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아청소년과 탈출 2차 학술대회 지방에서도 개최
임현택 대한소아청소년과의사회장 “내년엔 아이 중점 두는 학술대회를 하고 싶다” 2023-06-22 05:43
“내년부터는 아이들을 중점으로 보는 학술대회를 하고 싶다. 이런 소아청소년과 전문의들 바람이 현실화되길 바란다.”대한소아청소년과의사회 임현택 회장은 21일 대한의사협회 기자단과 가진 간담회에서 이 같은 소회를 밝혔다. 경영난을 겪고 있는 소청과 개원가 목소리를 내고 있는 소아청소년과의사회는 지난 3월 ‘소아청소년과 폐과 선언’을 한 후 6월에는 ‘소아청소년과 탈출(노키즈존)을 위한 학술대회’를 개최했다. 소아청소년과 진료로 병원 유지가 힘든 소청과 의사들이 수익 창출에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미용, 당뇨와 고지혈 등 만성질환 진료의 노하우를 전달해 세간의 이목을 끌었다. 700여 명이 넘는 의사들이 참석, 호평했다. 임현택 회장은 “이번에 자리가 모자라서 뒤에 보조의자를 놔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