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안내 |회원가입 |로그인
기사검색
  • 2026
  • 04.07
  • 화요일
뉴스
행정/법률의원/병원학술/학회의대/전공의제약‧바이오의료기기/IT간호치과약국/유통월드뉴스한방e-談
금주의 검색어
  • 1 의사인력 수급 추계
  • 2 성분명 처방
  • 3 AI의료
  • 4 전공의 모집 결과
  • 5 의사국시 합격률
  • 6 관리급여 실시
  • 7 지필공 지원책
  • 8 수련환경 개선
  • 9 의과대학 입시
  • 10 약가인하
뉴스
  • 행정/법률
  • 의원/병원
  • 학술/학회
  • 의대/전공의
  • 제약‧바이오
  • 의료기기/IT
  • 간호
  • 치과
  • 약국/유통
  • 월드뉴스
  • 한방
  • e-談
  • 국정감사
메디라이프
  • 선출
  • 동정
  • 사고
  • 수상
  • 화촉
  • 이전
  • 선정
  • 기부
  • 모집
  • 변경
메디인포
  • 인사
  • 부음
  • 사고
오피니언
  • 칼럼
  • 건강정보
  • 수첩
인물
  • 초대석
  • 피플
동영상뉴스
    포토뉴스
    • 포토뉴스
    메디 Hospital
    • 지역병원
    • 중소병원
    인포메이션
    • 행정처분
    • 판례
    • 유권해석
    • 정책/통계
    • 공시
    • 지침·기준·평가
    학회·연수강좌
    • 학회/연수강좌
    • 행사
    고객센터
    • 회사소개
    • 법적고지
    • 광고안내
    • 대한방사선사協 “간호법, 2소위 심의 결정 지지”
      “보건의료계 갈등 초래하고 다른 직역 업무 범위 등 침해” 2023-01-24 11:53
      대한방사선사협회(회장 조영기)가 법제사법위원회가 간호법 문제를 인식하고 법안 2소위에서 심의하기로 한 결정을 지지하며 간호법 폐기를 촉구했다.대한방사선사협회는 성명서를 통해 “간호법은 보건의료계 갈등을 초래하고 다른 보건의료 직역 업무 범위를 침해하는 등 일방적으로 간호사만을 위한 법”이라며 “애초 보건복지위를 통과해서는 안 되는 법”이라고 24일 밝혔다.협회는 특히 “국민 건강은 하나의 직종이 책임질 수 없으며, 다양한 직종이 각자 전문성을 가지고 협업할 때만 완성된다”며 “간호법은 법제사법위원회 전문위원조차 법률적으로 문제가 있다고 지적했다”고 강조했다.그러면서 “간호법은 초고령사회 국민건강을 위한 대안도 아니고, 전체 보건의료 직역 처우 개선과 발전을 위한 비전도 될 수 없다”고 꼬집었다.협회는 ..
    • 용인세브란스병원, 유방암수술 500례
      용인세브란스병원(원장 김은경)이 유방암 수술 500례를 달성했다. 지난 2020년 3월 첫 유방암 수술을 시행한 지 약 2년 8개월 만의 성과다.24일 병원에 따르면 유방암 수술은 크게 유방을 보존하는 유방부분절제술과 유방전절제술로 구분된다. 최근 유방절제술은 유두를 보존하면서 전절제술과 동시재건술을 시행하는 방식으로 종양학적 치료뿐 아니라 환자의 심미적인 부분도 고려해 상실감을 최소화한다.이곳 병원은 유방암클리닉을 통한 유방외과와 성형외과 협업으로 완성도 높은 치료를 제공한다. 특히 개원 초부터 다빈치 로봇을 이용, 흉터를 최소화하는 수술을 시행하며 젊은 유방암 환자들의 만족도를 높여 왔다.유방외과 이준상 교수는 “3년이 채 안 된 짧은 기간에 유방암 수술 500례를 달성하는 등 빠른 성장을 이..
