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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건보 일산병원, 오늘 제4차 찾아가는 복지정책 포럼
      경기 북부지역 의료인프라 현황 파악·개선방안 등 모색 2024-07-10 07:55
      국민건강보험 일산병원(병원장 한창훈) 대강당에서 7월 10일 오후 2시 ‘제 4차 찾아가는 복지정책 포럼’을 개최한다. 경기복지재단이 주관하는 이번 포럼은 경기도 북부지역 의료인프라 현황을 진단하고 도민들 의료접근성을 높이기 위한 방안 모색을 위해 마련됐다. 일산병원 대강당에서의 현장 진행과 동시에 온라인(경기복지재단 유튜브‘복지튜브’)으로 생중계되는 이번 포럼은 ‘경기 북부 의료인프라 현황과 개선방안’을 주제로 다양한 주제발표와 토론으로 진행될 예정이다.먼저 경기복지재단 원미정 대표이사의 인사말에 이어 경기도의회 염종현 의장, 경기도의회 보건복지위원회 최종현 위원장, 국민건강보험 일산병원 한창훈 병원장의 축사가 진행된다.더불어 경기도의회 보건복지위원회 이인애 의원을 좌장으로 한 주제..
    • 범정부 차원 ‘의료계 치부’ 공론화…여론전 확산
      리베이트‧마약류 투약 등 잇단 공개…행정명령 등 입지 좁아지는 의사들 2024-07-10 06:11
      의정 갈등이 장기화 되고 있는 가운데 의료계를 겨냥한 범정부 차원의 압박이 이어지고 있다.가뜩이나 집단휴진, 축소진료 등으로 여론이 악화되는 상황에서 정부가 연이어 의료계의 치부를 들추면서 의사들의 투쟁 입지가 좁아지는 모습이다.의료계에 대한 정부의 압박은 지난달 18일 개최된 전국의사총궐기대회를 기점으로 본격화 되는 모양새다.특히 리베이트, 마약류 의약품 불법 투약 등 비윤리적인 사건들이 잇따라 불거지면서 의료계를 향한 사회적 비난 여론이 확산되고 있다.실제 경찰은 의료계 궐기대회 하루 전날 대규모 리베이트 사건 수사 경과를 폭로했다. 고려제약 리베이트 사건과 관련해 1000명 이상의 의사가 수사선상에 올라있다고 밝혔다.특히 현금을 직접 받았거나 가전제품 또는 골프 접대 등 구체적인 리베이트 사례까..
    • “사직 전공의, 하반기 지원 허용하면 대혼란”
      대한의학회 “지방·비인기과→서울·인기과 이동해 지역·필수의료 파탄” 2024-07-09 16:58
      의학 학술단체 모임인 대한의학회가 올해 하반기 전공의 모집에 사직 전공의 지원을 허용하면 “의료현장에 큰 혼란이 빚어질 것”이라며 우려감을 표했다.의학회는 9일 보도자료를 내고 “2024년도 하반기 전공의 모집에 사직 전공의들 지원을 허용하는 것은 의료현장에 큰 혼란을 초래할 것”이라고 밝혔다.이들은 선발이라는 것은 공정성을 담보로 해야 하는데 졸속으로 처리하다 보면 또 다른 문제가 야기될 수 있다는 입장이다.의학회는 “각 병원 입장이 다른 상황에서 하반기 지원을 급작스럽게 결정하면 전공의뿐 아니라 병원에도 혼란이 생길 것”이라며 “하반기 선발을 준비하기 위한 시간적 여유가 없다. 이 결과로 일부 전공의가 돌아올 수는 있지만 의료정상화를 위한 바람직한 상황은 아니다”고 주장했다.이어..
    • 충남대병원, ‘2024 ESG 경영위원회’ 개최
      환경(E)·사회(S)·지배구조(G) 각 분야별 전문가 4인 위촉 2024-07-09 16:55
    • 중앙대병원-휴딧, 디지털 치료기기 개발 MOU
      정신건강의학과 한덕현-AI대학원 김영빈 교수 공동창업 2024-07-09 16:47
      중앙대학교병원(병원장 권정택)이 디지털 치료기기 기업 휴딧과 상호 발전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9일 밝혔다.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공동 연구 및 학술 연구 사업 협력 ▲공동으로 연구한 논문, 특허권 공동 소유 ▲공동 개발 제품 신의료기술 등록에 필요한 제반 업무 진행 ▲상호 기술교류, 정보교환 및 보유시설·장비 공동 활용 등에서 협력한다.휴딧은 중앙대병원 정신건강의학과 한덕현 교수와 중앙대학교 인공지능(AI)대학원 김영빈 교수가 공동 창업한 기업이다.지능 장애, 자폐성 장애, 주의력결핍과잉행동장애(ADHD)와 같은 소통 약자를 대상으로 음악 치료에 기반한 상태 진단과 훈련이 가능한 모바일 애플리케이션 ‘M-Platform’을 개발했다.중앙대병원 권정택 병원장은 “디지털 헬스케어 핵..
