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당차병원–지투이, 임신 당뇨병 MOU 체결
양 기관 개발 ‘디아맘’ 실용화 추진 등 임산부 관리 전문화 모색 2024-06-28 09:35
차의과대 분당차병원(원장 윤상욱)은 최근 당뇨병 관리 플랫폼 개발사 지투이(대표이사 정창범)와 임신 중 당뇨병 디지털 헬스케어 개발 사업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8일 밝혔다.분당차병원에서 진행된 협약식에는 윤상욱 분당차병원장, 이일섭 미래의학연구원장, 지투이 정창범 대표, 이태민 최고기술경영자 등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했다.임신 중 당뇨병은 고령 임신부와 가임기 비만여성 증가로 인해 세계적으로 꾸준히 늘고 있다. 분당차병원과 지투이는 연속혈당측정기(CGM)로 혈당을 측정하면 블루투스를 통해 실시간 혈당을 수신해 모니터링하고, 자체 로직을 통해 정확한 인슐린 투여 용량을 알려주는 임신 중 당뇨병 디지털 헬스케어 ‘디아맘(DIA:MOM)’ 제품 개발을 완료했다. 이번 협약으로 양 기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