    • 메르스-코로나19 불구 ‘반쪽 출발’ 중앙감염병병원
      국립중앙의료원, 526병상·134병상 확정···의료진‧시민단체 등 반발 2023-01-21 07:10
      사스를 비롯해 신종플루, 메르스, 코로나19 등 대한민국을 뒤흔든 감염병 위기 끝에 공공의료 분야 숙원이었던 ‘중앙감염병병원’ 건립 사업이 시작됐지만 당초 계획 대비 반쪽 규모로 출발하는 모습이다.중앙감염병병원 설립 역사는 지난 2015년 메르스 유행 시기로 거슬러 올라간다. 당시 박근혜 정부 시절 ‘감염병예방법’ 개정을 통해 국가 중앙감염병병원 설립 법적 근거가 마련됐다.이는 신종감염병, 고위험 감염병 등에 대한 전문치료병원을 설립, 운영해야 할 필요성이 커졌다는 판단에서 국가 방역체계 개편 방안 일환으로 추진됐다. 이후 2017년 2월 보건복지부는 ‘감염병전문병원 지정 의료기관 등’ 고시를 발령하고 국립중앙의료원(NMC)을 중앙감염병병원으로 조건부 지정했다. &nb..
    • 의협, 경실련 주장 반박···“인력 아닌 배치 문제”
      “공공의료 분야 의사 유입 환경 조성 중요, 의료분쟁특례법 제정 등 시급” 강조 2023-01-21 06:41
      지역의료 격차 해소를 위한 방안으로 의대 정원 확대 주장이 제기된 데 대해 의료계가 문제는 인력 배치‘에 있다고 반박하고 나섰다.대한의사협회는 18일 최근 경제정의실천시민연합이 지역 의료격차 실태 및 개선 관련 기자회견에서 공공의대 신설 및 확대를 주장한 데 대해 “비약적인 결론”이라고 밝혔다. 현재 우리나라는 매년 최저치의 출산율을 경신하며 전 세계에서 유례없이 빠른 저출산 현상을 겪고 있다.2021년 인구는 관련 통계 작성을 시작한 1949년 이후 72년 만에 처음으로 감소됐는데 이는 2029년부터 우리나라 총인구가 줄어들 것이라는 통계청의 지난 2019년 예상을 8년이나 앞당 것이다. 실제 통계청의 ’2021년 장래인구추계를 반영한 세계와 한국의 인구현황 및 전망’ 보고서에 따..
    • 직무대행 국립대병원 기대감···서울대병원장 신호탄
      교육부, 장기 공석 부산대병원장 임명…충남대‧제주대병원장 공모 주목 2023-01-20 17:17
      천신만고 끝에 서울대병원장 재선출 작업이 본격 시작되면서 여러 지방 국립대병원들의 병원장 선출도 탄력을 받을 것으로 보인다.병원장 임명 및 공모가 지체되면서 ‘직무대행’이라는 임시방편을 가동 중인 국립대병원들은 이번 서울대병원장 공모 소식에 상기된 모습이 역력하다.주무부처인 교육부도 최근 병원장 공석 사태에 놓인 국립대병원들의 차기 병원장 임명 및 선출작업에 시동을 건 상황이다.신호탄은 서울대병원이 쏘아 올렸다. 서울대학교병원 이사회는 지난 18일 제19대 병원장 선거일정을 공개하고 후보자 공개모집 절차에 들어갔다. 지난해 8월 치러진 차기 병원장 선거 이후 6개월, 최종후보 2인에 대한 윤석열 대통령의 반려 소식이 전해진지 한 달여 만이다.병원 이사회는 내달 15일 교육부에 추천할 최종후보..
    • 병협, 김성완 경희대의료원장 부회장 보선
      제14차 상임이사회 합동회의 개최, 3곳 회원병원 입회 승인 2023-01-20 16:11
      김성완 경희대학교 의무부총장 겸 경희대의료원장이 대한병원협회(회장 윤동섭) 부회장에 새로 선임됐다.대한병원협회는 지난 19일 코엑스인터콘티넨탈호텔에서 열린 제14차 상임이사회 상임고문 및 시도병원회장 합동회의에서 임원 4명을 보선하고 회원병원 3곳의 입회를 승인했다고 20일 밝혔다. 이승훈 의정부을지대학교병원장과 하범만 국군의무사령관을 각각 무임소위원장과 기획부위원장으로, 이우인 강동경희대학교의과대학병원장을 이사로 보선했다.이번 보선된 임원의 임기는 2024년 4월 30일까지다.또한 상임이사회 합동회의에서는 거인병원(부산, 이승준 병원장외), 한강류마디병원(부산, 강정권 병원장), 새손병원(대전, 정재인·윤영식 병원장) 등 병원 3곳의 신규입회도 승인됐다.