    • 울산대병원, 암환자 암케어 플랫폼 업그레이드
      “가정에서도 쉽고 빠르게 증상 입력 가능, 신속‧맞춤형 치료 도움” 2024-07-09 16:16
      울산대병원 옥민수 예방의학과 교수와 고수진 혈액종양내과 교수팀이 항암화학요법 부작용을 관리하는 데 중점을 둔 스마트 암케어 2.0 플랫폼을 개발했다고 9일 밝혔다.연구팀은 지난해 스마트 암케어 시스템을 개발, 어디서나 편리하게 환자 본인 증상을 즉시 보고할 수 있도록 했다. 이를 통해 의료진이 신속하게 환자 증세를 파악할 수 있어 적절한 치료가 이뤄지는 데 도움을 주고 있다. 이번에 개발된 스마트 암케어 2.0 플랫폼은 외과, 방사선 종양학과 교수진과 협업해 업그레이드한 것으로 수술, 방사선 치료, 재활 등의 다양한 치료 방식에서 부작용 모니터링이 가능하고 건강 행태 개선과 복지 서비스 연계 등 포괄적인 건강관리를 할 수 있다.리뉴얼된 프로그램의 앱 및 웹 시스템, 대시보드 타당성을 평가하기..
    • 이화의료원, 제9차 이화메디테크포럼 성료
      글로벌 시대 R&D 정책 동향과 K-바이오메디 비전 논의 2024-07-09 15:42
      이화의료원(의료원장 유경하)은 이화여대 산학연구처와 공동으로 지난 3일 이대서울병원 지하2층 대강당에서 ‘제9차 이화메디테크포럼’을 개최했다고 9일 밝혔다.이번 포럼은 ’글로벌 시대의 R&D 정책동향과 K-바이오메디 비전’이라는 주제로, 차순도 한국보건산업진흥원장과 루크 리(Luke P. Lee) 하버드의대 교수, 이화여대 의대 조인정 교수, 신태영 교수 등 국내외 전문가들이 참석했다. 첫 번째 세션은 기조강연으로 주웅 이대서울병원장이 좌장을 맡아 차순도 한국보건산업진흥원장이 ‘정부 바이오·디지털헬스 육성 방향’이라는 제목으로 최신 정책동향을 소개했다. 이어 세션 2에서는 김영주 펨테크 연구소장이 좌장을 맡아 ▲루크 리(Luke P. Lee) 하버드의대 교수 - Vision for K..
    • 서울대병원, ‘재택의료’ 최신지견 공유
    • “김윤 의원 1호 법안, 대한민국 의료 파탄 우려”
      대한내과의사회 “의료인력 업무조정위 신설법 반대, 정치적 의도 다분” 2024-07-09 12:09
      더불어민주당 김윤 의원이 발의한 1호 법안인 보건의료인력지원법 개정안을 두고 의료계가 격분했다. 대한내과의사회는 9일 성명서를 내고 “정치적 의도와 개인 영달 추구로 점철된 이번 악법 발의를 당장 철회하라”고 힐난했다. 해당 개정안은 보건의료 인력의 면허와 자격에 대한 구체적인 업무 범위와 그 조정에 관한 사항을 보건복지부 산하 별도 ‘보건의료인력 업무조정위원회’를 신설해 심의 및 의결한다는 게 골자다.의사회는 “위원장은 차관이고, 나머지 위원들은 장관이 임명해 복지부의 하부 조직이 직역 갈등 소지가 있는 중요한 업무를 관장하겠다는 것”이라며 “정치적인 의도가 다분히 의심된다”고 비판했다.이어 “비의료인이 위원회 과반수를 차지하면 이들은 정부 당국의 거수기에 불과할 뿐이고 이는 곧 위원회 중..
