과), 국무총리 표창
    • 수상 유지욱 교수(경희대병원 신경외과), 대한뇌혈관외과학회 최우수 학술상
    • 수상 유선아 전임의(이대목동병원 소화기내과), 제13차 APNM 2026 ‘젊은 연구자상’
    • 수상 정흥태 부민병원 이사장, 국민훈장 ‘목련장’ 수훈
    • 수상 노영 길병원 교수(신경과),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
    • 모집 경남 거제시, 보건소장 재모집
    • 동정 대한췌장담도학회 문종호 이사장(순천향대부천병원장) 취임
    • 기부 인하대 의대 95학번 동문회, 의과대학 발전기금 5450만원
    • 기부 장양수 심혈관연구원 이사, 국제성모병원 5000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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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사 부음 사고
    • 연세의료원 기획조정실장 강훈철-세브란스병원 진료부원장 김성헌-강남세브란스병원 진료부원장 조시현-용인세브란스 1부원장 박진영外
    • 중앙사회서비스원장 강혜규 박사(보건사회연구원 선임연구위원)
    • 일동헬스케어 부사장 한정수·일동제약 전무이사 박문수 外
    • 복지부 보험약제과장 김연숙·건강보험지불혁신추진단장 공인식 外
    • 경희의료원 교육수련부장 박선진·종양혈액내과장 맹치훈·산부인과장 권병수·비뇨의학과장 이상협外
    • 모웅남 치과원장 빙모상
    • 석주원 중앙대병원 핵의학과 교수 별세
    • 이종경 교수(춘천성심병원 응급의학과) 조모상
    • 박소희 연세대학교 보건대학원 교수 시부상
    • 장난순 중앙대병원 수간호사 시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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