    • 국립중앙의료원 의사들, 기재부 결정 ‘규탄시위’
      내원객들에 호소문 배포···“병원 축소 계획 철회시까지 진행” 2023-01-20 16:00
      국립중앙의료원(이하 NMC) 전문의협의회(회장 이소희)가 지난 1월 19일부터 의료원에서 피켓 시위를 시작했다. 기획재정부가 이번 NMC 신축·이전사업 규모를 축소한데 대해 반발, 내원객에게 대국민 호소문을 배포하고 나선 것이다. 전문의협의회는 “공공병원 진료가 절실한 취약계층 뿐 아니라 모든 국민이 NMC가 처한 참담한 실태를 직시하고 기재부가 계획을 철회할 때까지 시위를 전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앞서 전문의협의회는 지난 16일 임시총회를 열고 이번 기재부 결정에 대해 압도적 비율(98%)로 불수용하기로 결정하고 대국민 호소에 나선 바 있다. “1958년 전쟁 후 외국 원조로 개원한 이래 처음으로 제대로 된 현대화를 앞두고 있으며 이는 공공의료 미래를 좌..
    • 한국여자의사회, 한국여성변호사회 MOU 체결
      2012년 업무협약 기반 법률·의료서비스 강화…공동사업 등 추진 2023-01-20 15:23
    • 계명대 동산병원, 단일공 수술 심포지엄 성료
      국내 두번째 대장암 라이브 로봇수술로 최신 술기·지견 공유 2023-01-20 15:13
      계명대학교 동산병원(병원장 황재석)은 대장항문외과와 계명대학교 암연구소가 주최하는 ‘SPSS(Single Port Surgery Symposium) 2023’이 지난 14일 개최됐다고 20일 밝혔다.올 해 두 번째 개최된 단일공 수술 심포지엄에는 해당 분야 전문가 50여 명이 참석해 복강경 및 로봇 단일공 수술 경험과 노하우를 공유했으며 단일공 수술 발전 방향을 모색했다.이번 심포지엄에는 대장항문질환 뿐만 아니라 위암과 비만, 탈장, 급성 충수돌기염 등 다양한 질환에 대한 단일공 수술 현황과 구체적 술기에 대해 여러 전문가들이 강의했다. 특히 계명대 동산병원 대장항문외과 정운경 교수가 다빈치SP 수술로봇을 이용한 대장암 라이브 수술 시연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이는 국내서는 두 번째로 진행된 대장암 라이브 ..
    • 첫 환자단체 입장···“한의사 초음파 사용 피해 우려”
      연합회 “안전성 입증 전까지 오남용 막고 ‘적절한 사용 기준’ 마련 시급” 2023-01-20 11:16
      한의사 초음파 진단기기 사용을 허용한 대법원 판결에 대해 환자들도 우려를 표명하며 문제를 제기하고 나섰다. 한국환자단체연합회(대표 안기종)는 그간 소속 단체 간 오랜 토론 끝에 19일 논평을 내고 이번 대법원 전원합의체 판결을 지적했다. 우선 ‘초음파 진단기기의 사용을 금지하는 구체적 규정이 없으므로 불법이 아니다’는 판결에 대해서는 “보건의료 특성을 반영한 기존 판례들과 정면으로 배치된다”고 꼬집었다. 연합회는 “한의학적 진단에서 초음파 기기 사용은 목적, 범위, 효과, 부작용 등이 객관적으로 검증된 적 없다”며 “유효성과 안전성이 입증되기 전까지는 무분별한 오남용을 막을 필요가 있다”고 주장했다. 이어 “의료법상 적법한 의료행위 범위를 지나치게 넓게 해석해서..
    • 라만분광·AI 기반 ‘급성 신장손상 진단기술’ 개발
      서울아산 김준기 교수팀, 혈액·소변서 획득한 신호 분석해 질환 판별 2023-01-20 11:02
      국내 연구진이 라만 분광법과 인공지능(AI) 기술을 활용해 급성 신장손상을 정확하고 신속하게 진단할 수 있는 기술을 개발해냈다.울산의대 서울아산병원은 융합의학과 김준기 교수팀이 바이오마커 검출법인 표면 증강 라만 분광법(Surface-Enhanced Raman Spectroscopy)과 인공지능 기반의 통계처리 기법을 이용해 급성 신부전을 평가하는데 성공했다고 최근 밝혔다.이번 연구는 미국화학학회가 발간하는 화학분석학 분야 세계적 권위지인 ‘애널리티컬 케미스트리(Analytical Chemistry, 피인용지수 8.008)’ 최신호에 게재됐다.라만분광학이란, 분광분석기법의 일종으로 조직 성분의 미세한 화학구조 정보까지 제공해 조직학적 진단이 가능한 비파괴 광학 진단기술이다.최근에는 나노 기술과 라만분광 ..