    • 경기 첫 어린이공공전문진료센터 소아중환자실
      분당서울대병원, 오늘 개소식…독립공간·전문의료진 등 별도 운영 2024-07-09 11:26
      분당서울대병원이 경기도에서는 처음으로 성인과 분리된 소아전용 중환자실병상을 등록하고 9일 개소식을 개최했다. 소아중환자를 위한 별도 독립된 공간에 전문인력 및 장비를 확충해 보다 전문적인 중증소아환자 치료가 가능케 됐다. 전문 치료시설로 총 6병상이 운영된다.소아중환자실만 전담하는 전담전문의가 상주하고, 소아전담 간호사 31명을 배치해 간호등급 기준도 가장 높은 수준으로 맞췄다.환자 상태가 위중하면 중환자실에서 치료를 받게 되는데 생후 1개월 미만이라면 신생아중환자실에서, 생후 1개월~18세인 환자는 소아중환자실에서 치료를 받는다. 분당서울대병원은 2023년 5월 보건복지부에서 지정한 경기도 유일 ‘어린이 공공전문진료센터’다.로 신생아중환자실 40병상, 성인과 분리된 소아응급..
    • 병협, 제42대 집행부 첫 홍보위원회 개최
    • 디지털 트윈 기반 전산장애 재난 대응 모의훈련
      용인세브란스병원 실시 2024-07-09 06:02
      용인세브란스병원(병원장 김은경)이 최근 디지털 트윈 기반 전산장애 재난 대응 모의훈련을 실시했다.전산장애 훈련과 같은 대규모 집체 프로그램에는 복잡한 준비 과정과 많은 현장 지원인력이 필요하다. 특히 의료기관 내 훈련은 환자 진료 등 필수적인 업무가 중단되지 않으면서 시행돼야 하기에 적잖은 제약이 따른다.용인세브란스병원은 가상 환경인 ‘디지털 트윈’을 통해 문제점을 보완했다. 12개 부서 6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실시된 이번 훈련은 가상 환자와 공간을 활용해 안전한 병원 환경을 유지하면서 인적·물적 자원과 시간·비용을 최소화했다.병원은 지난 2023년 12월 전산장애 대응 지침서를 제·개정하고, 개원 후 첫 외래 전산장애 대응 모의훈련을 실시했다. 나아가 이번 훈련에서는 재난 위험도가 ..
    • “응급실에선 환자가 불편해야 환자가 산다”
      이형민 대한응급의학의사회장, 8일 국회 정책토론회서 ‘응급실 과밀화’ 실태 지적 2024-07-09 05:22
      “응급실이 정상적으로 작동하기 위해서는 환자가 불편해야 합니다.”대한응급의학의사회 이형민 회장이 지난 8일 국회의원회관에서 ‘벼랑 끝 응급의료, 그들은 왜 탈출해야 하는가’를 주제로 열린 정책토론회에서 한 말이다.응급실로 몰려드는 경증환자 때문에 정작 치료가 시급한 응급·중증환자들의 피해가 이어지는 현실에 대한 성토다.이 회장은 “응급의료는 한정적인 재원인 만큼 꼭 필요한 사람에게 제공해야 하지만 현실은 그렇지 않다”며 “응급실 과밀화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누군가는 불편을 감수해야 한다”고 말했다.응급실 과밀화는 응급·중증 환자와 경증 환자가 뒤섞여 응급실이 포화된 상태를 말한다.과밀화된 응급실은 의료진 피로도를 높이는 것은 물론 환자에게 양질의 응급처치를 제공하는데 장애요인으로 작용한다. 특히 가뜩..
    • 환자단체 “정부, 전공의 행정처분 철회 환영”
      “의사들 집단행동 면죄부 주는 나쁜 선례 남길 수 있다는 측면은 우려” 2024-07-09 05:13
      정부가 미복귀 전공의에 대한 행정처분 철회를 발표하자 환자단체들은 필요한 조치였음을 인정하면서도 우려를 표하기도 했다.오늘(8일) 한국환자단체연합회는 입장문을 내고 “정부 발표에 대해 어떤 긍정의 입장이나 부정의 입장도 내기 어려운 심정”이라고 전했다.이어 “환자들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필요한 조치일 수 있다는 것을 인정한다”면서도 “전공의 복귀가 필요한 것은 사실이지만, 이번 결정은 의사들의 집단행동에 대해 면죄부를 주는 나쁜 선례를 남길 수 있다는 점에서 우려된다”고 덧붙였다.그러면서 “이와 같은 전공의 복귀 대책은 이례적인 결정인 만큼 환단연은 전공의가 신속히 의료현장에 복귀하기를 기대한다”며 “또 다시는 이런 일이 발생하지 않도록 정부와 국회는 재발 방지 대책을 신속히 마련해달라”고 촉구했..