    • 소아청소년 메타버스 건강관리 프로그램 개발 착수
      고대안산병원 서원희 교수 “건강한 성장·데이터베이스 구축” 2023-01-20 10:48
      고대안산병원은 소아청소년과 서원희 교수가 지난 12일 ‘올바른 생활 습관을 위한 어린이 건강캠프’를 개최하며 메타버스를 기반으로 한 비만 건강관리 서비스 개발에 착수했다고 20일 밝혔다.어린이 건강캠프는 소아청소년들이 올바른 생활습관을 익히도록 하여 건강한 성장을 돕고 향후 메타버스를 활용한 건강관리 프로그램 개발을 위한 기초데이터 수집을 목표로 진행된다.겨울 방학 동안 진행하는 1기와 2기 어린이 건강캠프는 초등학교 3~6학년생을 대상으로 하며 각각 2주간 진행된다. 캠프기간 동안 참가자들은 스마트 밴드를 착용하는데, 이를 통해 아이들 기상 시간, 일일 활동량, 취침 시간 등 생활습관과 관련된 정보들이 스마트 밴드에 기록된다. 또한 스마트폰에 설치된 앱을 통해 식사 전, 후 사진을 업로드하고 영양소가..
    • SNS서 환자 조롱 대학병원 간호사…보건소 ‘고발’
      정보 누설금지 의무 등 의료법 위반 혐의…병원, 당사자에 장기휴가 부여 2023-01-20 06:22
      “싹 다 약주고 재워버리고 싶다”, “두 달치 풀 인계받고 두 시간 만에 하늘로 보내버렸다”, “호흡기 잠깐 뗄까. 명도 떼지는 수가 있어”지난해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환자를 학대하고 조롱하는 게시물을 올려 논란을 일으킨 경기도 소재 대학병원 간호사가 관할 보건소로부터 의료법 위반 혐의로 고발을 당한 것으로 확인됐다.19일 본지 취재결과를 종합하면, 해당 병원 관할 보건소는 지난 2022년 12월 22일 간호사 B씨를 의료법 위반 혐의로 고발했다.보건소 관계자는 “경찰 수사가 진행 중인 만큼 자세한 설명은 어렵다”면서도 “사건이 알려진 이후 대학병원을 찾아 조사를 했고 게시물 작성자를 특정해 고발조치를 내렸다”고 밝혔다. 이번 사건은 B씨가 중환자실에서 ..
    • 법사위 2소위行 간호법…醫 “완전 철폐 총력”
      의협 비대위, 이달 19일 국회 반대집회…보건의료연대도 ‘1인 시위’ 지속 2023-01-20 05:45
      간호법이 소위 ‘법안 무덤’으로 불리는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법안심사 제2소위에 회부되면서 의료계 법안 저지 목소리가 힘을 받게 됐다. 의료계는 이번 기회에 법안 불씨를 완전 없애겠다는 각오다.19일 대한의사협회 제2기 비상대책특별위원회는 국회 정문 앞에서 의료현장 혼란을 가중하는 간호법안 반대를 위한 집회를 개최했다. 이날 집회에는 이필수 의협 회장을 비롯해 이정근 상근부회장, 김상일 정책이사, 김광석 사무총장 등 임직원 및 비대위 위원들 20여 명이 참여했다. 이필수 회장은 “정치권에서도 간호법 폐단과 문제점을 분명히 이해하고 있음을 이번 국회 법사위 심사 결과가 말해주고 있다”며 “국민 건강을 고려한다면 논란만 증폭하는 법안을 무리해서 통과시키는 것이 결코 도움이..
    • 보건복지부-대한의사협회, ‘의료현안’ 협의 착수
      이달 26일 필수의료·지역수가·수련환경 등 다양한 사안 논의 2023-01-20 05:20
    • 인공지능(AI) 음성 간호 의무기록 도입
      H+양지병원 “다양한 진료 영역으로 확대 추진” 2023-01-19 18:07
    • 김주형 다솔아동병원장, 전북대병원 발전기금 후원
      전북대학교병원(병원장 유희철)은 전주다솔아동병원 김주형 원장이 지역아동 건강증진과 소아청소년과 발전을 위해 발전후원금 5000만원을 지정 기탁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날 전달식은 본관 3층 온고을홀에서 유희철 병원장과 조대선 교육인재개발실장, 김민선 소아청소년과 과장, 김진우 사무국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후원금을 기부한 전주다솔아동병원 김주형 원장은 전북대병원 동문으로 전북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전문의, 전라북도의사회 회장,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등을 역임했다.  김 원장은 “전국적으로 소아청소년과에 지원하는 전공의 비롯한 의료 인력이 줄어들고 있는 상황에서 지역 아동들의 원활한 치료 지원을 위해서는 지역거점병원인 전북대병원의 역할이 매우 중요하..
    • "이전 세상에 없던 병원을 꿈꾸다”
      고려대 김영훈 의무부총장, ‘나는 미래 병원으로 간다’ 출간 2023-01-19 15:07
    • “수면건강 ‘멜라토닌’ 제품, 불면증 개선 효과 없어”
      건강기능식품 오인 광고 등 233개 부당광고 시정·해외직구 사이트 차단 2023-01-19 12:45
      면에 도움이 되는 멜라토닌 함량을 표시·광고하고 있는 건강기능식품 상당수가 일반 가공식품으로 불면증 개선에 효과가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한국소비자원(원장 장덕진)과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오유경)는 19일 해외직구 제품을 포함해 국내 유통 중인 수면건강 관련 294개(국내제조 94개, 해외직구 200개) 제품의 표시·광고 실태와 효능을 조사 후 결과를 발표했다.그 결과, 약 80%가 일반 가공식품을 수면에 효과가 있는 제품인 것처럼 광고해 판매하고 있었다.국내제조 94개 제품 중 타트체리 농축액을 원료로 사용한 6개 제품은 수면에 도움이 되는 멜라토닌 함량을 표시·광고하고 있었으나 불면증 개선 효과는 없는 것으로 조사됐다.멜라토닌은 뇌에서 분비되는 수면과 연관된 호르몬으로 불면증 치료를 위해서는 반드..
    • “응급환자 이송 지연, 병원 책임 전가 중단”
      대한응급의학과의사회 기자회견, “시행규칙 개정 앞서 실태조사” 촉구 2023-01-19 11:04
    • 원주세브란스기독병원 희귀질환센터 ‘최고점’
      질병관리청 실시 기관별 평가 2023-01-19 10:52
      원주세브란스기독병원 희귀질환거점센터가 최근 질병관리청이 시행한 전국 희귀질환거점센터 기관별 평가에서 최고점(97.8점)을 획득했다.원주세브란스기독병원은 지난 2021년 2월 질병관리청으로부터 강원권 희귀질환거점센터로 지정돼 전문 진료 및 의료인력 교육, 협력체계 구축 등 희귀질환자에 대한 포괄적 의료서비스를 제공해오고 있다.전국 12개 권역별 희귀질환 거점센터를 대상으로 실시한 이번 평가는 ▲사업목표 달성도 ▲사업내용 및 수행 방법 적정성 ▲사업성과 및 확산 효과성을 포함한 평가 기준을 토대로 진행됐으며, 권역별 센터 간 상호 평가를 포함해 현장 의견을 반영했다.원주세브란스기독병원 희귀질환거점센터는 지역 특성에 맞는 센터 운영으로 진료·교육·홍보 분야에서 우수한 사업실적을 보였다. 또 희귀질환 당원병 환..