    • 가족 수술동의 OK 했지만 가톨릭학원 ‘4억5천’ 배상
      서울중앙지법 “설명의무 갈음 안돼”…환자 유족 원고 일부 승소 판결 2024-07-09 05:04
      병원이 환자 가족에게 받은 수술동의서만으로 환자에 대한 설명의무를 이행했다고 볼 수 없다는 법원 판결이 나왔다. 서울중앙지법 민사합의15부는 지난달 19일 A씨 등 유족 3명이 학교법인 가톨릭학원을 상대로 제기한 손해배상 청구 소송에서 원고 일부 승소로 판결하고 약 4억5000만원을 지급하라고 판시했다.재판부는 “‘환자가 성인으로서 판단 능력이 있는 이상 친족 승낙으로 환자 승낙에 갈음하는 것은 허용되지 않고 친족에게 설명했다면 친족을 통해 환자 본인에게 설명이 전달돼 사실이 인정돼야 한다’는 대법원 판례를 근거로 설명의무 위반이 있었다”고 판단했다.이어 “B씨가 수술 전(前) 판단 능력에 문제가 없었으며 A씨가 망인에게 본인이 설명들은 뇌출혈 등 부작용을 망인에게 전달했다고 볼 자료가 없다”며 “수..
    • 한국마사회, 서울대어린이병원 후원금 전달
      성금 1000만원·헌혈증서 546매 기부 2024-07-08 19:55
    • 개혁신당 “의료개혁 아닌 의료개악”
      허은아 당대표 등 윤 정부 직격, “정부 의료정책은 현장 왜곡·본질 훼손” 2024-07-08 17:16
      개혁신당이 윤석열 정부의 의료개혁 정책을 정면으로 비판했다.8일 개혁신당 허은아 당대표, 천하람 원내대표, 이준석 의원 등 당 주요 인사들은 이주영 의원이 ‘벼랑 끝 응급의료, 그들은 왜 탈출하는가’를 주제로 개최한 정책토론회에서 정부 의료개혁 정책에 날선 비판을 쏟아냈다. 소아응급의학과 전문의 출신인 이주영 의원은 “대한민국 응급의료는 벼랑 끝을 위태롭게 걷고 있다. 소위 응급실 뺑뺑이로 불리는 응급환자 이송지연 문제가 사회적 문제로 대두된 지 수년이 됐다”고 운을 뗐다.이어 “정부는 응급의료체계 위기 극복이라는 명목으로 응급실 이송거부 금지를 비롯해 여러 대책을 제시한바 있으나 야심차게 내놓은 해결책들이 오히려 위기를 가속시키고 있다. 선의로 포장된 잘못된 정책이 성급하게 추진해..
    • 인천 백령도 산부인과 운영 재개…60대 의사 채용
      3개월만인 7월 8일 진료 다시 시작 2024-07-08 15:38
    • 日 소아과 의료진, 韓 아동병원 참관
      가나가와현 이츠모제네랄클리닉, 우리아이들의료재단 방문 2024-07-08 15:32
    • 김택우 前 비대위원장, 면허처분 집행정지 항고 기각
      박명하 前 의협 비대위 조직강화위원장도 지난달 27일 항고심 기각 2024-07-08 15:16
    • 아인병원, 카자흐스탄서 의료상담 진행
    • “분만실도 응급실처럼, 보상체계·근무환경 개편”
      전문가들 해결책 제시···“모니터링 시스템 등 새 접근법 필요” 주장 2024-07-08 11:21
      [구교윤·최진호 기자 下] 최근 ‘필수의료’가 대한민국 보건의료 대표 키워드로 자리잡았다. 필수의료는 국민 생명과 직결된 만큼 원활한 운용이 이뤄져야 하지만 의료인력 수급 불균형 및 불합리한 보상체계 등 고질적인 문제로 난항을 겪고 있다. 특히 필수의료 중에서도 ‘분만’은 저출산 시대에 중요성은 커져가지만 의료진 기피현상이 심화되며 해법 찾기가 사실상 막막한 실정이다. 이에 데일리메디는 서울특별시병원회와 대한민국 산모들이 안심하고 출산할 수 있는 분만환경 조성을 위해 ‘분만 의료전달체계 모색’을 주제로 전문가 정책 좌담회를 마련했다. 이번 좌담회에서는 분만 인프라 확충을 비롯해 효율적인 분만 의료전달체계 확립 등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가 진행됐다. 좌담회에서는 고도일 서울특별시병원회..