    • 병협, ‘2023년 병원경영 연수교육’ 성료
    • 경상국립대병원 로봇수술센터 개소 1周 기념식
      다양한 고난도 암·양성질환 등 수술 267례 실시 2023-01-19 10:40
      경상국립대학교병원(병원장 윤철호) 로봇수술센터(센터장 화정석)는 지난 18일 경상국립대학교병원 관절센터 2층 대교육실에서 ‘로봇수술센터 개소 1주년 기념식’을 개최했다고 19일 밝혔다.지난 2021년 11월 경상국립대병원은 서부경남 최초로 최신형 로봇수술기인 ‘다빈치 Xi’를 도입해 선진 의료기기를 구비하고 안전한 수술 시스템을 구축했다. 이를 바탕으로 환자맞춤형 수술법을 제공함으로써 환자 진료 만족도를 향상하고, 전공의 수련·학생 교육 등 최고 의료환경을 마련코자 2022년 1월 로봇수술센터를 개소했다.경상국립대병원 로봇수술센터는 지난해 1월 전립선암 환자 로봇보조 복강경 전립선 적출술을 성공적으로 마친 뒤 5개월 만에 100례, 센터 개소 1년 만에 267례를 달성했다.경상국립대병원 로봇수술센터는 비뇨..
    • 고대안암병원, 의료기기 국산화 생태계 구축
      의료플랫폼상생센터, 10개 제조업체와 대규모 업무협약 2023-01-19 09:45
      • 401
      • 402
      • 403
      • 404
      • 405
      • 406
      • 407
      • 408
      • 409
      • 410
      • 2022년 기사
    메디라이프 + More
    • 동정 대한췌장담도학회 문종호 이사장(순천향대부천병원장) 취임
    • 기부 인하대 의대 95학번 동문회, 의과대학 발전기금 5450만원
    • 수상 오영민 전북대병원 교수(신경외과), 대한노인신경외과학회 구연학술상
    • 기부 장양수 심혈관연구원 이사, 국제성모병원 5000만원
    • 동정 서울K내과, 윤동환 前 서울대병원 교수 영입
    • 동정 대한견주관절학회 김정우 회장(원광대병원) 취임
    • 수상 이재임 교수(국제성모병원 외과), 대장항문학회 ‘최우수 비디오상’
    • 수상 박철영 교수(강북삼성병원 내분비내과), 대한비만학회 문석학술상
    • 동정 원주의료기기산업진흥원 신임 원장 김영성
    • 동정 대한소화기암연구학회 진윤태 이사장(고대안암병원) 취임
    • 수상 이은영 교수(서울대병원 류마티스내과), ‘JW중외학술대상’
    • 선출 국회 보건복지위원장 소병훈 의원(더불어민주당)
    메디인포 + More
    인사 부음 사고
    • 연세의료원 기획조정실장 강훈철-세브란스병원 진료부원장 김성헌-강남세브란스병원 진료부원장 조시현-용인세브란스 1부원장 박진영外
    • 중앙사회서비스원장 강혜규 박사(보건사회연구원 선임연구위원)
    • 일동헬스케어 부사장 한정수·일동제약 전무이사 박문수 外
    • 복지부 보험약제과장 김연숙·건강보험지불혁신추진단장 공인식 外
    • 경희의료원 교육수련부장 박선진·종양혈액내과장 맹치훈·산부인과장 권병수·비뇨의학과장 이상협外
    • 이종경 교수(춘천성심병원 응급의학과) 조모상
    • 박소희 연세대학교 보건대학원 교수 시부상
    • 장난순 중앙대병원 수간호사 시부상
    • 한문희 前 한국생명공학연구원 초대 및 제2대 원장 별세
    • 이정근 건국대병원 영상의학과 교수 부친상
    • 데일리메디 홈페이지 서비스 장애
    • 데일리메디 기사 댓글 등록 장애
    • (주)데일리메디 사무실 이전
    • 데일리메디 접속자 급증으로 기사 클릭 지연
    • (주)데일리메디 2024 경력기자 및 신입기자 모집
    회사소개 | 오시는길 | 개인정보보호정책 | 청소년정보보호정책 | 이용약관 | 광고안내 |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
    (주)데일리메디 | 등록번호 : 서울 아 00396 | 등록연월일 : 2007년 7월 10일 | 제호 : 데일리메디 | 발행인 : 안순범 | 편집인 : 박대진
    발행소주소 : 04598 서울특별시 중구 동호로11길 39 전진빌딩 3층 | 발행연월일 : 2002년 11월 5일
    발행소전화번호 : 02-927-8955~6 | 팩스 02-2231-9275 | 등록번호 114-86-23062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대진
    정보제공사업 신고번호 : 서울청 제 2014-15호 | E-mail : webmaster@dailymedi.com
    Copyright(c) 2002~2025 보건의료문화를 선도하는 데일리메디 All rights reserved.