    • 얼차려 훈련병 치료 응급실 의사 ‘병원 떠났다’
      당사자 사망 후 경찰 조사 등 부담 가중…“비판 여론에 심적 괴로움 컸다” 2024-07-07 21:46
      응급의학과 전문의 수급에 난항을 겪고 있는 강원 속초의료원이 또 다시 응급실 제한 운영에 들어간다. 속초의료원은 지방의료원 봉직의(페이닥터) 평균 연봉 두배 수준을 지급하고 있던 만큼, 의사 구인을 위해 단순 급여 인상이 아닌 실질적인 유인책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나온다.7일 강원도에 따르면 속초의료원은 7월 8∼10일, 22∼24일에는 응급실을 운영하지 않는다. 이는 응급실 전담 의료진 5명 가운데 최근 2명이 지난 1일 자로 퇴사한데 따른 조치다. 업무 과중으로 인한 의료진 보호와 중증 환자 중심 진료를 보장하겠다는 취지다.현재 퇴사한 의사 2명 중 1명은 육군 12사단에서 군기훈련(얼차려)을 받다가 숨진 훈련병을 응급 처치한 의사 A씨인 것으로 확인됐다. A..
    • 증원 찬성 언급 병원장들 피해…병협 “회원 보호”
      “협회 차원 상담창구 등 신상보호 시스템 가동, 부적절한 상황 적극 대응” 2024-07-07 21:25
      의정갈등 사태 이후 의료계 내부적으로도 고소, 고발전이 잇따르고 있는 가운데 병원계 종주단체인 대한병원협회가 회원 신상보호를 선언해 관심을 모은다.타 단체, 개인 등이 병원협회 회원에 대한 과도한 비방 또는 피해를 주는 부적절한 언사가 지속적으로 발생하자 협회 차원에서 대응에 나서겠다는 취지다.대한병원협회는 최근 회원 신상보호 관련 대응방안 간담회를 열고 상담창구 및 관련 논의 기구 신설, 대응과정 및 절차 마련 등을 논의했다.부적절한 상황 발생시 회원이 보호를 요청할 수 있는 창구 및 해당 사안을 검토하는 절차 등을 마련해 보다 적극적으로 회원 보호에 나선다는 방침이다.우선 비상설 위원회로 회원권익보호위원회(가칭)을 설치하고, 사안 발생시 즉각 위원회를 소집해 대응에 나서기로 했다.대응 매뉴얼도 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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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상 강진모 길병원 혈관외과 교수, 보건복지부장관 표창
    • 동정 송유민 국제성모병원 전공의, 대한마취통증의학회 전공의 수련평가시험 수석
    • 선출 포괄수련병원협의체 신임 회장 이형래(강동경희대병원장)
    • 수상 성빈센트병원, 대한영상의학회 의료영상 품질관리 모범수련병원 인증 획득
    • 동정 대한내시경로봇외과학회 신임 이사장 김진(고대안암병원)
    • 기부 정몽준 아산사회복지재단 이사장, 전태일이소선장학재단에 장학금 5억원
    • 수상 안규리 재단법인 라파엘나눔 이사장, 2026 만해실천대상
    • 모집 보건복지부, 중증소아 전문응급의료센터 추가 공모
    • 선정 대구지방보훈청, 아이백안과의원·해우비뇨의학과의원·상주시립요양병원 등 4곳
    • 동정 더불어민주당 대변인 신현영 前 의원(서울성모병원 교수)
    • 동정 국민건강보험공단 공모 징수상임이사 서경숙(前 자격부과실장)
    • 선출 원자력병원 신임 병원장 송강현(비뇨의학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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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보건복지부 의료정보정책과장 김민정
    • 강동경희대병원 연구부원장 차재명·건강증진센터장 전정원·신생아중환자실장 정성훈 교수-행정부원장 김동영外
    • 한국원자력의학원 기획조정실장 장원일(방사선종양학과)
    • 경상국립대병원 진료부원장 박은실·공공부원장 박기수·기획조정실장 곽승진·교육수련실장 김영수 교수外
    • 보건복지부 필수의료정책과장 백경순·생명윤리정책과장 모두순·아동학대대응과장 양진혁
    • 김한승 삼천당제약 글로벌사업본부 이사 모친상
    • 민대식 대한약사회 학술교육국장 장인상
    • 박종규 인천성모병원 파트장 장인상
    • 김종혁 교수(서울아산병원 산부인과) 부친상
    • 박지희 박소아과의원 원장 시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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